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스페셜리포트 [ 공제회 지방이전, 멀어지는 돈줄 ] 대면접촉 중요한 대체투자 비중 70%…거리가 운용효율성 좌우[공제회 지방이전, 멀어지는 돈줄①] 공제회 지방이전 논의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면서 자산운용업계 안팎에서 운용 효율성 저하 우려가 커지고 있다. 공제회는 국민연금보다 대체투자 비중이 훨씬 높은 구조여서, 지리적 입지 변화가 수익률에 미치는 영향도 더 클 수 있다는 지적과 우려가 나온다. 1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국내 주요 공제회 5곳(교직원·과학기술인·군인·경찰·지방행정공제회)의 평균 대체투자 자산 비중은 70.6%로 집계됐다. 행정공제회가 76.0%로 가장 높았고, 군인공제회가 75.4%로 뒤를 이었다. 이어 과학기술인공제회 69.4%, 교직원공제회 2026-04-14 06:00 투자 부서 85% '이직 의사'… 흔들리는 운용 전문인력[공제회 지방이전, 멀어지는 돈줄②] 공제회 지방이전 논의가 재점화하면서 업계에서는 운용 효율성 저하와 함께 전문인력 이탈 가능성을 주목하고 있다. 공제회는 그동안 공공성이 있는 조직이면서도 서울에서 근무할 수 있다는 점이 주요 장점으로 작용했다. 민간 운용사보다 보상은 다소 낮더라도 안정성과 서울 근무 여건을 동시에 제시할 수 있었던 만큼, 지방이전 논의가 현실화할 경우 인력 유치와 유치 기반이 빠르게 악화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13일 공제회 노동조합이 조합원을 상대로 실시한 자체 설문조사 결과를 보면 내부 분위기는 이직 의사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지방이전이 2026-04-14 06:00 전주 집결이 경쟁력일까…국민연금 '인위적 집적'의 역설 [공제회 지방이전, 멀어지는 돈줄③] 공제회 지방 이전 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 자본시장에서는 국민연금의 전주 집적 전략을 둘러싼 시선도 복잡하다. 자산운용사 유치를 통해 금융생태계를 키우겠다는 접근보다, 정작 공제회 등 투자기관까지 묶어 이동시키는 흐름이 비효율을 낳을 수 있다는 지적이 힘을 얻는 분위기다. 1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국민연금의 올 1월 말 기준 대체투자 금액은 233조5000억원이다. 7대 공제회인 △교직원공제회(41조6160억원) △지방행정공제회(19조9601억원) △군인공제회(9조5906억원) △과학기술인공제회(9조4735억원) △경찰 2026-04-14 06:00 [ 삽 대신 AI, 건설업 환골탈태 ] 시공부터 안전·품질관리까지 싹 바꾼다…건설업 ‘AX’ 정조준 [삽 대신 AI, 건설업 환골탈태 ①] 건설업계가 인공지능(AI)를 중심으로 완전한 체질 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AI를 통해 설계는 물론이고 시공, 운영 등 모든 영역의 혁신을 가속해 인력 노령화, 중대 재해 등의 위험에서 벗어나는 동시에 새로운 시대의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AI는 탈현장화에 속도를 내던 건설업의 판도를 바꿀 ‘게임 체인저’가 될 전망이다. 13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대형 건설사들은 최고경영자(CEO)가 AI 혁신을 주도하는 등 단일 부서를 넘어 회사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AI 시대로의 전환을 위한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GS건설은 지난달 2026-04-14 06:01 '30년 지지부진' 건설업 혁신…축적 정보 연결로 탄력 [삽 대신 AI, 건설업 환골탈태 ②] 축적 데이터 활용 가능성에 AX 본격화 건설업은 오랫동안 디지털 전환이 더딘 산업으로 지목돼 왔다. CAD(컴퓨터지원설계)부터 BIM(빌딩정보모델링), 스마트건설 기술이 차례로 도입됐지만 현장 중심의 업무 관행과 복잡한 하도급 구조 탓에 기술 확산 속도는 기대에 못 미쳤다. 다만 2026년 들어 본격화하는 인공지능(AI) 전환(AX)은 이전과 결이 다르다는 평가가 나온다. 과거 기술 도입이 개별 업무 효율화에 무게를 뒀다면 최근 AI는 산업 전반의 운영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어서다. 13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국내 건설 기술의 디지털 2026-04-14 06:00 "AX 성패, 협력사·데이터·인력에 달렸다" [삽 대신 AI, 건설업 환골탈태 ③] 보여주기식 도입으론 한계…하도급 격차 줄여야 데이터 표준화· 기능인력 재교육 정비 시급 건설업계 인공지능(AI) 중심 체질 개선의 성패는 기술 자체보다 현장을 떠받치는 기반에 달렸다는 분석이 나온다. 실제 공사를 수행하는 주체와 현장 운영 방식까지 함께 바뀌어야 AI 전환(AX)이 생산성 혁신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다. 13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현장의 AX 성패를 가를 핵심 조건으로는 협력사까지 포함한 기술력 확산, 현장 데이터 표준화, 기능인력 재교육 체계 구축이 꼽힌다. 최우선 과제로는 하도급 생태계 전반의 기술력 격차 2026-04-14 06:00 [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5조원대에 달하는 분식회계로 개인·기관 투자자로부터 줄소송을 당했던 한화오션(옛 대우조선해양)이 주식이 아닌 회사채를 사들인 기관에 대해서도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법조계에서는 동일 쟁점 손해배상 소송으로 한화오션이 물어내야 할 돈을 지연이자를 포함해 2000억원대로 추정하고 있다. 1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제14-3민사부(채동수, 남양우, 홍성욱 부장판사)는 최근 교직원연금공단(사학연금)이 한화오션과 안진회계법인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소송에서 “98억원을 배상하라”며 원고 일부승소 판결했다. 같은 날 2026-04-14 06:00 분식회계로 부풀려진 회사채 매입...투자자 '기회비용'도 배상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②] 법원, '사후에 회수했느냐'보다 '사전에 가치 왜곡했느냐' 중점 판단 법원이 한화오션(옛 대우조선해양) 회사채를 매입한 기관투자자의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고 판단한 것은 분식회계로 가치가 부풀려진 회사채를 비싸게 사게 된 투자자의 결정에 원인을 제공한 기업의 책임을 물은 것이다. 투자자가 고평가된 회사채를 사지 않고 다른 곳에 투자했을 때 얻을 수 있는 일종의 ‘기회비용’에 대해서도 불법행위를 한 기업의 배상 책임을 인정한 판결이다. 특히 이번 판결은 ‘투자자가 사후에 손해를 얼마나 회수했느냐’를 중심으로 보던 기존 판례와 달리 ‘기 2026-04-14 06:00 회사채 손배 인정에 시장 촉각…투자자보호 넓히고 발행책임 키운다[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③] 한화오션(옛 대우조선해양) 분식회계 관련 손해배상 판결을 두고 채권시장에서는 투자자 보호 범위가 넓어졌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분위기다. 그동안 회사채에 문제가 생겼을 때 개인투자자와 달리 기관투자자는 실질적인 보상을 받기 어려운 경우가 적지 않았는데, 이번 판결로 기관도 손해배상 주체가 될 수 있다는 점이 확인됐다는 평가다. 1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제14-3민사부(채동수, 남양우, 홍성욱 부장판사)는 최근 교직원연금공단(사학연금)이 한화오션과 안진회계법인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소송에서 “98억원을 배상하라”며 2026-04-14 06:00 [ 상법 개정의 역설 ] HMM發 ‘충실의무’의 습격…노조 이사진 고발 시 ‘경영의 사법화’ 현실로 [상법 개정의 역설] 노조, 부산이전 정부 지원책 촉구 상법 개정안 기반 충실의무 명분 내달 주총 전후 이사진 고발 검토 법조계 “勞 직접권리 성립 어려워” 재계, 경영 차질ㆍ연쇄소송 우려 HMM 노조의 본사 부산 이전 반발이 ‘경영의 사법화’ 논란으로 확산하고 있다. 상법 개정으로 이사의 충실의무 대상이 주주까지 확대된 상황에서 이를 근거로 한 배임 고발 움직임이 현실화하면서 기업 의사결정 전반에 법적 리스크가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HMM 육상노조는 다음 달 8일 주주총회를 전후해 최원혁 대표를 포함한 이사진 5명을 2026-04-13 05:00 “사외이사들, 소송 당하고 있다”…경영 판단마다 ‘배임 리스크’ [상법 개정의 역설] 경영 판단 이전에 주주들 눈치부터 경영상 결정마다 ‘충실의무’ 적용 무리 상법 개정 이후 기업의 지방 이전을 둘러싼 ‘배임 리스크’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국가 균형 발전과 주주 이익 보호가 충돌하는 지점에서 경영 판단이 법적 책임 문제로 이어지면서 기업의 의사결정 전반이 위축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는 모습이다. HMM 사례처럼 본사 이전을 둘러싼 의사결정이 곧바로 주주 이익 침해 여부로 연결되면서 경영 활동 전반이 위축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재계 전반으로 확산하는 분위기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HMM 본사의 부산 이전은 정부의 2026-04-13 05:00 “의도적 손해 없으면 경영판단 인정해야” [상법 개정의 역설] ‘경영 판단의 원칙’ 명문화 시급 처벌 중심 상법, 성장 가로막아 “노조에 고발권 부여한 것 아냐” 상법 개정안 시행 이후 기업 경영을 둘러싼 ‘사법 리스크’가 현실화하면서 제도 보완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재계와 법조계는 처벌 중심 규율이 확대될 경우 정상적인 경영 판단까지 위축될 수 있다고 우려한다. 12일 재계에 따르면 상법 개정안을 둘러싼 사법 리스크의 핵심 쟁점은 이사의 ‘충실의무’ 범위다. 개정 상법은 충실의무 대상을 기존 ‘회사’에서 ‘주주’로 확장했지만, 주주 이익 침해 여부를 판단할 기준은 여전히 모호하다. 이로 2026-04-13 05:00 [ 스페이스X IPO 초읽기 ] 미래에셋 '스페이스X' 공모기회 총력… 7.5조 물량 확보 나섰다[스페이스X IPO 초읽기 ①] 국내 첫 美기업 현지상장 주관사 선정 "규제 장벽 뚫어 개미들 청약 참여 기회 만들 것" 금융당국 "규제 프로세스 등 법률 검토" 미래에셋증권이 스페이스X의 기업공개(IPO) 공모주 물량을 충분히 확보해 국내 투자자에게 배정하는 방안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1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은 글로벌 초대형 IPO인 미국 스페이스X 상장 과정에서 약 50억달러(약 7조5천억원) 규모의 공모주 물량 확보를 추진 중이다. 앞서 미래에셋증권은 주관사단 입찰에 참여해 유수의 글로벌 IB들과 경쟁해 공동 주관사로 선정됐다. 2026-04-13 06:41 규제 해소 시간 부족…서류·절차 벽 못 넘으면 개미는 '먼 산'만[스페이스X IPO 초읽기 ②] 미국선 6월 상장 목표 상장 프로세스 방식·시간 차이 커 美신고서, 방산기밀 숨길까 우려 국내 상장 투명성 원칙 저해 금융당국이 미국과 한국에서 동시에 스페이스X 기업공개(IPO) 공모가 가능한지 법률 검토에 나섰지만, 시간이 충분치 않다는 게 문제로 지적된다. 스페이스X 공모 일정에 맞게 규제 장벽을 해소하고 미국 IPO 제도와의 정합성을 끌어내지 않으면 국내 개인투자자들이 스페이스X 공모에 참여할 기회를 사실상 읽게 되는 셈이다. 12일 IB업계에 따르면 스페이스X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비공개로 제출한 상장 신고서( 2026-04-13 06:41 공모주펀드 등 우회로 고민 …ETF로 투자수요 잡는다[스페이스X IPO 초읽기 ③] 스페이스X 공모주 참여 안 되면 간접투자 방식 고려 미래에셋그룹은 공모주펀드 등을 활용해 개인에게 스페이스X 투자 기회를 열어주는 방식의 우회로도 고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공모펀드를 활용하면 스페이스X에 대한 증권신고서를 제출하지 않고도 공모주 청약에 참여할 수 있다. 운용사가 공모주를 사려는 개인들을 대상으로 펀드를 모집한 이후 해당 펀드가 스페이스X 공모 절차에 참여하는 방식이다. 이 경우 운용사는 기관투자자로 청약에 참여하는 셈이다. 이를 위해서는 펀드를 설정하는 운용사가 금융감독원에 2026-04-13 06:41 [ 콘텐츠가 바꾼 K-관광 ] ‘BTS·왕사남에 푹 빠졌어요’…덕질하러 한국 오는 외국인[콘텐츠가 바꾼 K-관광] BTS 공연에 외국인 110만명 육박, 굿즈 430%·편의점 최대 7배 소비 ‘왕사남’ 인기에 관광객 몰린 영월…3개월 만에 연간 방문객 90% 돌파 K콘텐츠가 한국 관광의 판을 바꾸고 있다. K팝 공연과 영화 등 콘텐츠 자체가 여행의 출발점이 되는 ‘콘텐츠 관광’이 확산되면서 외국인 방문객 증가와 지역 상권 활성화가 동시에 나타나는 모습이다. 관광 트렌드가 기존 명소 중심에서 콘텐츠 경험 중심으로 이동하는 구조 변화도 뚜렷해지고 있다. 8일 여행업계에 따르면 광화문 방탄소년단(BTS) 공연의 영향으로 3월 1일부터 18일까지 방 2026-04-09 05:30 콘서트·영화 보고 여행지 찾아...‘콘텐츠 원정’이 한국 여행 공식(르포)[콘텐츠가 바꾼 K-관광] 코엑스·용산·DDP 점령한 ‘K-원정대’의 발길 면세점 매출 120% 껑충, ‘덕질’이 지갑 연다 드라마 촬영지 넘어 야구장까지 스며든 K문화 110만 외국인 유혹한 ‘K소프트파워’의 힘 MZ세대를 중심으로 공연이나 드라마 촬영지를 직접 찾아 떠나는 이른바 ‘콘텐츠 원정’ 여행이 우리나라를 찾는 외국인에게도 새로운 관광 흐름으로 자리 잡았다. BTS 공연이나 영화 촬영지 방문이 대규모 유동 인구를 불러일으키며 숙박과 쇼핑 등 연쇄 소비를 끌어내는 구조가 확인됐다. 6일 오후 12시 30분 서울 강남구 코엑스 앞. 싸이의 ‘강남스타 2026-04-09 05:30 방한 외국인 80% ‘수도권 쏠림’…“전통시장·공연 인프라로 지역 분산해야”[콘텐츠가 바꾼 K-관광] K관광마켓 11곳 선정…먹거리·야간관광으로 체류시간 늘린다 “5만석 돔 공연장 필요”…K팝 인프라 확충에 관광 전략 달렸다 콘텐츠만으론 부족…교통·인재·거버넌스까지 ‘복합 전략’ 요구 K콘텐츠와 연계한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전략이 ‘전통시장’과 ‘공연 인프라’ 두 축으로 재편되고 있다. 콘텐츠를 기반으로 관광 수요를 끌어들이고, 이를 지역에 체류시키는 구조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8일 관광업계에 따르면 관광 산업은 약 39조원 규모로 방한객 소비가 지역 내에서 순환하며 경제 효과를 만들어낸다. 다만 방한 관광객의 80% 이상이 2026-04-09 05:30 12345678910 많이 본 뉴스 01 뉴토끼·마나토끼 재등장 02 SK증권 “‘50만 전자·300만 닉스’ 간다…메모리 재평가 전망 지속” 03 속보 '내란 혐의' 한덕수 1심 징역 23년→2심 징역 15년 선고 04 “리튬 가치 아직 주가에 없다”...포스코홀딩스 재평가 시작되나 [찐코노미] 05 속보 코스피 114.51p(1.55%) 오른 7499.07(개장) 06 [특징주] 제닉스로보틱스, 삼성전자 스마트팩토리 스토커 70% 공급 기대감에 상승세 07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08 속보 경기 구리시 인창동서 화재 발생 09 7500선 앞둔 코스피, 7490선 마감⋯ 또 사상 최고치 10 유진투자證 "현대로템, 철도 잔고 19조원…목표가 31만6000원↑" 최신 영상 정원오표 부동산 "역시나 박원순 시즌2" 서울 집값 시뮬레이션 돌려봅니다 I 집땅지성 I 김인만, 한문도, 두성규 마켓 최신 뉴스 국민연금, 기금운용 세미나 개최…중기자산배분 참고 국민연금, 886조 관리할 외화금고 우협에 우리은행 선정 코스피, 역대급 상승에 3일만에 거래대금 150조 넘어…대형주 거래 쏠림은 심화 [7000피의 역설] [채권마감] 종전 기대감…통안·국고채 4거래일만 전구간 강세 [오늘의 주요공시] 카카오·SK바이오팜·HD현대중공업 등 [급등락주 짚어보기] 종전 기대·AI 광통신 확산…태영건설우·빛샘전자 등 '上' [장외시황] 아이벡스메디칼시스템즈,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청구 엑스페릭스, 255억 CB 발행…ID 지분 추가 인수로 외형ㆍ수익성 동시 확보 [환율마감] 외인 코스피 사상최대 순매도…원·달러 1440원대 찍고 되돌림 7500선 앞둔 코스피, 7490선 마감⋯ 또 사상 최고치 뉴스발전소 "대학 축제 라인업 대박"⋯섭외 경쟁에 몸살 앓는 캠퍼스 [이슈크래커] 내가 저장한 뉴스 모아보기 내가 구독한 기자 전체보기 한 컷 '184m' 기네스북 오른 청라하늘대교 전망대 개장 [포토로그] 마켓 뉴스 특징주 투자전략 제닉스로보틱스, 삼성전자 스마트팩토리 스토커 70% 공급 기대감에 상승세 미ㆍ이란 종전 기대에 재건주 급등⋯삼성E&A 20%ㆍGS건설 9%↑ "평화의 그늘"…미·이란 종전 기대감에 방산주 일제히 '파란불' 현대차·기아, 美 증시 훈풍에 '가속페달'... 현대차 7%대 급등 삼전·SK하닉, 급등세 지속…프리마켓선 ‘28만 전자·170만 닉스’ 찍어 [오늘의 투자전략] "코스피, 美반도체 지수 급등 영향에 상승 출발 전망" [오늘의 투자전략] "코스피, 반도체 모멘텀 힘입어 7000 돌파 시도 전망" [오늘의 투자전략] "계절적 변동성 우려 딛고 대세 상승 국면 지속" 증시 상승세 탄 지난 달 외국인 수익률, 개인의 3배 [오늘의 투자전략] 국내 증시, 업종간 차별화 장세 전망⋯반도체 비중 확대 전략 유효 오늘의 상승종목 05.07 장종료 코스피 코스닥 1.대원전선우 3,870 2.태영건설우 3,310 3.수산세보틱스 745 4.삼성E&A 11,400 5.한솔테크닉스 1,250 1.젠큐릭스 885 2.희림 1,720 3.빛샘전자 3,930 4.에이비프로바이오 337 5.이랜시스 1,870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종목 현재가(원) 변동률 비트코인 118,757,000 -1.22% 이더리움 3,419,000 -3.01% 비트코인 캐시 675,000 -2.32% 리플 2,072 -2.36% 솔라나 130,900 -0.08% 에이다 392 -1.26% 트론 510 +1.59% 스텔라루멘 237 -2.47% 비트코인에스브이 23,710 -3.3% 체인링크 14,700 -1.01% 샌드박스 114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