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를 마무리 하는 방송사의 축제 MBC 연기대상이 30일 화려하게 치러졌다. 30일 밤 8시 50분부터 서울 여의도 MBC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연기대상에는 올해도 어김없이 드라마 출연자들의 기분 좋은 발걸음이 이어졌다.
특히 시상식 전 레드카펫을 장식한 여자 연기자들의 화려한 면면은 시상식의 꽃이라고 할 수 있다. 올해는 성유리 윤은혜 손담비
배우 조승우가 첫 드라마 도전으로 대상의 영광을 누렸다.
30일 오후 8시 40분부터 서울 여의도 MBC 공개홀에서 열린 '2012 MBC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조승우는 현재 방영 중인 월화드라마 '마의'에서 주인공 백광현 역을 맡아 갖은 어려움을 이겨내고 의사로 성장하는 모습을 열연하고 있다.
대상 트로피를 받아든 조승우는 "너무나도
‘해를 품은 달’의 두 주인공 김수현과 한가인이 나란히 최우수연기자상의 영예를 안았다. 두 사람은 30일 밤 8시 50분 서울 여의도 MBC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2 MBC 연기대상에서 미니시리즈부문 최우수연기자상 트로피를 거머쥐고 눈물을 글썽였다.
먼저 호명된 김수현은 인기상에 이어 두 번째 수상을 위해 무대에 올라 고마운 사람들을 일일이 호명하
배우 이준기-신민아가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했다.
이준기-신민아는 30일 오후 8시 40분부터 서울 여의도 MBC 공개홀에서 열린 '2012 MBC 연기대상'에서 네티즌의 투표로 베스트 커플의 자리에 올랐다.
수목드라마 '아랑사또전'에서 열연한 두 사람은 까칠한 귀신 보는 사또와 천방지축 처녀 귀신이란 조합으로 알콩달콩한 로맨스를 선보였다.
이날 시상
올해 대중문화를 관통한 트렌드는 첫사랑 신드롬과 90년대 복고 열풍이었다. 첫사랑의 아이콘으로 수지가 관심을 받았고 90년대 복고의 중앙에 김동률이 있다. 지난 3월 개봉한 영화 ‘건축학개론’이 쏘아올린 신호탄은 7월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7’로 이어졌다. 두 작품은 이례적인 성공이란 점에서 공통점을 지닌다. 상대적으로 비주류인 멜로
연기자 송중기가 ‘2012 올해를 빛낸 탤런트’로 선정됐다. 한국갤럽은 지난달 15~30일 전국 13세 이상 남녀 1700명을 대상으로 개별 면접 조사를 한 결과, KBS2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이하 착한남자)’에서 강마루 역을 맡아 열연한 송중기가 18.2%로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송중기는 ‘착한 남자’에서 첫사랑을 잊지 못하는 순정남
한국갤럽, 1천700명 대상 조사..송중기.김남주.유준상 순
배우 송중기(27)가 '2012 올해를 빛낸 탤런트'에 선정됐다.
한국갤럽은 지난달 15-30일 전국 13세 이상 남녀 1천700명을 대상으로 개별 면접 조사를 한 결과, KBS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에서 주인공 강마루로 활약한 송중기가 18.2%의 지지를 얻어 1위에 올랐다
◇싸이
싸이의 ‘강남스타일’ 열풍은 올해 K팝 위상을 높였을 뿐만 아니라 세계 음악사에 충격 그 자체였다. 싸이는 유튜브에 공개한 뮤직비디오 ‘강남스타일’로 불과 몇 달 사이에 ‘국제 가수’ 타이틀을 얻었다. ‘강남스타일’ 열풍을 타고 MTV 유럽뮤직어워드(EMA)에서 베스트 비디오상을 수상했으며 아메리칸뮤직어워드(AMA)에서도 뉴미디어상을 거머쥐었다.
연기자 한가인이 이병헌 고수 등 톱스타들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올 하반기 FA시장 최대어 한가인은 최근 BH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고 전속계약을 체결한 것.
한가인은 2012년 최고 히트작 드라마 MBC ‘해를 품은 달’에서 여주인공 연우 역으로 당차면서도 기품있는 역할을 소화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으며 김수현과 멋진 호흡을 보여주며 시청률
배우 윤희석이 본격적인 조승우의 조력자로 나섰다.
17일 오후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마의(극본 김이영, 연출 이병훈 최정규)'에서 서두식(윤희석)은 자신의 가문을 위해 백광현(조승우)의 강상죄를 모른 척 지나치려 했다. 그러나 누명을 벗게 해달라는 누이 은서(조보아)의 간절한 요청과 여종의 자백에 추국장으로 달려갔다. 서두식은 백광현의 무고함과 은
수지와 이제훈의 키스신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영화 ‘건축학개론’의 수지와 이제훈의 키스신 장면이 게재됐다.
해당 키스신은 실제 영화에서는 삭제된 미공개 장면으로 DVD판에서 공개돼 영화를 본 관객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서는 서연(수지)과 승민(이제훈)이 진하게 키스를 나누고 있다. 어른이 된
올해 국내 포털사이트를 뜨겁게 달군 검색어 1위는 싸이의 ‘강남스타일’인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커뮤니케이션은 검색어를 통해 올 한 해를 돌아볼 수 있도록 종합, 인물, 문화, 방송, 생활 등 총 25개 분야로 나눠 선정한 ‘2012 올해의 검색어’에서 ‘강남스타일’이 1등을 차지했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누리꾼들의 가장 많은 관심을 모았던 이슈 검색어
얼짱시대7에 출연 중인 고두림이 당당한 발언을 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8일 방송된 얼짱시대7에 출연한 고두림은 배우 한가인 닮은꼴로 화제가 됐고, 이에 대한 심경을 고백했다.
이날 고두림은 "난 자칭 한가인이 아니다. 앞으로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겠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MC 김준호는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고두림의 수영복 사
2012년이 저물어 가면서 방송, 연기대상 수상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올 한해 지상파 3사에서만 총 110여편의 드라마를 내보냈다. 예능 프로그램은 12월 기준 71개 프로그램이 방송 중이다. 드라마, 예능 포함 총 183개 프로그램 출연자 중 올해 최고 영예의 트로피를 거머쥘 인물은 누구일까. 치열한 경쟁 속에 2012 최고연기자와 예능스타로
‘K드라마 스타 어워즈’가 선정한 올해 최고의 드라마 연기자는 누가될까?
‘K드라마 스타 어워즈’ 측은 오는 8일 대전에서 펼쳐질 시상식 수상 후보자 명단을 공개했다. 실력파 연기자들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 가운데 배우들을 위한 시상식인 만큼 수상자의 향방에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분위기다.
▲최우수상 후보로는 ‘넝쿨째 굴러온 당신’ 김남주, ‘해를
배우 한가인이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 앓이에 빠졌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난달 30일 오후 홍콩에서 열린 2012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에 참석한 한가인과 지드래곤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한가인은 수상 소감을 말하고 있는 지드래곤에 시선을 떼지 못하는 모습이다. 마치 소녀팬처럼 지드래곤을 애타게 바라보는 눈빛이 인
빅뱅의 지드래곤이 한 시상식에서 한가인에 대해 언급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드래곤은 지난달 30일 홍콩에서 열린 '2012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net Asian Music Awards/이하 MAMA)'에서 빅뱅으로 남자 그룹상을 수상, 소감으로 한가인에 대해 언급했다.
빅뱅을 대표로 수상자로 나온 지드래곤은 "한가인 누나에게 상을 받게
배우 김태희와 한가인의 민낯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김태희와 한가인의 민낯 비교'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태희와 한가인의 민낯 사진이 담겨 있다.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불구하고 뚜렷한 이목구비와 30대라는게 믿겨지지 않는 피부결이 눈길을 끈다.
김태희와 한가인의 민낯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가인의 수능점수가 온라인 상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한가인은 경희대학교 호텔경영학과 출신으로 대입 당시 수능점수 400번 만점에 384점을 받아 연예계 대표적 엄친딸로 이름을 알려왔다. 배화여고 재학 시절 전교 5등을 한 바 있다.
또 고등학교 때에는 KBS 2TV 도전 골든벨에 출연한 장면이 전파를 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한가인 수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