공자기금 한도 8조에서 10조로 증액, 2009년 이후 처음으로 늘어 통합계정 40조·양곡관리특별회계 2조 동결 코로나19 이후 국고채 발행 증가, 세입·세출 증가 추세 감안 한국은행으로부터 빌릴 수 있는 소위 정부의 마이너스통장 한도가 2조원 더 늘었다. 늘어난 정부 빚을 빚으로 돌려막기 위해 한도를 늘렸다고 볼 수 있는 대목이다. 4일 한은 1월 금융통화위원회 의사록에 따르면 금통위는 올해 한은의 대정부 일시차입금 한도를 52조원으로 의결했다. 부문별로 보면 통합계정 40조원, 양곡관리특별회계(양특자금) 2조원, 공공자금관리기
2026-02-04 1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