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스페셜리포트 [ 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 예대마진 벗어라… 은행권, WM·CIB·디지털로 반격 채비[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下-①] 최근 금융산업의 무게중심이 은행에서 증권으로 이동하고 있다. 전통의 강자였던 은행이 ‘이자 장사’ 논란과 엄격한 규제의 덫에 갇혀 주춤하는 사이, 증권사들은 ‘자본의 꽃’으로 불리며 역대급 실적을 갈아치우고 있다. 대형 증권사의 이익 체력이 시중은행을 추월하는 ‘골든 크로스’ 현상은 이제 부정할 수 없는 현실이 됐다. 본지는 이번 기획 시리즈를 통해 증권과 은행의 위상 변화와 그 배경, 은행권의 대응 전략을 짚는다. 5대 은행 ETF 판매 11배 급증…예금·대출 넘어 자산관리 축 이동 고객 자산·기업 자금조달 함께 잡는다…은행권 2026-04-08 05:00 “증권사보다 3배 많은 고객 묶어라”... 은행권, ‘슈퍼앱’ 전쟁 [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下-②] 최근 금융산업의 무게중심이 은행에서 증권으로 이동하고 있다. 전통의 강자였던 은행이 ‘이자 장사’ 논란과 엄격한 규제의 덫에 갇혀 주춤하는 사이, 증권사들은 ‘자본의 꽃’으로 불리며 역대급 실적을 갈아치우고 있다. 대형 증권사의 이익 체력이 시중은행을 추월하는 ‘골든 크로스’ 현상은 이제 부정할 수 없는 현실이 됐다. 본지는 이번 기획 시리즈를 통해 증권과 은행의 위상 변화와 그 배경, 은행권의 대응 전략을 짚는다. 주요 은행 앱 이용자 수 증권사 3배 웃돌아…생활금융 접점은 은행 우위 투자·보험·연금 한 앱에 집약…고객 자산 묶 2026-04-08 05:00 증권사 판 더 커진다…IMA가 여는 머니무브 [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中-①] 종합투자계좌(IMA) 사업이 증권업의 판을 키우고 있다. 은행이 강점을 보여온 예·적금성 자금이 투자형 계좌로 이동하는 ‘머니무브’가 빨라질 경우, 자산관리 시장의 주도권도 은행에서 증권사로 일부 넘어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현재 IMA 사업을 영위하는 곳은 한국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NH투자증권 등 3곳이다. IMA 사업으로 증권사가 안정적으로 자금을 모아 운용할 수 있는 통로가 넓어지면서 자산관리(WM)와 기업금융(IB)을 한데 묶는 구조도 본격화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지난해 12월 국내 2026-04-07 05:00 [ 빚의 문 닫힌다 ] DSR 사각지대까지 없앤다…“사실상 모든 대출 규제권 안으로” [빚의 문 닫힌다] 전세·정책대출까지 DSR 편입 검토…1억 이하 소액대출도 포함 RWA 상향·고액 주담대 추가 가중치 부담도 논의…대출 공급도 조인다 금융당국이 전세대출과 정책대출까지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규제 범위에 포함하는 방안을 검토하면서 가계대출 규제가 사실상 전면화하는 흐름이다. 다주택자 규제에 이어 1주택자와 전세대출까지 관리 범위를 넓히며 대출 전반의 ‘빈틈 메우기’에 나섰다는 평가다. 당국이 5일 실무작업반을 통해 추가로 검토 중인 대출 규제의 핵심은 그간 남아 있던 DSR 사각지대 해소다. 현재 전세대출은 이자 상환분만 DS 2026-04-05 15:35 대출 막히자 집 내놓는다…규제지역 7500가구 매물 쏟아진다 [빚의 문 닫힌다] 다주택자 만기연장 제한 여파…서울·경기 규제지역에 매물 출회 본격화 만기 일시상환 매물 4조 규모…가격 안정 기대 속 거래 위축 우려 다주택자 주택담보대출 만기 연장 제한 조치가 시행되면서 수도권 규제지역을 중심으로 매물이 시장에 쏟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대출 연장이 막히면서 상환 부담을 감당하기 어려운 차주들이 주택을 처분에 나설 가능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5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이번 4·1 부동산 대책으로 오는 17일부터 수도권·규제지역 다주택자 아파트 담보대출의 만기 연장이 원칙적으로 금지되면서 약 1만7000가구(4조100 2026-04-05 15:46 대출규제 추가 예고... 1주택·전세대출까지 죈다 [빚의 문 닫힌다] 비거주 1주택·DSR·RWA 작업반 내주 가동…7일 은행권과 실무회의 1억 이하 소액대출 검토…고액 주담대·비거주 1주택자 조인다 금융당국이 전세대출과 1주택자까지 겨냥한 추가 규제에 착수, 가계대출이 사실상 전면 통제 국면에 들어갔다. 다주택자 규제에 이어 실수요 영역까지 관리 범위를 넓히면서 가계대출 전반을 조이는 고강도 기조가 본격화되는 모습이다. 5일 금융당국 및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비거주 1주택,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위험가중치(RWA) 등 3개 축을 중심으로 한 추가 규제 방안 구체화에 나선다. 이번 2026-04-05 14:38 [ 포스트 상속세 뉴삼성 ] ‘계열분리 가능성’ 수면 위…호텔·패션 독립하나 [포스트 상속세 뉴삼성] 삼성, 상속세 종료로 재편 여지 확대 호텔·패션 축 독립 시나리오 재부상 삼성가(家)의 상속세 납부가 마무리되면서 계열분리 가능성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그간 지분 매각과 자금 마련에 묶였던 오너 일가의 선택지가 넓어지면서 사업 축별 독립 시나리오가 재점화되는 분위기다. 상속세 부담 해소가 단순한 재무 이벤트를 넘어 향후 그룹 재편의 변곡점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5일 재계에 따르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을 비롯한 삼성가의 상속세 납부가 사실상 종료되면서 지분 정리와 계열 재편을 가로막았던 제약 요인이 상당 부분 2026-04-05 17:01 ‘뉴삼성’ 투자 버튼 켜졌다…HBMㆍAIㆍM&A 미래 성장동력 본격화 [포스트 상속세 뉴삼성] 삼성家 12조 상속세 이달 마침표 중장기 투자 의사결정 환경 개선돼 반도체 첨단패키징 대응 빨라지고 전략적 인수합병 나설 가능성 커져 삼성 오너 일가의 상속세 납부 절차가 이달 마무리되면서 삼성의 대규모 투자 전략에도 다시 속도가 붙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고대역폭메모리(HBM)과 첨단 패키징, 전략적 인수합병(M&A) 등을 중심으로 ‘뉴삼성’ 투자 기조가 본격화할 가능성에 시장의 관심이 쏠린다. 5일 재계에서는 삼성의 상속세 부담과 총수 사법 리스크 해소로 그룹 차원의 중장기 투자 의사결정 환경이 이전보다 안정됐다는 평가가 2026-04-05 17:01 삼성家 12조 상속세 이달 마침표…JY표 투자시계 빨라진다 [포스트 상속세 뉴삼성] 이재용 뉴삼성 체제 본격화 5년간 6차례 분납 마무리 수순 홍라희ㆍ이부진ㆍ이서현 세모녀 계열사 지분 매각 및 신탁 활용 이 회장 배당금ㆍ신용대출 통해 삼성물산 주축 지배구조 공고화 미래 먹거리ㆍ사업 재편 가속화 삼성 오너 일가가 고(故) 이건희 선대회장 유산에 대한 약 12조원 규모 상속세 납부를 이달 완료할 예정이다. 5년에 걸친 유족들의 천문학적 세금 부담이 해소되면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을 중심으로 한 ‘뉴삼성’ 체제가 속도를 낼 전망이다. 5일 재계에 따르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 이부진 호텔신 2026-04-05 09:51 [ 호텔·데이터센터 투자 붐 ] K-관광 뜨자 투자 봇물…3조 큰손들 몰렸다 [호텔·데이터센터 투자 붐①] 관광객 회복에 거래액 48% 급증…대체투자처 부상 KT·DL등 대기업 매물 쏟아지고 기관 자금 몰려 오피스→호텔 전환 가속…글로벌 체인까지 진출 오피스와 물류 중심이던 부동산 대체투자 시장의 흐름이 호텔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고금리와 공실 우려로 기존 핵심 섹터의 투자 매력이 떨어진 반면, 외국인 관광객 회복과 ‘K-관광’ 수요 확대를 바탕으로 호텔 자산의 몸값이 뛰면서다. 3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국내 A그룹은 수도권을 중심으로 대규모 호텔 개발 부지 확보에 나섰다. 최근 롯데칠성이 보유한 서울 영등포구 일대 부 2026-04-01 06:35 호텔 자산의 변신…재개발·리브랜딩으로 가치 키운다 [호텔·데이터센터 투자 붐②] 국내 호텔 투자 시장의 초점이 단순 매입에서 가치 제고(밸류업)으로 옮겨가는 분위기다. 객실 가동률 회복과 평균 객실 요금 상승에 따른 운영 수익을 넘어, 도심 핵심 입지의 노후 호텔을 사들여 재개발하거나 브랜드를 바꿔 자산가치까지 끌어올리려는 움직임이 한층 뚜렷하다. 호텔은 더 이상 숙박시설에 그치지 않고, 현금흐름과 개발 잠재력을 함께 품은 도심 자산으로 확대되는 추세다. 3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최근 서울 호텔 거래의 핵심은 현재 수익보다 미래가치로 쏠린다. 코로나19 시기에는 호텔을 주거시설이나 생활형 숙박시설 2026-04-01 06:35 AI가 만든 '디지털 부동산' 붐…데이터센터에 자본 몰린다 [호텔·데이터센터 투자 붐③] 국내 민간 데이터센터 시장 규모 7년 만에 5배 증가 통신사 가고 FI 온다… 투자 비중 10%→90% 전환 사모펀드 '뭉칫돈'…전통 부동산 넘어 인프라 경쟁 인공지능(AI) 열풍에 '디지털 부동산' 붐이 거세다. 챗GPT 출시 이후 전 세계를 강타한 생성형 AI 열풍은 글로벌 데이터센터 수요를 폭발적으로 끌어올리는 기폭제가 됐다. 이러한 흐름 속에 한국 시장에서도 데이터센터는 호텔과 더불어 ‘대체투자 양대 축’으로 확고히 자리를 굳혔다. 과거 자산운용업계에서 비주류로 분류됐던 데이터센터가 이제는 가장 뜨거운 수익 모델로 급부상한 2026-04-01 06:35 [ 규제혁신 ‘기업 DNA’ 수혈 ] 50년 미완 과제 ‘규제혁신’…기업, 자문역에서 ‘설계자’로 투입 [규제혁신 ‘기업 DNA’ 수혈] 역대 정부 대책 현장 체감 못해⋯기간 산업 골든타임 놓치기도 주요국가, 산업정책 맞춰 조정⋯애로ㆍ건의 듣고 정책 수립 지난 50여 년간 규제 개혁은 역대 정부가 내건 단골 메뉴였지만, 기업 현장에선 늘 ‘희망 고문’에 그쳤다. 수많은 위원회와 추진단이 명멸했음에도 불구하고, 정책 설계와 집행의 키를 쥔 관료 조직의 ‘탁상행정’ 벽을 넘지 못했기 때문이다. 규제 완화의 당위성만 요란했을 뿐, 정작 현장의 숨통을 틔워줄 실효성 있는 대책은 관료주의 그늘에 가려져 있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31일 관계 부처에 따르면 국무조정실은 이달부 2026-04-01 05:00 삼성·SK 등 국무조정실 규제합리화추진단에 인력 파견한다 [규제혁신 ‘기업 DNA’ 수혈] 규제합리화추진단에 대관들 총출동 주요 기업들 내부 인력 선발 한창 경제단체·연구기관 등 포함 가능성 전 세계가 중동발 에너지 쇼크와 공급망 붕괴라는 ‘시계 제로’의 위기에 직면한 가운데, 정부가 경제 안보의 돌파구를 찾기 위해 기업과 손을 맞잡았다. 국무조정실이 정책 설계 단계부터 기업인을 직접 투입하는 파격적인 시스템을 전격 가동하며 모래주머니를 걷어내고 글로벌 복합 위기에 정면 돌파하겠다는 승부수를 던진 것이다. 정부가 정책 설계 단계부터 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반영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내면서 기업 활동을 제약해온 규제를 실 2026-04-01 05:00 ‘기업 참여’ 규제합리화추진단, “혁신이냐 특혜냐”…관건은 이해충돌 방지 [규제혁신 ‘기업 DNA’ 수혈] 자칫 특혜로 흐를까 ‘우려’ “이해충돌 막을 장치 마련해야” 네거티브로 전환 필요성 제기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규제개혁 실험이 본격화되면서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다. 기업의 현장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규제 혁신의 실효성을 높일 수 있다는 기대가 커지는 한편, 특정 기업이나 산업에 유리한 방향으로 흐를 수 있는 ‘특혜’ 논란과 이해충돌 가능성도 동시에 제기된다. 결국, 이번 규제합리화추진단의 성패는 혁신과 공정 사이에서 이해충돌을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달렸다는 평가다. 31일 업계에서는 국무조정실 ‘민관합동 규제합리화추진단’ 가 2026-04-01 05:00 [ 글로벌 SMR 제조 패권 경쟁 ] 탈원전은 가라…유럽 기업들, SMR 선점 경쟁 뛰어들어 [글로벌 SMR 제조 패권 경쟁 ①] 2030년대 초 SMR 가동 목표 영국 엔진기업 롤스로이스 두각 프랑스·스웨덴 등도 활발 정책·기업·공급망 결합…현실화 박차 소형모듈원전(SMR)이 차세대 원자력발전 산업의 핵심으로 부상하는 가운데 한국은 세계 최고 수준의 대형 원자로 제작 경험을 바탕으로 SMR 제조 부문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미국은 SMR 설계 능력을 보유하고 있지만 실제 원자로 제작에 있어서는 한국 등에 의존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 이에 원자로 제조 강국인 한국, 유럽과 일본의 경쟁이 앞으로 치열하게 벌어질 전망이다. 아울러 중국은 국가 주도의 대규모 2026-04-01 05:00 속도전 나선 중국…세계 첫 SMR 상용화 박차 [글로벌 SMR 제조 패권 경쟁 ②] 링룽 1호, 작년 12월 비핵 터빈 시험 성공 올해 상반기 본격 가동 기대 일대일로에 포함…수출도 추진 턴키 방식·中국영기업 자금조달 보증 등 이점 중국이 차세대형 원전인 소형 모듈 원자로(SMR)의 세계 최초 상용화를 추진하며 속도전에 나서고 있다. 31일 원전 전문매체 월드뉴클리어뉴스(WNN)에 따르면 중국 원자력 국영기업 중국핵공업집단공사(CNNC)는 지난해 12월 ACP100(링룽 1호) SMR 실증 프로젝트 첫 시도 만에 비핵 터빈 시험 가동에 성공했다. CNNC는 당시 성명에서 “세계 최초 상용화 SMR를 위한 이번 시 2026-04-01 05:01 후쿠시마 딛고 SMR로 반격…일본, 기술력 앞세워 부활 모색 [글로벌 SMR 제조 패권 경쟁 ③] 정부, 2040년까지 전력 20% 원자력 목표 히타치, GE와 손잡고 美서 SMR 건설 강화된 안전 설계·부품 경쟁력 강점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방사능 유출 사고로 사실상 멈춰 섰던 일본 원전 산업이 다시 시동을 걸고 있다. 무기는 소형모듈원전(SMR)과 정밀 제조 기술이다. 과거 대형 원전 중심 전략에서 한발 물러나 SMR과 글로벌 공급망을 축으로 한 ‘우회 반격’에 나선 모습이다. 31일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이러한 변화의 배경에는 정책 전환이 있다. 일본 정부는 지난해 초 후쿠시마 사고 이후 유지해온 원전 최소 2026-04-01 05:02 12345678910 많이 본 뉴스 01 뉴토끼·마나토끼 재등장 02 속보 '내란 혐의' 한덕수 1심 징역 23년→2심 징역 15년 선고 03 “리튬 가치 아직 주가에 없다”...포스코홀딩스 재평가 시작되나 [찐코노미] 04 속보 코스피 114.51p(1.55%) 오른 7499.07(개장) 05 [특징주] 제닉스로보틱스, 삼성전자 스마트팩토리 스토커 70% 공급 기대감에 상승세 06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07 속보 경기 구리시 인창동서 화재 발생 08 7500선 앞둔 코스피, 7490선 마감⋯ 또 사상 최고치 09 유진투자證 "현대로템, 철도 잔고 19조원…목표가 31만6000원↑" 10 “신통기획 후보지 투기 차단” 서울시, 토허구역 대거 지정·연장 최신 영상 정원오표 부동산 "역시나 박원순 시즌2" 서울 집값 시뮬레이션 돌려봅니다 I 집땅지성 I 김인만, 한문도, 두성규 마켓 최신 뉴스 국민연금, 기금운용 세미나 개최…중기자산배분 참고 국민연금, 886조 관리할 외화금고 우협에 우리은행 선정 코스피, 역대급 상승에 3일만에 거래대금 150조 넘어…대형주 거래 쏠림은 심화 [7000피의 역설] [채권마감] 종전 기대감…통안·국고채 4거래일만 전구간 강세 [오늘의 주요공시] 카카오·SK바이오팜·HD현대중공업 등 [급등락주 짚어보기] 종전 기대·AI 광통신 확산…태영건설우·빛샘전자 등 '上' [장외시황] 아이벡스메디칼시스템즈,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청구 엑스페릭스, 255억 CB 발행…ID 지분 추가 인수로 외형ㆍ수익성 동시 확보 [환율마감] 외인 코스피 사상최대 순매도…원·달러 1440원대 찍고 되돌림 7500선 앞둔 코스피, 7490선 마감⋯ 또 사상 최고치 뉴스발전소 "대학 축제 라인업 대박"⋯섭외 경쟁에 몸살 앓는 캠퍼스 [이슈크래커] 내가 저장한 뉴스 모아보기 내가 구독한 기자 전체보기 한 컷 '184m' 기네스북 오른 청라하늘대교 전망대 개장 [포토로그] 마켓 뉴스 특징주 투자전략 제닉스로보틱스, 삼성전자 스마트팩토리 스토커 70% 공급 기대감에 상승세 미ㆍ이란 종전 기대에 재건주 급등⋯삼성E&A 20%ㆍGS건설 9%↑ "평화의 그늘"…미·이란 종전 기대감에 방산주 일제히 '파란불' 현대차·기아, 美 증시 훈풍에 '가속페달'... 현대차 7%대 급등 삼전·SK하닉, 급등세 지속…프리마켓선 ‘28만 전자·170만 닉스’ 찍어 [오늘의 투자전략] "코스피, 美반도체 지수 급등 영향에 상승 출발 전망" [오늘의 투자전략] "코스피, 반도체 모멘텀 힘입어 7000 돌파 시도 전망" [오늘의 투자전략] "계절적 변동성 우려 딛고 대세 상승 국면 지속" 증시 상승세 탄 지난 달 외국인 수익률, 개인의 3배 [오늘의 투자전략] 국내 증시, 업종간 차별화 장세 전망⋯반도체 비중 확대 전략 유효 오늘의 상승종목 05.07 장종료 코스피 코스닥 1.대원전선우 3,870 2.태영건설우 3,310 3.수산세보틱스 745 4.삼성E&A 11,400 5.한솔테크닉스 1,250 1.젠큐릭스 885 2.희림 1,720 3.빛샘전자 3,930 4.에이비프로바이오 337 5.이랜시스 1,870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종목 현재가(원) 변동률 비트코인 118,748,000 -1.16% 이더리움 3,418,000 -2.95% 비트코인 캐시 675,000 -2.24% 리플 2,072 -2.22% 솔라나 130,900 +0.15% 에이다 393 -1.01% 트론 510 +1.59% 스텔라루멘 237 -2.07% 비트코인에스브이 23,750 -2.98% 체인링크 14,700 -0.81% 샌드박스 114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