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스페셜리포트 [ 현대차 사업구조 재편 ] 현대위아, 특수사업부 매각 노조에 첫 통보…그룹 ‘피지컬 AI’ 본격화 [현대차 사업구조 재편] 방산 현대로템 이관 연내 추진 보스턴다이내믹스 완전자회사 속도 勞, 이르면 이번주 반대안 발표 使 "다양한 매각안 검토 준비 중" 현대자동차그룹이 ‘피지컬 AI’ 기업으로의 체질 개선을 위한 사업 구조 재편에 나선다. 그룹 차원의 리밸런싱 작업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현대위아는 방산 특수사업부를 연내 현대로템으로 이관하기로 하고 노조와 본격적인 협상에 들어갔다. 이는 보스턴다이내믹스 완전 자회사 편입 등 핵심 미래 사업에 역량을 집중하기 위한 전략적 포석으로 풀이된다. 20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현대위아는 방산 부문 특수사업부를 2026-07-21 05:00 노조, 고용불안 확산에 투쟁 강화⋯피지컬 AI·로봇 확대에 촉각 [현대차 사업 개편] 현대위아 노조, 특수사업부 매각 철회 요구 현대모비스, 램프사업부 매각 추진⋯사무연구직 노조 반발 노조, 올해 임단협서 ‘미래 고용 보장’ 핵심 요구안으로 제시 현대자동차그룹이 미래차와 AI, 로보틱스 중심으로 사업 재편에 속도를 내면서 계열사 노조들의 고용 불안감도 커지고 있다. 기존 사업부 매각과 생산 공정 자동화가 본격화되면서 노조는 미래 일자리 보장을 핵심 의제로 내세우며 투쟁 수위를 높이고 있다. 20일 완성차업계에 따르면 현대위아 노조는 최근 회사의 특수사업부 매각 추진에 대해 현대위아의 미래를 포기하는 것이라며 강경 2026-07-21 05:00 “로봇 키우고 사업 합치고”…정의선의 '피지컬 AI' 구상 속도 [현대차 사업구조 재편] 소프트뱅크 지분 9.65% 인수 검토 휴머노이드 '아틀라스' 상용화 속도 아틀라스 2028년 HMGMA 투입 현대위아ㆍ모비스 주요 계열사들도 로보틱스ㆍAI 중심 포트폴리오 재편 현대자동차그룹이 계열사 사업 구조 재편에 속도를 내는 배경에는 정의선 회장의 ‘피지컬 AI’ 비전이 자리 잡고 있다. 완성차 제조사를 넘어 그룹 전반의 체질을 개혁해 미래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구상이다. 현대차그룹은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완전 자회사 편입을 추진하는 동시에 계열사별 포트폴리오를 로보틱스와 AI 중심으로 과감히 재편하는 등 ‘선택과 집중’ 전략을 2026-07-21 05:00 [ 부동산 정책 윤곽 ] 집은 더 짓고 투기 돈줄은 죈다 [부동산 정책 윤곽 ①] 3기 신도시 공급 속도전 비아파트 공급 확대 추진 대출 규제는 실수요와 차등 종부세·양도세 개편 예고 정부가 마련한 첫 부동산 정책 토론회와 국토교통부의 대통령 업무보고를 통해 부동산 정책의 윤곽이 드러났다. 공급 확대와 투기 억제를 양대 축으로 3기 신도시 등 주택 공급은 최대한 앞당기고 초고가·비거주 주택에 대한 규제는 강화하는 한편, 청년 등 실수요자에 대한 주거 지원은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19일 관계부처와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최근 부동산 정책 토론회와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3기 신도시 주요 지구의 착공 시기를 2026-07-20 07:00 서울 공급지표 악화…정부 ‘속도전’ 승부수, 실행력이 관건 [부동산 정책 윤곽 ②] 인허가·착공 감소세…공급 선행지표 부진 사업성·금융지원 없인 공급 확대 한계 비아파트·모듈러 활성화도 암초 곳곳 서울의 주택 공급 지표가 좀처럼 살아나지 않는 가운데 정부가 3기 신도시 착공을 앞당기고 도심 유휴부지 개발에 속도를 내는 등 공급 확대에 본격 나섰다. 하지만 인허가와 착공 시기를 앞당기는 것만으로 사업 속도가 빨라지는 것은 어렵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기반시설 확충과 사업성 개선, 금융 지원 등 후속 과제가 함께 뒷받침돼야 한다는 지적이다. 19일 국토교통부 주택통계에 따르면 올해 1~5월 서울의 누적 주택 인허가는 2026-07-20 07:00 30억 이상 거래 83% 강남 3구…세제 개편 충격도 강남권 집중 전망 [부동산 정책 윤곽 ③] 보유세 강화·장특공 축소 검토…고가 1주택자 부담 확대 “강남 겨냥 세제 개편, 외곽 집값 안정 효과는 제한적” 정부가 초고가 주택의 보유세를 강화하고 장기보유특별공제를 축소하는 방향으로 세제 개편을 추진할 경우 부담 증가도 강남권 고가주택 보유자에게 집중될 전망이다. 서울의 30억원 이상 주택 거래 10건 중 8건 이상이 강남 3구에 몰려 있기 때문이다. 19일 본지가 리얼투데이에 의뢰해 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7월 15일까지 서울 25개 자치구의 30억원 이상 주택 거래는 총 1832건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강남 2026-07-20 07:00 [ 차이나 인베이전 ] 글로벌 시장 판도 뒤흔드는 중국차…美에도 ‘눈독’ [차이나 인베이전: 중국車, 세계시장 공략 가속화 ①] 유럽·한국서 일본차 판매랑 잇달아 추월 전기차·SW 기술·가격 경쟁력 앞세워 질주 미·캐나다 관계 균열이 중국차엔 호재 닛케이 “심리적 국경까지 허물 가능성” 중국 자동차업체들이 최근 유럽과 한국 등 세계 곳곳에서 잇따라 일본을 제치며 외국 브랜드 판매 1위에 올랐다. 더 나아가 캐나다 진출을 서두르며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 마련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19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유럽자동차제조협회(ACEA) 집계에서 중국 5대 자동차업체의 5월 유럽시장 신차 판매량은 총 13만8400대로 전년 동기 대비 64 2026-07-20 05:00 흔들리는 자동차 전통 강자들…생존전략 ‘부심’ [차이나 인베이전-중국車, 세계시장 공략 가속화 ②] 폭스바겐, 최대 10만명 구조조정 추진 GM·폭스바겐 등 생산기지 아닌 개발센터로 중국 활용 중국 개발팀에 권한 더 주고 맡겨 도요타는 전기차 등서 중국과 정면 대결 중국산 전기자동차 공세가 거세지면서 독일과 일본 등 전통의 자동차 강국들이 구조조정과 현지화 전략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다. 19일 CNBC방송에 따르면 지난주 올리버 블루메 폭스바겐 최고경영자(CEO)는 직원들에게 보내는 서한에서 경영 효율화를 위해 5만 명의 추가 감원이 필요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미 포르쉐와 아우디 자회사를 포함한 그룹 전체에서 5만 명을 내보 2026-07-20 05:01 중국 브랜드 약진 비결은…“가격 이상의 무기 있어” [차이나 인베이전: 중국車, 세계시장 공략 가속화 ③] IT산업과의 통합·협업으로 경쟁력 확보 AI 분야와 긴밀한 연계 정부 막대한 보조금·우호적 산업정책도 원동력 중국 전기차 산업이 저가 이미지를 넘어 신기술을 탑재한 차량으로 승부하고 있다. AI 분야와의 긴밀한 연계를 바탕으로 스마트 콕핏 및 스마트 주행용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한편 중국의 첨단 배터리 공급망을 활용해 글로벌 시장에서 한층 존재감을 키웠다는 평가다. 19일 독일 베를린 소재 중국 전문 싱크탱크 메르카토르 중국연구소(메릭스)에 따르면 전기모터와 주행 성능 등 하드웨어 기술의 차별화가 점차 어려워지면서 중국 완성차 업 2026-07-20 05:02 [ 초변동성 갇힌 증시 ] 단일종목 레버리지 문턱 상향…예탁금 3000만원 올리고 20좌씩 거래 신규상장·광고 즉시 중단…시장 안정 때까지 적용 국내외 상품 예탁금 3000만원…기존 투자자 추가매수도 대상 매매단위 1좌→20좌…LP 괴리율 관리의무 2%로 강화 정부가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의 신규 상장을 잠정 중단하고 광고와 이벤트성 마케팅을 금지한다. 국내외 상품 투자에 필요한 기본예탁금은 1000만원에서 3000만원으로 올리고 대용증권을 제외한 현금만 인정한다. 금융위원회 등 관계기관은 16일 경제부총리 주재 시장상황점검회의 논의를 거쳐 이 같은 내용의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보완방안’을 발표했다. 16일 금융 당국에 2026-07-16 16:26 레버리지 ETF 출시 이후 장중 500P 이상 출렁인 날 6배 늘었다[초변동성에 갇힌 증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기초자산으로 한 레버리지·인버스 상장지수펀드(ETF) 출시 이후 국내 증시의 변동성이 한층 거칠어졌다. 코스피는 사흘에 한 번꼴로 장중 500포인트 넘게 출렁였고 시가총액도 하루 평균 100조원 넘게 널뛰었다. 노후자금까지 증시에 넣은 개인투자자들은 하루가 멀다고 뒤집히는 주가에 밤잠을 설치고 있다. 16일 본지가 단일 종목 레버리지·인버스 ETF 상장 전후 각각 35거래일을 분석한 결과 코스피의 하루 평균 장중 변동폭은 2.86%에서 5.46%로 1.9배 커졌다. 당일 고점과 저점의 차이를 전일 종가와 비 2026-07-16 06:10 빚투 청산·예탁금 급감…'정상적 조정 vs 돈맥경화 우려'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이 큰 폭의 등락을 거듭하면서 140조원에 육박했던 투자자예탁금이 111조원대까지 급감하고 신용공여 잔고 역시 축소되는 등 증시 대기 자금이 빠르게 빠져나가고 있다. 16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14일 기준 투자자예탁금은 111조2824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올해 최고치인 138조~139조원 수준에서 크게 줄어든 수치다. 개인 투자자들의 '빚투' 열기를 보여주는 신용거래융자 잔고 역시 고점이었던 38조원에서 34조7077억원으로 내려앉아 시장 전반의 과열 분위기가 한풀 꺾였다. 이런 자금 이탈은 최근 국내 증 2026-07-16 06:00 [ 메가프로젝트 현장을 가다 ] "문의도 거래도 잠잠합니다"…100조 넘는 반도체 투자에도 차분한 충청 집값 [메가프로젝트 현장을 가다 ③-1] 삼성 천안·온양 56조·SK하이닉스 청주 100조 투자 발표 신규 매수 문의·매물 회수·호가 상승 등 즉각 반응 없어 청주도 외지 수요보다 SK하이닉스 종사자가 견인 전문가 “실수요 중심 시장…호재 집값 반영까지 시간 걸려” “천안의 HBM 투자 얘기는 전부터 나왔습니다. 이번 발표 이후 문의나 거래가 달라진 것은 거의 없어요.” 14일 충남 천안시 삼성전자 천안사업장 인근 중개업소에서 만난 한 공인중개사는 정부와 기업이 내놓은 충청권 첨단산업 투자계획을 두고 이같이 답했다. 삼성의 대규모 투자가 지역 경제에 장기적인 호재가 될 2026-07-16 07:00 392조 투자 충청 첨단산업…전력·용수·공급망 연결이 관건 [메가프로젝트 현장을 가다 ③-2] 기존 거점 활용한 증설 중심…세부 실행계획 구체화 필요 생산시설 확대 맞춰 송·배전망·공업용수 적기 공급 과제 전문가 “대기업 투자 효과, 지역 소부장 참여로 확산해야” 정부, 100일 내 종합지원계획…입지·인허가·인프라 지원 충청권에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배터리, 바이오 등 첨단산업 투자가 몰리면서 이를 실제 생산과 지역 산업 성장으로 연결하기 위한 후속 작업이 중요해지고 있다. 기업별 일정에 맞춰 전력과 용수를 공급하고 지역 소재·부품·장비 기업의 대기업 공급망 진입을 지원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15일 정부와 관련 업계에 2026-07-16 07:00 구미 "AI 거점 넘어 첨단 제조도시로 도약" [메가프로젝트 현장을 가다 ②-2] 구미시는 반도체 팹과 첨단 제조기업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피지컬 AI 제조 거점에 만족하기보다 AI와 반도체를 연결해 종합 첨단 제조도시로 도약하겠다는 전략이다. 14일 구미시와 산업계 등에 따르면 구미는 삼성전자와 LG 계열사의 생산기지를 중심으로 성장한 국내 대표 전자산업 도시로 꼽힌다. 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전자·IT 제조업이 집적됐고 SK실트론, LG이노텍, 원익QnC, 월덱스, KEC 등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기업 309개사가 자리 잡고 있다. 하지만 메모리와 시스템반도체를 생산하는 대규모 반도체 팹은 없다 2026-07-15 07:00 [ 개소세 환원, 車시장 흔든다 ] 개소세 끝나자 할인 경쟁…완성차업계 '수요 방어' 총력 [개소세 환원, 車시장 흔든다] 현대차 최대 400만원 할인…수입차도 개소세 인상분 자체 지원 "가격 부담 줄여라" 금융혜택 확대…하반기 내수 회복 총력전 자동차 개별소비세 인하 혜택이 종료되면서 완성차업계가 대대적인 할인전에 돌입했다. 개소세가 정상 세율로 변경되면서 차량 구매 부담이 커진 소비자를 잡기 위해 현금 할인과 개소세 지원, 저금리 할부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잇달아 내놓고 있다. 세제 혜택 종료 이후 위축될 수 있는 구매 심리를 붙잡기 위한 '수요 방어' 전략으로 풀이된다. 15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는 '썸머 페스타'를 통해 쏘나타와 싼타 2026-07-15 17:40 감세 끝나자 車 내수 '냉각'…국산차 판매 감소 우려 [개소세 환원, 車시장 흔든다] 국산차 판매 감소세 지속 고금리 장기화·경기 변수도 부담 올해 하반기 개별소비세(개소세) 인하 종료와 소비심리 위축이 맞물리며 자동차 내수 시장에 한파가 닥칠 것이란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국산 브랜드를 중심으로 내수 판매 감소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고금리 장기화와 경기 둔화 우려까지 겹치면서 시장 위축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15일 완성차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이달부터 자동차 개별소비세 탄력세율 적용을 종료하고 정상 세율을 적용하고 있다. 정부는 소비 진작이라는 정책 목적을 달성한 만큼 세제 지원을 정상화한다는 입장이지만 업계에 2026-07-15 17:39 전기차만 '무풍지대'…세제 격차에 소비 쏠림 우려 [개소세 환원, 車시장 흔든다] 내연기관차 가격 줄줄이 인상…전기차는 연말까지 개소세 최대 300만원 감면 업계 "친환경차 수요 확대 기대"…내년 감면 종료 여부는 변수 자동차 개별소비세가 이달부터 정상 세율로 환원됐지만 전기차는 올해 말까지 세제 혜택이 유지되면서 내연기관차와 전기차 간 가격 경쟁력이 더욱 벌어질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소비자들의 구매 선택이 전기차로 일부 이동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5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이달부터 승용차 개소세율이 3.5%에서 5%로 환원됐지만 전기차는 조세특례제한법에 따라 별도 감면 혜택을 적용받는다. 출고가 600 2026-07-15 17:39 11121314151617181920 많이 본 뉴스 01 프로야구 우천취소 위기 02 반등한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03 빙하 붕괴가 마을 삼켰다…네팔·티베트 대홍수, 392명 사망·1468명 실종 04 네팔 대재앙, 끝나지 않았다⋯히말라야 ‘2차 홍수’ 공포 05 속보 법원, JTBC 회생절차 개시 결정…ARS 종료 06 태풍 '사우델' 중국 상륙 임박…'아타우' 이어 새 태풍 '방랑' 예상 경로 07 KB證 “삼성전자, 중국 AI 데이터센터 최대 수혜주” 08 속보 천안 페인트 원료 공장 화재 발생 09 [특징주] 신풍제약, 코로나19 재확산 조짐에 21%대 급등 10 ‘아워홈 부부’ 맞는 본느, 유증ㆍCB 한도 대폭 상향…“투자자 요청 반영” 최신 영상 부동산 거품 강남부터 녹는 중? "똘똘한 한 채 붕괴됐습니다" 강남불패 종말론 I 집땅지성 I 김인만, 박원갑 마켓 최신 뉴스 코스피, 외인ㆍ기관 2.4조 ‘팔자’에 1.8% 하락 마감⋯삼전닉스 3~4%↓ 원익홀딩스, 로보틱스 투자자에 '탈출구' 마련…'6년 내 IPO 실패'에 IRR 4% 풋옵션 [환율마감] 원·달러 1370원대 초반 안착 ‘1년1개월 최저’, 달러 매도 우위 증권업계, 장애인 금융접근성 높인다…수수료 우대·디지털 환경 개선 속보 코스피 123.49p(1.79%) 내린 6788.88(마감) 속보 코스닥 0.76p(0.09%) 오른 838.41(마감) [장외시황] 당근마켓, 5.41% 상승 SK텔레콤, SK호라이즌 신설…증권가 ‘AI 인프라 기업’ 재평가 NH투자증권, 청년농업입 판로 확대·경영 적극 지원…포용적 금융 실천 신한투자증권, 도쿄서 '한일 딥테크 컨퍼런스' 성료 뉴스발전소 '현실 공포' 네팔·티베트 대홍수, 빙하의 습격 [이슈크래커] 내가 저장한 뉴스 모아보기 내가 구독한 기자 전체보기 한 컷 노브랜드 버거 일부제품 가격 인상 [포토] 마켓 뉴스 특징주 투자전략 양자주, NASA의 2000만 달러 양자 센서 계약 소식에 강세 美 반도체 관세 확대 우려에 삼전·SK하닉 동반 약세 '관리종목 위기' 진양화학, 자사주 취득·소각 처방에 7%대 급등 에쓰오일, 정제마진 강세·목표가 줄상향에 5%대 강세 신풍제약, 코로나19 재확산 조짐에 21%대 급등 오늘의 상승종목 08.28 장종료 코스피 코스닥 1.SHD 2,850 2.금호전기 2,460 3.진양폴리 277 4.신풍제약 1,250 5.진양화학 158 1.모아데이타 72 2.코이즈 167 3.에이에프더블류 89 4.캔버스엔 339 5.에스피소프트 870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종목 현재가(원) 변동률 비트코인 110,346,000 +1.09% 이더리움 3,454,000 +0.12% 비트코인 캐시 364,700 -1.99% 리플 1,966 +0.92% 솔라나 147,700 +5.42% 에이다 290 -0.34% 트론 469 +0.86% 스텔라루멘 255 +0.79% 비트코인에스브이 23,080 -1.33% 체인링크 16,230 +0.68% 샌드박스 52.22 +8.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