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스페셜리포트 [ 저축은행 사태, 15년 청구서 ] 저축은행 부실 추계 후폭풍⋯특별계정 종료 땐 ‘3.5조 적자’ [저축은행 사태, 15년 청구서] 2011년 부실 저축은행 시나리오 ‘비관 전망’도 빗나가 올해 특별계정 종료 땐 적자 3.5조⋯해소에 10년 이상 연장안 국회 논의 지지부진⋯“비용과 책임부터 따져야” 2011년 저축은행 사태 당시 금융당국이 부동산 경기 침체와 부실 전이 속도를 오판해 구조조정 비용을 실제의 절반 수준으로 축소 추산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당국의 빗나간 예측 탓에 투입 자금이 27조원대로 폭증한 가운데 올해 말 ‘저축은행 특별계정’ 종료 시한을 앞두고 3조5000억원대 적자 폭탄이 고유계정으로 넘어올 위기에 처했다. 12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송 2026-10-13 05:00 3527억 청구해 28%만 받아내⋯소송·추적에 88억 [저축은행 사태, 15년 청구서] 부실책임자 318명 확인⋯승소액 대비 회수율 52.0% 소송비 73억·해외재산 조사·환수에 15억 등 88억 투입 증여 재산 놓고도 공방⋯“재산 발견돼도 승소액에 못미쳐” 2011년 저축은행 부실 사태를 초래한 대주주와 경영진 등 부실책임자들을 상대로 예금보험공사가 3500억원대 손해배상을 청구했으나 실제 회수한 금액은 청구액의 28%에 그친 것으로 드러났다. 법원에서 승소 판결을 받아내고도 정작 책임자들의 재산 은닉과 빼돌리기로 1000억원 넘는 돈을 떼인 데다 이들을 쫓는 소송과 추적 비용에만 90억원 가까이 쏟아부었다. 12 2026-10-13 05:00 사업권 다투고 담보권 막히고⋯끝나지 않은 ‘돈 찾기’ [저축은행 사태, 15년 청구서] 금융위기 수습했지만 자산 정리는 장기화 예보, 복잡한 권리관계에 법적 대응 지속 저축은행 사태가 발생한 지 15년이 지났지만 부실자산 회수 작업은 여전히 진행 중이다. 복잡하게 얽힌 채무관계와 담보권 분쟁, 재산 은닉 여부를 둘러싼 법적 다툼이 회수의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 장기간 이어지는 소송과 자산 처분 지연으로 회수에 필요한 시간과 비용도 늘어나면서 부실 정리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12일 금융권과 법원 판결문 등에 따르면 예금보험공사(예보)는 파산 저축은행의 파산관재인으로서 대출채권과 담보자산을 관리하며 회수 2026-10-13 05:00 [ AI 호황의 역설 ] “GPU는 있는데 전기가 없다”⋯美 AIDC 32GW 전력난, HBM 새 변수 [AI 호황의 역설] 2028년까지 전력 수요 34% 부족 전망 AI 인프라 확대 속도 못 따라가는 전력망 GPU보다 메모리·광통신 부품 타격 우려 삼성·SK하이닉스 HBM 공급 일정도 변수 AI 데이터센터 투자 경쟁의 새로운 병목으로 전력 부족이 떠오르고 있다. 그동안 엔비디아의 그래픽처리장치(GPU)와 고대역폭메모리(HBM) 확보가 AI 인프라 구축의 최대 과제였다면 이제는 확보한 반도체를 실제로 가동할 전력 공급 능력이 관건이 되고 있다. 미국에서만 2028년까지 32기가와트(GW) 규모의 전력 부족이 예상되면서 AI 반도체 공급망 전반에 새로운 2026-10-13 05:00 D램ㆍSSD값 급등에 노트북 가격 압박⋯PC 출하 21% 줄었다 [AI 호황의 역설] 3분기 PC 출하 5810만 대 그쳐 D램·SSD 비용 비중 40% 근접 내년 노트북 수요도 가격 부담 D램과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가격 급등이 PC 시장을 압박하고 있다. 상반기 선구매 수요가 빠진 가운데 부품 원가 상승분이 노트북과 데스크톱 가격에 반영되면서 전 세계 PC 출하량이 20% 넘게 줄었다. 가격 부담이 이어질 경우 내년 노트북 교체 수요도 위축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12일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전 세계 데스크톱, 노트북, 워크스테이션 출하량은 5810만 대로 전년 동기 대비 21 2026-10-13 05:00 AI 전력난에 웃는 K전력기기⋯美 데이터센터 수주 확대 [AI 호황의 역설] 美 AI 데이터센터 2028년까지 32GW 전력 부족 효성중공업·LS일렉트릭, 초고압 변압기 수주 HD현대일렉트릭도 빅테크와 1.1조원 계약 변압기 넘어 배전·전력 솔루션으로 시장 확대 미국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부족이 국내 전력기기 업체들에 새로운 성장 기회로 떠오르고 있다. 변압기와 배전설비를 공급하는 국내 기업에는 대규모 수주로 이어지는 모습이다. 특히 미국 빅테크 기업들이 데이터센터 구축과 함께 전력 인프라 확보에 속도를 내면서 국내 전력기기 업체들의 북미 시장 공략에도 탄력이 붙고 있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LS일렉트 2026-10-13 05:00 [ 다시 멈춘 CPTPP ] 제조업 수혜 vs 농어촌 피해…CPTPP 재논의 열쇠는 ‘분배’[다시 멈춘 CPTPP] 정부 분석, 제조업 기반 생산 연평균 최대 6.7조 증가…농림수산은 8523억 감소 상생기금에 국고 7000억 투입 계획…정부·수혜 산업의 재원 분담이 과제 직불금 지급 문턱도 점검…민감품목 보호와 소득안정 대책 병행해야 개방의 이익을 농어민의 피해보전으로 연결할 ‘분배 장치’ 마련이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재논의의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 제조업과 연관 산업에 연평균 최대 6조7000억원의 생산 증가 효과가 예상돼도 농어민에게 돌아갈 지원이 분명하지 않으면 시장 개방을 설득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정부와 수 2026-10-13 05:00 한국 멈춘 사이 외연 넓히는 CPTPP⋯가입 늦추면 “2030년까지 수출 손실 24조”[다시 멈춘 CPTPP] 경쟁국은 속도 내는데 韓 '제자리 걸음'…합류 늦어질수록 '만장일치' 진입 문턱↑ 발목 잡은 건 대외 협상력 아닌 '통상 정치'…"표심 넘어설 정치적 결단 시급" 한국이 국내 이해관계 충돌로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가입을 미루는 사이 글로벌 다자 통상 블록의 외연 확장이 가속하고 있다. 정부의 연내 가입 신청이 사실상 무산되면서 '골든타임'을 놓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역내 공급망 진입 실기로 인해 2030년까지 누적 수출 손실액이 24조원에 달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12일 무역업계 등 2026-10-13 05:00 열흘만에 멈춰선 CPTPP⋯연간 5조 실익에도 '정무적 부담'에 발목[다시 멈춘 CPTPP] 李대통령 "서두르지 말라"… 농어민 반발에 '연내 가입 신청' 사실상 백지화 성난 농심 달래려 상생기금 7000억 국비 투입…'연 5조 순편익' 기회손실 우려 정부가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가입에 따른 경제적 청사진을 제시한 지 불과 열흘 만에 기존 계획을 사실상 백지화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농어민 반발을 의식해 '연내 가입 신청 불가'를 공식화하면서 글로벌 통상 불확실성 속 무역 영토를 확장하려던 정부의 통상전략이 시계제로 상태에 빠졌다. 12일 정부 부처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8일 CPTPP 가입을 연 2026-10-13 05:00 [ 애프터마켓 한달 ] 하루 3조원 오가는 저녁 증시…KRX 거래 89%는 개인 [애프터마켓 한달 ①] 한국거래소 애프터마켓 도입 한 달 동안 국내 저녁 주식시장에서 하루 평균 3조원 가까운 거래가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거래소 애프터마켓의 코스피·코스닥 합산 거래대금에서 개인이 차지하는 비중은 89%를 웃도는 등 거래는 개인투자자가 주도했다. 13일 본지가 한국거래소와 넥스트레이드 거래 자료를 분석한 결과 거래소 애프터마켓이 개장한 9월14일부터 이달 8일까지 약 한 달간 두 시장의 애프터마켓 합산 거래대금은 47조4440억원으로 집계됐다. 총 16거래일 동안 일평균 2조9650억원이 거래됐다. 거래소 애프터마켓은 오후 4시부터 2026-10-13 06:00 KRX 저녁시장 43% 확보⋯전체 파이 키우기는 과제 [애프터마켓 한달 ②] 한국거래소(KRX)가 애프터마켓 도입 한 달 만에 저녁 거래대금의 43%가량을 확보하며 장후 시장의 경쟁 구도를 바꿨다. 다만 국내 증시의 열기가 가라앉은 가운데 애프터마켓 전체 시장 규모를 키우는 데는 한계를 보였다. 13일 본지가 한국거래소와 넥스트레이드 거래 자료를 분석한 결과 9월14일부터 이달 8일까지 두 시장의 애프터마켓 거래대금에서 KRX가 차지하는 비중은 42.64%였다. NXT는 57.36%를 차지했다. KRX의 저녁시장 점유율은 출범 첫 주인 9월14~18일 44.23%, 최근 5거래일인 10월1~8일에는 41. 2026-10-13 06:00 "실시간 대응 숨통 트였다" 호평 속…수급 불균형·제도적 보완은 숙제로 [애프터마켓 한달③] 한국거래소(KRX) 애프터마켓이 시행 한 달을 맞이한 가운데, 증권가 전문가들은 거래 편의성 확대라는 긍정적 효과와 함께 수급 불균형이라는 과제를 동시에 짚었다. 특히 단기적인 거래시간 연장을 넘어 자본시장 선진화로 이어지기 위한 근본적인 제도 보완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다. 시장 전문가들은 장 마감 후 발생하는 이슈에 실시간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된 점을 가장 큰 성과로 꼽았다. 익명을 요구한 A 증권사 리서치센터장은 "장 마감 이후에도 실시간으로 거래할 수 있게 되면서 투자자 선택권과 정보 대응 시간이 넓어진 점이 가장 큰 성 2026-10-13 06:00 [ 성장의 6년, 전환의 시험대 ] 차 팔던 현대차, 로봇까지 만든다⋯정의선의 ‘피지컬 AI’ 승부 [성장의 6년, 전환의 시험대] 완성차 넘어 AI·로봇 중심 사업 재편 가속 아틀라스 2028년 美 공장 투입…2030년 조립까지 로봇 연 3만 대 생산체제 구축…상용화 시동 엔비디아·구글 협업으로 AI 기술 경쟁력 강화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취임 6년 만에 자동차 제조업을 넘어 피지컬 AI 기업으로의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기차와 하이브리드를 앞세워 글로벌 완성차 시장에서 입지를 굳힌 데 이어 AI와 로보틱스를 그룹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키우고 있다. 특히 올해는 미래 사업의 청사진을 제시하는 단계를 넘어 휴머노이드 로봇의 학습과 양산 체계 구축 2026-10-12 05:00 정의선號 6년⋯매출 300조ㆍ영업익 20조 시대 [성장의 6년, 전환의 시험대] 현대차·기아 합산 매출 83%↑·영업익 3.7배 성장 글로벌 판매 5위서 3위…질적 성장 가속 美 관세·생산 차질에도 수익성 방어 총력 하이브리드·현지 생산 확대로 반등 모색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14일 취임 6년을 맞는다. 정 회장 체제에서 현대차·기아는 글로벌 완성차 판매 5위에서 3위로 도약하고 연간 합산 매출 300조원 시대를 열었다. 판매량 증가세가 제한적인 상황에서도 고부가가치 차종 중심의 사업 재편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을 크게 끌어올렸다. 미국 관세와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 등 대내외 악재 속에서도 하이브리드 경쟁 2026-10-12 05:00 모셔널·42dot·AVP본부 ‘원팀’…현대차, 자율주행 반격 속도 [성장의 6년, 전환의 시험대] 박민우 사장 영입해 AVP·42dot 개발체계 통합 데이터 플라이휠 구축…자체 E2E ‘아트리아 AI’ 고도화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취임 6주년을 맞은 가운데 자율주행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테슬라를 비롯한 글로벌 업체들이 자율주행 기술 상용화 경쟁을 벌이는 상황에서 현대차그룹은 모셔널과 포티투닷(42dot), 현대차·기아 첨단차플랫폼(AVP)본부의 역할을 재정비하고 외부 인재를 영입하는 등 개발부터 양산까지 이어지는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11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포티투닷은 카메라 등 센서가 인식한 정보를 바 2026-10-12 05:00 [ K배터리 주도권 탈환 ] 재생에너지·AI 확산에 美 ESS 수요 폭발⋯韓 기업엔 ‘기회의 땅’[K배터리 주도권 탈환] 관세 격차 28.4%p·세액공제 배제…美 탈중국 규제로 韓 배터리 '선점 호기' 산업硏 "단기 충족 어려운 中 제치고 시장 선점…소재·SI R&D 지원 시급" 글로벌 배터리 산업의 성장축이 에너지저장장치(ESS)로 확대되는 가운데 미국 시장이 한국 배터리 기업들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핵심 공략처로 부상하고 있다. 재생에너지와 AI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거대한 수요가 창출되는 동시에 미국 정부의 강력한 탈중국 공급망 재편 정책이 현지 생산 기반을 갖춘 한국 기업에 시장 선점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11일 산업연구원에 따르 2026-10-12 05:00 전고체·나트륨 ‘투 트랙’ 배터리 전쟁…정부, 3000억 투입 ‘초협력 생태계’ 구축[K배터리 주도권 탈환] 보급형 '나트륨'·고성능 '전고체' 투트랙 재편…중국 CATL 올해~내년 양산 공세 정부, 2027년부터 5년간 3000억 투입…나트륨·전고체 조기 상용화 집중 지원 완제품·셀·소재 '초협력' 생태계 가동…중복 투자 방지 및 글로벌 표준 선점 글로벌 배터리 시장이 원가 절감을 내세운 '보급형 나트륨 배터리'와 압도적인 안전성을 담보하는 '고성능 전고체 배터리'의 투트랙(Two-track) 체제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중국이 국가적 지원을 등에 업고 저가와 하이엔드 양극단 시장의 생태계를 선점하며 패권 굳히기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2026-10-12 05:00 전기차 수요 둔화ㆍ중국 공세⋯韓배터리 경쟁력 ‘체질개선 시험대’[K배터리 주도권 탈환] 글로벌 전기차 수요 성장률 81%서 24%로 급감…'가성비' LFP 중심으로 시장 재편 중국, 내수 발판 삼아 글로벌 점유율 79% 차지⋯나트륨·전고체 등 차세대 기술 맹추격 한국 배터리 산업이 전기차 수요 둔화(캐즘)와 주력 제품인 삼원계(NCM) 배터리의 부진이 맞물리며 구조적인 위기에 갇혔다. 반면 중국은 막강한 내수 시장과 인산철(LFP) 배터리 공급망을 무기로 글로벌 점유율을 폭발적으로 끌어올리고 있어 국내 산업 생태계의 전면적인 체질 개선과 위기 대응이 시급하다는 진단이 나온다. 11일 산업통상부와 배터리 업계에 따르면 2026-10-12 05:00 12345678910 많이 본 뉴스 01 도요타, 2030년 전 차종 SDV로 전환 선언⋯“車도 폰처럼 업데이트” 02 김지원 '닥터X', 시청률 20% 돌파⋯4회 만에 자체 최고 경신 03 양홍원♥원현주, 오늘(18일) 결혼⋯득녀 2년 만에 부부 된다 04 10년 소송 상대 中 킹넷, 위메이드 새 투자자로…창업주 박관호 의장 떠난다 05 프랑스發 파장에 유럽도 들썩⋯시위 확산ㆍ국채시장 흔들 [프랑스 위기 대해부 ③] 06 [내일 날씨] 중부지방부터 그치는 가을비…남부·제주는 돌풍과 함께 강한 비 07 할리스, 멤버십 고객 개인정보 유출…비밀번호·주소 등 털렸다 08 “이 동네 오른다는데”…‘아크메르 동탄’, 국평 17억에도 문전성시 [집스포] 09 전국 곳곳 돌풍·천둥 동반 강한 비…수도권·충청 최대 80㎜ 10 머스크 “정부효율부로 재정적자 해결 못 해⋯유일한 해법은 AIㆍ로봇” 최신 영상 "씨앗 뿌리기 끝나고 수확 시작됩니다", 포스코홀딩스가 역사적 저점인 이유[찐코노미] 마켓 최신 뉴스 코스피 7일간 21% 폭락…공포 매수할까 장기 침체일까 토스증권, 윤리·준법경영 선포식 개최···“고객의 신뢰가 곧 성장” [김남현의 채권썰] 증시 패닉이 반가웠던 채권, 한 번 더 떨어지면 크리에이츠·래블업 공모청약 출격…엘리스그룹 등 3곳 상장[주간 IPO] 월 수출 12억달러 뚫은 화장품…환율·용기난에 3분기 ‘실적 명암’ [주간증시전망] 코스피, CXMT·금리 충격에 흔들…다음주 5100~6100선 전망 [베스트&워스트] 코스닥, 상폐 유예에 급등주 속출…투심 위축에 로봇 및 기술주는 추락 [베스트&워스트] 코스피, 美 물가 충격에 대형 기술주 와르르…알래스카 LNG 수혜주는 껑충 [채권마감] 이틀째 강세, 50년물 입찰호조+외인 선물매수에 뒷심 통신 3사, AI 데이터센터 투자 부담에 희비⋯SKT 9%↓·LG유플 7%↑ 뉴스발전소 Vol. 17 안경 하나에 수백만원 : 슈퍼리치들의 아이웨어 [THE RARE] 내가 저장한 뉴스 모아보기 내가 구독한 기자 전체보기 한 컷 달러도 엔화도 약세…원화 가치 상승 [포토] 마켓 뉴스 특징주 투자전략 한화에어로, 중동 긴장 고조에 10%대 급등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장 초반 보합세⋯7거래일 급락 후 진정 2조 규모 AI 데이터센터 공동개발…TS트릴리온 상한가 美 물가 충격에 반도체주 급락…삼성전자 6%·SK하이닉스 7%대↓ 멜콘,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120% 상승 출발 크리에이츠·래블업 공모청약 출격…엘리스그룹 등 3곳 상장[주간 IPO] [오늘의 투자전략] "코스피, 7일 급락 딛고 반등 시도"…5100선 '바닥론' 부각 해치텍 이어 세미솔루션…DB증권, 반도체 IPO 몸값 산정에 쏠린 눈[IPO 엑스레이] [오늘의 투자전략] 美 AI주 급락·CPI 충격…"코스피, 전저점 지지력 시험" 단백체 기술 활용 넓힌 베르티스…IPO 관건은 고객·해외 매출 다변화[IPO 엑스레이] 오늘의 상승종목 10.16 장종료 코스피 코스닥 1.한화갤러리아우 1,200 2.대양금속 242 3.에이엔피 49 4.유니퀘스트 1,090 5.동국제강 1,040 1.에코앤드림 2,460 2.TS트릴리온 291 3.프롬바이오 655 4.쏘닉스 885 5.한국비티비 675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종목 현재가(원) 변동률 비트코인 109,830,000 -0.11% 이더리움 3,219,000 -1.29% 비트코인 캐시 366,300 -1.11% 리플 1,723 -1.49% 솔라나 138,200 -1.5% 에이다 293 -2.01% 트론 450 -0.66% 스텔라루멘 237 -0.84% 비트코인에스브이 23,520 -3.25% 체인링크 15,920 -1.3% 샌드박스 82.14 -7.2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주목 펀딩 1 R Ripple $500M 2 M Mesh Series C $75M 3 W World OTC $52.5M 4 A Alpaca $135M 인기 프로젝트 1 Q Quack AI x402 인기지수 381 2 L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3 N NeoSoul Infra 인기지수 292 4 M Metric 인기지수 284 토큰 언락 임박 H HumidiFi 유통량 113% D-51 A Allora 유통량 89% D-23 C Capricorn 유통량 53% D-4 S Scroll 유통량 51% D-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