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IM 선교회의 비인가 교육시설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강원으로 번졌다. IM 선교회와 관련 시설이 전국 22개에 달해 추가 전파 우려도 크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26일 12시(정오) 기준으로 대전 IM 선교회 산하 IEM 국제학교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보다 46명 증가한 171명으로
정세균 국무총리는 최근 IM선교회가 운영하는 비인가 교육시설에서 127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발생 관련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해 추가 확산을 최대한 빨리 차단하겠다"고 26일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며 "3차 유행의 고비를 가까스로 넘기고 조금씩 안정세로 접어드는 상황에서
[오늘의 라디오] 2021년 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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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
- 류밀희 기자(TBS)
대전 IM선교회 교육시설에서 집단감염 발생 “밀집, 밀폐, 밀접 조건 내 합숙생활이 원인”
- 허태정 시장(대전시)
‘IM선교회 운영’ 광주 국
종교단체가 운영하는 대전의 비인가 교육시설에서 100명 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했다. 해당 단체가 운영하는 경기·광주 등 타지역의 시설에서도 확진자가 발생해 추가 감염 우려가 크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은 25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보다 437명 증가한 7만5521명으로 집계됐다고
김종철 정의당 대표, 성추행 의혹으로 사퇴
정의당 김종철 대표가 25일 성추행 의혹으로 당 대표직에서 전격 사퇴했습니다.
당 젠더인권본부장인 배복주 부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브리핑을 통해 "오늘 당원 여러분과 국민 여러분께 매우 부끄럽고 참담한 소식을 알려드리게 됐다"며 "지난 1월 15일 발생한 정의당 김종철 대표의 성추행 사건으로, 피해자는 당 소
대전의 종교 관련 비인가 교육시설에서 100명이 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방역당국은 해당 시설을 폐쇄 조치했다.
24일 대전시에 따르면 선교회가 운영하는 중구 TCS국제학교 학생과 교직원 125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TCS국제학교는 IM선교회가 운영하는 비인가 교육시설이다.
앞서 TCS국제학교 학생인 전남
대전의 종교 관련 비인가 교육시설에서 100명이 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24일 대전시에 따르면 중구 TCS국제학교 학생과 교직원 125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TCS국제학교는 IM선교회가 운영하는 비인가 교육시설이다.
앞서 중구 TCS국제학교 학생인 전남 순천 234번과 경북 포항 389번이 확진판정을 받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