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스페셜리포트 [ 약의 길을 바꾸자 ] 의약품 유통 시장 108조…약은 넘치는데 약국엔 없다 [약의 길을 바꾸자-上①] 국내 의약품 유통시장이 100조원을 넘어 성장한 가운데 4000개가 넘는 도매업체와 도매상 간 거래가 얽힌 복잡한 유통구조는 여전하다. 독감 유행이나 환절기마다 일부 지역에서 의약품 품절과 재고 쏠림이 반복되면서 유통업체 규모화와 공급망 정보관리 강화가 과제로 꼽힌다. 19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2025 완제의약품 유통정보 통계집’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완제의약품 유통금액은 약 108조원으로 전년 대비 7.4% 증가했다. 2023년 94조7000억원, 2024년 100조5000억원으로 꾸준히 성장했다. 대부분의 거래는 도매상 중 2026-08-20 05:00 “생산해도 약국엔 없다”…수천 개 도매업체에 재고 파악 ‘깜깜’[약의 길을 바꾸자-上②] 의약품 유통 108조원 시대지만…품절‧쏠림 반복 도매상 집중‧도도매 거래 구조에 복잡해진 유통 복잡한 유통 구조 개선하고 정보·공급망 관리 필요 독감이 유행하거나 일교차가 커지는 환절기만 되면 감기약 품절 문제가 반복된다. 제약사가 생산량을 늘려도 일부 약국에서는 필요한 약을 구하지 못하는 반면 다른 지역에는 재고가 남는 공급 불균형이 발생한다. 수천 개 도매업체와 도매상 간 거래가 얽힌 복잡한 유통구조 속에서 의약품이 어디에 얼마나 공급되고 남아 있는지 제때 파악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의약품 유통시장이 2026-08-20 05:01 “도매상 줄이면 끝?”…글로벌 사례에서 찾는 유통 해법[약의 길을 바꾸자-上③] 美·유럽, 대형사 중심…韓 4000여 도매업체 난립 M&A·공동물류 필요…단순 업체 수 감축은 한계 재고·수요 데이터 연계해 유통 투명성·안정성 높여야 수천 개 업체가 경쟁하고 도매상 간 거래까지 이뤄지는 국내 의약품 유통구조를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크다. 미국과 유럽 등 주요 시장은 대형 유통업체를 중심으로 물류와 재고를 통합해 효율성을 높인 것과 달리 국내는 영세·중소 업체가 다수를 차지하는 구조다. 업계에서는 유통업체의 대형화·전문화를 유도하고 유통정보와 품질관리 체계를 구축해 공급망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여야 한다고 강 2026-08-20 05:02 [ K-Food+ 수출 새판 짜기 ] 비료 20%·작업시간 70% 절감...AI로 무장한 K-농기계[K-Food+ 수출 새판 짜기④] 농업 AX로 생산비·인력난 대응…자율주행·정밀농업 현장 확산 대동, 북미·유럽 넘어 신시장 공략…농기계서 AI 농업솔루션으로 자유무역협정(FTA) 확대로 수입 농산물과의 경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AI와 자율주행 농기계를 앞세운 농업 생산성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 생산비 상승까지 겹치면서 적은 인력과 비용으로 생산성을 높이는 농업 인공지능 전환(AX)이 새로운 경쟁력으로 떠올랐다. 국내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과정에서 축적한 기술은 이제 해외시장을 겨냥하는 K-농기계의 수출 경쟁력으로 확장되고 있 2026-09-03 05:00 70억달러 신기록 K푸드+…불확실성 넘어 160억달러 도전 [K-Food+ 수출 새판 짜기①] 상반기 70억4510만달러 역대 최대…농식품·농산업 동반 성장 FTA·한류 타고 중동·중남미·유럽 확산…‘제2의 라면’ 발굴 속도 정부 7070억원·민관 기획단 가동…식품 넘어 기술·서비스 수출로 글로벌 통상환경 변화와 공급망 불안, 환율·물류비 상승에도 K푸드+ 수출은 자유무역협정(FTA)으로 넓어진 시장과 한류 확산을 발판으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라면과 과자, 음료가 세계로 확산하고 딸기·포도 등 신선농산물과 농기계·비료도 해외시장에서 입지를 넓히고 있다. K푸드가 인기 상품을 넘어 농식품산업의 지속 가능한 수출동력으로 2026-07-23 05:00 중동ㆍ유럽ㆍ남미 입맛 잡은 한식⋯지속성장 열쇠는 ‘현지화’ [K-Food+ 수출 새판 짜기②] 중동, 인삼ㆍ건강기능식 큰 관심 유럽, 라면ㆍ닭고기 일상식으로 수도 넘어 2.3도시로 소비 확대 기업들, 할랄ㆍ검역 기준 맞춰야 정부, K컬처ㆍ미식관광 연계 홍보 미국·중국·일본 중심의 K푸드+ 수출 지형이 바뀌고 있다. 한류 확산과 현지 소비문화 변화에 힘입어 중동과 유럽, 남미가 새로운 성장시장으로 부상하면서 우리 농식품 수출 전략도 달라졌다. 특정 국가에 의존하던 수출 구조에서 벗어나 시장을 다변화하려는 노력이 가시적인 성과를 내기 시작했다는 평가다. 5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농식품 수출 증가율은 중동이 25 2026-08-06 05:00 [ 퇴로 막힌 조각투자 ] 시장이 사라지고 부동산 조각만 남았다… 투자자 원금손실 불가피 [퇴로 막힌 조각투자]① 사업자 파산에도 신탁자산·증권상 권리 존속…재산 분리장치 작동 플랫폼 종료로 공식 유통시장 소멸…현금화 경로는 공매·청산 카사는 선매각, 펀블은 폐업 후 공매…조각투자 퇴장방식 시험대 부동산 조각투자 플랫폼 펀블이 문을 닫으면서 플랫폼을 통해 조각투자에 투자한 투자자들의 피해가 불가피해졌다. 기존 조각투자 플랫폼을 통한 매도가 불가능해진 상황에서 투자자들은 부동산 공매 청산만을 기다리는 처지가 됐다. 청산 시점도 언제가 될 지 기약이 없을뿐더러 공매 입찰가가 계속 하락하면서 원금 손실도 감수해야 한다. 19일 한국자산관리공사 전자 2026-08-20 06:00 같은 부동산 간접투자인데…리츠는 '회생' vs 조각투자는 '공매' [퇴로 막힌 조각투자]② 상장 리츠 첫 회생 신청 제이알글로벌리츠, ARS 협의기간 한 달 연장 리츠ㆍ부동산 조각투자, 수익구조 닮았지만 법적 구조 달라 리츠는 채무조정·계속운용 모색…조각투자는 신탁자산 공매·정산 같은 부동산에 간접투자하는 리츠(REITs·부동산투자회사)와 조각투자가 사업자 위기 이후 서로 다른 길을 걷는다. 리츠는 법인과 의사결정기구를 유지한 채 채무조정과 계속운용을 모색하는 반면 조각투자의 잔여 신탁자산은 공매·정산 절차로 향했다. 투자자의 권리를 법인 주식과 신탁 수익증권 중 어디에 담았는지가 위기 이후 경로를 갈랐다. 19일 금융 2026-08-20 06:00 발행·유통 나눴는데…퇴장은 누가 책임지나 [퇴로 막힌 조각투자]③ 발행·유통 인가체계 마련했지만 사업자 퇴장 이후 승계 규칙은 공백 신탁재산·수익증권 분리로 재산권 보호…플랫폼 기능은 자동 승계 안 돼 수익자총회·정보 이전·공시·정산 책임 담은 사전 종료계획 필요 조각투자 증권의 발행과 유통을 분리하는 제도화가 진행 중이지만 사업자가 문을 닫은 뒤 잔여 업무를 누가 이어받을지 정한 공통 규칙은 뚜렷하지 않다. 1세대 부동산 조각투자 플랫폼이 잇달아 서비스를 종료하면서 시장 진입뿐 아니라 사업 종료 이후를 다룰 제도 설계의 필요성도 커졌다. 1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내년 2월 개정 2026-08-20 06:00 [ 국가 산단 본궤도 ] 용인 클러스터에 들어갈 돈 산더미인데…세수 나누자는 경기도 [국가 산단 본궤도] 법인지방소득세 절반 도세 전환에 우려 “인프라·주민 지원에 우선 투입해야”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시·군세인 법인지방소득세 일부를 도세로 전환해 재분배하는 ‘공동세원화’ 방안을 꺼내 들면서 반도체 생산 거점을 둔 지방자치단체와 업계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반도체 산업단지 조성과 운영에 막대한 재원이 필요한 상황에서 세수부터 나누면 해당 지역의 기반시설 투자와 주민 지원 여력이 약해질 수 있다는 지적이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요 반도체 생산시설은 경기도 일부 지역에 집중돼 있다. 삼성전자는 용인 기흥과 화성 2026-08-19 05:00 “전력·용수·도로 하나라도 늦으면 안돼”…용인 반도체 산단 인프라 구축 총력 [국가 산단 본궤도] 팹 조기 건설 맞춰 기반시설 구축 일정도 앞당겨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의 2029년 조기 가동을 위해 전력과 용수, 도로 등 기반시설 구축에도 속도가 붙고 있다. 반도체 팹(공장)은 대규모 전력과 초순수를 안정적으로 공급받아야 하는 만큼 공장 건설만큼이나 기반시설을 적기에 확보하는 것이 사업 성패를 좌우할 전망이다. 1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정부와 용인특례시는 용인 국가산단의 전력·용수 공급 시기를 앞당기고 주변 교통망을 확충하기 위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역 주민과 시민단체, 반도체 업계에서 기반시설 확보가 팹 2026-08-19 05:00 부지 조성·팹 건설 병행…용인 반도체 산단 조기 가동 승부수 [국가 산단 본궤도] 토지 보상·재결 진행률 90% 2029년 하반기 가동 목표 글로벌 반도체 주도권 경쟁에 대응하기 위해 정부와 기업이 생산기반 확충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호남권을 중심으로 신규 반도체 팹 조성 계획이 잇따르는 가운데 기존 핵심 거점인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의 조기 가동 움직임에도 힘이 실리는 모습이다. 사업 기간을 단축하기 위해 부지 조성과 팹 건설을 병행해 삼성전자 1기 팹(공장) 가동 시점을 2029년 하반기로 앞당긴다는 구상이다. 18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국가산단에 들어설 삼성전자 1기 2026-08-19 05:00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 ] 공학계열 유학생 4년 새 두 배…박사과정은 감소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 ⑦] 공학계열 1만5927명→3만889명…전체 학위과정 증가율의 두 배 대학·전문대 과정 141.7% 급증…공학 박사과정은 1.5% 줄어 반도체와 AI, IT 등 첨단산업 분야에 취업하려는 외국인 유학생이 늘어나는 가운데 국내 대학의 공학계열 외국인 유학생도 4년 새 두 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학위과정 유학생의 증가 속도를 크게 웃돌면서 외국인 유학생의 전공 구성이 인문사회 중심에서 공학 등 이공계 분야로 넓어지는 모습이다. 다만 공학계열 증가세가 학부와 전문대학 과정에 집중된 반면 박사과정은 오히려 감소했다. 유학생 2026-08-25 05:00 외국인 유학생 10명 중 3명 “반도체·AI 분야 취업 희망”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 ⑥] ISN 참가 유학생 설문…첨단산업 30.4%로 선호도 1위 AI·디지털 역량 중요 67.6%지만 자신 있다는 응답은 41.1% 외국인 유학생 10명 중 3명은 졸업 후 반도체와 AI, IT 등 첨단산업 분야에서 일하기를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대학의 공학계열 외국인 유학생이 빠르게 증가하고 첨단산업 분야 취업 수요도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대다수의 유학생들은 직무 역량과 현장 경험을 확보하는 데에는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24일 본지가 ‘2026 외국인 유학생 네트워크(ISN) 200’ 참가 유학생 102명을 대상 2026-08-25 05:00 한국 취업 원하는 유학생 70%…10명 중 4명 “비자 정보 얻기 어렵다”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 ④] 본지 ISN 참가 유학생 설문…취업비자 정보 취득 ‘어렵다’ 40.2% 인턴십·현장실습 기회 찾기는 74.5%가 어려움 호소 외국인 유학생 10명 중 7명은 졸업 후 한국 취업을 희망하지만, 취업비자와 기업·채용 절차에 관한 정보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유학생 4명 중 3명은 인턴십과 현장실습 기회를 찾기 어렵다고 답했다. 23일 본지가 ‘2026 외국인 유학생 네트워크(ISN) 200’ 참가 유학생 1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사전 설문조사에 따르면 졸업 후 취업할 국가로 ‘한국에만 관심 있다’고 응답한 유 2026-08-24 05:00 [ 500조 연금전쟁 ] ‘1500조 거인’ 국민연금, 퇴직연금 시장 진출…'메기인가, 고래인가' [550조 연금전쟁 下-①] 550조원 규모에 달하는 퇴직연금 시장에 1500조원의 적립금을 굴리는 국민연금이 수탁 기관으로 등판 채비를 갖추면서 만성적 저수익률을 깰 '메기'가 될 것이라는 기대와 민간 시장을 위축시킬 '고래'라는 경계심이 정면으로 맞서고 있다. 1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고용노동부와 노동계, 경영계 등이 참여한 실무작업반은 기금형 퇴직연금 도입을 위한 세부 제도 설계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정부는 노사정 태스크포스(TF)의 합의를 바탕으로 퇴직급여 사외적립 의무화와 기금형 퇴직연금 활성화 방안을 검토 중이며, 국민연금공단이 340여개 공 2026-08-19 05:00 수익률 1%가 노후를 바꾼다…내 퇴직금 어디에 둘까 [550조 연금전쟁 下-②] 550조원 규모로 커진 퇴직연금 시장이 금융권의 최대 격전지로 떠올랐다. 과거 DB형과 원리금보장 상품에 머물던 자금은 DC·IRP와 ETF·TDF 등 투자상품으로 이동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은행은 수성에 나서고 증권사는 빠르게 점유율을 높이는 반면 보험은 성장세가 뒤처지는 모양새다. 내년 기금형 퇴직연금 도입과 국민연금의 참여까지 예고되면서 경쟁은 업권 간 점유율 싸움을 넘어 운용역량과 수익률 경쟁으로 확산하고 있다. 퇴직연금 머니무브가 금융산업의 판도를 어떻게 바꿀지, 가입자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지 짚어본다. 단기 성과보다 2026-08-19 05:00 판 바뀐 퇴직연금⋯신규 자금 95% 직접 굴린다 [550조 연금전쟁 上-①] 550조원 규모로 커진 퇴직연금 시장이 금융권의 최대 격전지로 떠올랐다. 과거 DB형과 원리금보장 상품에 머물던 자금은 DC·IRP와 ETF·TDF 등 투자상품으로 이동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은행은 수성에 나서고 증권사는 빠르게 점유율을 높이는 반면 보험은 성장세가 뒤처지는 모양새다. 내년 기금형 퇴직연금 도입과 국민연금의 참여까지 예고되면서 경쟁은 업권 간 점유율 싸움을 넘어 운용역량과 수익률 경쟁으로 확산하고 있다. 퇴직연금 머니무브가 금융산업의 판도를 어떻게 바꿀지, 가입자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지 짚어본다. '보관 자산' 2026-08-18 05:00 11121314151617181920 많이 본 뉴스 01 도요타, 2030년 전 차종 SDV로 전환 선언⋯“車도 폰처럼 업데이트” 02 10년 소송 상대 中 킹넷, 위메이드 새 투자자로…창업주 박관호 의장 떠난다 03 프랑스發 파장에 유럽도 들썩⋯시위 확산ㆍ국채시장 흔들 [프랑스 위기 대해부 ③] 04 [내일 날씨] 중부지방부터 그치는 가을비…남부·제주는 돌풍과 함께 강한 비 05 할리스, 멤버십 고객 개인정보 유출…비밀번호·주소 등 털렸다 06 “이 동네 오른다는데”…‘아크메르 동탄’, 국평 17억에도 문전성시 [집스포] 07 전국 곳곳 돌풍·천둥 동반 강한 비…수도권·충청 최대 80㎜ 08 머스크 “정부효율부로 재정적자 해결 못 해⋯유일한 해법은 AIㆍ로봇” 09 가을비ㆍ강풍에도 붉게 물든 상암⋯FC서울 응원 열기 ‘후끈’ 10 '부캉이'와 이별할 시간⋯154만 명 다녀간 북항, '3차 구조' 추진 최신 영상 "씨앗 뿌리기 끝나고 수확 시작됩니다", 포스코홀딩스가 역사적 저점인 이유[찐코노미] 마켓 최신 뉴스 코스피 7일간 21% 폭락…공포 매수할까 장기 침체일까 토스증권, 윤리·준법경영 선포식 개최···“고객의 신뢰가 곧 성장” [김남현의 채권썰] 증시 패닉이 반가웠던 채권, 한 번 더 떨어지면 크리에이츠·래블업 공모청약 출격…엘리스그룹 등 3곳 상장[주간 IPO] 월 수출 12억달러 뚫은 화장품…환율·용기난에 3분기 ‘실적 명암’ [주간증시전망] 코스피, CXMT·금리 충격에 흔들…다음주 5100~6100선 전망 [베스트&워스트] 코스닥, 상폐 유예에 급등주 속출…투심 위축에 로봇 및 기술주는 추락 [베스트&워스트] 코스피, 美 물가 충격에 대형 기술주 와르르…알래스카 LNG 수혜주는 껑충 [채권마감] 이틀째 강세, 50년물 입찰호조+외인 선물매수에 뒷심 통신 3사, AI 데이터센터 투자 부담에 희비⋯SKT 9%↓·LG유플 7%↑ 뉴스발전소 Vol. 17 안경 하나에 수백만원 : 슈퍼리치들의 아이웨어 [THE RARE] 내가 저장한 뉴스 모아보기 내가 구독한 기자 전체보기 한 컷 달러도 엔화도 약세…원화 가치 상승 [포토] 마켓 뉴스 특징주 투자전략 한화에어로, 중동 긴장 고조에 10%대 급등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장 초반 보합세⋯7거래일 급락 후 진정 2조 규모 AI 데이터센터 공동개발…TS트릴리온 상한가 美 물가 충격에 반도체주 급락…삼성전자 6%·SK하이닉스 7%대↓ 멜콘,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120% 상승 출발 크리에이츠·래블업 공모청약 출격…엘리스그룹 등 3곳 상장[주간 IPO] [오늘의 투자전략] "코스피, 7일 급락 딛고 반등 시도"…5100선 '바닥론' 부각 해치텍 이어 세미솔루션…DB증권, 반도체 IPO 몸값 산정에 쏠린 눈[IPO 엑스레이] [오늘의 투자전략] 美 AI주 급락·CPI 충격…"코스피, 전저점 지지력 시험" 단백체 기술 활용 넓힌 베르티스…IPO 관건은 고객·해외 매출 다변화[IPO 엑스레이] 오늘의 상승종목 10.16 장종료 코스피 코스닥 1.한화갤러리아우 1,200 2.대양금속 242 3.에이엔피 49 4.유니퀘스트 1,090 5.동국제강 1,040 1.에코앤드림 2,460 2.TS트릴리온 291 3.프롬바이오 655 4.쏘닉스 885 5.한국비티비 675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종목 현재가(원) 변동률 비트코인 109,703,000 -0.21% 이더리움 3,205,000 -1.6% 비트코인 캐시 365,600 -0.95% 리플 1,719 -1.72% 솔라나 137,900 -1.43% 에이다 292 -2.01% 트론 450 -0.66% 스텔라루멘 236 -1.67% 비트코인에스브이 23,520 -2.85% 체인링크 15,900 -1.43% 샌드박스 80.39 -7.0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주목 펀딩 1 R Ripple $500M 2 M Mesh Series C $75M 3 W World OTC $52.5M 4 A Alpaca $135M 인기 프로젝트 1 Q Quack AI x402 인기지수 381 2 L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3 N NeoSoul Infra 인기지수 292 4 M Metric 인기지수 284 토큰 언락 임박 H HumidiFi 유통량 113% D-51 A Allora 유통량 89% D-23 C Capricorn 유통량 53% D-4 S Scroll 유통량 51% D-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