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지난 9월 22~23일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 아시아 창업 엑스포 '플라이 아시아 2025(FLY ASIA 2025)'가 역대 최대 규모의 성과를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4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로컬에서 혁신, 글로벌에서 스케일업'을 주제로 개막식, 투자 포럼, 콘퍼런스, 어워즈, 네트워킹 등 다양한 프로그
DMZ를 주제로 평화와 희망을 노래하는 ‘DMZ OPEN 국제음악제’가 26일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에서 막을 올렸다. 전통과 현대, 국경과 장르를 넘어선 울림으로 음악이 전하는 화합과 공존의 메시지를 도민들에게 전했다.
개막 공연은 한재연 작곡가의 위촉작품 ‘사물놀이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 초연으로 시작됐다. 태평소, 꽹과리, 장구, 북, 징이 만들어내
중소기업계 최대 규모 연례 포럼인 '2025 중소기업 리더스포럼'이 막을 내렸다.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및 비자 리스크와 인공지능(AI)으로 인한 글로벌 산업계의 변화가 이번 포럼의 핵심 키워드였다.
26일 오전 롯데호텔 제주에선 '2025 중소기업 리더스포럼'의 폐막식이 열렸다. 2007년 시작돼 올해로 18회를 맞는 중소기업 리더스포럼은
'국보'ㆍ'부고니아' 등 BIFF 화제작 예매 경쟁 치열경쟁 부문 신설, 아시아 넘어 세계적 영화제로 도약李대통령 "영화산업, 튼튼하게 성장토록 지원할 것"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폐막을 하루 앞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을 포함한 정부 인사들과 기예르모 델 토로 등 해외 거장 및 배우들이 대거 참석하면서 국제적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푸드트럭, 무소음 DJ파티 등 즐길 거리·먹을거리 준비
서울시가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를 하반기에도 추가 개최하기로 했다.
25일 시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이달 28일부터 10월 26일까지 매주 일요일 총 4회(추석 연휴 기간 10월 5일 제외) 동안 반포한강공원과 잠수교 일대에서 진행된다.
개막일인 이달 28일에는 서초구와 연계한 ‘찾아가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주말 이틀 동안 15개의 빡빡한 일정을 소화하며 시민 속으로 파고들었다. 주민자치행사와 체육대회, 문화공연 등 현장 곳곳을 누비며 시민들과 어울리고 소통하는 행보는 ‘동에번쩍 서에 번쩍’이라는 표현이 무색하지 않았다.
22일 용인시에 따르면 이 시장은 20일 용인시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제2회 Y리그 수영대회’ 참석을 시작으로 하루
극한 가뭄 상황에서 ‘제42회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고용노동부는 19일 강원 강릉시 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제42회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 폐막식을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16일부터 5일간 진행됐다. 전국 17개 시·도 대표선수 465명이 40개 직종에서 기량을 겨뤘다. 류영기 선수가 전산응용기계제도(CAD) 직종에서 금
수원특례시는 17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제23회 수원시 주민자치박람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개막식 축사에서 “주민자치의 성장이 곧 수원의 성장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민선 지방자치 30년을 넘어 지방분권의 새로운 시대를 시민과 함께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개막식에서는 주민자치 활성화 유공자 8명과 지방자치 실천 의인 7명
K팝부터 판소리까지 전통·현대 대표하는 K컬처 공연 선보여각종 공연과 함께 다양한 체험·먹거리·놀이시설까지 완비
서울 송파구가 이달 26일부터 사흘간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종합예술축제 '한성백제문화제'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로 25주년을 맞는 한성백제문화제의 주제는 '하나되어 나아가는 문화의 힘'이다. 축제 무대는 지난해 올림픽공원 평화
LIG넥스원은 ‘LIG 2025 전국장애인축구선수권대회 겸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테스트 이벤트 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15일 밝혔다.
이달 12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 대회에는 전국 22개 팀 330명의 선수단을 비롯해 자원봉사자와 운영 및 심판 등 모두 390명이 참가했다. 장애인체육 단일 종목 가운데 최대 규모로, 국내 장애인축구를
700여개 기업 총출동⋯소프트웨어ㆍ배터리ㆍ디지털 콕핏까지 기술 각축한ㆍ독ㆍ중 삼국 경쟁⋯글로벌 전기차 패권 향배 드러내벤츠ㆍBMWㆍ폭스바겐 기술 과시⋯‘자동차 종주국’ 위상 지켜내기현대차ㆍ기아, 소형ㆍ보급형 EV로 유럽 공략 강화 중국 BYDㆍ샤오펑, 가격 경쟁력ㆍ속도로 유럽 공세 가속
세계 최대 모빌리티 박람회 중 하나인 ‘IAA 모빌리티 2025’가
부산이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외교의 새로운 장을 연다. 부산시와 부산글로벌도시재단은 10일부터 25일까지 16일간 '2025 유라시아 도시외교단'을 파견한다고 밝혔다. 이번 여정은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의 브랜드를 해외에 알리고, 자매·우호 도시들과의 교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자리다.
올해 외교단은 중국 베이징·몽골 울란바토르·카자흐스탄 알마티·튀르키예
제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없다'가 최고 영예인 황금사자상 수상에 도전했으나 끝내 불발됐다.
6일(현지시각) 영화제 심사위원단은 황금사자상 수상작으로 미국 짐 자무시 감독의 '파더 마더 시스터 브라더(Father Mother Sister Brother)'를 호명했다. 부모와 자식 사이에 대한 3부작 이야기다.
영화제 기
KT&G는 3일부터 6일간 ‘제17회 대단한 단편영화제’를 상상마당 홍대시네마에서 연다. 이번 영화제에는 649편이 출품돼 93대1의 경쟁률을 거쳐 선정된 35편이 상영된다.
‘대단한 단편영화제’는 2007년부터 시작되어 누적 8500여 편이 출품됐고, 유재선 감독 등 유망 영화인을 배출했다. 올해는 상상마당 개관 20주년을 맞아 기념 이벤트도 함께
관세 부과한 미국 겨냥해 WTO 체제 강조SCO 정상회의·열병식·내주 브릭스 정상회의까지중국 중심 다자 체제 협력 가속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중국 인민 항일전쟁 및 세계 반파시스트 전쟁 승리 80주년(전승절 80주년)’ 열병식에서 북한과 중국, 러시아 정상이 66년 만에 한자리에 모이는 장면을 연출한다. 시 주석은 이번 행사를 미국 주도의 기존 세계 질
글로벌사우스 결속 거듭 강조SCO 개발은행·안보센터 설립 추진연내 회원국에 20억 위안 무상 원조 약속3일 전승절 열병식…북·중·러 연대 과시 관측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중국인민 항일전쟁 및 세계 반파시스트 전쟁 승리 80주년(전승절 80주년)’ 열병식이라는 본무대를 앞두고 톈진에서 열린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에서 국제질서 재편 시동을 걸었다
기후산업국제박람회 3년 연속 참가김민석 국무총리,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등 방문
고려아연이 3년 연속 참가한 기후산업국제박람회(WCE)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에서 관람객이 뽑은 ‘베스트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27일부터 29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린 기후산업국제박람회는 한국 정부와 국제에너지기구(IEA), 세계은행(WB
전남 광양시가 복잡한 도시를 떠나 부대낌 없이 오롯이 휴식을 즐길 수 있는 트래블 라운징(Travel Lounging)을 제안해 눈길을 끌고 있다.
라운징은 쉼터 같은 공적 공간에서 타인의 침해 없이 휴식을 즐기려는 개념이다.
이를 추구하는 여행이 '트래블 라운징'이다.
20일 광양시에 따르면 백운산자연휴양림과 배알도정원 등 수려하고 청정한 자연
대한민국 광복 80주년을 맞아 전국 곳곳에서 순국선열의 독립정신을 기리고 자유와 평화의 참된 의미를 되새길 다채로운 축제가 풍성하게 펼쳐진다. 이번 광복절, 세대를 아우르는 역사 체험과 문화행사들이 시민들을 기다린다.
무궁화와 역사를 만나다 '2025 나라꽃 무궁화 대축제'
한여름의 절정 광복 80주년을 기념하는 '나라꽃 무궁화 대축제'가 17일까지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