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스페셜리포트 [ 고위공직 다주택자 시험대 ] 강남권 매물 늘었는데⋯고위공직자 선택 주목 [고위공직 다주택자 시험대①] 다주택 처분 D-89⋯선택기로 강남4구 아파트 매매지수 101.9 2주 연속 하락⋯21주 만에 최저 고위공직자 10명 중 3명 다주택자 고가주택 거래로 이어질지 미지수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를 향해 연일 매도 압박 메시지를 내놓으면서 강남 3구를 중심으로 일부 매물이 늘고 있다. 이처럼 시장이 반응하는 가운데, 다주택 고위공직자들의 선택도 시험대에 올랐다. 다만 고가 주택의 경우 매물 증가가 곧바로 거래로 이어질지는 미지수다. 때문에 고위공직자들이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가 종료되는 5월 9일 이전까지 얼마나 계약을 마무리 2026-02-09 07:00 ‘똘똘한 한 채’ 남기고 매도…이번엔 다를까? [고위공직 다주택자 시험대②] 고위직 다주택자 집 처분 나섰지만 서울 강남 등 고가주택은 남겨둬 과거때도 '집 선택'으로 논란 빚어 이재명 대통령의 다주택자 압박이 이어지면서 일부 고위공직자 사이에서도 다주택 처분 움직임이 관측된다. 다만 아직까진 대다수가 ‘똘똘한 한 채’만 남기는 방식을 택한 모습이다. 과거 사례 등을 종합해 봤을 때도 ‘직 대신 집’을 선택하거나, 고가 주택만 남기는 사례가 비일비재했다. 8일 기준 청와대에 근무하는 다주택자 참모 12명 중 5명이 집을 팔거나 처분을 계획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강유정 대변인은 본인 명의의 경기 용인시 기 2026-02-09 07:05 “다주택자 죄인 아냐…퇴로부터 열어줘야” [고위공직 다주택자 시험대③] 보유·양도세 죄면 매물 잠김 우려 토허제 완화·양도세 인하조치 필요 집값 기준 다주택규제 제안도 내놔 전문가들은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 정리’ 메시지를 연일 내고 있는 상황에서 ‘말의 정치’가 잦아질수록 예측 가능성이 흔들리고 거래 위축을 키울 수 있다고 경고한다. 또 다주택자를 ‘죄인’ 취급하는 대신 매물이 실제로 거래될 수 있는 출구부터 열어주는 등 규제 완화가 필요하다고 제언한다. 8일 부동산 전문가들은 대통령이 직접 나서서 '말'로써 다주택자를 압박하는 상황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입을 모았다. 최황수 건국대 부동산대학 2026-02-09 07:10 [ 불장, 개미는 이자의 늪 ] “지금이라도 신용 땡기자”…빚투에 증권사만 축제 [불장, 개미는 이자의 늪] 증시가 불장으로 치달을수록 희비는 선명해진다. 개인투자자는 상승 흐름을 놓치지 않기 위해 신용을 끌어다 쓰며 추격 매수에 나서지만, 그 순간부터 고금리 이자가 고정비로 누적된다. 수익은 주가가 더 올라야 확정되지만 이자는 매일 빠져나간다. 반면 증권사는 거래대금 증가로 수수료 수익을 키우고 신용잔고 확대를 통해 이자 수익까지 늘린다. 실적 개선 기대는 주가를 밀어 올리며 호황의 선순환을 만든다. 같은 불장 속에서 과실은 증권사로 집중되는 반면, 개인은 높은 이자 비용을 감당해야 하는 구조가 고착화되고 있다. “코스피가 너무 올라서 2026-02-09 06:00 증시 활황에 조용히 웃는 증권사…순이익 대비 '빚투' 수익 비중 118% 넘는 곳도 [불장, 개미는 이자의 늪] 증시가 불장으로 치달을수록 희비는 선명해진다. 개인투자자는 상승 흐름을 놓치지 않기 위해 신용을 끌어다 쓰며 추격 매수에 나서지만, 그 순간부터 고금리 이자가 고정비로 누적된다. 수익은 주가가 더 올라야 확정되지만 이자는 매일 빠져나간다. 반면 증권사는 거래대금 증가로 수수료 수익을 키우고 신용잔고 확대를 통해 이자 수익까지 늘린다. 실적 개선 기대는 주가를 밀어 올리며 호황의 선순환을 만든다. 같은 불장 속에서 과실은 증권사로 집중되는 반면, 개인은 높은 이자 비용을 감당해야 하는 구조가 고착화되고 있다. 증시 활황기를 맞아 개 2026-02-09 06:00 신용 30조 시대…증권사 실적 뒤엔 레버리지의 ‘그림자’[불장, 개미는 이자의 늪] 증시가 불장으로 치달을수록 희비는 선명해진다. 개인투자자는 상승 흐름을 놓치지 않기 위해 신용을 끌어다 쓰며 추격 매수에 나서지만, 그 순간부터 고금리 이자가 고정비로 누적된다. 수익은 주가가 더 올라야 확정되지만 이자는 매일 빠져나간다. 반면 증권사는 거래대금 증가로 수수료 수익을 키우고 신용잔고 확대를 통해 이자 수익까지 늘린다. 실적 개선 기대는 주가를 밀어 올리며 호황의 선순환을 만든다. 같은 불장 속에서 과실은 증권사로 집중되는 반면, 개인은 높은 이자 비용을 감당해야 하는 구조가 고착화되고 있다. 코스피가 역사적 고점 2026-02-09 06:00 [ 정책 펀드, 성장의 조건 ] '초장기 펀드'가 데카콘 키운다…10년 기다려줘야[정책 펀드, 성장의 조건 下-①] 초장기 기술펀드, 10년 이상 장기 지원 단기 회수 중심 기존 벤처 펀드 대안 장기 자본 뒷받침 R&D·서비스 품질 향상 인공지능(AI), 반도체 등 기술 기반 기업이 연구개발(R&D) 단계에서 시장 안착까지 제대로 성과를 내려면 정책 펀드가 ‘초장기 자금’의 성격을 갖춰야 한다는 조언이 나온다. 10일 벤처 업계에 따르면 국내 벤처 투자 시장은 자금을 공급하는 펀드의 만기(회수 기간)가 대체로 7~8년에 불과하다. 기관투자자(LP)의 압박에 출자를 받은 사모펀드운용사(PE)나 벤처캐피털(VC)은 투자 후 3~5년이 지나면 회수 2026-02-11 05:00 정책펀드, 자금조달 고도화·해외투자 유치 역할 키워야 [정책 펀드, 성장의 조건-下②] 앞으로 5년간 150조원을 인공지능(AI)·반도체 등 첨단전략산업에 투자하는 이재명 정부표 정책펀드가 본격화한다. 출범 20년을 갓 넘긴 모태펀드가 벤처 초기 모험자본의 마중물을 맡는다면, 국민성장펀드는 스케일업 엔진 역할을 할 전망이다. AI·바이오·로봇 등 첨단산업 글로벌 패권 시대에 정책펀드의 투자생태계 견인이 한국경제의 향방을 가를 핵심 변수가 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본지는 10일 이준희 한국벤처캐피탈협회 상근부회장, 박병건 PEF운용사협의회장, 이정민 벤처기업협회 사무총장, 남재우 자본시장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등 4명의 2026-02-11 05:00 토스에서 퓨리오사AI...정책 펀드가 키운 유니콘들[정책 펀드, 성장의 조건-中①] #인공지능(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은 2020년 설립된 이후 시드투자를 시작으로 약 250억원 규모의 스케일업 목적 투자까지 성장단계별로 모태펀드의 손을 거쳤다. 리벨리온은 2024년 12월 유니콘(기업가치 1조원 이상의 비상장기업)에 등극했다. AI 반도체 스타트업 퓨리오사AI 역시 정책펀드의 실탄으로 성장했다. 2017년 설립된 이후 시리즈 A~C에 걸쳐 전주기 투자 지원이 이뤄졌고 지난해 7월 유니콘에 이름을 올렸다. 국내 유니콘 기업의 성장 뒤엔 정책펀드의 장기 자본 공급이 자리잡고 있다. 국내 벤처 개척 시대에서 2026-02-10 05:00 [ 주택정책 엇박자 ] “투기 잡아야” vs “재개발·재건축이 해법”⋯주택 안정 해법 ‘동상이몽’ [주택정책 엇박자 ①] 이 대통령 “일찍 파는 게 유리ㆍ정부 이기는 시장 없어” 오 서울시장 “이주비 대출ㆍ조합원 지위 양도 풀어야” 집값 안정 두고 해법 엇갈려⋯전문가 “공급 지연 우려” 집값 안정을 둘러싼 해법을 놓고 정부와 서울시의 시선이 엇갈리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다주택자 규제와 투기 억제 메시지를 연일 내놓고 있는 반면 오세훈 서울시장은 재개발·재건축을 중심으로 한 대규모 공급을 강조하는 모습이다. 목표는 같지만 규제 강화와 완화란 정반대 접근법이 정면충돌하면서 시장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5일 이 대통령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2026-02-06 07:01 강남 급매물 나와도 매수자는 관망⋯‘눈치’ 보는 시장 [주택정책 엇박자 ②] 강남 3구 매매가 둔화 흐름 지속 시세 대비 수억원 낮춘 ‘급매’도 "매수자 서두르지 않는 분위기" 주택 공급을 둘러싼 정부와 서울시의 기조가 엇갈리면서 시장 전반에 ‘눈치보기’ 흐름이 짙어지고 있다. 강남 초고가 아파트 단지에서 호가를 수억원 낮춘 급매물이 잇따르고 있지만, 매수자는 추가 하락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관망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정비사업 현장도 정책 불확실성에 조합원 간 의견이 갈리고 있다. 5일 한국부동산원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2월 첫째 주(2일 기준) 강남 3구의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폭은 전주 대비 2026-02-06 07:00 “논쟁보다 공급⋯장기·단기 전략 함께 추진해야” [주택정책 엇박자 ③] 전문가들 “정치적 논쟁 매몰되지 말고 협력해야” 전문가들은 집값 안정화를 위해 불필요한 공방을 줄이고, 공급 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는 현실적인 전략을 정부와 서울시가 함께 논의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장기적으로는 재개발·재건축을 통해 대규모 공급을 추진하되, 단기적으로는 가시적인 물량을 확보해 시장 불안을 완화하는 접근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5일 부동산 전문가들은 주택 공급 정책이 정치적 논쟁에 매몰될 경우 실질적인 공급 성과를 내기 어렵다고 입을 모았다. 이은형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연구위원(본지 자문위원)은 “인허가권자인 지자체와 2026-02-06 07:00 [ 5000원 화장품, 달라진 가격 표준 ] 거품 뺀 가격 뒤엔 ‘ODM 매직’⋯마케팅·제조비 줄인 해결사[5000원 화장품, 달라진 가격 표준] R&D 비용·생산시설 구축 없이 제조 가능 화장품 가격 중 용기 비중 커⋯최대한 간소화 글로벌 ODM 코스맥스·한국콜마 기술력 바탕 다이소에서는 5000원짜리 파운데이션을, 이마트에서는 4950원짜리 크림을, 무신사에서는 4900원짜리 토너를 살 수 있게 됐다. 적정 품질 이상의 화장품을 초저가로 구매할 수 있게 되면서 화장품 가격을 구성하는 요인에 이목이 쏠린다. 초저가 화장품 시장 확대에는 글로벌 수준의 기술력을 갖춘 제조사가 상당 부분 기여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초저가 화장품 시장은 다이소가 문을 열었 2026-02-05 05:35 자존심 버린 유통공룡...MZ ’리트머스 소비’에 너도나도 출사표[5000원 화장품, 달라진 가격 표준] 다이소, 정샘물 원장 협업 제품 품절 사태 주요 편의점 뷰티 카테고리 매출 평균 36.5% 증가 이마트·롯데마트 등 대형마트도 초저가 뷰티 잇단 출시 고물가로 인해 지출 전 리스크를 줄이면서도 확실한 만족을 얻으려는 ‘리트머스 소비(압축 소비)’가 MZ세대에 자리잡으면서 화장품 시장의 가격 변동이 현실화하고 있다. 5000원 이하 초저가 화장품이 대세로 부상하면서 유통업계도 발빠르게 맞춤형 상품을 내놓기 바쁜 상황. 소비자들은 K뷰티의 높아진 기술력에 대한 믿음을 바탕으로 브랜드보다 제품력에 집중, ‘1만원 한 장’이내 구매에 몰 2026-02-05 05:35 무신사도 참전⋯다이소가 쏘아올린 ‘초저가 전쟁’ 2라운드[5000원 화장품, 달라진 가격 표준] 무신사, 초저가 화장품 단독 매장 첫선 무신사 스탠다드 뷰티 4분기 거래액 170%↑ 다이소발 초저가 화장품 경쟁자로 등장 화장품 시장의 가격 기준이 무너지고 있다. 다이소가 내놓은 ‘5000원 화장품’은 가격과 품질이 반드시 정비례하지 않는다는 점을 증명했고, 이 인식 변화는 초저가 화장품을 하나의 독립된 시장으로 키워냈다. 초저가 뷰티가 틈새나 유행이 아니라 유통 전반의 전략을 바꾸는 구조적 변수로 작동하고 있는 것이다. 대형마트에 이어 패션 플랫폼까지 가세하면서 초저가 뷰티의 확산 속도와 파급력도 한층 빨라지는 추세다. 4일 2026-02-05 05:30 [ 시총 5000조 시대 ] 역대급 상승장에 주식 대기자금 111조·빚투 30조 돌파[시총 5000조 시대] 국내 증시의 유례없는 상승장에 코스피와 코스닥 양 시장 시가총액이 5000조원을 돌파했다. 증시 호황에 주식대기자금인 예탁금과 신용융자 잔고 등 모든 지표가 역대 최고 수준을 경신했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증시에서 코스피 지수는 5371.10에 장을 마감했다. 지수는 전월 29일 사상 처음으로 5200고지를 밟은 뒤 이달 2일 5% 넘게 빠졌지만 하루 만에 6% 넘는 반등을 했고, 4일 5370선에 안착했다. 코스닥도 1149.43으로 마감하며 2000년 닷컴 버블 이후 약 25년 만에 역대급 고점을 기록하고 있다. 그 2026-02-05 06:00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주도한 코스피…시총 1위 바뀐 코스닥[시총 5000조 시대] 코스피·코스닥 양대시장의 시가총액 합산 5000조원 시대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주도했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대형주(시총 상위 100종목) 비중이 더 커지고 시총 20조원 이상 기업군도 두터워졌다. 코스닥에선 시가총액 1위가 바뀌며 상위권 재편이 진행되고 있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자 시가총액은 지난달 2일 760조원에서 이날 1001조원으로 몸집을 키웠다. SK하이닉스는 같은 기간 492조원에서 655조 원으로 증가했다. 반도체 투톱이 시장 상단을 끌어올리며 코스피 체급 확대를 이끌었다. 같은 기간 현대차는 61조 2026-02-04 18:01 韓 증시 전인미답의 시가총액 5000조 돌파, 삼성전자 1000조 시대 개막[시총 5000조 시대] 국내 증시 시가총액이 사상 처음으로 5000조원을 넘어섰다. 코스피와 코스닥을 합친 전체 시가총액은 4일 마감 기준 5069조원으로 집계됐다. 지난달 초 4000조원을 돌파한 이후 불과 한 달여 만에 1000조원 이상 불어나며 한국 증시의 외형이 급격히 확대됐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5371.10으로 마감했다. 이에 따른 코스피 상장 시가총액은 4438조8411억원으로 나타났다. 같은 날 코스닥 지수는 1149.43을 기록했고, 코스닥 상장 시가총액은 630조2629억원으로 집계됐다. 두 시장을 합친 전체 시가 2026-02-04 16:44 11121314151617181920 많이 본 뉴스 01 일교차 큰 일요일⋯서울 아침 최저기온 4도 [내일 날씨] 02 ‘4만명 보랏빛’으로 물든 광화문⋯외신도 주목 [BTS 광화문] [종합] 03 '살림남2' 환희 합류, 母의 비밀에 울컥⋯"나는 불효자, 이런 모습 몰랐다" 04 방탄소년단, 완전체 무대서 나온 '첫 말'은 [BTS 광화문] 05 BTS 컴백 공연, 서울 도심 4만 인파 몰렸다…'철통' 통제 속 무사 종료 06 "잊혀질까 고민도"⋯방탄소년단, '2.0' 힘찬 선언 [BTS 광화문] (종합) 07 '그알' 강북 모텔 연쇄 살인 김소영, 살해 동기는 공포?⋯"무서워서 재우려 한 것" 08 이재명 대통령 “대전화재 사고 원인 철저규명…끝까지 책임질 것” 09 "막 오르기 전부터 이미 공연"…기다림과 질서 빛났다 [BTS 광화문] 10 광화문에 등장한 BTS '왕의 귀환' [포토로그] 최신 영상 "이재명 정부 또 거짓말" '상업적 합리성' 내던진 대미투자특별법 집중 분석 I 김경율 I 임윤선 I 정치대학 마켓 최신 뉴스 미래에셋, 가상자산거래소 코빗 이사회 합류 [김남현의 채권썰] 물 건너간 연준 금리인하, 한은 금안회의 주목 정은보 이사장 “거래시간 연장 9월 시행 가능…증시 과열 경계” [주간 IPO] 인벤테라 청약에 한패스·메쥬 상장…공모주 일정 본격화 [베스트&워스트] 코스피는 건설·에너지·증권, 코스닥은 반도체 강세 [주간증시전망] 다음 주 코스피 5500~6100 예상⋯중동 리스크 넘은 ‘반도체의 힘’ 다올투자증권, 정기주주총회 개최∙∙∙주당 240원 결산배당 결정 ‘기계’ 탈피하고 ‘AI’ 입는 자동차...비즈니스 ‘판’이 바뀐다 [급등락주 짚어보기] ‘에너지고속도로’ SK오션플랜트 ‘上’⋯새내기 아이엠바이오로직스, ‘따따블’ 한국의결권자문, SPC삼립 ‘이사 책임 감경’ 정관 개정에 제동 뉴스발전소 "어서 오세요, 공주님"⋯팬미팅→팝업도 '세계관' 과몰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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