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은 22일 국제회의장에서 해외농업기술개발사업(KOPIA)의 나라별 협력 사업 성과를 보고하고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연찬회를 연다.
이번 연찬회에서는 나라별로 2015년 한 해 동안 각 KOPIA 센터에서 수행한 협력 사업의 성과를 보고하고, KOPIA 주재국의 농업 환경과 협력기관 기술 수준을 분석해 국가별 맞춤형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발전
NH농협금융지주는 10일 한국농어촌공사와 해외 농업·농촌 개발 및 금융사업 분야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MOU의 주요 내용은 해외 사업시 상대기관 우선 협력대상으로 활용, 상호 사업지원 및 관련 정보 공유, 상호 인력 교류 및 공동 조사 실시 등이다.
김용환 농협금융 회장은 "양 기관이 해외사업에서의 협력 시너지를 창출함으로써 국내
농촌진흥청은 7일 라오스 비엔티안 소재 라오스 농림연구청(NAFRI)에서 해외농업기술개발사업(KOPIA) 라오스 센터 설치와 농업 기술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KOPIA센터는 농촌진흥청이 추진하는 해외농업기술개발사업으로 개발도상국에 대한 맞춤형 농업 기술 지원과 자원 공동 개발로 협력 대상국의 농업 생산성 향상을 유도해 기아 극복에 기여하는 데
해외농업개발 지원 기업들이 연해주의 혹한기 속에서 지난 4∼5월에 파종한 콩과 옥수수의 수확기를 맞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연해주의 수확작업은 혹한기인 12월 중순이 되기 전에 마쳐야 수확손실을 최대한 줄일 수 있어, 밤낮을 가리지 않고 진행 중이다.
이미 연해주의 기온은 영하 10~20도까지 내려갔고 강설로 인해
농림축산식품부는 해외 농업전문가 초청 및 방문연수 과정의 일환으로 이스라엘 정부 창업분야 전문가 등을 초청, 7일간 교육 및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15일부터 20일까지 2기, 각 2박3일 일정으로 실시된 해외 전문가 초청교육은 이스라엘 창업사례․창업지원정책․창업계획서 실습 등으로 구성됐다.
48명의 수료생들 중 선발된 15명은 이
5년간 총 2364억원이 투입된 해외농업개발사업이 사실상 거의 성과가 없다는 지적이 나왔다.
15일 국회 농해수위 박민수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농어촌공사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식량자원 공급처 확보를 위해 추진하는 해외농업개발사업이 2009년부터 2014년까지 총 2363억6400만원을 투입했지만, 실제 국내로 반입된 식량은 기껏 2% 수준에 불과하다
해외농업개발협회에서 주최하는 2015년도 해외농업개발 워크숍이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충남태안 리솜 오션케슬에서 열린다.
이번 워크숍은 해외농업개발 사업자와 진출 희망자에게 사업투자환경과 사업전략 등 정보를 제공하고 해외농업개발 활성화방안토의와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서 개최된다. 해외농업개발기업, 진출희망자, 영농인, 학계, 유관기관 관계자 등 2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8일 이탈리아 로마에서 개최된 제39차 유엔식량농업기구(Food and Agriculture Organization of the United Nations, 이하 FAO) 총회에 참석해 기조연설을 했다.
이동필 장관은 기조연설을 통해 농촌개발의 중요성과 농업의 미래성장산업화를 통한 전략산업화 방안 등 농업ㆍ농촌개발을 위한 국
필자의 친구는 베트남에서 꾸준히 봉사활동을 한다. 직업이 치과의사인데 베트남 국민에게 치과 치료는 물론 사회봉사활동도 열심히 한다. 한국인들이 베트남에서 죄를 많이 지었기 때문에 사죄하는 의미와 다시는 전쟁이 없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봉사활동을 펼친다고 한다. 베트남과 우리는 특별한 관계다. 월남전 당시의 상처는 물론, 이른바 ‘라이따이한’이나 이주 노동자에
수출입은행이 한국농어촌공사와 ‘극동·연해주, 중앙아시아 해외농업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수은은 이덕훈 행장과 이상무 농어촌공사 사장이 8일 서울 여의도 수은 본점에서 만나 극동·연해주, 중앙아시아 지역의 해외농업개발 촉진과 현지 농산물 생산·유통에 필요한 시설·인프라조성사업 공동 지원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서에 서명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지바이오그룹은 1988년 설립된 사료첨가제 회사 이지시스템을 모태로 한다. 1999년 이지바이오시스템으로 상호를 변경하고 코스닥에 상장하면서 그룹 형성 기반을 마련했다. 이후 활발한 기업 인수·합병(M&A)을 통해 사료, 양돈업, 도축·가공, 육계업 등에 진출하면서 전방위적으로 축산업의 사업을 넓히게 된다. 현재 곡물 경작부터 사료, 사료첨가제, 가축,
차기 농협금융지주 회장 후보로 추천된 김용환 전 수출입은행장이 농협금융의 수익성을 위해 수익 기반을 다변화하는데 중점 둘 것이라고 밝혔다. 또 농협중앙회와 원만한 관계를 맺고 협력을 강화한다는 뜻을 내비쳤다.
23일 금융권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임종룡(금융위원장) 전 농협금융지주 회장이 농협금융의 발전 기반을 닦아 성장세를 이끈 만큼, 그 기조를 유지
국립종자원은 6일 경기도 성남에 위치한 한국종자협회에서 국내 채소 종자의 해외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농촌진흥청, 한국종자협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국내 우수 종자의 수출 확대를 위한 것으로 해외농업기술개발사업(KOPIA)센터 시험포장 활용, 해외 환경 적응성 시험을 통한 수출용 품종선발, 종자관련 전문가 양성 및 교육 등 확대
농어촌희망재단은 지난 10월 30일부터 1일까지 2박3일간 세종시 조치원에 위치한 홍익대학교 국제연수원에서 재단 후계인력장학생 230명을 대상으로 2014년 하반기 농어촌희망 국내농업연수를 시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국내농업연수는 재단 농업 후계인력 장학생들에게 미래의 우리 농업·농촌 비전과 발전 가능성을 보여주고, 졸업 후 성공적인 농업현장 정착 등
농촌진흥청이 52년 수원시대를 접고 전북 혁신도시로 옮기면서 동북아 농식품 생명산업 허브로 도약하는 전북시대를 열게 됐다.
농진청은 전북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유일한 중앙행정기관으로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신청사 개청식을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간 농진청 전북 신청사에서 연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개청 행사는 한-중남미 농식품기술협력협의체 (KoLF
우리나라의 곡물 자급률(사료용 곡물 포함)이 지속적으로 감소추세를 보이며 지난해 23.1%까지 떨어져 사상 최저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에서도 최하위 수준이다. 현재의 식량자급률 추이로 볼 때 내년 정부의 30.3%라는 자급률 목표치 달성에도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국회 입법조사처가 8일 발간한 ‘지표로 보
농촌진흥청은 국내 농업기술을 전파하기 위해 몽골 수도 울란바타르에 1일 19번째 ‘해외농업기술개발센터’(KOPIA)를 열었다고 밝혔다.
농진청은 지난해 12월 몽골과 체결한 농업기술 협력에 관한 업무 협약에 따라 짧은 기간 주곡 자립을 달성한 녹색혁명과 연중 과채류 생산을 할 수 있는 백색혁명 등 선진 농업 기술과 경험을 몽골에 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한국의 대표적인 농산물 수출 효자상품인 파프리카, 인도의 대표적인 고수익 농업으로 자리잡고 있는 파인애플, 이들의 공통점은 무얼까. 바로 네덜란드의 세계적인 농업기술 교육기관인 PTC(Practical Training Center, 실용농업교육프로그램)플러스의 해외농업컨설팅사업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PTC플러스는 네덜란드가 작은 나라지만 세계 농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