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수에 장 중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13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15.49포인트(+2.15%) 상승한 736.28포인트를 나타내며, 74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이 ‘쌍끌이’ 매수를 보이고 있으며, 개인만 홀로 매도 중
전자부품 제조업체 크루셜텍이 대규모 유상증자 소식에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13일 오전 9시 50분 현재 크루셜텍은 전 거래일 대비 20.03% 떨어진 2215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에는 2150원까지 밀려나며 52주 신저가를 경신하기도 했으며 개장과 동시에 급락세가 나타나 변동성완화장치(정적Ⅵ)도 발동됐다.
대규모 유상증자 소식이 투자심리에
모바일 생체인식 솔루션 전문기업 크루셜텍은 화웨이의 새 스마트폰 모델 ‘메이트 10’에 지문인식 모듈인 BTP(Biometric TrackPad)를 공급한다고 13일 밝혔다. 화웨이로부터 내년 1월까지 350만 대(약 140억 원)의 구매주문을 받은 상태다.
화웨이가 지난 달 독일에서 공개한 메이트 10은 자체개발 AI(인공지능) 칩셋 기린 970과
최근 강력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코스닥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 중인 개인에 힘입어 오늘 역시 상승 출발하며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13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4.81포인트(+0.67%) 상승한 725.6포인트를 나타내며, 73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홀로 매수 중이며, 기관
토탈 생체인식 솔루션 전문업체 크루셜텍이 재무구조 개선 및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한 자금은 차입금 상환 및 신규사업 본격화에 이용될 계획이다.
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크루셜텍이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611억 원 규모의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최종 실권주는 주
코스닥 상장기업 크루셜텍은 611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유상증자에선 보통주 3300만 주가 주당 1850원(예정가)에 발행되며, 총 발행금액은 610억5000만 원이다. 신주의 상장 예정일은 2018년 1월 25일이다.
한편, 10일 현재 크루셜텍은 전 거래일 대
크루셜텍 자회사인 반도체·생체인식 알고리즘 및 보안솔루션 전문 회사 캔버스바이오가 초저가 지문인식 센서I를 개발했다.
캔버스바이오(CanvasBio)는 지문인식 센서IC 신제품개발을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자체 개발한 센서IC(모델명 CB2000) 및 알고리즘(모델명 Carousel)은 기존 대비 2분의 1에 가까운 극소면적에서도 빠르고
모바일 입력 솔루션 전문기업 크루셜텍은 대만 대표 스마트폰 제조사 HTC의 신규 모델에 지문인식 모듈 BTP(Biometric TrackPad)를 공급한다고 6일 밝혔다.
HTC는 지난 2일 타이페이에서 신제품 U11+와 U11 life를 공개했다. 올해 초 HTC가 성공적으로 출시한 U11의 인기를 이어가기 위해 후속으로 개발한 전략 모델이다. 하이
벤처기업협회는 ‘제1회 벤처ONE 포럼’이 ‘경험의 가치, 벤처에서 통(通)하다’를 주제로 24일 서울 강남 잼투고에서 개최됐다고 26일 밝혔다.
벤처스타트업위원회가 주최하고 KDB산업은행이 후원하는 이날 포럼에는 선배벤처기업인, 스타트업, 투자기관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배기업인과 스타트업간의 소통 창구를 위한 장으로 마련됐다.
크루셜텍이 구글 전략 스마트폰 픽셀2의 지문인식 모듈(BTP) 공급 기대감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11일 오전 9시 43분 현재 크루셜텍은 전일 대비 5.37% 오른 2845원에 거래 중이다.
구글은 지난 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자체 제작한 픽셀2와 픽셀XL 공개 행사를 개최했다. 구글은 제품 공개 직후 미국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CJ대한통운, 베트남 제마뎁 물류·해운사업 인수 체결
△DMS, 208억 원 규모의 디스플레이 패널 제조용 공정장비 계약 체결
△KT서브마린, 16억 원 규모의 대만 Penghu지역 전력 케이블 매설 공사 계약 체결
△LG전자, 올 3분기 잠정 매출액 15조2279억 원 전년동기比 15.2%↑
△S&TC, ICC국제조정으로 GE에 192억 원 지급
크루셜텍은 미국 특허청(US PTO)으로부터 '이미지 스캔이 가능한 디스플레이 장치 및 이의 구동 방법(Display Apparatus Capable of Image Scanning and Driving Method Thereof)'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이 특허기술을 활용해 디스플레이 내부 또는 외부 투명 유기 지분인식 센
모바일 생체인식 솔루션 전문기업 크루셜텍은 디스플레이 일체형 지문인식 솔루션(DFS) 관련 미국 특허를 취득했다고 10일 밝혔다.
크루셜텍이 올해 MWC에서 세계최초로 공개한 DFS는 별도의 버튼 없이 스마트폰 화면 위에 바로 손가락을 대고 지문을 인식하는 장치이며 내년 상용화를 앞두고 있다.
이번 특허는 광학방식의 디스플레이 일체형 지문인식
크루셜텍이 구글의 새 스마트폰 픽셀2에 지문인식 모듈을 공급한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25일 오후 1시 53분 현재 크루셜텍은 전일대비 1.23% 상승한 2890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크루셜텍은 구글의 스마트폰 신제품 ‘픽셀2’ 시리즈에 BTP를 공급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구글은 다음달 스마트폰 신제품 ‘픽셀2(Pixel)’와 ‘픽셀 XL2’를
[종목돋보기] 크루셜텍이 구글의 스마트폰 신제품에 모바일 지문인식 모듈인 BTP(Biometric TrackPad)를 공급한다. 구글이 대만 스마트폰 업체 HTC의 사업부를 인수하기로 한 가운데, 크루셜텍의 사업적 기회도 많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2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크루셜텍은 구글의 스마트폰 신제품에 ‘픽셀2’ 시리즈에 BTP를 공급한다. 구글
생체인식 솔루션 전문기업 크루셜텍이 강세다. 애플 아이폰 측면 홈버튼에 지문인식이 탑재될 것이라는 전망에 측면 지문인식 탑재 레퍼런스를 보유한 크루셜텍에 메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8일 오전 10시 55분 현재 크루셜텍은 전거래일 대비 135원(4.23%) 오른 33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포브스는 애플의 아이폰8 관련 제조 협력 업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8 언팩’ 행사를 하루 앞두고 핵심부품을 공급하는 아이엠이 상승세다.
22일 오전 11시 5분 현재 아이엠은 전일대비 2.00%(85원) 오른 4335원에 거래 중이다.
삼성전자는 23일 오전 11시(한국시간 24일 자정) 뉴욕 ‘파크 애미뷰 아머리’에서 갤럭시노트8을 공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갤럭시노트8의 핵심 기능으
생체인식 솔루션 전문기업 크루셜텍이 빠르고 정확하게 홍채영역을 찾아내는 알고리즘에 대한 국내 특허를 취득했다.
크루셜텍은 생체인식 센서IC 및 알고리즘 전문 자회사 캔버스바이오와 이 기술을 공동 개발해 특허를 취득했다고 16일 밝혔다.
기존의 홍채인식 알고리즘은 획득된 이미지에서 눈 영역을 먼저 찾아내고 내부로 범위를 좁혀가며 홍채를 찾아내는 방
지난 2월 벤처기업협회장에 취임한 후 반 년 남짓한 기간 동안 안건준 회장(52)은 다사다난한 정치적 일정 속에서 숨가쁜 시간을 보냈다. 급박하게 진행된 대선 일정 후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고 곧이어 중소벤처기업부 신설을 비롯한 정부조직 개편과 추경 협상이 이어지면서 안 회장도 국회와 업계를 오가며 업계 목소리를 대변했다. 안 회장이 이끄는 벤처기업계
크루셜텍의 자회사 삼우엠스가 모바일 보안케이스, 화장품 케이스 등 신사업의 순조로운 진행으로 본격적인 매출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안건준 삼우엠스 대표는 최근 진행한 인터뷰에서 “주력사업인 사출 분야는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양산품질 개선으로 고객사 신뢰를 확보하고, 진행중인 다양한 신규사업들은 올 하반기 또는 내년부터 본격적인 매출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