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아일랜드 배우 마이클 패스벤더, 스웨덴 배우 알리시아 비칸데르, 미국 배우 테일러 러셀, 배우 캐머런 브리튼, 나홍진 감독, 배우 정호연, 황정민, 조인성, 엄태구가 18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79회 칸국제영화제 영화 ‘호프’ 포토콜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호프’는 비무장지대 인근의 외딴 마을에서 벌어진 의문의 사건이 외계 존재와 맞물리며 걷잡을 수 없는 혼란으로 번지는 SF 스릴러다. 황정민은 지역 경찰서장 범석 역을, 정호연은 신참 경찰 성애 역을, 조인성은 위험한 존재를 추적하는 성기 역을 맡았다. 마이클
2026-05-19 0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