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목적실용위성인 아리랑3A호가 내일 새벽 우주를 향한 대장정에 돌입한다. 아리랑3A호에는 해상도 55㎝급 전자광학카메라와 적외선(IR) 관측 센서가 탑재됐다.
해상도 55㎝급이란 땅 위에 있는 가로세로 각각 55㎝ 물체를 점으로 인식할 수 있는 뜻으로, 성인 한 사람을 인식할 수 있는 수준이다. 적외선 센서는 땅 위 물체에서 나오는 미세한 열을 감지한다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원장 조광래)은 '다목적실용위성 3A호'의 발사준비를 정상적으로 완수해 오는 26일 오전 3시 8분 경(한국시간 26일 오전 7시 8분)에 러시아 야스니(Yasny) 발사장에서 발사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다목적실용위성 3A호'는 지난해 11월 러시아 현지 발사장에 안전하게 도착한 후 그간 위성체 점
미래창조과학부는 지난 12일 ‘우주기술 기반 벤처창업 지원 및 기업역량 강화사업(STAR-Exploration)’을 우주개발진흥실무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하고, 오는 3월부터 본격 추진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여년간 국가 우주개발사업을 통해 축적해온 고신뢰도·첨단기술의 집약체인 국가 보유 우주기술 기반으로 본격적인 성과확산 촉진을 위
2020년에 예정된 달탐사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달에 착륙 예정인 달탐사 ‘로버(rover)’의 기술검증모델(POC)이 공개됐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달탐사연구사업추진단은 지구와 다른 달의 극한 환경에서 탐사가 가능한 달탐사 로버의 기본적인 성능을 검증할 수 있는 기술검증모델과 핵심 부품인 고체윤활 베어링 시제품을 개발했다고 16일 밝혔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천리안 후속위성 발사 업체로 프랑스 ‘아리안스페이스’를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정부는 천리안 위성의 후속위성으로 2018년, 2019년 각각 발사예정인 정지궤도복합위성 2A호(기상관측위성), 2B호(해양·환경관측위성)를 개발중이다.
미래부와 항우연은 이들 위성 발사 업체를 선정하기 위해 응찰한 아리안스페이스(프랑스), 스페이스-
이소연 항우연 퇴사
대한민국 최초 우주인 이소연(37) 박사가 결국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하 항우연) 퇴사를 결정, 민간인 신분으로 돌아가기로 했다. 이로써 우리나라에서는 8년 만에 우주인이 사라지게 됐다.
항우연은 12일 "휴직 상태였던 선임연구원 이소연 박사가 개인사정으로 미국에서 우편으로 퇴직원을 제출, 이를 수리해 퇴직을 확정지었다"라고 밝혔다.
한국 최초이자 유일한 우주인인 이소연 씨가 결국 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을 퇴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항우연은 처음부터 후속 우주인 양성 계획이 없었다는 입장을 밝혔다.
1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규수 항우연 홍보실장은 “처음 우주인 배출 사업을 시작할 때부터 후속 우주인 양성에 대한 계획은 없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소연씨가 한국인 최초의 우주인으
이소연 항우연 퇴사
한국 최초 우주인 이소연 씨가 결국 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을 퇴사했다. '먹튀 논란'으로 이미 여론의 곱지 않은 시선을 받고 있는 가운데 이같은 소식까지 전해져 네티즌들은 분노하고 있다.
항우연은 휴직 중인 선임연구원 이씨가 우편을 통해 퇴직원을 제출해 수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소연씨는 이날까지 휴직을 신청한 상태였다. 퇴직
이소연 항우연 퇴사
대한민국 최초이자 유일한 우주인인 이소연 박사(36·여·사진)가 8월 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을 퇴사하고 민간인 신분으로 돌아가기로 결정하면서 그와 대조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는 고산 씨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현재 타이드 인스티튜트(TIDE Institute)라는 비영리 사단법인을 만들어 젊은이들의 창업을 지원하고 있는
이소연 한국항공우주원(이하 항우원) 선임연구원의 퇴사 결정으로 ‘260억원 짜리 우주여행’ 논란이 한창인 가운데 사실상 첫 우주인으로 선발됐던 고산 씨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고산 씨는 2008년 한국의 첫 우주인으로 선발되었지만 잇단 규정 위반으로 자격을 박탈당한 바 있다. 이 때문에 한국 첫 우주인 타이틀은 고산에서 이소연으로 넘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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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연 항우연 퇴사
한국인 최초 우주인 이소연씨(36)의 행보는 전국민의 관심사였다. 특히 그가 우주인 타이틀을 얻은 이후 고등학교에서의 생활까지 집중 조명되기도 했다.
광주 출신인 이씨는 광주 송원초교, 송원여중, 광주과학고를 거쳐 KAIST에서 석.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특히 고등학교 재학시절 수업을 듣는 모습과 학창시절까지 시민들의 시선을 끌었다.
이소연 항우연 퇴사
260억 먹튀 논란을 일으킨 우리나라 최초의 우주인 이소연씨의 선발과정은 다양한 직업의 각축전이었다.
지난 2006년 10월 과학기술부가 주관하는 우주인 선발사업의 후보자가 30명으로 압축되면서 이에 이름을 올린 여성 후보 5명이 압축됐다. 과기부는 같은 해 말 최종후보 2명을 뽑을 예정이었다. 30명의 선발자가 우주인이 되는 경쟁
이소연 항우연 퇴사, '열한 번째 도끼질'
대한민국 최초이자 유일한 우주인인 이소연 박사(36·여·사진)가 8월 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을 퇴사하고 민간인 신분으로 돌아가기로 결정하면서 그의 2012년 저서에서 언급한 내용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소연은 2012년 '열한 번째 도끼질'이라는 저서를 통해 대한민국 최초 우주인이되기까지의 역경을 담은 풀
이소연 항우연 퇴사
대한민국 최초이자 유일한 우주인에서 민간인 신분으로 돌아가는 이소연 박사(36·여·사진)의 3단 변신 사진이 시선을 끌고 있다.
지난 2008년 6월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미세중력에서의 우주인 얼굴 형상변화에 대한 연구 결과로 지상(왼쪽)과는 달리 우주에서는 이마와 미간이 높아지고 턱이 작아지는 것으로 나타난 이소연씨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소연 항우연 퇴사
대한민국 최초이자 유일한 우주인인 이소연 박사(36·여·사진)가 8월 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을 퇴사하고 민간인 신분으로 돌아가기로 결정한 가운데 한때 그와 같은 길을 걸었던 '미완 우주인' 고산 씨의 대조적인 행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고산 씨는 지난 2006년 이소연 씨와 함께 정부의 한국 우주인 배출사업에 지원, 경쟁을 벌였으
한국 최초 우주인 이소연, 항우연 퇴사
대한민국 최초이자 유일한 우주인인 이소연 박사(36·여·사진)가 8월 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을 퇴사하고 민간인 신분으로 돌아가기로 결정했다는 소식에 시민들의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시민들은 "260억 원을 들인 우주인 배출 사업이 일회용 사업으로 막을 내리게 됐다" "한국 최초 우주인 이제 없다" "가족이 먼저
이소연
대한민국 최초 우주인 이소연 씨가 먹튀 논란이 재점화 되고 있다.
26일 동아일보는 대한민국 최초이자 이소연 박사가 8월 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을 퇴사하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이소연 박사는 "가족이 우선순위가 될 것"이라고 우회적으로 퇴사 이유에 대해 밝혔다고 매체는 전했다.
정부는 260억원을 투입해 지난 2008년 국제우주정
우주인 이소연, 이소연
대한민국에서 우주인이 사라질 전망이다.
‘대한민국 최초’ ‘대한민국 유일’이라는 타이틀을 갖고 있는 우주인 이소연 박사가 8월 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을 퇴사하기로 결정했다.
이소연 박사가 항우연 퇴사를 결정한 배경에는 한국의 우주인 배출 사업의 정책적 한계가 깔려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소연 박사는 “한국 우주인으로 더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위성정보 활용 신산업 모델 개발을 위한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재난·국토·기상·해양·통신 등 국민생활과 관련한 사회 전 분야에 활용 가능하다. 위성정보를 통해 새로운 부가가치와 일자리 창출이 가능한 창조적인 위성정보 신산업 모델 발굴을 위
KAIST(한국과학기술원)는 13일 본관에서 '제10회 KAIST 조정훈 학술상' 시상식을 열고, 한국항공우주연구원 김성구 박사에게 상을 수여했다.
KAIST에 따르면 김 박사는 나로호 개발사업에 참여해 30t급 재생 냉각 연소기의 개발에 기여하고, 액체로켓 엔진의 핵심 기술을 확보한 점 등을 인정받았다.
또 조정훈 장학생으로는 박병섭(KAIST 항공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