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상돈 회장 아들 장세현, KISCO홀딩스 9.5만주 매도…단 31주 보유

입력 2015-11-06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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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상돈 KISCO홀딩스그룹 회장의 장남인 장세현 한국특수형강 대표가 주력회사의 주식을 대량 처분했다.

KISCO홀딩스는 장 대표가 6일 시간외매매 방식으로 자사주 9만5774주를 매도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장 대표는 KISCO홀딩스 주식을 단 31주 보유하게 됐다. 이날 장 대표가 처분한 주식의 가치는 KISCO홀딩스의 주가를 감안해 약 53억원 규모로 잠정 계산된다.


대표이사
장세홍, 이병제 (각자대표)
이사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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