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라 보는 재미가 있다?
국내에서 미국에서 활약하는 스타들을 볼 수 있는 기회는 10월에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이다. 가까이서 그들의 명품샷을 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그런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이번주와 내주에 미국과 일본에서 활약하는 4명의 선수의 샷을 감상할 수 있다. 김세영(
‘쩐(錢)’의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가. 오는 31일 국내 최고의 상금액이 걸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한화클래식이 열린다. 총상금 14억원에다 우승상금이 3억5000만원이다.
장소도 충남 골든베이에서 최고의 명문인 춘천 제이드팰리스골프클럽으로 옮겼다. 특히 1, 2라운드(6753야드)와 3, 4라운드(6673야드)로 달라진다. 18번홀을 1,
‘보미짱’이보미(29·혼마)가 국내 팬들에게 1년만에 샷을 선보인다.
무대는 8월 24일 강원도 정선 하이원컨트리클럽에서 개막하는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이는 2016 K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출전이후 약 1년 만이다. 이보미는 귀여운 미모에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2015년 7승, 2016년 5승을 올리며 상금왕에 오른
한화골프단이 올해 미국프로골프(LPGA)투어 루키로 활약중인 넬리 코다(18·미국)를 영입했다.
이미 LPGA 4승을 기록한 LPGA 스타선수인 제시카 코다의 친 동생이다. 아마추어 시절 미국여자랭킹 1위 출신 넬리는 2016년 2월 프로로 전향해 그 해 2부투어격인 시메트라 투어에 출전해 우승하는 등 최종 시메트라 상금랭킹 9위에 올라 LPGA 시드를
김해림(28·롯데)이 첫 출전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대회에서 우승했다.
김해림은 16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글포인트(파72·6667야드)에서 열린 JLPGA투어 사만사 타바사 레이디스 토너먼트(총상금 6000만엔) 최종일 경기에서 5타를 줄여 합계 11언더파 205타로 정상에 올랐다.
김해림은 이날 한 번도 추격을 허용하지 않고 윤채영(30
국내파 김해림(28·롯데)이 일본으로 날아가 안신애(27·문영그룹)와 샷 대결을 벌인다.
무대는 14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글포인트 골프클럽(파72·6667야드)에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사만사 타바사 레이디스(총상금 6000만 엔).
김해림은 스폰서 초청이다. 뛰어난 외모(?)로 일본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안신애는 부분 시드를 받아 지난
■57억원 놓고 156명의 명품 샷 열전
이번 주말에도 골프마니아들은 날밤을 새워야 할 것같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메이저대회가 열리기때문이다.
미국 뉴저지주 베드민스터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파72·6732야드)에서 14일(한국시간) 시즌 세번째 메이저 대회인 US 여자오픈 쳄피언십이 개막해 4일간 열린다. LPGA투어 중 상금이 가장 많은 총
이민영(25·한화)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시즌 2승을 올렸다.
이민영은 9일 일본 일본 홋카이도 호쿠토시 암빅스 하고다테 클럽 가미소 골프코스(파72·6362야드)에서 열린 닛폰햄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1억엔) 최종일 경기에서 보기없이 버디만 5개 골라내 합계 19언더파 197타를 쳐 2위 김하늘(29·하이트진로)을 6타차로 따돌리고 정
7회째를 맞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한화클래식이 올해부터 메이저 대회로 승격한다. 이에따라 장소도 최고의 명문 제이드팰리스골프클럽으로 옮기고 상금도 크게 증액한다.
지난 2011년 총상금 10억원을 시작으로 창설된 한화금융클래식은 2012년부터 총 상금을 12억으로 증액했다. 올해는 KLPGA 제5의 메이저 대회로 승격과 함께 대회명을 한
‘챔피언 볼’로 유명한 스릭슨 볼이 10년동안 전세계 프로골프투어에서 500승을 올리는 쾌거를 이뤘다.
스릭슨볼은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이사 홍순성)가 전개하는 글로벌 골프 토털 브랜드로 아마추어 골퍼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높다.
팀스릭슨 니콜라스 펑(말레이시아)의 태국 산티부리 삼우이 컨트리 클럽에서 열린 아시안투어 퀸즈 컵 우승으로 스릭슨 Z-STAR
‘그린 미인’김하늘(29ㆍ하이트진로)이 일본에서 진가를 발휘했다. 2주 연속 우승한 것.
김하늘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메이저 대회인 월드레이디스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000만엔)에서 정상에 올랐다.
지난주 사이버 에이전트 레이디스 토너먼트에 이어 2대회 연속 우승이다.
김하늘은 7일 이바라키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경
‘섹시 미녀’안신애(27·문영그룹)가 조건부 시드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데뷔전을 갖는다.
무대는 4일부터 일본 이바라키현의 이바라키 골프클럽(파72·6670야드)에서 개막하는 올 시즌 JLPGA투어 첫 메이저 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 2000만엔).
세계여자프로골프랭킹 상위 50명과 JLPGA 투어 상금랭킹 상
챔피언이 호수에 빠지는 즐거움을 주는 대회로 유명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 ANA 인스퍼레이션(총상금 270만 달러)이 31일(한국시간) 개막한다.
4라운드 72홀 경기로 펼치는 이 대회는 올해로 46회째를 맞는다. 대회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미라지의 미션힐스 컨트리클럽 다이나 쇼어 토너먼트 코스(파72·6763야드)에서 열
전미정(35)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시즌 첫승을 올렸다.
한국선수 중에서 JLPGA투어 25승으로 최다승을 기록 중인 전미정(35)이 12일 일본 고치현 토사컨트리클럽(파72·6228야드)에서 열린 J요코하마 타이어 골프토너먼트 PRGR 레이디스컵(총상금 8000만엔) 최종일 경기에서 4타를 줄여 합계 7언더파 209타(69-72-68)를
5일은 한국낭자의 날이었다.
박인비(29)가 싱가포르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HSBC 위민스 챔피언스(총상금 150만 달러)에서 우승낭보를 알리더니 일본에서는 안선주(30·요넥스)가 우승소식을 알렸다.
공동 5위로 출발한 박인비는 5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탄종 코스(파72·6683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경기에서 무려 8타를 줄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투어를 좀 더 재미있게 만든다.
KLPGA는 올 시즌부터 대회 흥행을 도모하고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2017년부터 정규투어 예선전의 방송조 조 편성 규정을 변경한다.
디펜딩 챔피언과 직전대회 우승자, 상금순위 상위자로 이루어진 마지막 조의 조 편성은 그대로 유지하고, 마지막 조 이전 조부터는 각 대회 스폰서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에서 활약중인 신지애(29ㆍ스리본드)가 몰라보게 달라졌다. 쌍꺼풀이 진 얼굴은 갸름해지고, 몸매도 갸날퍼 졌다.
신지애가 22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1라운드 마지막 대결에 ‘연하장’복면을 하고 출연한 것.
꼬꼬댁과 함께 출연한 신지애는 박혜경의 ‘안녕’을 열창했는데 투표 집계 결과 70대 29로 신지애가 졌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활약하는 신지애(29)가 복면가왕에 출연했다.
신지애는 2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 - 복면가왕’에 마지막 대결에 ‘연하장’으로 출연해 ‘꼬꼬댁’과 함께 박혜경의 ‘안녕’을 불렀다.
투표결과 진 신지애는 2라운드를 위해 준비한 솔로곡 이문세의 ‘사랑이 지나가면’을 열창했다.
가면을 벗은 신지애는
실효성없는 것을 뭐하러 만들었을까.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얘기다. 전년도 대회 챔피언에 대한 상벌문제다. 미국에 진출한 박성현(24)이 ‘면제부’를 받았다.
박성현은 지난해 11월6일 팬텀 클래식을 마치고 시즌을 접었다.
박성현은 이후 정규 투어 대회인 ADT캡스챔피언십과 현대차 중국여자오픈과 이벤트 대회인 챔피언스트로피와 국가 대항전 더퀸
올 시즌부터 일본과 한국을 오가며 활약할 ‘섹시 미녀’안신애(27)가 문영그룹와 계약한 뒤 호주로 전지훈련을 떠났다.
문영그룹은 안신애와 11일 안신애와 2연간 후원계약을 했다.
뉴질랜드 국가대표 출신의 안신애는 2009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신인상을 수상했다. 안신애는 2010년 히든밸리 여자오픈과 하이원리조트컵에서 우승했고 201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