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계열사 포스코그린가스텍 흡수합병
△하이스틸, 가스공사와 123억원 연간 단가계약 체결
△대원강업, 최대주주 친인척 9500주 장내매수
△삼영전자공업, 주당 200원 현금배당 결정
△[답변공시] 신일산업 "최대주주 지분매각 추진 중"
△세화아이엠씨, 큐브테크 계열사로 추가
△KC코트렐, 25일 지난해 결산실적 발표
△KC그린홀딩스, 25일 지난해
장상돈 KISCO홀딩스그룹 회장의 장남인 장세현 한국특수형강 대표가 주력 회사들의 주식을 대량 처분했다.
한국철강은 장 대표가 6일 시간외매매 방식으로 자사주 12만2320주를 매도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장 대표의 한국철강 총 보유주식수는 19만3943주이며, 지분율은 2.10%이다.
장 대표가 처분한 한국철강 주식의 가치는 주가를 감안해 약 5
장상돈 KISCO홀딩스그룹 회장의 장남인 장세현 한국특수형강 대표가 주력회사의 주식을 대량 처분했다.
KISCO홀딩스는 장 대표가 6일 시간외매매 방식으로 자사주 9만5774주를 매도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장 대표는 KISCO홀딩스 주식을 단 31주 보유하게 됐다. 이날 장 대표가 처분한 주식의 가치는 KISCO홀딩스의 주가를 감안해 약 53억원
농심홀딩스가 순수 지주사의 매출 대비 배당수익 비중이 가장 큰 회사로 조사됐다. 농심의 ‘한결같은 배당정책’으로 실적 변동과 상관 없이 농심홀딩스의 배당 규모가 해마다 증가하는 효과까지 보고 있다.
15일 이투데이가 지난해 말 기준 공정거래법을 적용받는 국내 상장 지주회사 50곳(금융ㆍ중간지주회사 제외)의 배당수익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순수
“증여세를 내고 떳떳하게 승계하겠다”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자신의 발언에 책임을 지고 있다. 정 부회장과 동생 정유경 부사장이 부친으로부터 지분을 물려받은 다음해 3400억원에 달하는 증여세를 신세계주식으로 현물 납부한 것.
이는 최근 10년 새 재벌그룹 오너 일가 중 가장 많은 납부액이다.
27일 재벌닷컴이 2006년 1월 1일 이후 주식 상속과
최근 10년 새 재벌그룹 오너 일가 중에서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과 동생 정유경 부사장 남매가 증여세를 가장 많이 낸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재벌닷컴이 2006년 1월 1일 이후 주식 상속과 증여 내역을 신고한 상장사 대주주와 특수관계인 1천989명을 조사한 결과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과 정유경 부사장 남매가 지난 2006년 9월 부친으로부터 6천800
[지난해말부터 14차례 매수…경영권 확보 나서나]
[지분변동] 한국특수형강 장상돈 회장의 3세이자 장세현 대표의 둘째 딸 장윤이씨가 지난해말부터 지분을 매입한 것으로 밝혀졌다.
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장윤이씨는 지난해 11월27일부터 지난달 19일까지 총 14차례에 걸쳐 회사 주식 4710주를 장내 매수했다. 장씨가 회사 지분 매입에 들인 돈
[일감몰아주기 대표기업 세화통운, 계열사간 합병으로 해소]
[e포커스] KISCO(한국철강)그룹은 동국제강그룹 계열사였던 한국철강을 중심으로 2001년 독립한 기업집단이다. KISCO그룹의 장상돈 회장은 동국제강그룹 창업주인 장경호 회장의 6남으로 동국제강그룹에서 분리해 독자 출범한 뒤 환영철강(2002년), 영흥철강(2004년)과 대흥산업 등을 인수
[IT와이어 신성장동력 육성 … 월800톤 생산 공장 7월 완공]
[종목돋보기] 와이어로프 제조 및 판매업체인 영흥철강이 사업구조 재편에 따른 중장기 성장 기대감으로 주목받고 있다.
2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영흥철강은 IT와이어(Induction Heat & tempered Wire)를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 자동차 부품 소재 업체로 변신을 꾀하고 있
KISCO그룹의 비상장사 대유코아가 지난해 실적은 감소했지만 배당금은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순익은 감소하고 배당금은 늘어나 자연히 배당성향은 2012년 56.48%에서 92.76%로 커졌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대유코아는 2013년 총 27억438만원을 배당했다. 이는 2012년 24억7258만원보다 약 10% 증가한 규모다. 대유코아는 연 2회 배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