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희망의 집수리 사업' 공동 협약

입력 2010-04-30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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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은 30일 GS건설 허명수 사장 및 임직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안성시 보개농협 강당에서 '희망의 집수리 사업' 공동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희망의 집수리 사업'은 저소득 취약가구의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위해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되는 민간차원의 사회적 나눔운동으로 GS건설을 비롯해, 남촌재단, 농협중앙회, 매일경제신문 5개 기관이 참여해 저소득층 574가구에 대한 집수리 등 주거환경개선을 지원하게 된다.

이 날 행사에는 맹형규 행정안전부 장관, 허명수 GS건설 사장, 최원병 농협중앙회 회장, 장대환 매일경제신문 회장 4개기관 대표가 참여해 협약식을 가졌으며 체결식 후에는 직원 및 봉사단 등 참석인원 전원이 독거노인가구 집수리 작업에 직접 참여해 나눔의 실천 의지를 다졌다.

허명수 GS건설 사장은 “GS건설은 이번 '희망의 집수리 사업'의 지속적 실천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나아가 우리사회 전반에 사랑 나눔의 문화가 확산되는데 기여하겠다" 라고 말하고 "함께하는 '나눔의 문화'가 오래 지속될 수 있도록 GS건설이 앞장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GS건설은 지난 2006년 초 '자이 사랑 나눔 봉사단'을 발족하고 현장과 본사 직원을 총 123개의 조직(현장:103개, 본사:20개) 으로 구성해 해비타트 및 독거노인지원, 어린이 교육지원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또한 올해 추가적으로 국내외 환경개선활동, 해외 사회공헌활동 및 GS그룹사와 함께 공동 사회공헌사업을 확대 추진하고 있다.

▲GS건설은 30일 행정안전부, 농협중앙회, 매일경제와 ‘희망의 집수리 사업’ 협약식을 가졌다. 사진 왼쪽부터 최원병 농협중앙회 회장, 맹형규 행정안전부 장관, 장대환 매일경제 회장, 허명수 GS건설 사장(GS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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