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생존 가이드 코드제로가 17일 밤 11시 첫 방영됐다.
남성라이프스타일 전문 케이블방송 XTM에서 첫 방영된 코드제로는 ‘도시생존지침서’라는 타이틀로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사건사고에 어떻게 생존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매회 실제 사건사고의 피해자와 전문가가 등장해 사건을 분석하고 실질적인 대처방안을 선보인다.
17일 방영된 코드제로
자동차보험 사고율을 월별로 분석한 결과 12월이 가장 높고 3월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보험개발원에 따르면 국내 자동차보험 가입자의 최근 5개년(2009∼2013) 월별 사고 트렌드를 분석한 결과, 월별 사고율은 12월(26.5%)이 가장 높았다. 반면 3월(22.5%)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고율 패턴은 통상 1∼3월에 거쳐
보험개발원은 차량의 전손침수사고 유무를 확인할 수 있는 전손침수사고 조회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전손은 자동차의 수리비용이 보험회사에서 적정하다고 인정한 차량가액를 초과한 경우(추정전손)나 자동차의 수리가 불가능해 수리를 하더라도 자동차로서의 기능을 다 할 수 없는 경우(절대전손)로 자동차보험에서 보상처리 받은 사고를 뜻한다.
이번 서비
창원 버스 사고 목격자 영상 블랙박스
경남 창원에서 발생한 버스 침수 사고와 관련, 유사시 위기대처법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6일 류인걸 경기 소방재난본부 특수대응단 소방장은 보도전문채널 YTN에 출연, 위기 상황 탈출법을 설명했다. 이날 류 소방장은 "저런 위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는 일단 최대한 윗 부분으로 자신의 신체를 이동을 시키고 그 상
창원 버스 사고 목격자
창원에서 발생한 시내버스 침수 사고와 관련해 승객 유족들이 "창원시와 버스회사가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며 거세게 반발했다.
27일 시신을 수습한 창원 버스 사고 피해자 유족들은 사고 발생 3일 만에 처음으로 합동대책본부에 모였다.
이날 유족들은 "마창여객은 운전기사에게 '노선이 아니면 가지 마라' '길이 막히면 우회해서 가라'는
부산침수, 울산침수
전국 곳곳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울산과 부산의 일부 지역이 침수되는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18일 오전 5시 24분께 부산 진구 당감동에서 높이 6m짜리 축대가 30m가량 붕괴됐다.
이 사고로 주차해 놓은 차량 3대가 파손되고 인근 4가구 주민 9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상수도관도 파열돼 인근 주민들의 불편을 가중시
울산 날씨 울산 침수, 호우주의보
울산의 날씨가 심상치 않다.
18일 울산 지역에는 전날 6.6mm의 비가 내린데 이어, 현재까지 173.1㎜의 폭우가 쏟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18일 정오부터는 시간당 30∼40㎜의 집중호우가 쏟아지고 있어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앞서 울산기상대는 울산지역에 내려진 호우주의보를 이날 오후 1시 20분부터 호우경
#서울에 사는 직장이 김모(42)씨는 지난해 여름철 장마로 인해 차량이 침수된 바 있다. 깜빡하고 자동차 창문을 열어 놓는 바람에 김씨는 차량이 침수됐지만 보상을 받지 못했다.
올해 역시 장마 기간이 다가오면서 김씨는 차량의 침수 피해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보험상품 등을 다양하게 알아보고 있다.
여름철 무더위와 함께 장마와 집중호우, 태풍 등이
새누리당 서울시장 경선을 3일 앞두고 진행된 마지막 정책토론회에서 김황식, 정몽준, 이혜훈 등 각 후보들은 한 목소리로 '박원순 시장'을 맹공격하면서도 상호 간 날선 공방도 함께 이어나갔다.
이들은 9일 서울 을지로 중구 구민회관 대강당에서 2차 정책토론회를 갖고 치열한 논쟁을 했다. 아울러 이들은 박원순 시장을 향해 막판 협공을 펼치기도 했다.
정
서울시가 오는 5월까지 재난시설물 등을 담당하고 있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재난사고와 대비한 특별교육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지난 경주 리조트 붕괴사고의 발생원인과 대응, 복구 과정 등을 되짚어 보고 문제점과 개선 대책 등에 관해 토의해 봄으로써 평소에 유사한 건축물에 대한 안전관리 방법을 숙지해 둘 수 있도록 이번 교육을 준비했다고 시는 설명했다.
북항대교
백헌기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이 '수박 겉핥기식 안전점검' 논란에 휩싸였다.
부산 북항대교 붕괴로 현장 인부 4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백헌기 이사장이 정확하게 한 달 전, 북항대교를 직접 찾아 안전점검을 실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백 이사장의 안전관리에 헛점이 나타나면서 '수박 겉핥기식 안전점검'이라는 비난을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
백헌기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이 내년 4월 완공 예정인 부산 북항대교 건설현장의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안전보건공단은 19일 오후 백 이사장 등 공단 관계자들이 총 3000여m 길이의 해상교량인 북항대교 건설현장을 찾아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이에 따른 안전대책을 논의했다고 20일 밝혔다.
북항대교는 현재 교량 방수·포장, 방호벽 및 진출램프 시공 등 약 9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자동차를 이용한 장거리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자동차보험을 다시 한번 체크해 봐야 한다. 고속도로에서 타이어가 펑크 난다거나 갑작스러운 침수 사고가 발생할 경우 등에 대비해 보험사의 긴급출동서비스를 알아두면 보다 안전하고 든든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운행거리가 늘수록 펑크 사고의 가능성도 높아지는 만큼 보험을 꼼꼼하게 챙기면 사고가
가을장마로 인한 침수 차량이 3000대에서 4000대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폭우가 쏟아진 지난 12일부터 19일까지 손해보험사에 차량 침수 사고 2751건이 접수됐다.
또 이번 주에도 가을장마가 이어져 올 여름 전체 침수 차량은 3000~4000대에 달할 것으로 손보업계는 추정했다.
현재 신고된 피해액만 190여억원
갑작스런 집중호우로 예측치 못한 차량 침수사고가 늘고 있는 가운데 고객들은 침수가 진행중인 지역을 피해 운행할 수 있게 됐다.
현대해상은 본격적인 장마철을 맞아 도로침수피해 대응을 위한 침수수위 측정시스템을 구축하고 도로침수 알림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첨단 IT기술과 보험 비즈니스를 접목시킨 것으로 자동차 침수사고 예방과 조기대응
2015년까지 모든 어선(74천여척)에 어선위치발신장치가 설치되고 노후어선의 선체두께 및 추진기관, 전기설비의 안전점검이 강화된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어선의 안전운항을 확보하고 어선 출·입항 신고제도의 자동화를 위해 어선위치발신장치 설치대상 어선을 내수면 어선을 제외한 모든 어선으로 확대한다고 20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어선검사 강화를 위해 노후어선에 대
"폭우 피해도 억울한네 패소라니..."
서울중앙지법 민사25단독 이원중 판사는 KT가 설치한 전신주 때문에 침수 피해를 입었다며 `우면산 폭우' 피해자 임모씨가 낸 손배해상 청구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판사는 "침수 사고는 주택의 위치와 주변 배수시설의 부족, 예측하기 어려운 폭우로 발생한 것이지 전신주의 설치ㆍ보
중고차 전문기업 SK엔카는 보험개발원과 함께 이번 여름 집중호우기간 중 발생한 침수차에 대한 무료조회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침수여부 무료조회 서비스로 올 여름 집중호우기간(7월26일~8월2일)에 침수된 차량 중 자동차보험(자기차량손해담보)으로 접수된 전손 침수차량 3762대에 대한 정보를 무료로 조회할 수 있다.
침수 여부 조회는 S
지난달 집중 폭우로 침수된 차량들이 대거 중고차 시장에 유입이 예상되면서 중고차 구매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1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집중 폭우로 1만대가 넘는 침수 차량이 발생했고 이 중 약 8000여대의 침수차량이 중고차 시장에 유입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물에 잠긴 차가 이력을 숨긴채 중고차 시장에 등장할 가능성도 배제할
금융감독원은 오후 3시 현재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자동차보험회사에 5839건의 침수사고가 접수 됐으며 피해보상액은 약 403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했다.
이번 침수사고가 자동차보험손해율에 미치는 영향은 이달 4%포인트, 연간 0.3%포인트 수준인 것으로 분석했다.
금감원 관계자는 "자동차보험 침수사고 현황에 대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