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극 과학연구, 북극항로 개척 등 적극적인 극지활동을 위한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해양수산부는 올해 4월 극지활동 진흥법을 제정한 이후 6개월 동안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를 마치고 14일부터 법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극지는 기후변화의 영향을 가장 빠르게 받아들이고 전 지구적 기상이변, 해수면 상승 등을 초래하는 기후변화의 종착지이자 출발지다. 또
본격적인 수소시대를 앞두고 '액화 수소' 개발에 민관 모두 속도를 냈다.
액화 수소란 기체인 수소를 초저온 상태로 액화한 것이다. 기체일 때와 비교하면 부피가 800분의 1 수준에 불과하다. 대용량으로 저장 또는 수송이 가능해 '수소 시대'의 핵심 기술로 꼽힌다.
7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조만간 ‘수소액화기술 단계별 국산화를 위한
인천 신항 배후단지에 LNG 냉열을 활용한 초저온 물류센터가 들어선다.
해양수산부와 인천항만공사는 24일 벨스타 슈퍼프리즈 컨소시엄과 ‘콜드체인 특화구역 내 초저온 물류센터 건립을 위한 사업추진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최준욱 인천항만공사 사장과 채희봉 한국가스공사 사장, 조용돈 한국가스기술공사 사장, 이준호 EMP Belstar 대
랩지노믹스가 메신저 리보핵산(mRNA) 대비 항체역가가 3배 이상 높고, 다중변이도 공략할 수 있는 다가백신 개발에 착수했다.
랩지노믹스는 신약사업본부 출범하고 CD47 타겟 면역항암제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다가백신 개발에 착수했다고 24일 밝혔다.
CD47 타겟 면역항암제는 글로벌 빅파마가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전일 화이
정부가 모더나 측이 8~9월 국내에 공급하기로 했던 백신 물량을 기존에 통보한 양보다 확대하고 9월 공급 일정도 앞당기기로 했다는 소식에 대한과학이 상승세다.
대한과학은 세계 최초 모더나 백신 온도대역 스마트컨트롤 초저온 냉동고를 개발해 식약처 인증을 보유하고 있다.
17일 오후 1시 45분 현재 대한과학은 전일대비 2000원(16.67%) 상승한
인천신항 콜드체인 클러스터 구축액화수소 메가스테이션사업도 추진
한국가스공사가 그동안 바다나 공기 중으로 버려졌던 액화천연가스(LNG)냉열을 활용한 새로운 수익 모델 창출에 집중해 눈길을 끌고 있다.
가스공사는 현재 한국초저온, 가스기술공사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LNG냉열을 활용한 인천신항 배후단지 콜드체인 클러스터 구축을 추진 중이다. 대규모 냉동창
‘2021수소모빌리티+쇼’에 수소 충전 인프라 분야의 기술, 제품 국산화에 앞장서고 있는 강소기업들이 다수 참가한다.
5일 수소모빌리티+쇼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9월 8일부터 11일까지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 30여 개 수소 충전 인프라 부문 기업이 참가한다. 수소 충전 인프라는 수소충전소, 수소생산, 저장, 운송, 소형 수소 모빌리티
두산중공업은 발주처인 한국가스공사와 당진 LNG기지 1단계 사업의 1~4호기 저장탱크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계약 금액은 약 6100억 원이다.
이 프로젝트는 국내 LNG 수급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며, 충남 당진시 석문국가산업단지 내 약 89만㎡ 부지에 LNG 기지를 건설한다.
LNG 저장탱크와 지면이 붙어있는 지상식 건
26일부터 '55~59세' 대상 1차 접종주로 모더나 백신, 수도권 대부분 화이자백신 종류는 개별 통보…접종률 오를 전망
다음 주부터 50대를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이 시작된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추진단(추진단)에 따르면 26일부터 55∼59세를 대상으로 1차 접종이 시작된다고 22일 밝혔다. 접종은 2
아이진이 mRNA(메신저리보핵산) 기반 코로나19 백신 ‘EG-COVID’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임상 1ㆍ2a상을 신청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임상시험은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백신의 안전성과 면역원성을 평가한다. 아이진의 ‘EG-COVID’은 mRNA 기반 백신으로 식약처 임상 승인을 받으면 국내 최초로 임상을 시작하는 mRNA 기반
대창솔루션 자회사 크리오스가 코스닥 상장 절차에 돌입한다. 크리오스는 초저온탱크 전문 제조업체로 국내 LNG 위성기지 시장점유율 91%, 대형 LNG저장탱크 83%를 확보하고 있다.
크리오스는 25일 유진투자증권와 기업공개(IPO) 주관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수소•LNG•암모니아 유통시설 △대형 초저온 액화가스 시설 △친환경 엔진
위니아딤채의 백신용 초저온 냉동고 ‘메디박스’가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인증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출시를 위한 준비를 마쳤다.
위니아딤채는 올해 1월 초저온 냉동고 개발을 완료하고 ‘메디박스(MEDIBOX)’ 상표 등록과 관련 기술 특허 출원을 마쳤다.
이후 계열사인 대유플러스가 제조품질관리기준(GMP) 적합성인증 완료 후 최종 절차인 식약처 품목인증까지
대창솔루션은 자회사 크리오스가 정부의 탄소 중립정책 및 LNG 활용 액화수소, LNG 냉열 에너지 등의 활성화로 주목 받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크리오스는 LNG를 저장하는 저장탱크와 기화기, 가스공급 배관을 포함한 일체의 기자재를 제조, 공급하는 기업이다. 국내외 LNG발전소 및 LNG공급플랜트, 초저온탱크와 밸브, 배관등의 기자재를 설계, 제작
8일 증시에서는 쎄미시스코, 한전산업, 영화테크, 두산2우B, 대유플러스 등 5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한가 종목은 없었다.
이날 쎄미시스코는 직전 거래일 대비 7200원(30.00%) 오른 3만1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날 투자경고종목으로 지정돼 주가가 거래가 정지됐고, 이날 거래재개와 동시에 다시 상한가로 직행했다.
쎄미시스코는 최대
IT 기반 종합 유통물류 브랜드 부릉(VROONG)을 운영하는 메쉬코리아가 김포 물류센터(FC)의 확장 오픈과 동시에 도심형 물류 거점 마이크로풀필먼트센터(MFC) 송파 2호점을 개소했다고 8일 밝혔다. 이를 통해 24시간 자동 입출고가 가능한 풀필먼트서비스의 역량 강화와 함께 보다 촘촘한 라스트마일 물류망을 구축하게 됐다.
김포물류센터는 기존 TC(
화이자의 코로나19 백신이 최대 31일까지 냉장 보관할 수 있도록 허가 변경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31일 한국화이자제약의 코로나19 백신 ‘코미나티주’의 냉동 후 해동된 백신 보관기간에 대한 허가변경을 완료했다.
기존 화이자의 코로나19 백신은 냉동(-90℃~-60℃) 후 해동할 경우 2℃~8℃에서 최대 5일간 보관할 수 있었으나, 이번 변경으로 최대
한미약품이 제넥신의 코로나19 DNA 백신(GX-19N)의 위탁생산을 맡는다.
한미약품과 제넥신은 18일 총 245억 원(부가세 포함) 규모의 GX-19N 생산 공정개발 및 위탁생산에 대한 1차 계약을 맺고, GX-19N의 글로벌 상용화를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계약에 따라 한미약품은 평택 바이오플랜트 제2공장에서 △GX-1
화이자의 코로나19 백신이 2~8℃에서 31일간 보관해도 된다는 유럽의약품청(EMA)의 권고가 나오면서 정부 역시 화이자가 유통ㆍ보관과 관련해 허가 변경을 신청하면 이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김기남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 예방접종관리반장은 18일 열린 코로나19 중앙방역대책본부 정례브리핑에서 “화이자 백신의 유통ㆍ보관에 관한 기간의 연장은 제약
대한과학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스마트컨트롤 초저온냉동고를 온도 대역별 제품 풀라인업 준비를 마쳤다.
13일 대한과학 관계자는 “자사 초저온냉동고(혈액)는 스마트 컨트롤 원천기술을 통해 세계 최초로 개발한 제품”이라며 “현재온도대역별(화이자 -95도, 모더나 -45도) 제품들이 풀라인업으로 준비돼 있다”고 밝혔다.
특히 대한과학은 스마트폰 앱을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