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전의교협)가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의 ‘카데바 수입’ 발언을 맹비난했다.
조윤정 전의교협 비대위 홍보위원장(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진단검사의학과 교수)은 21일 브리핑에서 박 차관의 발언에 대해 “모두가 보는 정부 공식 브리핑 자리에서 감히 선택할 수 없는 단어를 선택하는 모습을 더는 보고 싶지 않다”라며 “그에 대해 언급하고 싶지
김동원 고려대 총장이 정부가 비수도권을 중심으로 의대 증원분 2000명을 배분한 것에 대해 “지방 대학이 의사들을 육성할 만한 인프라가 갖춰져 있는지 의문”이라며 “인프라 구축에 상당히 신경을 많이 써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21일 김 총장은 서울 성북구 고려대 캠퍼스에서 기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방에서는 학생 10명이 하나의 해부용 시신(카데바)으
휴젤이 최근 태국 차크리 나루에보딘드라 의학 연구소(CNMI)에서 ‘리셀비(국내 제품명: 블루로즈 포르테)’ 카데바 트레이닝 세미나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리셀비는 휴젤의 자회사인 봉합사 제조 기업 ‘제이월드’의 폴리다이옥사논(PDO) 봉합사 브랜드다. 휴젤은 지난해 태국 식약청(TFDA)으로부터 리셀비 10개 제품에 대한 품목허가를 획득한 후 현
수원 윌스기념병원은 장재원 척추센터 부병원장이 대한최소침습척추학회(KOMISS) 제22차 정기학술대회에서 ‘만선학술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특히 장재원 부병원장은 ‘대형 케이지를 이용한 양방향 내시경 요추유합술과 간헐적 미세침습 요추유합술의 비교 결과(Enhanced Recovery after Surgery Pathway with Modified
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학생협회(의대협)가 28일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정책에 대해 반대 입장을 내놓았다.
의대협은 이날 성명문을 통해 “정부는 의료 교육의 직접적 당사자인 학생들의 의견과 현실적 교육 여건은 배제하고 등록금 수급, 대학의 경쟁력 확보와 같은 자본주의 시장논리를 기반으로 의학교육의 방향을 결정하려 한다”며 “학생 교육을 위한 기본적인
스마트공장 탐방 시리즈 게재 순서①보령 예산공장②이연제약 충주공장③시지바이오 향남공장④대웅제약 오송공장⑤JW생명과학 당진공장
제약·바이오산업계가 품질 관리와 경쟁력 제고를 위해 스마트공장 도입을 활발히 하고 있다. 스마트공장이 인력난 해소와 비용 절감을 위한 묘수로 떠오르고 있다.
김봉수 시지바이오 생산센터장은 본지와 인터뷰를 통해 “향남에선 사람
스마트공장 탐방 시리즈 게재 순서①보령 예산공장②이연제약 충주공장③시지바이오 향남공장④대웅제약 오송공장⑤JW생명과학 당진공장
스마트공장 도입으로 연간 10억 원 이상의 비용을 단축했고, 시간과 인력도 절반 이상 줄일 수 있었습니다.”
시지바이오 스마트공장 S-Campus(S-캠퍼스)는 ‘시지덤 원스텝’, ‘시지로얄로퍼티’, ‘시지덤 매트릭스’ 등 인
유방암·화상 환자 맞춤형 인체조직제품 생산“직원들 기증자 숭고한 뜻 기려 사명감 갖고 일해”
“기증된 카데바(사체)를 통해 유방암과 화상 환자 삶의 질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제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류주연 시지바이오 인체조직센터 센터장은 최근 본지와 만나 “기증된 시체의 조직을 제품화해 환자들에게 도움을 주는 생소한 분야이지만, 기증자에 대
시지바이오의 자회사 디엔씨(DNC AESTHETICS)가 최근 가톨릭대학교 의생명산업연구원에서 대한비만미용학회와 공동으로 ‘2023 KOAT X DNC AESTHETICS Cadaver Workshop’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디엔씨가 대한비만미용학회가 함께 진행한 첫 카데바(해부용 시체) 워크샵이다. 미용성형 임상 현장에서 꼭 필요한
창의적 연구 및 심도 높은 학술 교류 통해 국내 미용 시장 발전 도모춘·추계 학술대회 참가 및 강의, 지방흡입·SVF 이식 교육 프로그램 개설 등 협력
바이오 재생의료 전문기업 ㈜시지바이오는 대한비만미용치료학회(이하 대비치)와 비만 미용치료 및 쁘띠 시술 분야의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 2월 24일 유현승 시
고려대의료원은 나누리의료재단과 함께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 국립 안타나나리보 의과대학에 해부학 교육장비 ‘아나토마지 테이블’을 구입해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아나토마지 테이블’은 미국 기업 아나토마지에서 만든 일명 ‘가상해부 시뮬레이터’라 불리는 제품으로, 카데바 없이도 실물 크기의 입체적인 인체영상을 터치를 통해 자르고 분리하며 생생하게 해부실습을 할
휴젤은 지난 13일 서울 강남 르 메르디앙 호텔에서 열린 미용성형 전문 학술 포럼 ‘2019 H.E.L.F 인 서울’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2일 밝혔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포럼은 ‘미용시술 난제 해결을 위한 카데바 이원 생중계 & 오픈챗 심포지엄’을 주제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국내외 의료인 및 업계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 미용 시술 시 발생
경희대학교병원은 정형외과 이용걸 교수가 제14회 세계견주관절학술대회에서 ‘견주관절 선구자상’(PIONEER OF SHOULDER AND ELBOW SURGERY)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상은 견주관절 분야에 큰 공헌을 기여한 자에게 수여된다. 아시아에서는 이용걸 교수가 최초 수상자로서 한국 의료의 위상을 세계에 드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우리들병원은 배준석 병원장이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의 파라셀수스 의과대학(PMU)에서 열린 '조이맥스 아젠다 패컬티 & 유저 회의'에 참석해 최신의 내시경 척추 치료법에 대한 초청 강연 및 시술 시연을 했다고 19일 밝혔다.
1일부터 이틀간 세계적 의료기기 개발회사 조이맥스사가 주최한 이번 회의는 전세계 척추 전문의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고 수준의
기증받은 해부용 시신 앞에서 현직 의사들이 '인증샷'을 찍어 논란입니다. 7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토요일 카데바 워크숍, 매우 유익했던, 자극도 되고'라는 글과 함께 의사 5명이 기증받은 카데바, 해부용 시신을 앞에 두고 나란히 서서 찍은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해당 사진에는 시신의 다리 일부분이 노출되기도 했는데요. 의사들은 팔짱을 끼고 있거나 웃고 있는
의사 또는 의대생이 서울 한 대형병원에서 기증받은 시신의 다리를 노출시킨 채 기념사진을 찍어 논란이 되고 있다.
최근 SNS에 올라온 이 사진은 "토요일 카데바 워크숍. 매우 유익했던. 자극이 되고"라는 글과 함께 시신의 다리가 그대로 노출된 채 다섯 명의 남성이 미소를 지으며 사진을 찍어 게재했다.
이어 해시태그에는 '#토요일, #카데바, #워크숍
의과대학생이 한 의료보건계 학생이 올린 카데바 실습 사진 논란과 관련해 '일부 학생의 소행을 의료계 학생 전체로 확대해석 하지 말라'는 내용의 글을 개제했다.
지난 20일 중국으로 해부학실습을 다녀 온 의료보건계 학생들 중 일부가 해부학 실습중 카데바와 찍은 사진이 공개돼 큰 파장을 일으켰다. 이 사진에는 카데바(해부학 실습용 시신을 일
해부실습용 시신인 '카데바(Cadaver)'를 마치 장난감처럼 다뤄 논란의 중심이 된 대학생들 중 여학생도 가담한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20일 국내 의료관련 학과에 재학중인 한 학생이 지난해 7월 중국 모 대학에서 해부학 실습을 받던 도중 '폐 적출 ㅎㅎ', '뇌 잘라내고 ㅎㅎ' 라는 제목으로 미니홈피에 올린 사진이 인터넷에
해부실습용 시체인 '카데바(Cadaver)'를 교육용이 아닌 장난감 처럼 함부로 다룬 몰지각한 국내 한 대학생이 파문이 확산되자 뒤늦게 미니홈피를 폐쇄했으며, 해당 대학교도 수습에 나섰다.
20일 국내 의료관련 학과에 재학중인 학생이 지난해 7월 중국 모 대학에서 해부학 실습을 받던 도중 '폐 적출 ㅎㅎ', '뇌 잘라내고 ㅎㅎ' 라는 제목으로
국내 의료보건계 대학생 중 한명이 카데바(해부실습용 시체를 일컫는 의학용어)에게 비상식적으로 행동하는 사진을 자신의 미니홈페이지에 개재해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해부학은 의과대학 본과 1년생들과 보건관련 학과생들이 받는 수업으로 이들에겐 피해갈 수 없는 수업 중 일부이다.
의과대학 학생들은 해부학실습을 실시할 때 카데바에게 연민과 죄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