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안용찬 부회장 돌연 사임…왜

입력 2018-12-05 18: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주항공은 5일 안용찬 부회장이 사의를 표명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제주항공은 이석주 사장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갈 계획이다.

안 부회장은 34년간 직장생활 중 23년을 대표이사로 지냈다. 특히 애경유화, 애경산업, 제주항공이 어려울 때 경영을 맡아 정상 궤도에 올려 놓은 숨은 공신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안 부회장은 오래전부터 은퇴를 계획해왔다"면서 "제주항공의 실적이 좋아 박수를 받는 지금이 은퇴 시기와 가장 잘 맞을 것이라 판단, 올해 용퇴를 결정했다"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6월 초순 수출 85.9%↑ ‘역대 최대’…반도체 205.8% 폭증
  • 5월 취업자 4만명 ↓...계엄 이후 1년 5개월 만에 감소 전환
  • IPO 속도내는 오픈AI '韓 동맹' 삼성 계열사 8개월째 우상향
  • 뉴욕증시, 트럼프 “이란 더 강하게 타격”에 하락...나스닥 1.98%↓ [종합]
  • '반도체 성과급' 발판 갈아타기(?)⋯강남 3구 아파트 거래량 증가세
  • 美, 이란에 추가 공습…“여러 표적 대상 자위적 공습 개시” [상보]
  • 월드컵 몸집 키운 FIFA…수입도 역대 최대 [북중미 월드컵 개막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14:5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063,000
    • +2.26%
    • 이더리움
    • 2,477,000
    • +1.39%
    • 비트코인 캐시
    • 301,000
    • +0.47%
    • 리플
    • 1,676
    • +0.48%
    • 솔라나
    • 97,700
    • +1.66%
    • 에이다
    • 249
    • +2.89%
    • 트론
    • 484
    • +0%
    • 스텔라루멘
    • 286
    • +2.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100
    • +0.59%
    • 체인링크
    • 11,680
    • +1.21%
    • 샌드박스
    • 76.93
    • +2.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