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스페셜리포트 [ K콘텐츠 방어전 ] 접속 막아도 '새 주소'로 다시 활동…텔레그램 추적도 한계 [K콘텐츠 방어전] 해외 복제물 삭제·사이트 폐쇄엔 현지 기관 협조 필요 텔레그램 비공개 공유방은 침해 파악부터 어려워 해외 불법 사이트는 접속을 차단해도 주소를 바꿔 다시 나타난다. 새 주소가 검색 결과에 노출되면 이용자도 돌아온다. 해외 사이트에 올라온 K콘텐츠를 삭제하도록 강제하기 어렵고 텔레그램 같은 비공개 공유방은 적발조차 쉽지 않아 접속 차단만으로는 불법유통을 막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온다. 27일 문화체육관광부 등에 따르면 해외 현지 언어로 운영되는 불법 사이트에는 국내 저작권법을 적용해 콘텐츠 삭제를 강제할 수단이 없다. 국내 이용자의 2026-09-28 05:00 웹툰 등 K콘텐츠 48만건 해외서 불법유통…삭제 요청해도 10건 중 6건 못지워 [K콘텐츠 방어전] 삭제 건수 전체 40% 그쳐…웹툰, 불법유통 34만건으로 최다 영어권, 12만건으로 저작권 침해 1위…러시아·인디 사례 급증 “국가·언어·장르별 대응 필요…실효성 있는 보호 체계 갖춰야” 해외에서 불법 유통돼 한국 정부가 삭제 요청한 국내 콘텐츠가 올해에만 48만건이 넘었지만, 10건 중 6건은 온라인상에 버젓이 노출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K콘텐츠가 한류를 타고 퍼지면서 저작권 침해 사례도 특정 국가나 분야를 넘어 다양한 언어권으로 번지고 있다. 27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이정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문화체육관광부와 2026-09-28 05:00 "현지에 탐지 기술 전수하고 공동 대응해야” [K콘텐츠 방어전] 한·베트남, AI 활용 저작권 침해 감시 기술 논의 “국경 넘는 유통에 맞는 저작권 보호체계 필요” 전문가들은 해외 K콘텐츠 불법유통을 줄이려면 국내 접속 차단 이후의 대응이 중요하다고 입을 모은다. 불법 사이트가 운영되는 나라에서 운영자를 추적하고 현지 기관이 저작권 침해를 직접 찾아낼 수 있도록 기술과 대응체계를 갖춰야 한다는 지적이다. 27일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정부는 불법 사이트의 국내 접속을 차단하는 한편 해외 수사기관과 공조해 사이트 폐쇄와 운영자 검거에 나서고 있다. 국내에서 피해 확산을 막고 현지에서 불법유통의 2026-09-28 05:00 [ 중수청·공소청 시대 ] 기업수사 주체 누구? 중첩·과열 등 초기 혼선 불가피 [중수청·공소청 시대①] 중대범죄수사청·공소청 체제 출범이 임박한 가운데 경제범죄 수사 체계도 큰 변화를 겪을 것으로 보인다. 대형 기업사건과 금융범죄 등의 수사를 주도하던 검찰청이 폐지되고 중수청이 ‘중대경제범죄’를 수사하게 된 상황에서 경찰과 특사경의 동종 수사권도 그대로 유지되면서 초기 수사권 중첩 및 과열경쟁 우려도 제기된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다음 달 2일 개청하는 중수청은 7대 중대범죄와 함께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특경법)상 사기·배임 ·횡령 이득액이 5억원 이상일 경우, 자본시장법·공정거래법 위반 사건 등을 수사하게 된다. 2026-09-28 05:00 ‘경찰 불송치’ 공소청이 다시 본다…경제범죄 수사 빈틈 메울까 [중수청·공소청 시대②] 불송치심사부, 수사 공백 보완 기대 법조계 “복잡한 경제사건...검사 재검토 효과 있을 듯” 다음 달 2일 중대범죄수사청 출범으로 기업·경제범죄 수사 체계가 재편되는 가운데 경찰 수사에 대한 사후 통제를 맡을 ‘불송치심사부’가 전국 18개 지방공소청에 총 13개 부 규모로 설치된다. 법조계에서는 경찰 기록을 토대로 재수사를 요구하는 구조상 한계가 있다는 우려와 함께 혐의 입증이 까다로운 경제범죄에서는 검사의 심사가 수사 공백을 보완할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공소청 불송치심사부는 내달 2일부터 경찰이 불송 2026-09-28 05:00 중수청 뜨자 로펌 문 두드리는 기업들…달라질 ‘수사 지형’ 촉각 [중수청·공소청 시대③] 기업들, 법률 분석·내부 스터디…수사기관 역할 분담 등 문의 경찰·중수청 중복수사 및 사건 장기화 우려…법률비용 증가 전망 다음 달 2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공소청 출범을 앞두고 기업들이 내부 교육과 스터디, 로펌 자문 등을 통해 새 수사체계 파악에 나서고 있다. 다만 경찰·중수청 간 수사 영역과 실제 사건 처리 방식 등에 불확실성이 남아 있어 조직·인력 개편이나 예산 확대에 나서기보다는 제도 변화를 살피는 모습이다. 27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일부 대기업 법무팀은 최근 중수청·공소청 출범 이후 달라지는 수사·기소 체계와 사 2026-09-28 05:00 [ 야간 규제가 불러온 파문 ] 배송시간·주5일제도 원청교섭 테이블 오르나 [야간 규제가 불러온 파문] CJ대한통운, 노조 요구에 첫 원청교섭 한진·롯데·로젠도 요구안…업계 전반 확산 주 5일제·소득보전 맞물려 비용구조 변수로 개정 노동조합법 2·3조(노란봉투법) 시행 이후 택배기사들의 원청교섭 요구가 주요 택배사로 확산하면서 물류업계 노사관계가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CJ대한통운이 노란봉투법 시행을 계기로 택배노조와 교섭 테이블에 마주 앉은 가운데 배송시간과 주 5일제 등 택배기사의 노동조건 중 어디까지 원청 교섭 대상에 포함할지가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다. 27일 물류업계에 따르면 CJ대한통운과 전국택배노동조합은 15일 첫 원 2026-09-28 06:00 지역음식점, 유통망 빠른배송도 '타격' [야간 규제가 불러온 파문] 쿠팡, 호남·경상·강원 배송망 확대 CJ대한통운도 134개 읍·면까지 주 7일 배송 물량 적은 지방, 비용 상승 영향 상대적으로 커 새벽·주말배송 등 빠른 배송 서비스가 수도권을 넘어 지방과 농어촌 지역까지 확산하고 있다. 쿠팡에 이어 CJ대한통운도 주 7일 배송망을 읍·면 단위까지 넓히면서 지역 간 ‘배송격차’가 줄어드는 모습이다. 다만 야간노동시간 제한과 할증보수 등 규제가 강화될 경우 물량 밀도가 낮은 지방의 배송 비용 부담이 상대적으로 커지면서 서비스 확대의 변수가 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27일 물류업계에 따르면 쿠 2026-09-28 06:00 불 꺼지지 않는 배송경쟁...택배업계도 현장기사도 반발 [야간 규제가 불러온 파문] 정치권, 야간근무 시간·횟수 제한 입법 추진 택배업계 “추가 인력·비용 부담”…현장 기사도 반발 새벽·당일배송 확대 속 소득·근무 선택권 우려 정치권이 택배기사의 야간근무 시간과 횟수를 제한하는 입법을 추진하면서 업계와 현장 기사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 새벽·당일배송 경쟁이 확대되는 가운데 업체들은 인력·비용 부담 증가를, 야간근무를 선택한 기사들은 소득 감소와 근무 선택권 축소를 우려한다. 27일 택배업계에 따르면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전국택배노조와 한국노총 전국택배산업노조는 최근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택배기사 주5일제 2026-09-28 06:00 [ 미리보는 4분기 증시 ] AI 투자 확대에도…SK하이닉스 27%↓·소부장 11%↑[추석에 미리보는 4분기 증시①]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이어지고 메모리 수요 확대 기대도 살아 있지만 3분기 국내 반도체주는 큰 폭의 조정을 받았다. 다만 9월 들어 반등이 나타나면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대형주와 일부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종목의 수익률은 뚜렷하게 갈렸다. 4분기에는 장기금리 안정과 메모리 가격, 설비투자(CAPEX)가 주가 방향을 가를 핵심 변수로 꼽힌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KRX반도체지수는 1만4887.96으로 7월 1일 1만7676.27보다 15.77% 하락했다. 같은 기간 코스피는 8303.41에서 7080. 2026-09-24 06:00 방산주 '옥석 가리기'…수주잔고 규모보다 이익 실현이 관건[추석에 미리보는 4분기 증시②] 국내 주요 방산주들이 고점 대비 일제히 조정을 겪는 가운데, 단순한 수주잔고 규모보다 실제 매출 반영 시점과 이익 전환 속도에 따라 종목별 차별화가 본격화되고 있다. 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국내 대표 방산 기업들의 주가가 최고점 대비 최대 60%대까지 급락하며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그동안 주가를 견인했던 대규모 수주 소식에도 불구하고, 시장의 관심이 수주잔고 크기보다 각 사의 실적 가시성과 실제 수출 계약 이행 여부, 밸류에이션 수준으로 이동했다. 이에 따라 같은 방산 업종 내에서도 기업별 주가 하락률과 투자 매력도가 확연히 2026-09-24 06:00 3분기 현대차 29%·모비스 27% 급락…자동차주 ‘피크아웃’ 시험대 [추석에 미리보는 4분기 증시④] 3분기 국내 자동차주는 증시 조정 국면에서 약세를 피하지 못했다. 현대차와 현대모비스가 25% 넘게 하락했고 기아와 주요 부품주도 두 자릿수 낙폭을 기록했다. 미국 관세와 판매 인센티브 부담, 전기차 수익성 우려가 겹치면서 상반기 실적 호조 이후 ‘피크아웃’ 우려가 주가에 반영된 모습이다. 4분기에는 하이브리드 판매 확대와 평균판매가격(ASP), 환율, 주주환원 등이 반등 여부를 가를 전망이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7월1일부터 23일까지 코스피 지수는 8303.41에서 7090.33으로 14.61% 하락했다. 같은 기간 자 2026-09-25 06:00 [ 올드의 역습 ] 역사는 남기고 낡음은 지웠다…장수 브랜드의 ‘회춘 공식’[올드의 역습] 코치·아베크롬비·아식스, 수십년 된 브랜드 자산 앞세워 젊은 소비층 공략 로고·기술·인지도는 유지하고 디자인·이미지·마케팅은 과감하게 변화 수십 년 된 패션 브랜드들이 다시 성장 궤도에 오르고 있다. 익숙한 로고와 기술력, 제품 유산에 새로운 디자인과 마케팅을 더해 젊은 소비자를 끌어들이는 전략이다. 23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코치와 아베크롬비, 아식스는 각각 상품과 고객, 소비 영역을 바꾸며 브랜드 경쟁력을 되살리고 있다. 1941년 출발한 코치는 한때 ‘엄마 가방’으로 인식됐지만 대표적인 가죽 제품과 로고를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2026-09-23 06:00 새 브랜드 만들 바엔 이름값 산다…필름·다큐의 패션 변신 [올드의 역습] 코닥·MLB·디스커버리까지 비패션 IP, 패션 브랜드로 재탄생 코닥어패럴 5년 새 매출 7.9배…익숙한 로고·스토리도 사업 자산 ‘올드 브랜드’ 부활 넘어 오래된 이름 자체가 새 성장동력으로 한때 낡은 것으로 여겨졌던 오래된 브랜드가 다시 주목받는 것을 넘어 패션기업들이 이미 대중에게 익숙한 이름과 로고, 이야기를 새 사업의 출발점으로 삼고 있다. 사진과 방송, 스포츠 등 패션과 무관했던 유명 지식재산권(IP)까지 의류 브랜드로 재해석하면서 수십 년간 축적된 ‘헤리티지’ 자체가 돈이 되는 모습이다. 22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사진과 2026-09-23 06:00 ‘옛날 감성’ 입혔더니 매출 40% 뛰었다…장수 브랜드의 화려한 귀환 [올드의 역습] 오니츠카타이거 매출 1년 새 43%↑…마리떼 운영사도 27% 성장 Y2K·프레피룩 유행 타고 1990~2000년대 디자인·로고 다시 주목 ‘낡은 이미지’서 ‘헤리티지 자산’으로…장수 브랜드 Z세대 공략 강화 한때 ‘아빠 운동화’와 ‘엄마 청바지’로 불리던 브랜드들이 Z세대(1990년대 후반~2010년대 초반 출생자)의 옷장을 다시 채우고 있다. 과거의 로고와 디자인이 젊은 세대에게 새로운 감성으로 받아들여지면서 오니츠카타이거 매출은 1년 새 40% 넘게 뛰었다. 한때 낡은 이미지로 여겨졌던 브랜드의 역사가 매출을 끌어올리는 자산으 2026-09-23 06:00 [ AI 투자 골든타임의 덫 ] SK하이닉스, 美 인디애나 HBM 공장 ‘인허가 리스크’ 비상 [AI 투자 골든타임의 덫] 美 첫 HBM 생산거점 인허가 법정공방 주민 3명 용도변경 무효 소송⋯공사중단 가처분도 신청 12월 본안 재판⋯2029년 하반기 양산 목표 AI 메모리 선점 속도전 속 투자 불확실성 요인 SK하이닉스가 AI 메모리 주도권 확보를 위해 미국에 짓고 있는 40억달러 규모 고대역폭메모리(HBM) 생산거점이 현지 법정공방에 휘말렸다. 생산능력을 얼마나 빨리 확보하느냐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투자 골든타임’에 해외 현지 인허가 리스크까지 변수로 떠올랐다. 주민들은 부지 용도변경 무효와 함께 공사 중단까지 요구하고 있어 연말 재판 결과에 관심 2026-09-22 18:07 “지금 투자해야”⋯수천조 붓는 K-반도체 '국내외 변수'에 속도전 [AI 투자 골든타임의 덫] 삼성 반도체 2100조ㆍSK AI메모리 1100조 투자 청사진 AI 수요 선점 위해 생산능력 확보 경쟁 가속 전력ㆍ노동·인허가 국내 난제⋯美 현지생산 압박까지 투자 규모 넘어 ‘제때 짓고 돌리는 능력’ 경쟁력으로 글로벌 AI 반도체 경쟁의 승부처가 ‘투자 규모’에서 ‘투자 실행 속도’로 옮겨가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수천조원 규모의 중장기 투자 청사진을 내놨지만 전력망과 노동 규제, 인허가 등 국내 과제에 미국의 현지생산 압박까지 겹치고 있다. AI 메모리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시기에 계획한 생산능력을 얼마나 2026-09-22 18:07 “미국서 더 만들라”는데⋯현지 생산 늘릴수록 비용ㆍ인력 부담 [AI 투자 골든타임의 덫] 美 공급망 자국화에 현지 생산 확대 압박 높은 생산비·인력 확보·기술관리까지 새 과제 미국의 반도체 공급망 자국화 압박이 거세지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현지 생산 확대 여부가 새로운 경영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최대 AI 시장인 미국 고객과의 거리를 좁힐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생산비와 전문인력 확보, 첨단기술 관리까지 감안하면 현지화가 확대될수록 기업들의 투자 셈법도 복잡해질 수밖에 없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 가운데 인텔의 미국 오하이오 생산시설 2026-09-22 18:07 12345678910 많이 본 뉴스 01 도요타, 2030년 전 차종 SDV로 전환 선언⋯“車도 폰처럼 업데이트” 02 김지원 '닥터X', 시청률 20% 돌파⋯4회 만에 자체 최고 경신 03 양홍원♥원현주, 오늘(18일) 결혼⋯득녀 2년 만에 부부 된다 04 10년 소송 상대 中 킹넷, 위메이드 새 투자자로…창업주 박관호 의장 떠난다 05 프랑스發 파장에 유럽도 들썩⋯시위 확산ㆍ국채시장 흔들 [프랑스 위기 대해부 ③] 06 [내일 날씨] 중부지방부터 그치는 가을비…남부·제주는 돌풍과 함께 강한 비 07 할리스, 멤버십 고객 개인정보 유출…비밀번호·주소 등 털렸다 08 “이 동네 오른다는데”…‘아크메르 동탄’, 국평 17억에도 문전성시 [집스포] 09 전국 곳곳 돌풍·천둥 동반 강한 비…수도권·충청 최대 80㎜ 10 머스크 “정부효율부로 재정적자 해결 못 해⋯유일한 해법은 AIㆍ로봇” 최신 영상 "씨앗 뿌리기 끝나고 수확 시작됩니다", 포스코홀딩스가 역사적 저점인 이유[찐코노미] 마켓 최신 뉴스 코스피 7일간 21% 폭락…공포 매수할까 장기 침체일까 토스증권, 윤리·준법경영 선포식 개최···“고객의 신뢰가 곧 성장” [김남현의 채권썰] 증시 패닉이 반가웠던 채권, 한 번 더 떨어지면 크리에이츠·래블업 공모청약 출격…엘리스그룹 등 3곳 상장[주간 IPO] 월 수출 12억달러 뚫은 화장품…환율·용기난에 3분기 ‘실적 명암’ [주간증시전망] 코스피, CXMT·금리 충격에 흔들…다음주 5100~6100선 전망 [베스트&워스트] 코스닥, 상폐 유예에 급등주 속출…투심 위축에 로봇 및 기술주는 추락 [베스트&워스트] 코스피, 美 물가 충격에 대형 기술주 와르르…알래스카 LNG 수혜주는 껑충 [채권마감] 이틀째 강세, 50년물 입찰호조+외인 선물매수에 뒷심 통신 3사, AI 데이터센터 투자 부담에 희비⋯SKT 9%↓·LG유플 7%↑ 뉴스발전소 Vol. 17 안경 하나에 수백만원 : 슈퍼리치들의 아이웨어 [THE RARE] 내가 저장한 뉴스 모아보기 내가 구독한 기자 전체보기 한 컷 달러도 엔화도 약세…원화 가치 상승 [포토] 마켓 뉴스 특징주 투자전략 한화에어로, 중동 긴장 고조에 10%대 급등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장 초반 보합세⋯7거래일 급락 후 진정 2조 규모 AI 데이터센터 공동개발…TS트릴리온 상한가 美 물가 충격에 반도체주 급락…삼성전자 6%·SK하이닉스 7%대↓ 멜콘,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120% 상승 출발 크리에이츠·래블업 공모청약 출격…엘리스그룹 등 3곳 상장[주간 IPO] [오늘의 투자전략] "코스피, 7일 급락 딛고 반등 시도"…5100선 '바닥론' 부각 해치텍 이어 세미솔루션…DB증권, 반도체 IPO 몸값 산정에 쏠린 눈[IPO 엑스레이] [오늘의 투자전략] 美 AI주 급락·CPI 충격…"코스피, 전저점 지지력 시험" 단백체 기술 활용 넓힌 베르티스…IPO 관건은 고객·해외 매출 다변화[IPO 엑스레이] 오늘의 상승종목 10.16 장종료 코스피 코스닥 1.한화갤러리아우 1,200 2.대양금속 242 3.에이엔피 49 4.유니퀘스트 1,090 5.동국제강 1,040 1.에코앤드림 2,460 2.TS트릴리온 291 3.프롬바이오 655 4.쏘닉스 885 5.한국비티비 675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종목 현재가(원) 변동률 비트코인 109,830,000 -0.11% 이더리움 3,219,000 -1.29% 비트코인 캐시 366,300 -1.11% 리플 1,723 -1.49% 솔라나 138,200 -1.5% 에이다 293 -2.01% 트론 450 -0.66% 스텔라루멘 237 -0.84% 비트코인에스브이 23,520 -3.25% 체인링크 15,920 -1.3% 샌드박스 82.14 -7.2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주목 펀딩 1 R Ripple $500M 2 M Mesh Series C $75M 3 W World OTC $52.5M 4 A Alpaca $135M 인기 프로젝트 1 Q Quack AI x402 인기지수 381 2 L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3 N NeoSoul Infra 인기지수 292 4 M Metric 인기지수 284 토큰 언락 임박 H HumidiFi 유통량 113% D-51 A Allora 유통량 89% D-23 C Capricorn 유통량 53% D-4 S Scroll 유통량 51% D-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