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성산업, 獨 'iF 디자인 어워드'서 본상 수상

입력 2016-03-08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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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순성산업)
(사진=순성산업)

순성산업은 자사의 '라온' 카시트가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은 라온의 제품 설계와 디자인이 높은 평가를 받아서다. 라온의 S자 형태의 측면 디자인은 사고시 아이의 머리 측면과 후면을 보호해주는 식으로 설계됐고, 발달단계에 따라 척추 성장에 최적화된 각도로 조절도 가능하다.

순성산업 관계자는 "라온이 지난해 IDEA 디자인 어워드에 이어 이번 iF 디자인 어워드까지 수상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이번 수상의 영예를 발판으로 삼아 앞으로 순성이 글로벌 1위 카시트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더욱 매진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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