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은 28일 인사청문회를 끝낸 장관 후보자 7명 전원을 ‘부적격’으로 보고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을 거부하기로 당론을 정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청문보고서가 채택되지 않더라도 7명의 장관 후보자 임명을 강행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당은 이날 나경원 원내대표 주재로 열린 ‘문재인 정권 인사청문회 평가회의’에서 부동산 투기, 위장전입
더불어민주당이 미세먼지 저감 등 서울시의 각종 현안 사업에 대한 예산 지원을 약속했다.
이해찬 대표는 28일 서울 마포구 서울 창업 허브에서 열린 예산정책 협의회에서 서울시가 역점 추진 중인 사업이 빠른 시일 내 이뤄질 수 있도록 내년도 예산안 편성에 앞서 정부와 긴밀히 조율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미세먼지 대책과 관련해 지난 25~27일
혁신성장 추진 과정에서 민간이 설 자리가 없어지고 있다. 민간 전문가가 공동본부장을 맡았던 혁신성장본부는 이달 말 정부의 정규조직으로 바뀐다. 경제부처 공무원들이 기업 현장을 찾아 투자 애로를 듣고 해소 방안을 마련하는 투자지원 카라반은 사실상 활동을 멈췄다.
24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정부는 민관 공동본부장 체제로 운영해온 혁신성장본부를 기재부
문재인 대통령은 22일 일곱 번째 전국경제투어로 현직 대통령으로는 처음으로 대구 칠성종합시장을 방문해 시민들과 상인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았다.
이에 문 대통령은 “(상인들을 향해)저보다 르네상스 시장 1호 된 게 기쁘신 거죠”라고 농담하자 박재청 칠성종합시장 상인연합회장은 “조상 3대가 도운 것 같다.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정부는 지난
일곱 번째 전국경제투어로 보수의 중심지인 대구를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은 22일 현직 대통령으로는 처음으로 대구 칠성종합시장을 찾았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대구 현대로보틱스에서 열린 로봇산업 육성전략 보고회를 참석한 후 칠성시장에 방문해 시장상인들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고, ‘상권 르네상스 프로젝트 1호’ 현장을 둘러봤다.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문재인 대통령은 22일 전국경제투어 일곱 번째 일정으로 대구를 방문해 대구를 로봇산업 선도 도시로 육성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전국경제투어는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2018년 시작됐으며 이번 대구 방문은 올해 네 번째 전국경제투어다.
문 대통령은 이날 대구 현대로보틱스에서 ‘사람과 로봇이 함께하는 미래, 대구가 열어가겠습니다’라는 주제로 열린 로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 수장이 1년 5개월 만에 바뀐다. 최저임금, 근로시간 단축, 소상공인 등 산적한 중기부의 과제를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풀어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17년 7월 '부'로 승격된 중기부는 출범 90여 일 동안 장관을 인선하지 못하다가 2017년 10월 24일 홍종학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장관으로 지명했다
온·오프라인 연계(O2O) 서비스 규제 완화를 위한 토론회가 열렸다. 7일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공유주방 활성화 등 6개 사안에 대한 규제 개혁을 약속했다.
이날 중기부는 한화드림플러스 강남점에서 ‘스타트업과의 동행 - O2O 규제개선 아이디어 스타트업에게 찾는다’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O2O 분야 민관합동 규제혁신 토론회와 전통시장-주
중소벤처기업부가 올해 4조8000억 원 규모의 벤처펀드를 조성한다. 민간주도로 ‘제2의 벤처붐’을 확산시키겠다는 의도다.
중소벤처기업부는 6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연두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중기부는 1조 원 규모의 모태펀드와 민간 자금(3.8조 원) 등을 끌어모아 총 4조8000억 원 규모의 벤처펀드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또 오는
문재인 대통령은 6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디캠프(D.Camp)에서 열린 ‘제2 벤처 붐 확산 전략 보고회’에 이어 진행된 현장 대담에 참석해 혁신성장과 경제활력 행보를 이어갔다. 문 대통령의 디캠프 방문은 2016년 대통령 후보 시절 이후 두 번째며 벤처기업인 만남은 올해 들어 다섯 번째다.
이날 대담은 11시 10분부터 30분간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5일 "'제로페이'가 정착되면 수수료가 더 낮아져 소상공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서울시 소상공인 간편 결제 서비스인 '제로페이' 사용 독려에 나섰다.
이 대표는 이날 박원순 서울시장과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등과 함께 '제로페이' 모범 단지 중 한 곳으로 꼽히는 서울 관악구 신원시장을 찾아 "소상공인들이 요즘
"제로페이를 확산해 영업이익의 절반까지 차지하는 카드수수료를 제로화하고 자영업자 근심걱정을 덜어드리겠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함께 5일 오전11시 신원시장을 방문해 제로페이로 결제하고 상인들의 가맹점 가입을 독려했다.
서울시는 지난해 12월 20일 서울에서 제로페이 시범사업을 시작, 핵심
4월부터는 편의점에서도 제로페이로 결제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서울시는 제로페이로 편의점과 프랜차이즈, 골목상권까지 결제할 수 있도록 가맹점 확대를 전격 추진할 방침이다.
5일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원순 서울특별시장, 이해찬 더불어민주당대표 등은 서울시 관악구 신원시장에서 제로페이를 이용해 물품을 구매하고, 상인들과 간담회를 열었다
지난해 4분기 소득분배가 역대 최악이라는 통계가 나오자 정부가 긴급회의를 열고 대응책을 논의했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1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소득분배와 관련한 긴급 관계 장관회의를 열었다.
회의에는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노형욱 국무조정실장, 권덕철 보건복지부 차관, 강신욱 통계청장, 윤종원 청
“5G시대에는 소비자들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와 킬러콘텐츠를 확보하는 것이 성공의 관건이다”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20일 KT 과천사옥에서 열린 5G 산업현장 방문 간담회서 “차별화 된 5G기술로 혁신적인 서비스ㆍ콘텐츠 발굴에 보다 집중해 글로벌 시장을 적극 공략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오
“2020년까지 적어도 10인 이상 중소기업 가운데 50%는 스마트공장으로 만들겠다.”
지난달 청와대 영빈관에서 ‘중소벤처 기업인과의 간담회’을 연 문재인 대통령은 스마트공장 구축에 관한 야심을 밝혔다. 스마트공장에 관한 문 대통령의 관심은 일관적이었다. 올해 신년사에도 문 대통령은 “2022년까지 스마트공장 3만 개 보급”을 강조했고, 지난해 12월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 장관이 1일 대구, 경북 지역의 중소기업과 전통시장을 방문해 애로 사항을 듣고, 중기부의 올해 전통시장 지원사업 개편 방향과 스마트공장 보급 계획 등 핵심정책을 설명했다.
홍 장관은 구미에 있는 중소기업 케이알이엠에스를 방문해 산업단지 내 기업 대표들과 티타임을 갖고 애로 사항을 들었다. 지역 중소기업인들은 수도권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30일 청년 기업인과의 스킨십을 늘려 문재인 대통령이 새해 목표로 한 혁신성장에 박차를 가했다.
홍영표 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혁신성장, 청년창업가에게서 답을 찾다'라는 주제로 'PT(프레젠테이션) 콘서트'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홍 원내대표의 초대로 정민교 대영채비 대표, 김영빈 파운트 대표, 김
중소기업의 기술 거래기록 보호와 기술탈취를 막아줄 수 있는 전자적 안전장치가 새롭게 마련됐다. 중소기업이 대기업으로부터 부당하게 기술자료를 요구받는 경우가 많고 기술탈취 등이 발생하는 일이 잦은데 대한 대책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9일 기술보증기금과 함께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 중앙회에서 테크 세이프(Tech safe) 시스템 오픈식을 개최했다. '기술
“2500여 명인 현재 회원 수를 5000명으로 늘려 5대 경제단체로 도약하겠다.”
정윤숙 한국여성경제인협회장이 29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향후 포부를 밝혔다. 협회 창립 20주년을 기념해 ‘함께 걸어온 20년, 미래를 향한 20년’이라는 슬로건을 내건 이취임식 행사에는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 정동영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