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스페셜리포트 [ 5극 3특, 지도가 바뀐다 ] 흡수·소외 우려 증폭…엇갈린 지역별 셈법에 ‘시끌’ [5극3특, 지도가 바뀐다④] 5극 ‘주청사 위치 선거후 결정’ 눈치전 통합 시 인센티브에 3특 ‘역차별’ 발칵 농촌, 여야 불문 반발⋯“제로섬 안돼” 국가적 과제인 행정통합 논의가 속도를 내는 가운데 지역에서 기대와 우려가 동시에 커지고 있다. 수도권·동남권·대경권·중부권·호남권으로 묶인 ‘5극’은 지역 간 비대칭적 흡수 통합을 경계하고, 강원·전북·제주 등 ‘3특’은 통합 구도에서의 역차별 가능성을 우려하는 분위기다. ‘행정 효율성’ 명분이 또 다른 지역 불균형을 만들지 않기 위해 정교한 정책 설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파격 인센티브'에도 5극 2026-02-02 06:00 여야, 권한·재정 배분 방식 진통…본회의까지 산넘어 산 [5극3특, 지도가 바뀐다⑤] 與 대전충남·광주전남 특별법 조세권 이양 빠져 “국세, 전체지역 연동…지방세수 증가 방침 여전” ‘항구적 이양’ 野 “선거용 술수…지방자치 포기” 여야가 행정통합 특별법을 경쟁적으로 발의했지만 국회 본회의 문턱을 넘기까지는 진통이 예상된다. 여야는 지역 권한과 재정을 어떤 방식으로 배분할지를 두고 이견을 나타내고 있다. 1일 정치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이 당론 발의한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설치 특별법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 특별법에는 각 지역에 조세권을 이양하는 내용은 포함되지 않았다. 민주당은 중앙정부가 거두는 소득세, 법인세 등 2026-02-02 06:00 수도권은 집값 걱정vs지방은 소멸 우려…1극이 보낸 ‘청구서’ [5극 3특, 지도가 바뀐다①] 2019년 이후 인구 절반 수도권에 서울 도심권ㆍ지방 주택 가격 양극화 정부 ‘5극 3특’ 제시해 균형 발전 수도권 중심의 1극 체제가 복합 위기를 낳고 있다. 사람이 쏠린 수도권은 집값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교통난에 시달리며 성장 잠재력이 훼손되는 지경에 이르렀다. 반대로 지방은 빈집이 넘치고 소멸까지 걱정하는 상황이다. 정부가 이런 불균형을 해소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자 내놓은 전략이 ‘5극 3특‘이다. 제대로 구현된다면 주택시장의 문제를 해소하는 것은 물론이고 우리나라의 체질을 개선하고 경제와 삶을 한 단계 도약 2026-02-02 06:00 [ 케빈 워시 지명 후폭풍 ] 더 커진 시장 불확실성…차기 연준 의장, 불안 잠재울까 [케빈 워시 지명 후폭풍] 월가 전문가들은 대체로 긍정적 평가 “연준 독립성 유지 필요성 이해하는 인물” 하반기 금리 2차례 인하 관측 지배적…3회 관측도 시장 변동성 단기적이라는 전망도 관건은 후보자의 정책 방향성 구체화 차기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수장으로 낙점된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를 두고 시장이 복잡한 셈법에 돌입했다. 월가 전문가들은 워시 후보자를 연준 독립성과 신뢰를 지킬 안전한 선택으로 평가하면서도 통화정책 방향에 대한 불확실성은 여전히 남은 것으로 보고 있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BBC방송은 월가의 많은 전문가가 종합적으로 2026-02-01 16:33 ‘케빈 워시 쇼크’, 글로벌 금융시장 강타 [케빈 워시 지명 후폭풍] 금융위기 당시 금리인하 비판했던 ‘매파’트럼프가 지명했어도 의심하는 분위기금값 11%↓…은값, 31% 폭락해 46년래 최대 낙폭비트코인, 9개월여 만에 8만 달러 붕괴 케빈 워시 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가 차기 연준 의장으로 지명되자 ‘워시 쇼크’가 글로벌 금융시장을 강타했다. 과거 그가 보인 ‘매파’적 성향으로 인해 적극적인 통화정책 완화 기대가 꺾이고 위험자산 회피 심리가 커졌다. 연준의 독립성과 준칙에 기반한 통화정책을 강조해 온 워시가 지명되자 투자자들은 향후 기준금리 인하의 속도와 폭이 기대에 미치지 못할 2026-02-01 15:06 美 기준금리 정책 변화 예상…한국은행 고민 더 깊어지나 [케빈 워시 지명 후폭풍]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케빈 워시 전 연방준비제도 이사를 차기 연준 의장 후보로 지명하면서 글로벌 통화정책 환경이 다시 요동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운용을 둘러싼 고민도 깊어질 전망이다. 시장에서는 미국의 금리 인하 기대 자체보다는 이 같은 불확실성이 한은의 판단에 어떤 제약으로 작용할지에 관심을 집중하고 있다. 1일 관계 부처 등에 따르면 워시 후보자가 가파른 기준금리 인하를 지지할 가능성은 크지 않다. 트럼프 대통령의 측근으로 함께 거론됐던 케빈 해싯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보다는 덜 비 2026-02-01 11:05 [ 지수는 온탕, 개미는 냉탕 ] 지수는 웃는데 종목은 운다…불장 속 ‘절반 하락’의 역설[지수는 온탕, 개미는 냉탕①] 12거래일 하락, 9거래일 상승…오른 날보다 내린 날이 많았다 오천피(코스피 5000), 천스닥(코스닥 1000). 1월 국내 증시는 숫자만 놓고 보면 분명한 불장이다. 숫자만 보면 모두가 웃어야 할 한 달이었지만 정작 시장의 절반은 이를 체감하지 못했다. 지수는 불장이었지만 종목은 한파였다. 수익은 대형주와 거래대금 상위 종목에 집중됐고 다수 종목은 지수 랠리에서 소외됐다. 개인투자자들이 “지수는 오르는데 내 종목은 안 간다”고 느낀 이유다.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최근 한 달 간(지난해 12월 26일~1월 27일) 코스피· 2026-01-29 06:00 개미 눈물은 과장일까…데이터로 본 ‘체감 수익률’의 실체 [지수는 온탕, 개미는 냉탕②] 코스피가 종가 기준 5000선을 넘어서는 등 지수 랠리가 이어졌지만, 개인투자자 사이에서는 “내 계좌는 그대로”라는 하소연이 반복된다. 지수 상승이 곧바로 ‘체감 수익률’로 연결되지 않는 구조가 작동한 결과라는 해석이 나온다.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최근 일주일(20~27일) 개인투자자 순매수 상위 종목은 현대차(3조1030억 원), 현대글로비스(3650억 원), 삼성바이오로직스(2680억 원), 기아(2240억 원)다. 이 기간 현대차는 1.77% 오르는 데 그쳤고, 현대글로비스는 11.72%, 삼성바이오로직스는 6.82%, 2026-01-29 06:00 '오천피·천스닥'의 함정...고점 뛰어든 개미들 '추격 매수'에 운다 [지수는 온탕, 개미는 냉탕③] 코스피 5000선 돌파와 코스닥 1000선 안착이라는 역사적 '불장'이 연출되고 있지만, 개인 투자자들의 계좌 수익률은 오히려 뒷걸음질 치고 있다. 지수가 이미 오를 대로 오른 고점에서 뒤늦게 뛰어드는 '추격 매수'와 고위험 상품에 대한 과도한 베팅이 개인들의 손실을 키우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지난 21일 4909.93에서 27일 5084.85로 수직 상승하며 5000시대를 열었다. 같은 기간 코스닥 지수 역시 951.29에서 1082.59로 일주일 만에 13.8% 급등하며 천스닥에 안 2026-01-29 06:00 [ 오천피 블루칩 K뷰티 ] 오천피 시대 도래⋯‘제2의 에이피알’ 꿈꾸는 K뷰티 기업 주목[오천피 블루칩 K뷰티] 단순 소비재 아닌 유망 수출산업으로 평가 받아 수출 성장률 15% 전망...경기 덜 민감 잠재력·포트폴리오 무기로 IPO 채비 달바·구다이글로벌 이어 ODM 기업도 거론 코스피가 사상 처음 종가 기준 5000선을 넘으면서 반도체를 잇는 차세대 수출 동력으로 꼽히는 K뷰티 기업에 대한 업계의 관심이 뜨겁다. 증권가에선 그동안 화장품업종이 대체로 저평가됐기에 글로벌 잠재력과 차별화한 포트폴리오를 무기로 삼는 기업이 기업공개(IPO)에 나선다면 '제2의 에이피알'이 잇달아 탄생할 수 있다고 본다. 뷰티 디바이스와 프리미엄 노선을 택한 2026-01-29 05:30 달바글로벌, ‘프리미엄 제품·북미 공략’ 전략으로 올해 대장주 도전장[오천피 블루칩 K뷰티] 화이트 트러플 핵심 원료에 단가도 1.5배 높아해외매출 빠르게 증가⋯올해 북미가 주 타깃백화점 입점에 뷰티 디바이스도 강화 예정 달바글로벌은 지난해 5월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 입성한 이후 프리미엄 화장품 이미지를 지속 강화하고 있다. 올해는 이런 전략을 강화해 K뷰티 상장사로 글로벌 시장에서도 확고한 입지를 다지겠다는 목표다. 28일 화장품업계에 따르면 달바글로벌의 2025년 실적은 매출 5000억 원, 영업이익 600억 원 수준으로 전년 대비 각각 60%가량 성장한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5000억 원의 매출 중 해외 매출이 3 2026-01-29 05:30 구다이글로벌, ‘한국의 로레알’ 전략으로 10조 몸값 도전[오천피 블루칩 K뷰티] 숏리스트 선정 완료...26~27일 경쟁 PT 구다이글로벌, IPO 속도 낸다...지금이 적기 해외 매출 90%...레이블 구조도 강점 그룹 정체성 확립과 브랜드 관리는 과제 조선미녀, 티르티르, 스킨1004(크레이버코퍼레이션), 하우스오브허, 아이유닉, 라운드랩(서린컴퍼니), 닥터나인틴 그리고 스킨푸드. 이는 모두 해외에서 급성장한 K뷰티 대표 브랜드다. 또 하나의 공통점은 한국 최초 ‘K뷰티 브랜드 레이블’ 그룹을 표방하는 구다이글로벌의 한 식구란 점이다. 구다이글로벌은 이 브랜드 파워를 무기 삼아, 이르면 올해 IPO를 준비 2026-01-29 05:30 [ 냉동고 한파, 무너지는 산업현장 ] 썰렁한 아파트 공사장⋯물류업계도 ‘추위 비용’ 직격 [냉동고 한파, 무너지는 산업현장] “영하 5도 밑으로만 떨어져도 초기 콘크리트 작업은 쉽지 않습니다. 영하 12도 이하로 내려가면 외부 작업은 사실상 멈춘다고 봐야죠.” 28일 전국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6도까지 떨어진 날 찾은 서울 시내 한 아파트 공사 현장은 다소 차분했다. 평소라면 덤프트럭과 레미콘 차량이 쉴 새 없이 오가지만, 이날 현장은 차량도 작업자들도 눈에 띄지 않았다. 건설업계에 따르면 최근 체감온도가 영하 10도를 훌쩍 넘어 영하 20도에 육박하는 강추위가 이어지면서 공사 현장도 함께 얼어붙고 있다. 아파트 공사는 구조적으로 옥외 작업 비중이 높 2026-01-28 16:08 냉동실보다 더 추운 한파, 산업현장 위험 경보 언제 풀리나? [냉동고 한파, 무너지는 산업현장] 연일 강추위가 계속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의 산업현장에도 비상이 걸렸다. 기상청이 제공하는 근로자 맞춤형 한파 영향 예보에 따르면 28일 기준 현재 체감온도가 극도로 낮은 경기 북부(파주, 연천, 포천 등)와 강원 내륙·산지는 근로자 위험 정도가 높은 ‘경고’ 단계에 해당해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상청은 이번 추위가 31일(토요일) 전까지는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 만큼 당분간 산업현장 내 한파 대응 태세는 계속될 전망이다. 기상청의 근로자 맞춤형 한파 영향 예보는 4단계(관심, 주의, 경고, 위험)로 구분된다. 아침 최저 2026-01-28 15:36 체감 영하 20도 한파에 산업현장 '벌벌'…노동자 노리는 보이지 않는 위험 [냉동고 한파, 무너지는 산업현장] 전국 체감온도가 영하 20도 안팎까지 떨어지는 ‘북극발 한파’가 지속하면서 산업계 전반에 ‘안전 비상’이 걸렸다. 기록적인 강추위로 야외 노동자를 중심으로 한랭 질환자가 속출하고 있다. 건설·항만·물류 등 옥외 노동이 집중된 현장에서는 ‘작업중지권’과 휴게 시간 의무화 등 안전에 각별히 신경쓰고 있지만 장비 결빙과 근로자 한랭질환 위험이 동시에 치솟으며 조업 차질이 현실화하고 있다. 28일 서울시와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이번 한파의 위력은 노동자 한랭질환자 증가와 기반 시설 피해 수치로 확인됐다. 먼저 현장 노동자의 건강권은 심각하 2026-01-28 14:43 [ AX 시대 대학평가 ] 대규모 대학 10곳 중 9곳 AI 도입…AX 전환 '가속' [AX 시대 대학평가] 대규모 대학 94.9% 도입…중·소규모·지역대는 격차 수업·챗봇 중심 48%…고도화 단계는 40% 못 미쳐 AI 단과대학·캠퍼스 확산…대학별 AX 전략 본격화 국내 대학가에 생성형 인공지능(AI)을 교육과 연구, 행정 전반에 도입하려는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 실제로 대규모 대학 10곳 중 9곳 이상이 AI를 활용한 교수·학습 혁신이나 대학 운영 개선에 나설 만큼 AI 도입은 이미 대학 현장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그러나 AI 활용이 학습 성과를 어떻게 검증하고 평가할 것인지에 대한 기준은 여전히 뚜렷하지 않다는 지적이 나온다 2026-01-28 05:00 대학 AI 일상화됐는데…검증 방식은 '제자리' [AX 시대 대학평가] AI 커닝 논란 반복…사후 적발·징계 중심 대응 한계 판별 기술 의존도 높아…평가 기준 부재 혼란 키워 교육부 AI 정책 초·중등 중심…대학 평가 체제 ‘공백’ 제가 고심해서 직접 작성한 리포트를 교수님이 ‘챗GPT가 쓴 거 아니냐’고 다시 내라고 해서 카피킬러로 중복률이 0이 될 때까지 과제를 수정하느라 진땀을 뺐어요. 이게 말이 되나요. 27일 서울 주요 대학에 재학 중인 김미나(가명) 학생은 기말고사 대체용 리포트를 제출했다가 이처럼 난감한 일이 있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생성형 인공지능(AI)이 대학 과제와 시험 전반에 활용 2026-01-28 05:00 AI 막지 않는다…평가 방식 바꾸는 해외 대학들 [AX 시대 대학평가] 시드니대, AI 전제 평가 도입…감독·비감독형 병행 하버드대 실험서 효과 확인…‘질문 유도형 AI 튜터’ 칭화대, AI 조교 100여 개 도입…학습 전 과정 개입 생성형 인공지능(AI)을 둘러싼 해외 대학가의 논의는 이미 ‘사용을 허용할 것인가’를 넘어 ‘무엇을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로 이동하고 있다. 주요 대학들은 AI 활용을 통제하거나 단속하기보다 AI 사용을 전제로 한 평가 체계 개편에 나서며 교육의 규칙 자체를 재설계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27일 본지 취재에 따르면 이러한 변화는 호주·미국·중국 등 주요 국가 대학들에서 2026-01-28 05:00 11121314151617181920 많이 본 뉴스 01 '나솔' 28기 현숙♥영식, 현커 됐다⋯딸 앞에서 열애 고백 "7개월 만나" 02 공연 2시간 전 3만여명 인파⋯기대·긴장감 교차 [BTS 광화문] 03 '불후의 명곡' 터치드, 포레스텔라도 꺾었다⋯'故김광석 추모 특집' 최종 우승 04 BTS 컴백, 보라빛으로 물든 광화문 광장 [포토로그] 05 BTS 광화문 컴백 공연, 입장하는 관객들 [포토로그] 06 ‘4만명 보랏빛’으로 물든 광화문⋯외신도 주목 [BTS 광화문] [종합] 07 일교차 큰 일요일⋯서울 아침 최저기온 4도 [내일 날씨] 08 '살림남2' 환희 합류, 母의 비밀에 울컥⋯"나는 불효자, 이런 모습 몰랐다" 09 방탄소년단, 완전체 무대서 나온 '첫 말'은 [BTS 광화문] 10 BTS 컴백 공연, 서울 도심 4만 인파 몰렸다…'철통' 통제 속 무사 종료 최신 영상 "이재명 정부 또 거짓말" '상업적 합리성' 내던진 대미투자특별법 집중 분석 I 김경율 I 임윤선 I 정치대학 마켓 최신 뉴스 미래에셋, 가상자산거래소 코빗 이사회 합류 [김남현의 채권썰] 물 건너간 연준 금리인하, 한은 금안회의 주목 정은보 이사장 “거래시간 연장 9월 시행 가능…증시 과열 경계” [주간 IPO] 인벤테라 청약에 한패스·메쥬 상장…공모주 일정 본격화 [베스트&워스트] 코스피는 건설·에너지·증권, 코스닥은 반도체 강세 [주간증시전망] 다음 주 코스피 5500~6100 예상⋯중동 리스크 넘은 ‘반도체의 힘’ 다올투자증권, 정기주주총회 개최∙∙∙주당 240원 결산배당 결정 ‘기계’ 탈피하고 ‘AI’ 입는 자동차...비즈니스 ‘판’이 바뀐다 [급등락주 짚어보기] ‘에너지고속도로’ SK오션플랜트 ‘上’⋯새내기 아이엠바이오로직스, ‘따따블’ 한국의결권자문, SPC삼립 ‘이사 책임 감경’ 정관 개정에 제동 뉴스발전소 "어서 오세요, 공주님"⋯팬미팅→팝업도 '세계관' 과몰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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