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스페셜리포트 [ 피지컬 AI 공장혁명 ] K-피지컬 AI, 3대 틈새 ‘로봇·센서·소프트웨어’ [피지컬 AI 공장혁명 下] 미국·중국 AI 패권경쟁 본격화 韓, 제조업 데이터로 기반 확보 “산업 생태계 전방위적 지원 필요” ‘피지컬 인공지능(AI)’ 주도권을 둘러싼 글로벌 기술 패권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이 집중해야 할 전략 분야로 로봇·센서·소프트웨어 등 ‘3대 틈새시장’이 부상하고 있다. 국내 생태계가 자동차·조선·2차전지 등 제조 강국으로서 축적된 고정밀 데이터와 고위험 공정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한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융합 역량으로 핵심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는 평가다. 30일 산업계에 따르면 최근 피지컬 AI 기술은 산업용 로봇 2025-12-03 05:00 中 로봇 공장ㆍ美 AI 팩토리 사이에 선 한국 [피지컬 AI 공장혁명 下] 한국 제조업, 로봇 많아도 ‘AI 운영 공장’ 전환은 더뎌 투자·데이터·인력 격차가 피지컬 AI 경쟁력 갈라 완성차·조선·철강 중심 ‘한국형 피지컬 AI’ 구축이 관건 글로벌 제조업의 판도가 ‘피지컬 인공지능(AI)’ 도입 속도로 갈리기 시작했다. 중국은 산업용 로봇·휴머노이드 대량 상용화를 앞세운 ‘로봇 공장’ 모델을, 미국과 독일은 AI 기반 공정 학습과 소프트웨어 중심 제조 체계인 ‘AI 팩토리’를 강화하며 각기 다른 전략으로 무게중심을 옮기고 있다. 한국 제조업도 전환의 초입에 서 있지만 투자 속도·공정 데이터·전환 인력 2025-12-03 05:00 휴머노이드가 바꾼 車공장…생산라인 ‘직무 지진’ [피지컬 AI 공장혁명 上] 휴머노이드 확산 속 직무 30~40% 재편…제조 경쟁력은 속도전 정밀 공정도 로봇이 담당…생산직은 데이터·품질 엔지니어로 이동 휴머노이드 로봇이 자동차 공장의 직무 구조를 빠르게 재편하고 있다. 조립·용접·도장 등 3D(위험·단조·오염) 공정은 인공지능(AI) 기반 자율로봇으로 대체가 가속하면서 생산직 업무는 로봇 운영과 데이터 기반 품질관리 등 고숙련 직무 중심으로 이동하는 추세다. 글로벌 완성차 제조전략도 ‘사람 중심 공정’에서 ‘AI·로봇 중심 공정 재설계’로 넘어가는 전환기에 들어섰다고 분석한다. 기술 고도화는 변화의 속도 2025-12-02 05:00 [ 쪼개진 증시 ] 시총 대장도 떠나는 코스닥…투자 외면에 너도나도 짐싼다 [쪼개진 증시-中①] 최근 국내 증시는 같은 시간, 다른 방향을 바라보고 있다. 주요 지수가 연일 새 기록을 노리는 가운데, 일부 시장은 여전히 제자리걸음을 반복하며 구조적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 투자 자금의 흐름, 산업 구성의 차이, 정책 반응력 등 여러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두 시장 사이의 간극은 더욱 뚜렷해지는 모습이다. 이번 기획은 이러한 괴리가 어떻게 형성됐는지, 그리고 향후 어떤 변수가 균형을 되찾는 데 영향을 미칠지 차분히 점검하기 위해 마련했다. [편집자주] 코스닥 시총 빅2 코스피 이전 추진…최근 5년간 상장사 9곳 이사행령 밸류 2025-12-03 05:00 정보마저 소외…기업 절반 올 증권 리포트 ‘全無’ [쪼개진 증시–中②] 최근 국내 증시는 같은 시간, 다른 방향을 바라보고 있다. 주요 지수가 연일 새 기록을 노리는 가운데, 일부 시장은 여전히 제자리걸음을 반복하며 구조적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 투자 자금의 흐름, 산업 구성의 차이, 정책 반응력 등 여러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두 시장 사이의 간극은 더욱 뚜렷해지는 모습이다. 이번 기획은 이러한 괴리가 어떻게 형성됐는지, 그리고 향후 어떤 변수가 균형을 되찾는 데 영향을 미칠지 차분히 점검하기 위해 마련했다. [편집자주] 삼성전자 등 대형주에 관심 쏠려 코스닥은 엔터주 위주 정보 제공 정부 정책 2025-12-03 05:00 자금은 코스피로…코스피 4000 돌파 뒤 코스닥만 제자리 [쪼개진 증시-上①] 최근 국내 증시는 같은 시간, 다른 방향을 바라보고 있다. 주요 지수가 연일 새 기록을 노리는 가운데, 일부 시장은 여전히 제자리걸음을 반복하며 구조적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 투자 자금의 흐름, 산업 구성의 차이, 정책 반응력 등 여러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두 시장 사이의 간극은 더욱 뚜렷해지는 모습이다. 이번 기획은 이러한 괴리가 어떻게 형성됐는지, 그리고 향후 어떤 변수가 균형을 되찾는 데 영향을 미칠지 차분히 점검하기 위해 마련했다. [편집자주] 코스피가 4000선을 뚫고 새 이정표를 쓰고 있지만 코스닥은 900선에 갇 2025-12-02 05:00 [ 2026년 부동산시장 전망 ] 전문가 100% "서울 아파트 오른다"…수도권도 강세 전망 [2026년 부동산시장 전망 ①] 내년 대한민국 자산 시장에 역대급 '쌍끌이 상승장'이 예고됐다. 전문가들은 정부 규제와 혼란 속에서도 서울 집값 역시 우상향할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정부의 지원을 등에 업은 증시도 코스피 5000 시대를 열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주식과 부동산이 동시에 끓어오르는 슈퍼 사이클이 점쳐지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부동산 시장 안정과 증시 상승세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손에 잡히는 확실한 정책'에 집중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이에 이투데이는 2회에 걸쳐 내년 부동산과 증권시장 투자 기상도를 예상해 본다. 서울 집값 상승세는 내년에도 계 2025-12-01 07:00 "내년엔 양극화 더 심해진다…상반기에는 집 사야" [2026년 부동산시장 전망 ②] 내년 부동산시장은 양극화가 심해지면서 지역·입지·연식에 따른 격차가 더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 아파트가 질주하는 사이 빌라(연립·다세대)와 오피스텔은 제자리걸음을 벗어나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 분양시장도 서울과 수도권 핵심지로만 사람이 몰릴 전망이다. 1일 본지의 설문조사에서 부동산 시장 전문가 10명 중 7명은 내년 부동산시장의 양극화가 심화할 것이라고 응답했다. '매우 심화'란 답변이 5명이었고 2명은 '일부 심화'로 예상했다. 나머지 3명은 '현 수준 유지'였다. 완화된다는 응답은 아무도 없었다. 수요와 자금 여력이 특정 지 2025-12-01 07:00 "보유세 내년 하반기 인상 유력"…공급 부족 해법은 '정비사업 속도전' [2026년 부동산시장 전망 ③] 정부가 검토 중인 보유세 인상은 내년 하반기 시행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관측된다. 보유세가 높아지면 임대료 상승 압력과 다주택자 매물 조정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수도권 주요지역의 공급 부족 해소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정비사업 속도전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았다. 1일 본지가 전문가 1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 결과 대다수가 내년 하반기 보유세 인상이 시행될 것으로 예상했다. 전문가들은 보유세 인상이 직접적인 가격 조정을 만들 가능성은 크지 않지만 매물과 임대시장 흐름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봤다. 김성환 한 2025-12-01 07:00 [ 중일발 新공급망 위기 ] 중국, 일본에 희토류 규제 카드 다시 꺼내들까 [중일발 新공급망 위기 ③] 2010년 당시 첨단 제조업 즉각 타격 中, 독점력 앞세운 압박 가능성 제기 대외 신뢰·트럼프 방중 등 제약 요인도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대만 개입’ 시사 발언 이후 불거진 중일 갈등이 좀처럼 해결 기미를 보이지 않는 가운데 전 세계 희토류 공급의 90%가량을 담당하는 중국이 관광, 영화, 수산물에 이어 이번에는 희토류를 다음 압박 카드로 사용할지 국제사회의 이목이 쏠린다. 30일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최근 일본 정부가 가장 촉각을 곤두세우는 중국의 제재 조치는 희토류 수출 규제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2025-12-01 05:00 한국 손익계산서는…반사이익 기대 vs 보이지 않는 비용↑ [중일발 新공급망 위기 ②] 중·일 갈등 장기화, 韓 경제 ‘양날의 검’으로 단기적 관광·서비스 수혜 기대 AI·반도체 등서 ‘협력 파트너’ 부각 가능성 장기화 땐 산업·금융 구조적 부담 가중 중국과 일본의 갈등이 가파르게 고조되면서 한국 경제와 기업들이 한국 경제와 기업들이 받을 파급효과에 시선이 쏠린다. 단기적으로는 일부 산업에서 반사이익이 기대되지만, 장기적·구조적 측면에서는 한국이 부담해야 할 ‘보이지 않는 비용’이 더 많이 늘어날 것이란 분석이 제기된다. 먼저 관광·서비스 분야는 가장 즉각적인 수혜가 예상된다. 중국과 일본 관계가 경색될 때마다 양국 2025-12-01 05:00 ‘치킨게임’ 격화…희토류·반도체 등 세계 공급망 경고등 켜졌다 [중일발 新공급망 위기 ①] 중국, 일본 여행 금지·‘한일령’ 본격화“치열한 치킨게임에 분쟁 장기화 가능성”중·일, 반도체·배터리 등 상호 의존 관계글로벌 제조업체 생산 지연 등 연쇄효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대만 발언에서 비롯된 중국과 일본의 새로운 갈등이 글로벌 공급망 전반에도 충격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고조되고 있다. 30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중국은 여행 자제 권고와 수산물 수입 중단, 일본 문화의 자국 유입을 차단하는 ‘한일령(限日令)’ 본격화 등으로 제재에 들어간 데 이어 일본산 수입 제품 통관 검사 강화, 희토류 수출 제한, 2025-12-01 05:00 [ 비상계엄 1년 ] 국힘 "秋 영장 기각, 내란몰이 제동…김현지 인사개입 국정농단" 국민의힘은 4일 추경호 전 원내대표 구속영장 기각을 두고 “국민이 이재명 정권의 내란몰이를 멈춰 세운 것”이라며 “정권이 사법부 압박과 야당 탄압을 중단해야 한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어제 추경호 구속영장이 기각됐다. 이재명 정권의 내란몰이를 국민이 멈춰 세운 것”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정권은 모두가 반대하는 내란재판부 설치와 사법부 목을 죄는 법왜곡죄를 군사작전하듯 통과시켰고, 2차 종합특검까지 밀어붙이고 있다”며 “이재명 대통령 입에서 ‘나치정권’이 자연스럽게 나오는 것은 2025-12-04 09:26 '비상계엄 해제 1년' 우원식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12·3 비상계엄 해제 1년을 맞은 가운데 우원식 국회의장이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열 세 글자는 정치와 국회가 매사, 매순간 새겨야 할 경구”라고 강조했다. 우 의장은 3일 오후 국회 2층 정문에서 열린 글새김 제막식에 참석해 “국회는 정문에 글새김을 통해 국회의 다짐을 국민께 보이고, 국회의 존재 이유와 고난의 근원, 책임의 무게를 한시도 잊지 말자는 것을 스스로 약속하고자 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국회 2층 정문에는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문구가 새겨졌다. 우 의장은 “오늘 우리 국회는 민의의 2025-12-03 16:49 계엄 1년, 엇갈린 野…"반헌법적, 사죄" "폭거 맞선 것" 12·3 계엄 사태 1년이 된 3일, 국민의힘 내부에서는 서로 다른 목소리가 나왔다. 당 초·재선 의원 25명은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결별을 선언하며 사과의 뜻을 밝혔지만, 장동혁 대표는 “비상계엄은 의회의 폭거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였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이성권·김용태 의원은 각각 재선과 초선을 대표해 읽은 사과문에서 "12·3 비상계엄은 우리 국민이 피땀으로 성취한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부정하고 짓밟은 반헌법적·반민주적 행동이었다"며 사과의 뜻을 밝혔다. 이들은 "비상계엄을 미리 막지 못하고 국민께 커다란 고통과 혼란을 2025-12-03 14:37 [ ‘첫 민간 주도’ 누리호 ] 민간 주도 전환 첫발 '성공적'…‘뉴 스페이스’ 시대 열렸다 [‘첫 민간 주도’ 누리호]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4차 발사에 성공하며 대한민국 우주 개발의 패러다임이 급변하고 있다. 이번 성공은 정부 주도의 우주 시대를 마무리 짓고, 우주 산업을 민간 기업이 이끌어가는 ‘뉴 스페이스(New Space)’ 체제로의 본격적인 전환을 알리는 역사적 분기점이 될 전망이다. 민간기업이 제작 전 과정을 책임진 첫 발사에서 역대 최다 13기 위성 수송과 함께 새벽 발사라는 ‘고난도 임무’를 완수하며 기술 역량도 입증했다. 최초로 민간주도로 제작된 한국형발사체 누리호(KSLV-II)가 27일 성공적으로 발사돼 탑재위성들을 계획된 궤 2025-11-27 16:59 한화에어로·HD현대·KAI...민간 주도 우주 사업 전환의 주역들 [누리호 4차 발사] 민간 중심의 '뉴스페이스' 시대 개막한화에어로, 제작·조립 등 전 과정 주도HD현대중공업은 발사시스템 총괄KAI, 누리호 실린 차세대중형위성 3호 개발 맡아 한국형발사체 누리호(KSLV-Ⅱ)가 27일 오전 1시 13분 4차 발사에 성공했다. 이번 4차 발사는 정부 주도로 진행됐던 앞선 발사들과 달리 민간 기업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총괄했다. HD현대중공업과 한국항공우주산업(KAI)도 핵심 공정을 맡으면서 민간 중심의 '뉴스페이스' 시대가 열렸다는 평가다. 배경훈 부총리 및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이날 나로우주센터 우주과학관에서 진 2025-11-27 16:42 4차 누리호 발사…이전과 무엇이 달랐나[‘첫 민간 주도’ 누리호] 첫 민간 주도로 진행된 누리호 4차 발사는 새벽 발사, 고도 600km 진입, 위성 13기 동시 탑재 등 난도가 높은 임무를 차질 없이 수행하며 민간 기업의 발사체 운용 역량을 입증했다. 이번 발사의 핵심 임무는 주탑재위성인 차세대중형위성 3호를 고도 600km의 태양동기궤도(SSO)에 정확히 안착시키는 것이었다. 이 위성은 지구 자기권 플라즈마, 오로라·대기광 관측 등 과학 임무를 수행하는데 새벽 시간대에 태양광 반사가 적어야 정밀 관측이 가능하다. 발사 시각이 새벽으로 설정된 것도 이 때문이다. 차세대중형위성 3호는 한국항공우 2025-11-27 16:06 12345678910 많이 본 뉴스 01 [주간증시전망] ‘삼성전자ㆍSK하이닉스’ 반도체가 강세장…코스피, 다음 주 상단 4700 전망 02 [날씨 LIVE] 중부 '함박눈'·전국 '강풍'… 오후엔 황사 유입 03 국민연금 재평가율 조정⋯2~3년만 받아도 ‘원금 회수’ 가입 기간 같아도 ‘시기’ 따라 격차 04 [내일 날씨] 전국 곳곳 많은 눈…최저 기온 영하 15도 05 삼성전자, 반도체 호황의 이면…갤럭시 S26 가격 인상 가능성 커져 06 SK하이닉스 계약 반도체학과 강세…정시 경쟁률, 삼성보다 높아 07 속보 국제유가 상승…WTI 2.35%↑ 08 [베스트&워스트] 형지엘리트, 로봇 신사업 기대감에 91.41%↑ 09 서산영덕고속도로 상주 구간서 30중 추돌 발생…사망자 4명 10 [베스트&워스트] 알멕, 우주사업 성과 가시화 기대감⋯82.67%↑ 최신 영상 [테슬라 vs 엔비디아 2부] 테슬라 FSD 독주 잡으려는 엔비디아 알파마요! 소름돋는 젠슨 황의 큰 그림 ㅣ 강정수 블루닷AI 연구센터장 [찐코노미] 증권·금융 최신 뉴스 [베스트&워스트] 형지엘리트, 로봇 신사업 기대감에 91.41%↑ [베스트&워스트] 알멕, 우주사업 성과 가시화 기대감⋯82.67%↑ [주간IPO] 덕양에너젠 수요예측 시작…다음 주 공모주 한산 [주간증시전망] ‘삼성전자ㆍSK하이닉스’ 반도체가 강세장…코스피, 다음 주 상단 4700 전망 “4분기 어닝쇼크, 예고된 일회성”... 은행주, ‘배당 세제 혜택’·‘올해 증익’ 주목 [오늘의 주요공시] HD현대마린엔진·한화·LG엔솔 등 NH농협은행, 신입행원 위한 입문교육 수료식 개최 '오천피' 가는 길, 5마리 '회색 코뿔소'…"불확실성 해소 긍정적으로 작용" [채권마감] 사흘만 약세, 외인 선물매도+환율 상승 부담 이지스(EGIS), 기술주도 해외협력에 박차…유럽 국책연구기관 ‘유상 PoC’ 진입 뉴스발전소 [찐코노미] 테슬라 재도약 신호탄인가…엔비디아가 바꾼 자율주행 판 내가 저장한 뉴스 모아보기 내가 구독한 기자 전체보기 한 컷 백화점3사 '설 선물세트' 예약 시작 [포토로그] 마켓 뉴스 특징주 투자전략 삼성전자, 분기 최대 실적에도 2거래일째 숨고르기 김치관련주, 美 식단 지침 김치 건강식품 명시 소식에 상승세 뷰티스킨, '무상증자 권리락 착시'에 장초반 上 현대위아, 세계 최초 통합 열관리 모듈 공개에 장 초반 급등 로킷헬스케어, 中 의료기기 위고 그룹과 전략적 파트너십 소식에 상승세 증권사들이 뽑은 이달의 종목은? 코스닥 수익률 좋았던 1월···올해도 '1월 효과' 볼까? 오늘의 상승종목 01.09 장종료 코스피 코스닥 1.한화시스템 16,600 2.한국카본 7,000 3.현대오토에버 76,500 4.넥스틸 1,150 5.STX엔진 4,300 1.이원컴포텍 228 2.아이톡시 247 3.포메탈 1,140 4.에이치엠넥스 330 5.디에이치엑스컴퍼니 159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종목 현재가(원) 변동률 비트코인 133,465,000 +0.21% 이더리움 4,547,000 -0.22% 비트코인 캐시 937,500 +0.91% 리플 3,078 -1.35% 솔라나 200,600 -1.71% 에이다 571 -1.38% 트론 439 +2.09% 스텔라루멘 334 -1.76% 비트코인에스브이 28,350 -0.56% 체인링크 19,330 -0.15% 샌드박스 175 +1.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