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류파인더는 6일 에프앤가이드에 대해 본업인 금융정보 서비스가 안정적인 캐시카우 역할을 수행하는 덕분에 본격적인 사업 다각화가 무리 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에프앤가이드는 온라인 기반 금융정보 서비스 제공 업체다. 주요 사업부는 금융정보 제공, 인덱스 개발 및 제공, 펀드평가 부문으로 분류되며 금융정보 서비스는 매출액 절반(49.8%)을 차지하
주관사 LG AI연구원 등 10개사 참여참여사, LG AI연구원·유플러스·CNS슈퍼브AI·퓨리오사AI·프렌들리AI 등AI 파운데이션 모델·AI 산업 생태계 조성 등
‘LG 컨소시엄’이 국가대표 인공지능(AI)를 선발하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사업자로 최종 선정됐다.
‘LG 컨소시엄’의 주관사인 LG AI연구원은 AI 원천 기술력을 입증
한국투자신탁운용은 1일 기준 ‘ACE KPOP포커스 상장지수펀드(ETF)’ 연초 이후 개인 순매수액이 540억 원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같은 기간 해당 ETF로 유입된 전체 자금(1033억 원) 중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규모다.
연초 이후 ACE KPOP포커스 ETF 수익률은 42.57%로 국내 상장된 미디어·엔터 ETF 중 1위에 올랐다
플랫폼 부문 성장 둔화 속 클라우드 부문은 약진해외 비중이 90%가량…글로벌 시장 확장도
야놀자클라우드가 야놀자그룹 내 비중을 확대하며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그룹 내 주력 사업인 플랫폼 사업의 성장세가 과거에 비해 둔화된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야놀자클라우드의 클라우드 사업이 성장세를 이어가며 그룹 내에서 견인차 역할을 하는 모습이다.
3일 금융감
파워넷이 기존 고객사의 고마진 제품 공급 확대와 신사업 추진으로 영업이익률을 개선하면서 비상할 준비를 마쳤다.
파워넷은 31일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가 개최한 개인·기관투자자 대상 코스닥 상장기업 콥데이(Corporate Day)에 참여해 회사 가치와 성장성을 소개했다.
최근 파워넷은 회사 규모와 성장성에 비해 가치가 저평가돼
전동 킥보드를 포함한 공유형 마이크로 모빌리티(개인형 이동장치)가 도시 내 단거리 이동을 효율적으로 지원하며 대여·반납의 편의성으로 주목받고 있다. 하지만 삼정KPMG는 국내 기업들에 대해 제한적인 수익 구조, 변동성 높은 이용률, 기술·인프라 투자 비용 부담으로 구조적 한계에 직면해 있다고 짚었다.
삼정KPMG는 30일 '마이크로 모빌리티 시장 재도약
동반성장위원회는 중소벤처기업부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오는 8월 1~3일 미국 LA에서 'K-Collection with KCON LA 2025'(K컬렉션)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K컬렉션은 세계적인 한류 축제인 KCON과 연계해 국내 소비재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글로벌 판촉 행사다. 2014년부터 추진돼 지금까지 중소기업 40
KT스카이라이프와 호각은 인공지능(AI) 스포츠 중계 플랫폼 ‘호각’을 ‘포착(POCHAK)’으로 리브랜딩 한다고 28일 밝혔다.
새로운 브랜드 ‘포착’은 ‘Connect Your Play’라는 브랜드 슬로건 아래, 경기장의 순간을 콘텐츠로 가공하여 일상 속 스포츠 경험으로 연결한다.
KT스카이라이프는 이번에 출시한 ‘포착’을 통해 본격적인 시장 확
◇한글과컴퓨터
AI 기반 통합 솔루션 기업으로 진화
디지털 전환 중심의 조직 개편 및 AI 역량 통합
AI SaaS 확장 및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
R&D 투자 강화 및 품질경영시스템 고도화
김경민·한국IR협의회(리서치
◇플랜티넷
유해콘텐츠 차단 본업 성장 지속, 다음은 모아진
통신망 기반 유해콘텐츠 차단 솔루션 기업
모아진, 공공 독점에서 B2C·글
E-GMP.S 기반 플랫폼, 좁은 골목도 도는 5.5m 회전반경레고처럼 조립…16종 바디 조합 가능한 ‘플렉시블 바디앱 마켓·컨버전 플랫폼…‘차’ 넘어선 비즈니스 솔루션
“PV5는 단순한 차량이 아니라 고객이 원하는 다양한 조건에 맞춰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차량 그 이상의 플랫폼’입니다.”(주석하 현대자동차ㆍ기아 연구개발본부 M
모바일 액세서리 및 지식재산권(IP) 기반 소비재 전문기업 엑스플러스는 글로벌 소비재 시장 확대 전략의 일환으로, 기능성 브랜드 기획 전문 기업 시그널웨이브를 자회사로 편입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인수는 10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에 전액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엑스플러스는 시그널웨이브 지분 100%를 확보할 예정이다.
시그널웨이브는 MZ세대
백지연 전 앵커가 GS리테일 고객경험(CX) 고문에 위촉됐다.
15일 GS리테일에 따르면 회사는 이달 초 백지연 씨와 CX 고문 위촉 계약을 체결, 8월 초부터 공식 활동에 돌입한다.
홈쇼핑과 편의점, 슈퍼마켓 등 GS리테일 전사 고문으로 활동하며 △고객 신뢰 기반의 기업 가치 강화 △트렌드와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브랜드 이미지 제안 △TV·모바일
한샘이 8조2000억 원의 규모의 B2B(기업간 거래) 오피스 인테리어 시장을 정조준하면서 해당 시장의 경쟁판을 키울 것으로 보인다. 퍼시스와 현대리바트 등이 주도하는 B2B 오피스 시장에서 중소 규모 기업을 타깃으로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공략에 나설 전망이다.
1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샘은 올해 하반기 오피스 전용 신제품 라인을 출시하는 등 오피스
디지털헬스케어, ‘데이터’ 제공하고 고객 확보보험사, 데이터 기반 고객 맞춤형 서비스 제공 가능민감 개인정보·규제, 보험사 중심 구조는 극복 과제
사용자의 건강 데이터를 기반으로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 이후까지 관리하는 디지털헬스케어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다만 애플리케이션(앱), 웨어러블 기기, 디지털 치료제 등 다양한 기술이 등장하고 있지만,
8월 20일부터 24일까지 독일에서 열리는 글로벌 최대 게임 전시회 '게임스컴 2025'에 국내 게임사들이 출전한다. 글로벌 무대에서 신작을 공개하고 게이머들을 확장하겠다는 전략이다. 국내 게임사들의 신작이 모바일 플랫폼 위주였다가 PC와 콘솔로 확장하며 서구권을 비롯한 글로벌 이용자들의 반응이 더욱 중요해졌다는 판단이다.
12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크래
모바일 액세서리 전문기업 엑스플러스는 10일 자로 50억 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본격적인 기업 소비자간 거래(B2C) 사업 확장을 위한 실탄을 확보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자금 조달은 퍼플코퍼레이션 인수를 기점으로 기존 기업 간 거래(B2B) 중심의 사업 구조를 소비재 중심의 B2C 구조로 전환하려는 중장기 전략의 일
‘국제안전보건전시회’에 최대 부스 설치장기가 축적한 섬유 기술 제품 전시찢어지고 그을려도 내부는 '이상무'B2B 시장 공략해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 목표
“안전하면 떠오르는 브랜드로, 한국 넘어 아시아 대표 워크웨어 브랜드가 되겠다.”
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코오롱 FnC)가 전개하는 워크웨어 브랜드 ‘볼디스트’의 김정희 디자인실장은 7일 일산 킨
하나증권은 4일 건설업종에 대한 비중 확대를 유지하고, 최선호주를 삼성E&A로 제시한다고 밝혔다. 주택주는 장기적으로 좋으나, 단기적으로 관망 의견 제시했다.
김승준 하나증권 연구원은 "장기적으로 내년부터 주택 물량 확대, 올해부터 이익 증가가 기대되기에 건설주가 상승 사이클로 진입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고 이같이 밝혔다.
다만 아직 주택 지표 회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