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F리테일, 인터넷전문은행 만든다

입력 2015-09-21 16: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국 최대 네트워크 활용해 기존 사업과의 시너지 기대

BGF리테일이 인터파크와 함께 인터넷전문은행 설립에 나선다.

BGF리테일은 인터넷전문은행 사업을 위해 출범하는 컨소시엄 참여를 최종 결정했다고 21일 밝혔다.

BGF리테일은 올해 8월 말 기준, 점포수 9042개로 울릉도와 백령도는 물론, 북한 개성공단에 이르기까지 전국 16개 광역단체와 260여 개 시∙군지역을 아우르는 국내 최대 오프라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BGF리테일은 이번 컨소시엄 참여를 통해 기존 편의점 사업과의 시너지를 기대하고 있다. 국내최대의 점포망과 1만여 대의 ATM/CD기를 활용해 새로운 비즈니스를 모델을 발굴함으로써 고객 편의는 물론 점포 수익력까지 향상시킨다는 복안이다.

BGF리테일 관계자는 “전국 최대 오프라인 네트워크의 강점을 활용해 새로운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이번 인터넷전문은행 설립에 참여하게 됐다”며 “365일 24시간 운영되는 편의점의 특성을 활용해 소비자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 및 혜택을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6월 초순 수출 85.9%↑ ‘역대 최대’…반도체 205.8% 폭증
  • 5월 취업자 4만명 ↓...계엄 이후 1년 5개월 만에 감소 전환
  • IPO 속도내는 오픈AI '韓 동맹' 삼성 계열사 8개월째 우상향
  • 뉴욕증시, 트럼프 “이란 더 강하게 타격”에 하락...나스닥 1.98%↓ [종합]
  • '반도체 성과급' 발판 갈아타기(?)⋯강남 3구 아파트 거래량 증가세
  • 美, 이란에 추가 공습…“여러 표적 대상 자위적 공습 개시” [상보]
  • 월드컵 몸집 키운 FIFA…수입도 역대 최대 [북중미 월드컵 개막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14:5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063,000
    • +2.26%
    • 이더리움
    • 2,477,000
    • +1.39%
    • 비트코인 캐시
    • 301,000
    • +0.47%
    • 리플
    • 1,676
    • +0.48%
    • 솔라나
    • 97,700
    • +1.66%
    • 에이다
    • 249
    • +2.89%
    • 트론
    • 484
    • +0%
    • 스텔라루멘
    • 286
    • +2.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100
    • +0.59%
    • 체인링크
    • 11,680
    • +1.21%
    • 샌드박스
    • 76.93
    • +2.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