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원컴퍼니는 자사 주요 브랜드 학습 데이터를 분석한 ‘2025 성인 AI 교육 트렌드’를 12일 발표했다.
데이원컴퍼니는 2025년을 기점으로 성인 AI 교육 시장이 기술 이해 중심에서 업무 성과와 수익 창출 등 실질적 결과를 중시하는 ‘실용 중심’ 패러다임으로 전환됐다고 밝혔다. 이번 분석은 패스트캠퍼스, 콜로소, 마이라이트, 제로베이스 등 4개
남양유업은 2025년 한 해 동안 총 9억2000만원 규모, 84만여 개 제품을 후원했다고 10일 밝혔다.
남양유업은 ‘전 세대를 위한 건강한 동행’을 슬로건으로, 영∙유아, 가족돌봄청년, 취약노인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사회공헌 체계를 강화해 왔다.
지난해에는 소아 뇌전증 입원 환아의 긴급한 케토니아 수요를 해결하기 위해 의료기관 무상 후원을 지원하고
전남도 여수시가 지역 청년이 정착할 때까지 지원에 나선다.
이를 위해 올해 청년정책 분야에 총 520억원을 투입한다.
△일자리(14개) △주거·정착(21개) △생활(9개) △소통·참여(10개) △교육(7개) 등 5개 분야 61개 사업을 추진한다.
청년의 준비-경험-취업-결혼·주거-참여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먼저, 취업준비 과정에서는
2024년 은둔 청년 비율 5.2%…1인당 연 983만원 추가 비용 유발장기 미취업 청년층 은둔 위험 높여 “은둔화 고리 끊는 정책 설계 필요”
임신·출산·장애 사유를 제외하고 ‘거의 집에만 있는’ 은둔 청년의 사회경제적 비용이 연간 5조30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됐다. 은둔 청년에 대한 사후 지원을 넘어 은둔 가능성이 높은 청년층에 대한 맞춤형
숙명여자대학교가 AI·데이터 전문기업 유클릭과 AI 핵심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30일 서울 용산구 숙명여대 캠퍼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문시연 숙명여대 총장, 김철 유클릭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AI 분야 산학협력과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기로 했다. 숙명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기업인력애로센터 활용 취업 지원 사업’에 참여할 구인기업과 구직자를 연중 상시 모집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온라인 일자리 매칭 플랫폼과 전문 상담 인력이 결합된 기업인력애로센터를 통해 중소기업과 구직자를 일대일 맞춤형으로 연결한다. 인력난을 겪는 중소기업과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구직자를 매칭해 채
사람인이 운영하는 중장년 일자리 서비스 원더풀시니어는 중장년층의 재취업과 일자리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직업역량검사 2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은퇴 이후 진로를 고민하거나 이직·전직·창업을 두고 선택에 어려움을 겪는 중장년층이 자신의 경험과 역량을 데이터 기반으로 객관적으로 진단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딥노이드는 이달 27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고용노동부 장관표창’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회사는 ‘미래내일 일경험 지원사업’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고용노동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표창을 수상했다. 이 상은 청년 취업 지원과 장기근속 유도 등 고용노동행정에 뚜렷한 기여를 한 개인이나 기관에 수여된다. 딥노이드는 ‘청년 취업진로 및 장기근속 지원
웅진프리드라이프는 장례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장례지도사 교육원 1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교육 과정은 장례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실무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이론·실기·현장실습을 포함한 총 300시간의 표준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장례지도사 자격 취득부터 취업 연계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교육은 2월
강원랜드가 27일부터 3일간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개최되는 ‘2026 공공기관 채용정보 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재정경제부가 주최하고 한국조세재정연구원이 주관하는 ‘2026 공공기관 채용정보 박람회’는 150여 개의 주요 공공기관이 참여해 구직자에게 기관별 채용 소식과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강원랜드는 올해 박람회 부스를 자사
서울시가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인 10만 개가 넘는 어르신 일자리를 공급한다. 어르신 소득 보전을 위한 공공일자리뿐만 아니라, ‘시니어 취업사관학교’를 통해 전문 경력을 살릴 수 있는 양질의 민간 일자리 발굴에도 나선다.
27일 시는 올해 어르신 공공일자리 10만2000여 개를 공급하고 서울시니어일자리지원센터를 중심으로 민간 일자리 연계를 강화한다고 밝
성신여자대학교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성과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 등급인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한국고용정보원이 주관하고, 민간 전문 평가위원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가 참여해 성신여자대학교가 운영 중인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과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사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평가 결과에 따라 성신
전문가·현직자 총출동…지원서부터 면접까지 ‘올인원 케어’채용연계형 혜택 제공…지원분야 ‘펨테크·사이버’
한화손해보험은 취업 준비생들의 성공적인 사회 첫 걸음을 위한 ‘취업캠프’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취업 전문가·현직자·인사 담당자가 총출동하는 이번 캠프는 취업 준비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금융권 유일의 실전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이다. 캠프 참여
관악구, 6개월 이상 미취업 청년 대상 단계별 프로그램 운영영등포구, 구직자 ‘국가자격시험 응시료’ 횟수 제한 없이 지원양천구, 중장년 취업연계 프로그램 운영기관 모집⋯66% 취업은평구, ‘4050 새도약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근로 기회 제공
서울시 주요 자치구들이 청년부터 중장년, 어르신까지 전 연령대를 아우르는 맞춤형 취업 지원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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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청년 자산형성·취업지원 위한 간담회고졸 등 취준생 '햇살론유스 금리 인하' 추진 등
청년도약계좌에 가입한 고객도 '청년미래적금'으로 갈아탈 수 있는 길이 열린다. 청년들에게 연 4.5% 금리로 최대 500만 원을 빌려주는 대출 상품도 출시된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22일 서울 중구 온드림 소사이어티에서 '청년, 금융의 내일을 말하다' 간담회를
중소벤처기업부와 고용노동부는 2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청년 일자리 확대와 중소기업·소상공인 인력난 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청년의 취업 기회를 넓히는 동시에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겪는 인력 부족 문제를 완화하고 근로 환경 개선과 고용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범정부 협력 체계 구축을 목표로 추진됐다. 양 부처는 정책 협의를 통
기존 부산서 경기·대구 등 9곳으로 범위 확장…신복위 채무조정자까지 혜택
새출발기금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재기를 돕는 비금융 지원 사업인 ‘재기지원사업’을 전국 9개 지자체로 확대하고 지원 대상도 대폭 늘린다.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새출발기금이 ‘2026년 재기지원사업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올 상반기 중 본격적인 사업 확대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노인 일자리 참여자 6명 중 2명은 70대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참여자의 월평균 활동비는 40만5000원이었으며, 10명 중 7명은 30만 원 미만을 벌었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19일 이 같은 내용의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개발원은 지난해 6월 30일 기준 노인 일자리 2985명과 대기자 500명을 대상으
성균관대학교는 10년 연속 종합대학 취업률 1위를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대학알리미를 통해 공시된 ‘2024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조사(2025년 정보공시)’에서 성균관대는 71.3%의 취업률을 기록하며 연간 졸업생 3000명 이상 종합대학 중 취업률 1위를 차지했다. 취업의 질적인 측면을 확인할 수 있는 유지취업률에서도 89.2%로 1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