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은 4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GS타워 아모리스홀에서 GS건설 허명수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新조직문화 정립을 위한 '핵심가치 선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GS건설은 지난 2008년말 사상초유의 글로벌 금융 위기 속에서 GS건설만의 고유한 新조직문화 정립의 필요성을 절감, 올 초부터 CEO및 임원, 팀장, 현장소장 등
GS건설은 30일 GS건설 허명수 사장 및 임직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안성시 보개농협 강당에서 '희망의 집수리 사업' 공동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희망의 집수리 사업'은 저소득 취약가구의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위해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되는 민간차원의 사회적 나눔운동으로 GS건설을 비롯해, 남촌재단, 농협중앙회, 매일경제신문 5개 기
GS건설이 카타르에서 진행하고 있는 7억달러 규모의 공사를 준공했다.
GS건설은 6일 카타르 현지에서 카타르 국영석유공사(QP사)가 발주한 약 7억달러 규모(한화 약 7900억원)의 '라판 콘덴세이트 정제설비' 공사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카타르 국왕인 쉐이크 하마드 빈 칼리파 알 타니(Hamad Bin Khalifa A
UAE 원전 수주와 신울진 원전 1, 2호기 사업자 선정을 계기로 건설사들이 신규 원전건설은 물론 UAE에 이은 두번째 원전수출국으로 대두되고 있는 루마니아 등 해외 원전건설 수주 역량을 강화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19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신울진 원전을 수주한 현대건설 컨소시엄을 중심으로 원전건설시장에 대한 전략강화 방안이 속속 제시되고 있다.
GS건설은 1일(현지시각) 아부다비에서 아랍에미리트(UAE) 국영회사의 자회사인 타크리어가 지난해 발주한 루와이스 정유공장 확장 공사 패키지 2 및 7에 대한 계약식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
이날 계약식에는 발주처인 자셈 알 사예그 타크리어 사장과 허명수 사장, 우상룡 해외사업총괄 사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루와이스 정유공장 확장공
주요 건설사 CEO들이 연초부터 해외 현장 점검에 나서는 등 글로벌 경영을 가속화하고 있다.
지난해 말부터 대형 원전 등 해외 건설 사업이 주목받으면서 올해 관련 시장에서 성과를 내기 위해 CEO들이 직접 나서고 있는 것이다.
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 GS건설, 쌍용건설, 포스코건설 등의 CEO들이 해외 현장을 돌면서 신규 사업
GS건설이 올 상반기 사상최대 이익을 달성했다. 지난해 하반기 1만여가구로 추정되는 미분양 아파트 적체에 따라 유동성 위기까지 유포된 바 있는 GS건설은 올 상반기 '내실경영'을 내세워 비용 절감을 통한 실적 향상에 주력한 것으로 보인다.
GS건설은 21일 공정공시를 통해 2009년 상반기 경영실적(잠정)을 발표했다. 상반기 경영실적은 현금 흐름 중
GS그룹이 지난 7월1일로 LG그룹으로 부터 분리해 '홀로서기'한지 만 5년이 지났다.
GS그룹은 그 동안 2010년 '재계 톱5' 위상 확보와 미래 성장엔진 확보, 기업 선호도 1위 달성 등을 목표로 내세우며 신성장동력 확보를 추진해 왔다.
하지만 그룹의 미래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야심차게 추진했던 대우조선해양 등 대형 인수합병(M&A)들
전국경제인연합회 등 경제 4단체는 3일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한·아세안 특별정상회담 참석차 방한한 훈센(Hun Sen) 캄보디아 총리를 초청,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오찬 행사는 한·캄보디아간 경제협력 관계 증진과 양국의 우호관계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개최됐다.
조석래 전경련 회장은 "한국과 캄보디아간 경제협력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며 "
GS건설은 지난 9일 GS역전타워에서 허명수 대표이사, 각 사업본부장 및 시공담당 임원, 노민기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이사장 및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설업 KOSHA18001 인증수여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허명수 사장은 “경영진에서부터 실무자까지 모든 임직원들의 노력이 체계적인 시스템과 어우러져 이같은 결실을 맺었다”며 “이번 인증시
건설사들의 대주주와 대주주 가족이 경영 전면에 나서고 있다. 어려운 시기일수록 대주주가 경영을 직접 챙기면서 위기를 극복하겠다는 의지와 빠른 정책 결정과 책임경영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
16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부동산시장의 장기 침체기를 맞아 전문 경영인 체제에서 오너 경영으로 전환하는 건설사들이 늘고 있다.
경남기업은 성완종 대아그룹·경
GS건설은 10일 대내외 경제환경의 불확실성이 증가하는 가운데 성장성과 수익성, 그리고 건전성 등을 담보하고 RISK 관리역량 강화를 통한 견실한 내실경영의 기반을 다지기 위한 2009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GS건설은 사업의 선택과 집중, 질적 성장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내실경영과 기본의 실천'을 2009년 경영방침으로 선정하고, 이의
GS건설은 서울특별시가 주최하고 한국 건축가 협회가 주관한 제26회 서울특별시 건축상 시상에서 ‘반포자이’가 우수관리 건축공사장 부문 최우수상을, ‘동남권 유통단지 가블럭’현장이 우수상을 각각 수상 했다고 13일 밝혔다.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시상식에서는 GS건설은 허명수 사업총괄사장이 참석해 오세훈 서울시장으로부터 표창장을 수여 받았다.
이 상은
민영화 대상에 초점을 맞춘 1차 계획과 정부의 부처 통폐합 이후 문제가 됐던 기관 통폐합에 이어 10일 발표된 3차 공공기관 선진화 계획은 에너지공기업 민영화가 중심이 됐다.
또 최대 공기업인 한국전력과 발전자회사들은 민영화하지 않는 대신 민영화에 준하는 강도 높은 경영효율화 방안이 추진된다.
◆3차 선진화는 에너지공기업 민영화에 초첨
3
GS건설은 직원들과 가족간 화합과 직장 만족도 극대화를 위한 감성경영의 일환으로 해외근무직원 가족초청행사를 개최했다.
2일 GS건설에 따르면 지난 1일 GS건설은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해외에서 근무중인 전체 임직원 및 가족들을 초청, ‘2008 해외근무직원 가족초청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해외 사업본부 임직원 100여명과
허창수 GS그룹 회장을 비롯한 GS家 '허씨 일가' 형제들이 계열사인 GS건설의 주식지분을 대량 보유함에 따라 국내 상장된 건설사 주식부자 순위를 휩쓸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재벌닷컴이 유가증권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60개 건설회사(증권선물거래소 건설업종)의 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이 보유한 주식지분 가치를 전날인 22일 종가기준으로 평가한
허창수 GS회장이 베트남 지역의 건설분야 진출 확대를 희망하고 나섰다.
19일 GS그룹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후 허 회장은 베트남 하노이시 수상 집무실에서 GS건설의 김갑렬 CEO와 허명수 CFO, 베트남 고위 관료들이 참석한 가운데 응웬 떤 중 베트남 수상을 예방해 면담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허 회장은 현재 GS그룹이 진행중인 사업을 포함한
GS건설은 25일 베트남 호치민시에서 김갑렬 사장 및 허명수 사장, 베트남 호치민시 부 인민위원장 등 현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냐베 신도시 투자허가 승인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지난 3월 구찌리조트 사업 투자허가 승인에 이어 중앙정부로부터 신도시 개발사업도 승인 받아 GS건설의 베트남 사업이 본격화되고 있다.
지난 2004년 10월 GS건설
GS그룹 오너일가 2ㆍ3세들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 정기인사에서 전진배치되는 등 GS그룹의 오너 경영체제가 더욱 강화됐다.
GS그룹 지주회사인 GS홀딩스는 19일 이사회를 열고 허창수 GS그룹 회장의 사촌동생인 허용수 승산 대표를 사업지원담당 상무로 영입했다. 허용수 상무는 허완구 승산 회장의 장남으로 GS홀딩스 지분 2.98%를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