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 벼룩시장에서 출발한 지역 기반 중고거래 장터 ‘당근마켓’이 전국 동네로 확산되고 있다. 카카오와 네이버에서 다년간 기획 및 개발 경험을 쌓아온 김용현ㆍ김재현 공동 대표가 의기투합해 지난 해 6월 설립한 당근마켓은 동네 주민들과 중고 물품을 직거래하는 지역기반 중고거래 서비스다. 12일 케이큐브벤처스, 캡스톤스파트너스와 스트롱벤처스는 당근마켓에 13억
카시트를 착용하지 않으면 교통사고 시 유아의 중상 위험이 2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질병관리본부가 발표한 ‘응급실 손상 환자 심층 조사’ 자료를 보면 2011년부터 2015년까지 교통사고로 응급실에 내원한 6세 미만의 어린이 3240명 중 31%만이 카시트를 착용했다.
연령이 증가할수록 카시트 착용률은 줄었다. 12개월 이하는 36.5
‘스타필드 하남’의 유아용품 전문관인 ‘마리스 베이비 서클(Marie’s Baby Circle)‘이 이마트몰에 입점한다.
이마트몰은 8일 ‘마리스 베이비 서클’ 전문관을 열고 마리스 베이비 서클의 상품 2400여 품목(마리스 베이비 써클 상품 전체의 47% 가량)에 대한 온라인 판매를 시작한다.
마리스 베이비 서클은 유아복부터 유모차, 완구류,
[카드뉴스 팡팡] 유럽에 온돌·손발용 팩... “다르니까 팔리더라”
1.
'누구보다 빠르게 난 남들과는 다르게' 래퍼 아웃사이더가 노래한 'Motivation'의 가사인데요. 생존경쟁이 치열한 기업들의 세계에 딱 들어맞는 이야기입니다. 빠르고 이색적인 아이디어로 수출길을 연 ‘작지만 강한’ 중소기업 이야기입니다. (자료:
한국소비자원은 온라인 유아용품 대여업체 42곳이 명시한 거래조건을 분석한 결과, 대다수 업체가 청약철회와 계약해지를 제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8일 밝혔다.
아기침대·카시트 등의 유아용품은 사용기간이 짧음에도 가격이 비싸 대여하는 방식이 선호된다. 최근에는 온라인을 통한 대여가 증가하고 있다.
온라인으로 유아용품을 대여할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
◇현대백화점, 온라인 코리아세일페스타 = 현대백화점은 10월 정기휴점일인 17일에 ‘현대H몰 백화점관’과 ‘더현대닷컴’에서 ‘겟잇먼데이 – 코리아세일페스타’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이달 말까지 진행하는 ‘코리아세일페스타’ 열기를 온라인에서도 이어가고자 준비한 것으로, 패션의류·잡화·화장품·주방용품 등 80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특히 모바일
다이치는 오는 22일부터 나흘간 서울 세텍에서 열리는 '미베 베이비엑스포'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부산 베이비&키즈페어'에 동시 참가한다고 19일 밝혔다.
다이치는 이를 기념해 자사 베스트셀러 ‘퍼스트세븐’과 ‘퍼스트세븐 터치픽스’ 구매 고객에게 정품 썬바이저와 현장 특별 사은품 2종을 증정한다. 또한, ‘디가드 토들러’와 ‘디가드 주니어’, '프렌
대원화성이 현대기아차의 중국 자동차 판매 성장에 따른 기대감에 상승세다.
13일 오전 10시5분 현재 대원화성은 전일 대비 100원(3.85%) 오른 2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원화성은 현대기아차에 납품하는 자동차용 카시트를 3개 모델에 적용하기로 올 초 확정했다. 여기에 중국에서의 판매가 호조를 보이면서 중국향 카시트 사업 매출이 상반기보다 늘어날
[종목 돋보기] 대원화성의 자동차 시트 사업이 하반기 중국 시장에서 호조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현대기아차의 중국 자동차 판매가 느는 데 따른 것이다. 여기에 백패드 사업 등도 성장하고 있어 하반기 전체적인 실적 회복세를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
13일 대원화성 관계자는 “중국향 카시트 사업 매출이 상반기보다 점차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대원화성은
◇ 현대백화점 판교점, 럭셔리 워치페어=현대백화점 판교점은 오는 4일까지 개점 1주년을 맞아 1층에서 ‘럭셔리 워치페어’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총 10여 개 명품 시계 브랜드가 참여해 70여 점 상당의 단독 상품을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는 국내 처음으로 스위스 명품 시계 브랜드 ‘예거 르쿨트르'의 ‘랑데부 셀레스티얼’을 선보인다. 이 상품은 시
보령메디앙스가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30회 베페 베이비페어’에 공식협찬사로 참여한다고 9일 밝혔다.
보령메디앙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신제품을 중심으로 한 ‘2017년 육아 뉴 트렌드(new trend)’를 미리 선보일 계획이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이 지난 6월 새롭게 출시한 발육용품 브랜드 ‘코트’의 베이비 카시트 제품
피서철을 맞은 부산에서 연이은 대형 교통사고가 발생, 안타까움이 이어지고 있다. 뇌전증 운전자의 무차별 질주에 이어 해수욕장으로 향하던 일가족이 트레일러와 추돌, 4명이 숨졌다.
2일 오후 12시 25분께 부산 남구의 한 교차로에서 가족 5명이 탄 싼타페 차량이 도로에 주차돼있던 대형 트레일러의 후면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싼타페 차량 뒷좌석에 타
종합물류기업 한진은 해외 배송대행 이하넥스의 고객서비스 강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관세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해외직구 규모는 1586만3000건, 15억2342만8000 달러로 국내 소매판매액 대비 0.7%다. 2010년 0.1% 대비 7배나 상승했다. 아울러 올해는 해외직구 면세 범위가 확대되며 이용자는 전년 보다 증가
LG이노텍이 둥글게 말 수 있는 ‘섬유형 플렉시블 압력센서’ 개발에 성공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제품 개발로 LG이노텍은 헬스케어, 스포츠, 자동차 등 다양한 분야에서 압력정보를 활용한 새로운 기능을 구현할 수 있게 됐다.
옷감처럼 넓고 유연하며 센서 표면 전체에서 압력을 감지하는 섬유형 플렉시블 압력센서는 신축성 있는 특수소재를 사용해 착용감이 우수
자동차 내장재 제조기업 두올이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피 상장을 위한 본격적인 공모절차에 착수했다고 22일 밝혔다.
두올이 이번 상장을 위해 공모하는 주식수는 730만주이며, 희망 공모가 밴드는 7500~9000원이다. 7월 13일부터 14일까지 수요예측을 통해 공모가격이 확정되면 7월 19일과 20일 청약을 실시해 7월 중 유가증권 시
어린이날과 어비이날, 스승의날 등이 몰린 지난 5월 '가정의 달' 기간 국내로 반입된 불법 수입 선물용품이 무더기로 세관당국에 적발됐다.
관세청은 4월25일부터 지난 3일까지 40일간 특별단속을 실시한 결과 A(45)씨 등 3명을 관세법 위반 혐의로 구속하고, 171명을 검찰에 고발했다고 17일 밝혔다.
특히, 이번 특별단속으로 적발한 물품은 총 797
세피앙의 프리미엄 유아용품 전문 편집샵 ‘코지가든’과 ‘하이베베’가 6월부터 국내외 신규 발육기 브랜드 입점과 함께 매장 확대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코지가든과 하이베베는 선호도 및 인지도 높은 프리미엄 유아용품을 한 곳에서 쇼핑할 수 있는 유아용품 편집샵으로 서울 청담동, 광주 수완지구 등 전국에 걸쳐 핵심 지역에 총 17개의 매장이 운영되고 있다.
삼성화재는 출산 전후 여성을 배려하는 사내 복지제도로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사회공헌활동(CSR)에 힘쓰고 있다.
이 중에서도 임산부 초과 근무 시 개인용 컴퓨터(PC)를 강제로 차단하는 제도가 눈길을 끈다. 임부의 경우 매일 업무시간 직후에 PC가 강제 종료된다. 초과근무 자체를 막으려는 조치다.
산부의 경우 원래 근무시간에 2시간 초과 근무
알톤스포츠, 삼천리자전거 등 국내 자전거업계가 해외시장에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이번엔 세계 최대 규모 시장인 중국에서 제품 경쟁력을 과시하며, 수출시장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1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천리자전거와 알톤스포츠는 지난 9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제26회 중국 국제 자전거 박람회’에 참가해 자사 주력 제품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