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스페셜리포트 [ 고금리 청구서 ] 금리 뛰는데 부실채권 이미 19조…가계·기업·은행 ‘건전성 경고음’ [고금리 청구서] 은행 부실채권 18.9조 원 돌파…기업대출 중심 8년 만에 최대 한은 연속 금리 인상·물가 압력 맞물려…하반기 이자 부담 '본격화' 충당금 적립률 22.6%p 급락…대출 축소 따른 신용 경색 우려 국내 은행의 부실채권이 19조원에 육박하며 8년 만에 최대 수준으로 불어났다. 기업대출을 중심으로 부실이 가파르게 쌓인 가운데 잇단 기준금리 인상 여파까지 본격화할 경우 취약차주 발(發) 부실이 은행권 전반의 건전성을 뒤흔드는 악순환으로 번질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2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 6월 말 기준 국내은행의 부실채권 2026-09-02 16:49 빌려주고 이자도 못 받아…기업은행 ‘무수익’ 기업대출 2.8조 [고금리 청구서] 기업은행 기업 무수익여신 4년 새 164% 증가 4대 은행 평균 두 배⋯중소기업 부실 부담 확대 추가 금리 상승 땐 취약차주부터 부실 확산 우려 기준금리가 두 달 새 0.50%포인트(P) 오르며 중소기업과 개인사업자 등 취약 차주의 이자 상환 부담이 한계에 다다르고 있다. 특히 중기 대출 비중이 큰 IBK기업은행에서는 이자를 제때 받지 못하는 부실 채권이 급증하며 건전성 경고등이 켜졌다. 2일 금융권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기준 기업은행의 기업 무수익여신은 2조8000억원으로 집계됐다. 2022년 6월 말(1조590억원)과 비교해 2026-09-02 16:49 마진 늘어도 웃지 못한다… 은행권, 수익성 뒤에 커지는 부실 부담 [고금리 청구서] 대출금리 올라 이자이익 확대 기대 기업·자영업자 부실 땐 충당금 부담 가중 “하반기 마진보다 건전성 관리가 핵심 기준금리 인상은 통상 은행의 순이자마진(NIM)에 긍정적으로 작용한다. 대출금리 상승으로 이자수익이 늘 수 있어서다. 하지만 가파른 금리 상승 국면에서 은행이 마냥 웃기는 어렵다. 기업과 자영업자를 중심으로 부실 부담이 이미 커진 가운데 추가 금리 인상이 차주의 상환능력을 떨어뜨릴 경우 은행이 추가로 쌓아야 할 충당금과 부실자산 관리 부담도 함께 커질 수 있기 때문이다. 2일 금융권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기준 5대 은 2026-09-02 16:51 [ 같은 장, 다른 선택…증시 3色 성적표 ] 기관·개인 '웃고' 외인 '울고'…순매수 톱5 수익률 136% vs 40% [같은 장, 다른 선택…증시 3色 성적표] 같은 코스피 랠리에서도 ‘무엇을 담았느냐’에 따라 성적표가 극명하게 갈렸다. 올해 기관이 집중 매수한 종목은 평균 135%를 웃돌며 개인(103%)을 제치고 수익률 1위에 올랐다. 반면 외국인의 선택은 40%대 상승에 그쳐 62% 가까이 오른 코스피에도 크게 뒤처졌다. 반도체에 베팅한 기관·개인과 이를 팔고 다른 업종으로 눈을 돌린 외국인의 희비가 엇갈린 셈이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들어 8월 31일까지 투자 주체별 코스피 순매수 상위 5개 종목의 지난해 말 대비 주가 상승률을 각각 산출해 단순 평균한 결과 기관의 평균 2026-09-02 06:00 코스피 62% 뛸 때 165조 던진 외국인…'셀 코리아' 아니었다 [같은 장, 다른 선택…증시 3色 성적표] 순매도 90% '반도체 투톱' 집중 단기 급등 따른 구조적 차익 실현 ETF 연계 매도 등 겹친 '수급 착시' 올해 들어 코스피 지수가 61% 넘게 급등하는 강세장 속에서도 외국인 투자자들이 국내 증시에서 165조원에 달하는 매물 폭탄을 쏟아냈다. 증권가에선 이를 '셀 코리아(한국 증시 이탈)'가 아닌 구조적 차익 실현 현상으로 진단했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들어 8월 31일까지 코스피 지수는 61.84% 상승했다. 하지만 지수 상승을 견인한 주체는 외국인이 아니었다. 실제 외국인 매도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집중된 2026-09-02 06:00 개인, 연초 랠리 수혜…외국인도 털린 6~7월 변동성 장세 [같은 장, 다른 선택…증시 3色 성적표] 올해 국내 증시가 상반기 랠리 이후 6~7월 급격한 조정을 겪으면서 투자 주체별 종목 상승률 희비가 크게 엇갈렸다. 연초 반도체 랠리를 주도했던 개인은 여름철 저가 매수 후 주가 급락의 직격탄을 맞았고, 외국인 역시 순매수 종목들이 동반 급락하며 고전을 면치 못했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초부터 8월31일까지 코스피에서 개인은 삼성전자(52조6830억원), SK하이닉스(50조9053억원), 현대차(11조6033억원), SK스퀘어(2조7012억원), 현대모비스(2조3824억원) 등 주도주를 집중 매수했다. 이들 5개 종목의 2026-09-02 06:10 [ 2026 여성암 리포트 ] 난소암 분야 10년 만에 신약 등장…“재발 환자 치료 기대”[2026 여성암 리포트⑨] 유방암·자궁내막암·난소암 등 매년 수만 명의 여성 특이암 신규 환자가 발생한다. 이들 질환은 여성의 신체적·정신적 건강과 삶의 질을 저해하고 의료비 부담과 생산성 손실 등 사회경제적 비용을 초래한다. 최근 다수의 신약 등장으로 치료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지만 여전히 재발과 전이, 조기진단, 치료접근성 등 해결 과제가 많다. 9월 ‘부인암 인식의 달’을 맞아 여성 특이암의 치료 환경 변화와 발전 방향을 짚어본다. 6개월 내 재발 ‘백금저항성난소암’ 치료, ADC 신약 도입…접근성 마련 관건 장석준 아주대병원 산부인과 교수 “환자들 2026-09-04 06:02 효과적인 난소암 신약 나왔지만…국내 접근성은 아직[2026 여성암 리포트⑧] 유방암·자궁내막암·난소암 등 매년 수만 명의 여성 특이암 신규 환자가 발생한다. 이들 질환은 여성의 신체적·정신적 건강과 삶의 질을 저해하고 의료비 부담과 생산성 손실 등 사회경제적 비용을 초래한다. 최근 다수의 신약 등장으로 치료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지만 여전히 재발과 전이, 조기진단, 치료접근성 등 해결 과제가 많다. 9월 ‘부인암 인식의 달’을 맞아 여성 특이암의 치료 환경 변화와 발전 방향을 짚어본다. 마땅한 선택지가 없었던 난소암 재발 환자들이 활용할 수 있는 신약이 등장해 국내 난소암 치료 성적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2026-09-04 06:01 조기진단 사각지대…생존율 낮은 난소암[2026 여성암 리포트⑦] 유방암·자궁내막암·난소암 등 매년 수만 명의 여성 특이암 신규 환자가 발생한다. 이들 질환은 여성의 신체적·정신적 건강과 삶의 질을 저해하고 의료비 부담과 생산성 손실 등 사회경제적 비용을 초래한다. 최근 다수의 신약 등장으로 치료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지만 여전히 재발과 전이, 조기진단, 치료접근성 등 해결 과제가 많다. 9월 ‘부인암 인식의 달’을 맞아 여성 특이암의 치료 환경 변화와 발전 방향을 짚어본다. 증상이 없고 명확한 진단 방법도 존재하지 않는 난소암이 여성 건강울 위협하는 대표적인 여성 암으로 지목된다. 난소암 환자 2026-09-04 06:00 [ 정비구역 문턱 낮추기, 공급 당길까 ] 구역 지정 앞둔 18곳 '구청장 직행'⋯500가구 권한 이양 첫 영향권은 [정비구역 문턱 낮추기, 공급 당길까①] 신통기획 18곳, 6087가구 영향권 17곳은 비강남⋯12개 자치구에 분포 정부·여당이 서울의 500가구 이하 재개발·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권한을 서울시장에서 자치구청장으로 넘기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아직 정비구역으로 지정되지 않은 신속통합기획 사업장 18곳이 첫 영향권에 들 전망이다. 18곳 중 17곳이 강남 3구밖에 있어 제도 변화의 영향은 비강남권 중소 규모 사업장에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31일 서울시 정비사업 정보몽땅의 신속통합기획 추진 현황을 분석한 결과 정비구역 지정 전 단계로 분류되고 계획 물량이 500가구 이하인 사 2026-09-01 06:00 500가구 지정권 넘기면 빨라질까⋯구청 행정력 변수 [정비구역 문턱 낮추기, 공급 당길까②] 전문가 위촉 가능하지만 실무인력 부족 25개 구 심의 기준·처리 속도 편차 우려 서울에서 500가구 이하 정비구역 지정권이 자치구로 넘어가면 구청의 행정역량이 사업 속도를 좌우할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외부 전문가를 위촉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정비계획을 검토하고 관계 부서 의견을 조정할 실무인력과 경험은 자치구마다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심의 기준과 처리 속도가 구별로 달라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31일 본지의 취재를 종합하면 자치구들은 정비구역 지정권 이양에 대체로 긍정적이다. 서울시 구청장협의회에서도 찬성 의견이 우세했 2026-09-01 06:00 구역 지정 빨라져도 착공은 먼 길⋯조합설립 후 착공까지 10년 [정비구역 문턱 낮추기, 공급 당길까③] 사업시행인가 뒤에도 평균 6년 관리처분 후 첫 삽까지 3년 6개월 정비구역 지정 속도를 높이더라도 실제 착공까지는 훨씬 긴 시간이 남아 있다. 서울의 500가구 이하 정비사업은 사업의 큰 틀이 마련되는 사업시행계획인가 이후에도 착공까지 평균 6년 이상이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합을 설립해 사업 추진 주체를 갖춘 뒤에도 첫 삽을 뜨기까지 평균 10년이 소요됐다. 31일 서울시의 '2026년 6월 정비사업 추진 현황'을 분석한 결과 계획 가구 수가 확인되는 서울 정비사업 410곳 가운데 500가구 이하는 110곳(3만3102가구) 2026-09-01 06:00 [ 증시, 9월의 징크스 ] 변동성 잡혔지만 예탁금·거래량 '뚝'…코스피 박스권 갇히나 [증시, 9월의 징크스] 7월까지 극심한 급등락을 거듭하던 코스피 지수가 지난 달 들어 변동성을 대폭 낮췄으나 거래량과 거래대금이 동반 급감하며 시장 활력이 급격히 위축되고 있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증시에서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1.14포인트(0.46%) 오른 6820.02에 거래를 마쳤다. 투자자별로는 외국인이 6336억원, 개인 1491억원, 기관7951억원 각각 순매도하며 차갑게 식은 투자 열기를 대변했다. 실제 8월 코스피 일평균 거래량은 3억2328만주, 일평균 거래대금은 25조7706억원으로 모두 연중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2026-09-01 06:00 외국인 10조 팔아도 버틴 코스피…‘금리·수급·반도체’ 시험대 [증시, 9월의 징크스] 8월 코스피 9% 반등에도 외국인 10조 순매도 고용·CPI 거쳐 FOMC…반도체 실적·수출이 금리 부담 상쇄할지 주목 지난달 외국인이 10조원 넘게 순매도했지만 코스피는 상승세를 지켰다. 9월에는 미국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과 외국인 수급, 반도체 주도력이 증시 방향을 가를 것으로 예상된 가운데 케빈 워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잭슨홀 매파 발언으로 금리 인상 가능성이 다시 부각됐다. 반도체 실적과 수출 모멘텀이 이를 얼마나 상쇄하느냐가 9월 국내 증시의 향방을 가를 전망이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2026-09-01 06:00 “코스피 최악의 달은 9월”⋯2000년 이후 데이터로 본 ‘美 중간선거 법칙’[증시, 9월의 징크스] 9월은 코스피가 1년 중 가장 힘을 쓰지 못하는 달이다. 2000년 이후 평균 수익률이 12개월 가운데 가장 낮았다. 특히 올해처럼 미국 중간선거가 치러지는 짝수 해에는 낙폭이 평년의 3배 가까이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오는 11월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증시의 ‘9월 징크스’가 다시 고개를 들지 주목된다. 1일 본지가 2000년부터 2025년까지 코스피 지수의 월별 평균 수익률을 분석한 결과, 9월의 코스피 평균 수익률은 -0.68%로 집계됐다. 12개월 중 가장 낮은 성적표다. 연중 평균 수익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한 달은 9월을 2026-09-01 06:00 [ 세계 경제 덮친 물 부족 ] 호르무즈 피했더니 가뭄…말라붙은 물길에 세계 물류 ‘이중고’ [세계 경제 덮친 물 부족 ①] 호르무즈 막히자 파나마로 선박 몰려 통항권 평균가 16배↑…가뭄에 수용력은 뚝 라인강 수위 저하…獨 산업현장도 타격 세계 물류의 ‘혈관’이 전쟁과 가뭄의 협공을 받고 있다. 중동에서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에너지 수송로가 막힌 가운데 대체 항로로 부상한 파나마운하는 엘니뇨에 따른 수위 저하로 통항 능력이 위축됐다. 유럽 최대 내륙 수운인 라인강마저 기록적인 저수위에 빠지면서 글로벌 공급망이 지정학과 기후변화라는 ‘이중 병목’에 갇혔다. 31일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가뭄으로 파나마운하 운임료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 2026-09-01 05:00 AI도 물 마신다…빅테크·반도체 불붙은 블루골드 확보전 [세계 경제 덮친 물 부족 ②] 데이터센터 건설에 지역사회 '물부족' 시위 월가서도 대출 심사 시 지역 반발 따지기 시작 빅테크들, 기술 개발로 물 사용 줄이기 나서 생성형 AI 확산과 반도체 생산 확대가 전 세계 물 수요의 새로운 변수로 부상했다. AI 데이터센터는 고성능 서버에서 발생하는 막대한 열을 식히는 데 물을 사용하고, 첨단 반도체 공장은 웨이퍼 세정 과정에서 대량의 초순수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31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전력 확보와 함께 안정적인 용수 공급이 AI와 반도체 투자 입지를 좌우하는 핵심 인프라로 떠올랐다. 최근에는 물 부족을 놓고 빅테크 2026-09-01 05:01 유럽 원전 잇단 가동 차질...폭염·가뭄 ‘원전 르네상스’ 복병 [세계 경제 덮친 물 부족 ③] 강 수온 치솟고 수위는 사상 최저 냉각수 부족·환경규제에 멈춰서 프랑스·루마니아·헝가리 등 피해 유럽을 덮친 폭염과 가뭄이 원자력발전의 취약성을 드러냈다. 강물의 수온 상승과 수위 하락으로 냉각수 확보와 방류에 제약이 생기면서 원자로 가동 중단과 출력 감축이 잇따랐다. 일부 원전은 정상 출력을 회복했지만, 기후변화에 대비한 냉각수 대책의 필요성은 더욱 커졌다. 31일 로이터통신과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5월 이후 여러 차례 닥친 폭염의 영향으로 유럽에서는 복수의 원전이 간헐적으로 가동을 중단하고 있다. 프랑스에서는 2026-09-01 05:01 11121314151617181920 많이 본 뉴스 01 도요타, 2030년 전 차종 SDV로 전환 선언⋯“車도 폰처럼 업데이트” 02 10년 소송 상대 中 킹넷, 위메이드 새 투자자로…창업주 박관호 의장 떠난다 03 프랑스發 파장에 유럽도 들썩⋯시위 확산ㆍ국채시장 흔들 [프랑스 위기 대해부 ③] 04 [내일 날씨] 중부지방부터 그치는 가을비…남부·제주는 돌풍과 함께 강한 비 05 할리스, 멤버십 고객 개인정보 유출…비밀번호·주소 등 털렸다 06 “이 동네 오른다는데”…‘아크메르 동탄’, 국평 17억에도 문전성시 [집스포] 07 전국 곳곳 돌풍·천둥 동반 강한 비…수도권·충청 최대 80㎜ 08 머스크 “정부효율부로 재정적자 해결 못 해⋯유일한 해법은 AIㆍ로봇” 09 가을비ㆍ강풍에도 붉게 물든 상암⋯FC서울 응원 열기 ‘후끈’ 10 '부캉이'와 이별할 시간⋯154만 명 다녀간 북항, '3차 구조' 추진 최신 영상 "씨앗 뿌리기 끝나고 수확 시작됩니다", 포스코홀딩스가 역사적 저점인 이유[찐코노미] 마켓 최신 뉴스 코스피 7일간 21% 폭락…공포 매수할까 장기 침체일까 토스증권, 윤리·준법경영 선포식 개최···“고객의 신뢰가 곧 성장” [김남현의 채권썰] 증시 패닉이 반가웠던 채권, 한 번 더 떨어지면 크리에이츠·래블업 공모청약 출격…엘리스그룹 등 3곳 상장[주간 IPO] 월 수출 12억달러 뚫은 화장품…환율·용기난에 3분기 ‘실적 명암’ [주간증시전망] 코스피, CXMT·금리 충격에 흔들…다음주 5100~6100선 전망 [베스트&워스트] 코스닥, 상폐 유예에 급등주 속출…투심 위축에 로봇 및 기술주는 추락 [베스트&워스트] 코스피, 美 물가 충격에 대형 기술주 와르르…알래스카 LNG 수혜주는 껑충 [채권마감] 이틀째 강세, 50년물 입찰호조+외인 선물매수에 뒷심 통신 3사, AI 데이터센터 투자 부담에 희비⋯SKT 9%↓·LG유플 7%↑ 뉴스발전소 Vol. 17 안경 하나에 수백만원 : 슈퍼리치들의 아이웨어 [THE RARE] 내가 저장한 뉴스 모아보기 내가 구독한 기자 전체보기 한 컷 달러도 엔화도 약세…원화 가치 상승 [포토] 마켓 뉴스 특징주 투자전략 한화에어로, 중동 긴장 고조에 10%대 급등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장 초반 보합세⋯7거래일 급락 후 진정 2조 규모 AI 데이터센터 공동개발…TS트릴리온 상한가 美 물가 충격에 반도체주 급락…삼성전자 6%·SK하이닉스 7%대↓ 멜콘,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120% 상승 출발 크리에이츠·래블업 공모청약 출격…엘리스그룹 등 3곳 상장[주간 IPO] [오늘의 투자전략] "코스피, 7일 급락 딛고 반등 시도"…5100선 '바닥론' 부각 해치텍 이어 세미솔루션…DB증권, 반도체 IPO 몸값 산정에 쏠린 눈[IPO 엑스레이] [오늘의 투자전략] 美 AI주 급락·CPI 충격…"코스피, 전저점 지지력 시험" 단백체 기술 활용 넓힌 베르티스…IPO 관건은 고객·해외 매출 다변화[IPO 엑스레이] 오늘의 상승종목 10.16 장종료 코스피 코스닥 1.한화갤러리아우 1,200 2.대양금속 242 3.에이엔피 49 4.유니퀘스트 1,090 5.동국제강 1,040 1.에코앤드림 2,460 2.TS트릴리온 291 3.프롬바이오 655 4.쏘닉스 885 5.한국비티비 675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종목 현재가(원) 변동률 비트코인 109,703,000 -0.21% 이더리움 3,205,000 -1.6% 비트코인 캐시 365,600 -0.95% 리플 1,719 -1.72% 솔라나 137,900 -1.43% 에이다 292 -2.01% 트론 450 -0.66% 스텔라루멘 236 -1.67% 비트코인에스브이 23,520 -2.85% 체인링크 15,900 -1.43% 샌드박스 80.39 -7.0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주목 펀딩 1 R Ripple $500M 2 M Mesh Series C $75M 3 W World OTC $52.5M 4 A Alpaca $135M 인기 프로젝트 1 Q Quack AI x402 인기지수 381 2 L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3 N NeoSoul Infra 인기지수 292 4 M Metric 인기지수 284 토큰 언락 임박 H HumidiFi 유통량 113% D-51 A Allora 유통량 89% D-23 C Capricorn 유통량 53% D-4 S Scroll 유통량 51% D-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