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스페셜리포트 [ 보호무역 2.0 역습 ] 잠수함만 팔 생각 말라…美·제3국發 '산업 패키지 딜' 악재 미국 관세 회피 위해 현지 투자 확대 EU·캐나다까지 ‘투자 연계 보호무역’ 기업들 “대응 투자만 늘어나는 구조” 국내 기업들이 미국발 관세 공습에 제3국의 ‘투자 볼모’ 압박까지 가세하면서 거대한 글로벌 보호무역의 그물망에 갇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한국의 상호관세 및 자동차 등 품목 관세를 다시 25%로 인상하겠다고 선언했다. 이어 60조 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함 프로젝트(CPSP)가 촉발한 ‘산업 패키지 딜’ 요구는 미국에 이어 제3국까지 ‘투자 청구서’를 들이미는 ‘보호무역 2.0’의 파상공세에 가로막힌 형국이다 2026-01-27 17:20 트럼프식 '투자의 늪' 생존게임…기업, 최악 시나리오까지 가동 3500억달러 투자 이행 압박 “지지부진한 속도에 강한 불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 국회의 입법 지연을 빌미로 25% 관세 인상 카드를 꺼내 들자, 국내 산업계는 사실상 추가 투자를 끌어내기 위한 ‘전략적 압박’으로 규정했다. 미국 현지에 이미 천문학적 자금을 쏟아부은 우리 기업들로선, 국회의 입법 속도까지 관세와 연동시키는 트럼프식 ‘투자의 늪’에 빠져 퇴로 없는 생존 게임을 강요받게 됐다. 이미 투자 여력이 한계치에 다다른 우리 기업들은 “미국 측의 요구가 갈수록 무리한 수준으로 치닫고 있다”며 깊은 우려를 표하고 2026-01-27 17:17 “정부의 신속·실용적인 대응 촉구…최소한의 무역장벽 강화해야” [보호무역 2.0 역습] “車 관세 롤백에 불확실성 커질 것” FTA 체결국에는 규제 완화 등 대우 규제 국면에서 우호적 지위 확보 필요 전문가들은 관세 압박과 보호무역 확산이 현실화되는 국면에서 정부의 신속한 통상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지적한다. 최소한의 실용적인 무역 방어 수단을 마련하는 한편 자유무역협정(FTA)을 통한 협력망을 강화해야 한다는 제언도 나왔다. 본지 자문위원인 이호근 대덕대 자동차학과 교수는 27일 본지에 “쿠팡 수사, 친중 행보, 캐나다 잠수함 사업을 둘러싼 대규모 산업 협력 등 여러 사안이 누적돼 관세 관련 발언이 나왔을 가 2026-01-27 17:19 [ 부동산 세금 카드 시동 ] 양도세 중과 부활 예고…공정비율 상향·종부세 기본공제 원복도 나오나 [부동산 세금 카드 시동 ①] 이재명 대통령이 ‘버티기 심리’를 직접 겨냥하면서 부동산 세제가 단순 경고를 넘어 실질 수단을 준비하는 국면으로 옮겨가고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시장에서는 양도세보다 먼저 법 개정 없이 곧바로 손댈 수 있는 공시가격 현실화와 공정시장가액비율 상향이 첫 수순이 될 것이라는 관측에 힘이 실린다. 26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정부가 시장 충격과 조세 저항을 최소화하기 위해 세율 인상에 앞서 ‘과세 기준선부터 낮추는 단계적 로드맵’을 검토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우세하다. 한 업계 관계자는 “세율을 건드리기 전에 과세표준 구조부터 조정 2026-01-27 06:00 공정시장가액비율 20%p 높이면⋯서초동 '국평' 보유세 50% 껑충 [부동산 세금 카드 시동 ②] 정부가 공정시장가액비율 상향 카드를 꺼낼 경우 서울 주요 아파트 보유자의 보유세 부담이 단숨에 수백만 원씩 뛰게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정비율을 현행 60%에서 80%로 올리면 반포·잠실 등 핵심 지역 1주택자의 보유세가 최대 700만 원 넘게 늘어나는 시뮬레이션 결과가 나왔다. 보유세 부담의 체감 폭이 예상보다 훨씬 커질 수 있어 시장의 긴장감이 높아지는 모습이다. 26일 본지가 부동산 세금 계산 서비스 셀리몬에 의뢰해 시뮬레이션한 결과 공정시장가액비율이 80%일 때 서울 서초구 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 전용면적 84㎡를 보유 2026-01-27 06:00 “공정비율 올리면 중·저가 1주택자도 직격” [부동산 세금 카드 시동 ③] 정부의 부동산 증세 카드가 다주택자와 고가 주택에 국한되지 않고 1주택 실수요자와 중·저가 주택까지 확산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보유세 강화 수순에서 공정시장가액비율(공정비율) 조정이 이뤄질 경우 그동안 종합부동산세(종부세) 대상에서 벗어나 있던 비고가 1주택 보유자들도 세 부담 증가 흐름에 직접 노출될 수 있다는 우려에서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정부가 보유세 강화 카드를 검토하면서 ‘공정시장가액비율(공정비율)’ 조정이 이뤄지게 될 경우 비고가 주택을 한 채만 보유한 이들도 세 부담에 직면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다주 2026-01-27 06:00 [ 징검다리론의 명암 ] 문턱 낮춘 '비대면'의 역설... 보증 없는 신용대출 '연체율' 비상 [징검다리론의 명암] 포용금융 실적 따라 출연요율 차등 적용… 은행권 ‘물량 밀어내기’ 우려 서민금융 연체율 일반 대출 2배 상회… 전문가들 "우량 저신용자 옥석 가르기가 관건" 제2금융권 우량 고객 뺏겨 고사 위기… “포용 앞세운 생태계 파괴” 비판도 금융당국이 서민들의 ‘신용 사다리’ 복원을 명분으로 서민금융상품인 징검다리론의 문턱을 대폭 낮췄지만 현장에서는 부실 전이와 시장 왜곡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접근성 확대 이면에 ‘부실 리스크’와 제2금융권 위축이라는 구조적 문제가 잠재돼 있다는 지적이다. 26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전문가들 2026-01-27 05:00 5대 은행 3년 실적 '13건'...성실 상환자 가로막은 데이터 칸막이 [징검다리론의 명암] 5대 은행 3년 실적 13건 '유명무실'... 데이터 단절이 만든 장벽 성실상환자 위한 대출 취지 실종…KPI 반영되는 새희망홀씨만 '쑥' 기준 완화·접근성 강화해 1분기 전 은행권 도입… 실적 개선 기 저소득·저신용 서민의 ‘은행권 진입 사다리’로 설계된 징검다리론이 제도 도입 10년이 지나도록 사실상 멈춰 서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실 상환 이력이 있음에도 관련 정보가 은행 신용평가에 반영되지 않는 ‘데이터 칸막이’가 정책금융의 흐름을 가로막고 있다는 지적이다. 금융당국은 비대면 연동 시스템을 전 은행권으로 확대해 공급 구조 2026-01-27 05:00 단숨에 5대 은행 실적 4배... IBK 비결은 ‘데이터’ [징검다리론의 명암] i-ONE 징검다리론 출시 한 달⋯실적 52건, 대출액 총 7억4500만 원 비대면 플랫폼으로 신용 데이터 연계⋯금융위 업무보고 모범사례 언급 올 1분기 내 취급은행 늘려 대출 확대 방침⋯“고객 유인책 보완” 지적도 시중은행들이 3년간 쌓은 징검다리론 실적을 IBK기업은행이 한 달 만에 넘어섰다. 서민금융의 ‘출구 상품’으로 설계됐지만, 유명무실했던 징검다리론이 데이터 연계 기반 비대면 모델을 계기로 전환점을 맞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26일 금융권에 따르면 기업은행이 지난해 12월 24일 출시한 ‘아이원(i-ONE) 징검다리론 2026-01-27 05:00 [ 조선 패권, 다음 20년 ] 육·해상 '스마트화' 비전의 정기선…AI로 제조판 다시 짠다 [조선 패권, 다음 20년 下] FOS 프로젝트로 2030년 자율 운영 조선소 구축 지멘스·엔비디아·팔란티어 등 글로벌 테크 기업과 협력 건설 현장까지 ‘사이트 트랜스포메이션’ 확장 정기선 HD현대 회장과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의 전략 차이는 미래 사업을 준비하는 모습에서도 선명하게 드러난다. 정 회장은 기존 주력 산업의 제조·운영 방식 자체를 바꾸는 데 집중한다면, 김 부회장은 우주·방산·에너지 등 신사업 영역으로 외연을 넓히는 데 주력하고 있다. 먼저 정 회장이 내세우는 핵심 키워드는 ‘스마트화’다. 이는 단순 자동화를 넘어 설계와 생산, 품질 관리 등 전 2026-01-28 05:00 다음 전장은 우주…김동관, ‘뉴 스페이스 시대’ 정조준 [조선 패권, 다음 20년 下] 삼성·두산 방산 계열사 인수전서 역할 전통 방산 넘어 우주로 시장 확장 꾀해 정기선 HD현대 회장이 제조업의 효율화와 스마트화를 통해 주력 사업의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데 무게를 둔다면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은 산업의 무게중심이 이동하는 영역을 선제적으로 확보하는 전략에 가깝다. 방산에 이어 우주로 이어지는 한화의 사업 확장은 이러한 방향성을 가장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김 부회장은 2010년 한화그룹에 입사한 이후 태양광을 시작으로 방산·우주항공으로 이어지는 사업 체제를 단계적으로 구축해 왔다. 2014년 삼성테크윈과 삼성탈레스 인 2026-01-28 05:00 정기선·김동관 '3세 경영 시너지'⋯K-조선 한계 넘는다 [조선 패권, 다음 20년 上] 조선 패권을 넘어 국익으로⋯캐나다 잠수함 원팀 총력전 鄭 AI·자율운항 먹거리 낙점⋯金 신속한 의사결정과 움직임 "3세 경영 시너지 효과도 기대", 친분 넘어 ‘K-조선 패권’ 무기 정기선 HD현대 회장과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이 대한민국 조선산업의 명운을 바꿀 60조 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함 프로젝트(CPSP)’를 위해 세기의 승부수를 던졌다. 조선·방산 분야의 3세 경영의 시너지 효과가 개인적 친분을 넘어 ‘K-조선의 패권’을 결정짓는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음을 증명하고 나선 것이다. 26일 정부와 업계 등에 따르면 정 회 2026-01-27 05:00 [ 탈팡족 잡는 'K-플랫폼' ] 광고 한계, 커머스로 뚫는 네카오…“플랫폼 매출 지형도가 바뀐다” [탈팡족 잡는 ‘K-플랫폼’] 검색ㆍ메신저 광고 경기 민감ㆍ확장성 한계 네이버 36%↑⋯카톡 '선물하기' 구매비중↑ 국내 이커머스 시장이 성숙기에 접어들었다는 우려에도 네이버와 카카오 등 거대 플랫폼 기업들이 커머스 사업에 사활을 걸고 있다. 이커머스는 단순히 물건을 파는 공간을 넘어 결제, 물류, 멤버십으로 이어지는 이른바 수익 생태계의 완결판이라는 판단에서다. 26일 통계청에 따르면 국내 온라인 쇼핑 시장 규모는 가파른 우상향 곡선을 그려왔다. 2021년 192조 원이던 거래액은 2023년 227조 원, 2024년에는 242조 원을 넘어섰다. 매년 20조 2026-01-27 05:00 “샤넬 품고 AI 입히고”…네카오 ‘250조’ 이커머스 생태계 습격 [탈팡족 잡는 ‘K-플랫폼’] 네이버스토어 명품관 브랜드 입점 속도, 초기 대비 브랜드 수 5배 증가 카톡 선물하기 내 랭킹탭 3개로 확대, '나를 위한 선물' 커머스 사업 강화 국내 양대 IT 플랫폼 네이버와 카카오가 인공지능(AI)과 프리미엄 브랜드를 무기로 이커머스 시장 재편에 속도를 내고 있다. 네이버가 명품 입점과 개인화 기술로 ‘쇼핑 경험의 고도화’를 꾀한다면, 카카오는 국민 메신저 카카오톡에 AI 선물하기 기능을 더해 밀착형 소비를 공략하는 형국이다. 국내 이커머스 ‘절대 강자’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악재로 휘청이는 사이, 새해부터 쇼핑 사업에 총 2026-01-27 05:00 네카오, '초개인화' 전략으로 커머스 침투…쇼핑에 이식된 'AI 에이전트' [탈팡족 잡는 'K-플랫폼'] 결제ㆍ배송 등 전 과정 AI 에이전트 도입 이용자 검색 의도 파악해 구매까지 연결 네이버와 카카오의 커머스 전략이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소비자가 상품을 찾는 단계부터 구매·결제, 배송까지의 전 과정에 AI 에이전트를 도입해 단순 추천을 넘어서는 '초개인화 쇼핑'을 구현하겠다는 구상이다. 플랫폼 기업이 이커머스 시장에도 뛰어들면서 커머스 경쟁의 무게중심이 AI 기술과 데이터로 이동하는 모양새다. 26일 정보통신기술(ICT)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올해 이용자 맞춤형 AI 에이전트 플랫폼 '에이전트N'을 2026-01-27 05:00 [ 로봇 앞에서 갈라진 노동 ] 대기업 노조 "고용 충격"ㆍ中企 "인력 해결책"…휴머노이드 ‘체감 격차’ [로봇 앞에서 갈라진 노동] 극명하게 갈리는 노동 현장 '기술 혁신ㆍ일자리 수호' 두 가치 충돌 대기업 노조 "사전협의ㆍ속도조절" 요구 중소기업 "외국인 노동자 고용도 한계 로봇, 인건비 감소 등 기업 경쟁력과 직결 AI 등 활용 직무 늘어 일자리 증가할 수도 휴머노이드 로봇의 산업 현장 투입이 가시화되면서 노동 현장의 명암이 극명하게 갈리고 있다. 대기업 노조는 ‘고용 충격’을 이유로 ‘불허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이지만, 극심한 인력난에 시달리는 중소기업계는 로봇을 경영 정상화의 유일한 대안으로 인식되며 명확한 시각차다 나타나고 있다. 기술 혁신과 일자리 수 2026-01-26 05:00 ‘대체’냐 ‘전환’이냐⋯AI·휴머노이드가 바꾼 고용 지도 [로봇 앞에서 갈라진 노동] 채용 위축 등 자동화 우려 커졌지만 인간, 품질관리ㆍ설계영역 이동 관측 로봇협회 인재 양성 생존전략 부상 인공지능(AI) 기반 로봇의 본격 투입으로 산업 현장의 ‘인력 방정식’이 통째로 바뀌고 있다.임금 감소와 채용 위축이라는 ‘자동화의 그늘’에 대한 우려가 깊지만, 현장에선 위험 공정을 로봇이 맡고 사람은 고부가가치 업무로 전환되는 ‘구조적 대전환’이 가속화되는 양상이다. 다만 무분별한 신입 채용 축소는 미래 인재 파이프라인의 붕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기업들의 선제적인 직무 재교육과 ‘로봇 협업 인재’ 양성이 핵심 생존 전 2026-01-26 05:00 제조 중기·자영업자 “로봇은 생존 수단”…인력난 시대 다른 선택 [로봇 앞에서 갈라진 노동] 제조 중소기업 현장에선 일자리 미스매칭을 해결해 최소 인력을 확보하는 것이 최대 과제다. 생산성 향상을 통한 체질 개선과 중국의 제조업 부상에 대비한 경쟁력 강화,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서도 로봇 도입은 필수 전략이다. 소상공인·자영업계에선 인력난과 인건비 부담, 조리 과정 단축을 통한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프랜차이즈를 중심으로 로봇 시스템 확대가 늘고 있다. 2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스테인레스 물탱크 저수조 제조기업인 '문창'은 중소벤처기업부의 '로봇활용 제조혁신 지원사업'을 통해 생산량을 63.3% 높이고, 공장불량률을 84. 2026-01-26 05:00 11121314151617181920 많이 본 뉴스 01 '나솔' 28기 현숙♥영식, 현커 됐다⋯딸 앞에서 열애 고백 "7개월 만나" 02 공연 2시간 전 3만여명 인파⋯기대·긴장감 교차 [BTS 광화문] 03 '불후의 명곡' 터치드, 포레스텔라도 꺾었다⋯'故김광석 추모 특집' 최종 우승 04 BTS 컴백, 보라빛으로 물든 광화문 광장 [포토로그] 05 BTS 광화문 컴백 공연, 입장하는 관객들 [포토로그] 06 일교차 큰 일요일⋯서울 아침 최저기온 4도 [내일 날씨] 07 ‘4만명 보랏빛’으로 물든 광화문⋯외신도 주목 [BTS 광화문] [종합] 08 '살림남2' 환희 합류, 母의 비밀에 울컥⋯"나는 불효자, 이런 모습 몰랐다" 09 방탄소년단, 완전체 무대서 나온 '첫 말'은 [BTS 광화문] 10 BTS 컴백 공연, 서울 도심 4만 인파 몰렸다…'철통' 통제 속 무사 종료 최신 영상 "이재명 정부 또 거짓말" '상업적 합리성' 내던진 대미투자특별법 집중 분석 I 김경율 I 임윤선 I 정치대학 마켓 최신 뉴스 미래에셋, 가상자산거래소 코빗 이사회 합류 [김남현의 채권썰] 물 건너간 연준 금리인하, 한은 금안회의 주목 정은보 이사장 “거래시간 연장 9월 시행 가능…증시 과열 경계” [주간 IPO] 인벤테라 청약에 한패스·메쥬 상장…공모주 일정 본격화 [베스트&워스트] 코스피는 건설·에너지·증권, 코스닥은 반도체 강세 [주간증시전망] 다음 주 코스피 5500~6100 예상⋯중동 리스크 넘은 ‘반도체의 힘’ 다올투자증권, 정기주주총회 개최∙∙∙주당 240원 결산배당 결정 ‘기계’ 탈피하고 ‘AI’ 입는 자동차...비즈니스 ‘판’이 바뀐다 [급등락주 짚어보기] ‘에너지고속도로’ SK오션플랜트 ‘上’⋯새내기 아이엠바이오로직스, ‘따따블’ 한국의결권자문, SPC삼립 ‘이사 책임 감경’ 정관 개정에 제동 뉴스발전소 "어서 오세요, 공주님"⋯팬미팅→팝업도 '세계관' 과몰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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