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스페셜리포트 [ 도시광산 전쟁 ] 폐배터리ㆍAI 서버가 ‘보물’⋯미국의 도시광산 실험 [도시광산 전쟁 ①] 美 도시광산 확장⋯고려아연도 가세 데이터센터 폐기물서 희토류 추출 등 블랙매스 수출 묶어 원료 유출 차단 중국 의존 위기감에 대안 모색 박차 미국이 폐배터리와 데이터센터에서 나온 전자폐기물을 핵심광물 공급원으로 활용하는 ‘도시광산(Urban Mining)’ 산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20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국은 중국이 장악한 핵심광물 공급망에서 벗어나기 위해 이미 자국에 들어와 있는 배터리와 전자제품에서 리튬·니켈·희토류 등을 회수하는 순환형 공급망 구축에 나섰다. 대표적인 기업이 테슬라 공동창업자인 JB 스트라우벨이 2026-09-21 05:00 폐배터리 27만t이 광산⋯중국의 도시광산 굴기 [도시광산 전쟁 ②] CATL, 연간 27만t 폐배터리 처리 니켈ㆍ코발트 등 회수율 99.6% 폐태양광ㆍ노후 풍력터빈 재활용 체계도 구축 중국은 세계 최대 전기차 시장인 자국에서 쏟아지는 폐배터리를 리튬·니켈·코발트의 새 광산으로 활용해 자원 순환 산업을 키운다. 20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세계 최대 배터리 제조사인 닝더스다이(CATL) 산하 재활용 자회사 브룬프는 중국 전역에 240곳 넘는 폐배터리 수거장을 두고 연간 27만t(톤)의 폐배터리를 처리한다. 니켈, 코발트, 망간의 금속 회수율은 99.6%에 달한다. 회수된 금속은 다시 배터리 양극재 2026-09-21 05:00 일본, 전자폐기물서 희소금속 캔다⋯탈중국 실험 박차 [도시광산 전쟁 ③] 폐휴대전화ㆍ소각재에 묻힌 금속 회수 사업 활기 신일본전공, 생활폐기물서 금 추출 확대 이토추, 美 ERI와 전자폐기물 재활용 합작 추진 중국발 공급 위험, 자원 순환 전략적 가치 커져 일본도 버려진 전자기기에서 금과 희토류 등 유용한 금속을 회수하는 도시광산 산업을 키우고 있다. 중국의 희토류 수출통제 등으로 원료 조달 불안이 커지면서 자원 재활용이 환경보호를 넘어 경제안보 수단으로 부상하는 모습이다. 20일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일본제철 자회사 신일본전공은 생활폐기물 소각재에서 금 등 유가금속을 회수하는 설비를 2026-09-21 05:00 [ 기후재난, 보험을 바꾸다 ] 한 번 터지면 피해 집중…기후보험, 민간만으론 감당 못해 [기후재난, 보험을 바꾸다] 보험업권·7개 지자체 상생보험에 140억원 투입 일본 지진·영국 홍수보험은 정부와 위험 분담 공공은 안전망, 민간은 상품·위험관리 맡아야 보험은 다수의 가입자가 위험을 나눠 부담하는 구조다. 그러나 폭염과 홍수, 태풍 같은 기후재난은 특정 지역과 계층에 피해가 한꺼번에 집중된다. 피해 규모가 크고 발생 양상마저 빠르게 달라져 민간 보험사가 보험료만으로 위험을 감당하기 어렵다. 기후보험을 안정적인 사회 안전망으로 정착시키려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보험사가 손실을 분담하는 구조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1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보 2026-09-18 05:00 과거 날씨로 미래 위험 계산?…기후보험 ‘데이터 공백’ [기후재난, 보험을 바꾸다] 과거 기상자료만으로 미래 위험 예측에 한계 기온·강수량과 매출·소득 피해 연결자료 부족 지수형 보험 확대하려면 공공데이터 표준화해야 기온이 35도를 넘었다는 사실은 알 수 있다. 그러나 그 폭염으로 전통시장 방문객이 얼마나 줄고, 상인의 매출이 얼마 감소했는지는 알기 어렵다. 기후보험이 맞닥뜨린 핵심 장벽이다. 기상 관측자료는 쌓이고 있지만 날씨 변화가 개인과 기업에 입힌 손실을 보여주는 데이터는 턱없이 부족하다. 기후변화로 과거의 날씨가 미래의 기준이 되기 어려워진 점도 문제다. 과거 발생 확률을 토대로 사고 가능성과 보험료를 2026-09-18 05:00 '극한기후' 일상화에 보험금 눈덩이⋯치료비 보장 넘어 '기후보험' 뜬다 [기후재난, 보험을 바꾸다] 4대 손보사 지급액 2억2140만원→4억1700만원 열사병·일사병 보험금은 두 배 이상으로 증가 치료비 보장 넘어 폭염·한파 ‘기후위험 보장’ 확산 광복절 연휴 경남 거제와 통영을 덮친 극한호우가 발생한 지 한 달이 지났으나 재난의 상처는 여전히 깊다. 침수 피해액만 수백억원에 달하고 복구비는 수천억원대로 불어났다. 해외에서도 대규모 홍수가 잇따르는 등 극한기후가 일상화하면서 보험업계가 감당해야 할 위험과 비용도 기하급수적으로 커지고 있다. 1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집중호우로 인한 차량 침수 피해는 2505대로 집계됐다. 2026-09-18 05:00 [ 연준 3년 만의 긴축 전환 ] “금리 높다”던 워시의 변심…인하 압박에도 취임 4개월 만에 인상 승부수 [연준 3년 만의 긴축 전환] 1년 전 ‘고금리 비판’서 물가 우선으로 선회 이란전ㆍ관세ㆍAI 투자발 물가 압력 직면 점도표 중간값 4.1%⋯추가 인상 무게 트럼프, 워시 두둔했지만 인하 주장 워시 “연준 독립성 임무 수호에 달려” 1년 전만 해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ㆍ연준)의 고금리를 비판했던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이 취임 넉 달 만에 3년여 만의 기준금리 인상을 이끌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거센 인하 압박에도 좀처럼 잡히지 않는 물가에 대한 대응을 택했다고 16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3년 2개월 만의 금리 인상 결정에 대해 워시 2026-09-17 17:00 시중은행 예금 4%대 ‘초읽기’⋯ 저축은행은 역주행 [연준 3년 만의 긴축 전환] 5대 은행 정기예금 3.30~3.45%…우대형은 3.6% 한미 추가 인상 가능성에 ‘4% 예금’ 재등장 기대 저축은행은 되레 금리 인하…업권별 수신 전략 엇갈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기준금리 인상으로 국내 시장금리의 추가 상승 압력이 커지면서 은행권 예금금리도 들썩일 전망이다. 주요 시중은행의 정기예금 금리가 연 3%대 중반까지 오른 가운데 연준과 한국은행의 추가 긴축 가능성까지 맞물리면서 연 4%대 예금이 다시 등장할 것으로 관측된다. 반면 저축은행은 대출 영업 부진과 선제적인 유동성 확보로 수신금리를 낮추고 있어 2026-09-17 17:00 연준, 3년 만에 금리 인상⋯한미 금리차 최대 1%p로 확대 [연준 3년 만의 긴축 전환] 만장일치로 0.25%p 인상 워시 체제 첫 긴축 행보 연준 위원 대부분 연내 추가 인상 예상 트럼프 “금리 1% 이하여야” 압박 미국 연방준비제도(Fedㆍ연준)가 16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연 3.75~4.00%로 0.25%포인트 올렸다. 2023년 7월 이후 3 년 2개월 만의 금리 인상이다. 연준의 이번 조치로 한국과 미국의 금리 차는 상단 기준으로 0.75%포인트(p)에서 1.00%p로 확대됐다. 이에 한국은행도 추가 금리 인상 압박이 커질 전망이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연준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 2026-09-17 17:00 [ 빌라 부활의 조건 ] 착공 4분의 1토막…공사비·이자에 무너진 빌라 공급 생태계 [빌라 부활의 조건 ①] 수도권 비아파트 착공 3년째 1만가구대 공사비·이자 부담에 신규 사업도 위축 매입 수요 위축에 공급 회복도 ‘난항’ 수도권 비아파트 공급이 극심한 침체에 빠졌다. 다세대·다가구 등 일반주택 착공은 최근 10년 평균의 4분의 1수준까지 쪼그라들었다. 2021년과 비교하면 80% 가까이 줄었다. 전세 사기 이후 수요 위축에 공사비와 이자 부담까지 겹친 가운데 정부가 규제 완화와 금융지원에 나섰지만 무너진 공급 기반이 되살아날지는 미지수다. 16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일반주택 착공은 1만3747가구로 최근 10년 평균인 2026-09-17 06:00 "4억원 이하 빌라 LTV 80%"⋯청년 원하는 집은 '딴값' [빌라 부활의 조건 ②] 청년 비아파트 LTV 최대 80% 서울 연립·아파트 가격 4.5배差 낮은 자산가치·환금성은 '숙제' 정부가 침체된 비아파트 시장의 매입 수요를 늘리기 위해 청년층을 대상으로 지원에 나섰다. 상대적으로 가격이 낮은 빌라·오피스텔 등을 청년의 내 집 마련 선택지로 만들겠다는 취지다. 하지만 정책이 겨냥한 주택과 청년이 실제 원하는 주택 사이에는 간극이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지원 대상이 제한적이라 원하는 입지와 주거 여건을 갖춘 빌라 등을 찾기가 쉽지 않은 데다 아파트보다 환금성과 자산가치가 낮아 선호도가 떨어진다는 것이다. 16일 2026-09-17 06:00 "짓기만 해선 안 돼"⋯공급·대출보다 '빌라 신뢰' 회복 먼저 [빌라 부활의 조건③] 전문가들은 비아파트 시장을 정상화하려면 전세사기 이후 무너진 수요자의 신뢰를 회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지적한다. 금융·세제 지원으로 공급 여건을 개선하더라도 비아파트를 위험한 주택으로 보는 인식이 바뀌지 않으면 공급 확대를 뒷받침할 수요도 살아나기 어렵다는 것이다. 16일 심형석 법무법인 조율 수석전문위원(미국 IAU 교수)은 "3~5년 전 전세사기 문제를 거치면서 비아파트가 좋지 않은 상품이라는 낙인이 찍혔고 아직 그 영향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며 "공급만 늘린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수요를 먼저 회복시켜야 공급도 따라올 수 2026-09-17 06:00 [ 흔들리는 가상자산법 ] 美 ‘클래리티법’ 상원서 좌초⋯코인ㆍ관련주 급락 [흔들리는 가상자산법 ①] 절차투표, 찬성 49·반대 50⋯가결선 60표 미달 비트코인, 6월 이후 최대 낙폭 카카오페이 등 국내 관련주도 요동 규제 공백 장기화⋯중간선거가 변수 미국 가상자산 시장에 포괄적인 규제 틀을 마련하려던 ‘클래리티법(Clarity Act)’이 상원 문턱을 넘지 못했다. 규제 불확실성이 장기화할 것이라는 우려에 비트코인을 비롯한 주요 가상자산과 관련주가 일제히 급락했다. 국내시장도 이 충격에 흔들렸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의 지분을 보유한 우리기술투자는 전 거래일보다 7.66% 내린 2026-09-16 16:34 ‘트럼프 이해충돌·은행 예금전쟁…‘클래리티법’ 발목 잡았다 [흔들리는 가상자산법 ②] 민주당 “트럼프 부패 더 부추길 법안” 공화당 “민주당 요청에 100번 넘게 고친 법안” 은행업계도 예금 유출 우려에 강력 반대 미국 클래리티법은 지난해 7월 하원을 통과한 법으로 공화당이 주도했지만 당시 민주당 의원 70여 명이 가세하면서 초당적 법안으로 여겨졌다. 그러나 법안이 상원에서 합의되는 과정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일가의 가상자산 사업을 둘러싼 논란과 은행권 발발이 겹치면서 초당적 연대는 붕괴했고 법안마저 통과하지 못했다. 15일(현지시간) 미국 CBS뉴스에 따르면 현재 민주당은 트럼프 일가가 가상자산 사업으로 2026-09-16 16:36 미국서 막힌 클래리티법⋯한국도 가상자산 '이해충돌' 시험대 [흔들리는 가상자산법]③ 공직자 가상자산 등록·거래 신고…관련 업무 땐 보유 제한 가족 사업·기업 지분까지 이해충돌 규정 적용 범위 점검 미국발 입법 지연 우려…국내 세부 기준은 선제 정비 필요 미국 가상자산 시장구조법인 클래리티법이 고위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책 등을 둘러싼 이견으로 제동이 걸리면서 국내 입법에도 시사점을 남겼다. 산업의 규제 기준을 마련하는 동시에 공직자의 사적 이익이 정책 결정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기존 윤리규정의 적용 범위와 실효성을 점검하는 일이 과제로 떠올랐다. 16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국내 공직자윤리법은 가상자산을 재산등록 2026-09-16 16:47 [ AI 속도조절론 파장 ] AI 개발 늦춰도 사용은 늘어난다⋯HBM 넘어 서버 D램·낸드로 번지는 수요 [AI 속도조절론] 프런티어 모델 감속론에도 AI 인프라 수요는 별개 장기 에이전트 확산에 토큰 사용량·컴퓨팅 수요 증가 삼성·SK하이닉스, HBM 이어 서버 D램·SSD 수혜 주목 효율 개선은 변수…CAPEX·발주·메모리 가격 확인해야 AI 개발 속도를 늦추자는 ‘속도 조절론’이 글로벌 AI 업계에서 확산하고 있지만 반도체 수요까지 함께 둔화할지는 미지수다. 새로운 AI 모델을 만드는 ‘학습’이 느려져도 기존 모델을 서비스에 활용하는 ‘추론’ 수요는 계속 늘어날 수 있어서다. 특히 AI 에이전트가 단순 질의응답을 넘어 장시간 복잡한 업무를 수행하면 2026-09-15 17:22 AI에 ‘브레이크’ 밟자⋯글로벌 증시 ‘인프라 쇼크’ [AI 속도조절론 파장] 엔비디아ㆍ마이크론 등 줄줄이 하락 하이퍼스케일러보다 반도체 타격 커 트럼프, AI 속도조절론에 “사기극” 반발 전 세계 기술과 자본시장을 이끌어온 AI 초고속 개발 경쟁이 안전성 논란과 규제 요구 확산으로 중대한 변곡점을 맞았다. 앤스로픽과 오픈AI, xAI 수장들까지 AI의 급속한 발전이 인류에 심각한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며 개발 속도 조절 필요성에 공감했다. AI 속도조절론이 현실이 되면 첨단 모델 개발뿐 아니라 반도체, 데이터센터, 전력망에 투입될 수천억달러 규모의 투자 계획도 수정이 불가피하다. 그동안 세계 경제와 증시의 2026-09-15 17:29 AI 속도조절론에 중국은 ‘반대’...유럽은 ‘조바심’ [AI 속도조절론 파장] 중국 외교부 “공포 조장 말라” ECB 총재 “우리도 AI 신속 도입해야” 미국에서 AI 개발 속도 조절론이 공론화된 가운데 주변국에선 저마다 다른 반응이 나왔다. 중국은 반대하고 있고 유럽은 미국과 중국 어디와도 경쟁 상대가 되지 못하는 것을 우려했다. 14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궈자쿤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공포를 조장하고 대립을 부추기며 악의적인 경쟁을 벌이는 것은 글로벌 AI 거버넌스 과정을 방해할 뿐이며 누구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AI 발전은 인류 전체의 공동 복지와 직결된 2026-09-15 17:36 12345678910 많이 본 뉴스 01 도요타, 2030년 전 차종 SDV로 전환 선언⋯“車도 폰처럼 업데이트” 02 김지원 '닥터X', 시청률 20% 돌파⋯4회 만에 자체 최고 경신 03 양홍원♥원현주, 오늘(18일) 결혼⋯득녀 2년 만에 부부 된다 04 10년 소송 상대 中 킹넷, 위메이드 새 투자자로…창업주 박관호 의장 떠난다 05 프랑스發 파장에 유럽도 들썩⋯시위 확산ㆍ국채시장 흔들 [프랑스 위기 대해부 ③] 06 [내일 날씨] 중부지방부터 그치는 가을비…남부·제주는 돌풍과 함께 강한 비 07 할리스, 멤버십 고객 개인정보 유출…비밀번호·주소 등 털렸다 08 “이 동네 오른다는데”…‘아크메르 동탄’, 국평 17억에도 문전성시 [집스포] 09 전국 곳곳 돌풍·천둥 동반 강한 비…수도권·충청 최대 80㎜ 10 머스크 “정부효율부로 재정적자 해결 못 해⋯유일한 해법은 AIㆍ로봇” 최신 영상 "씨앗 뿌리기 끝나고 수확 시작됩니다", 포스코홀딩스가 역사적 저점인 이유[찐코노미] 마켓 최신 뉴스 코스피 7일간 21% 폭락…공포 매수할까 장기 침체일까 토스증권, 윤리·준법경영 선포식 개최···“고객의 신뢰가 곧 성장” [김남현의 채권썰] 증시 패닉이 반가웠던 채권, 한 번 더 떨어지면 크리에이츠·래블업 공모청약 출격…엘리스그룹 등 3곳 상장[주간 IPO] 월 수출 12억달러 뚫은 화장품…환율·용기난에 3분기 ‘실적 명암’ [주간증시전망] 코스피, CXMT·금리 충격에 흔들…다음주 5100~6100선 전망 [베스트&워스트] 코스닥, 상폐 유예에 급등주 속출…투심 위축에 로봇 및 기술주는 추락 [베스트&워스트] 코스피, 美 물가 충격에 대형 기술주 와르르…알래스카 LNG 수혜주는 껑충 [채권마감] 이틀째 강세, 50년물 입찰호조+외인 선물매수에 뒷심 통신 3사, AI 데이터센터 투자 부담에 희비⋯SKT 9%↓·LG유플 7%↑ 뉴스발전소 Vol. 17 안경 하나에 수백만원 : 슈퍼리치들의 아이웨어 [THE RARE] 내가 저장한 뉴스 모아보기 내가 구독한 기자 전체보기 한 컷 달러도 엔화도 약세…원화 가치 상승 [포토] 마켓 뉴스 특징주 투자전략 한화에어로, 중동 긴장 고조에 10%대 급등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장 초반 보합세⋯7거래일 급락 후 진정 2조 규모 AI 데이터센터 공동개발…TS트릴리온 상한가 美 물가 충격에 반도체주 급락…삼성전자 6%·SK하이닉스 7%대↓ 멜콘,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120% 상승 출발 크리에이츠·래블업 공모청약 출격…엘리스그룹 등 3곳 상장[주간 IPO] [오늘의 투자전략] "코스피, 7일 급락 딛고 반등 시도"…5100선 '바닥론' 부각 해치텍 이어 세미솔루션…DB증권, 반도체 IPO 몸값 산정에 쏠린 눈[IPO 엑스레이] [오늘의 투자전략] 美 AI주 급락·CPI 충격…"코스피, 전저점 지지력 시험" 단백체 기술 활용 넓힌 베르티스…IPO 관건은 고객·해외 매출 다변화[IPO 엑스레이] 오늘의 상승종목 10.16 장종료 코스피 코스닥 1.한화갤러리아우 1,200 2.대양금속 242 3.에이엔피 49 4.유니퀘스트 1,090 5.동국제강 1,040 1.에코앤드림 2,460 2.TS트릴리온 291 3.프롬바이오 655 4.쏘닉스 885 5.한국비티비 675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종목 현재가(원) 변동률 비트코인 109,830,000 -0.11% 이더리움 3,219,000 -1.29% 비트코인 캐시 366,300 -1.11% 리플 1,723 -1.49% 솔라나 138,200 -1.5% 에이다 293 -2.01% 트론 450 -0.66% 스텔라루멘 237 -0.84% 비트코인에스브이 23,520 -3.25% 체인링크 15,920 -1.3% 샌드박스 82.14 -7.2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주목 펀딩 1 R Ripple $500M 2 M Mesh Series C $75M 3 W World OTC $52.5M 4 A Alpaca $135M 인기 프로젝트 1 Q Quack AI x402 인기지수 381 2 L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3 N NeoSoul Infra 인기지수 292 4 M Metric 인기지수 284 토큰 언락 임박 H HumidiFi 유통량 113% D-51 A Allora 유통량 89% D-23 C Capricorn 유통량 53% D-4 S Scroll 유통량 51% D-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