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오스, 수소시장 선점 나선다…상장 주관사 계약 체결

입력 2021-06-25 09: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창솔루션 자회사 크리오스가 코스닥 상장 절차에 돌입한다. 크리오스는 초저온탱크 전문 제조업체로 국내 LNG 위성기지 시장점유율 91%, 대형 LNG저장탱크 83%를 확보하고 있다.

크리오스는 25일 유진투자증권와 기업공개(IPO) 주관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수소•LNG•암모니아 유통시설 △대형 초저온 액화가스 시설 △친환경 엔진 연료공급 장치 등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4개가 운영중인 민간 LNG 충전시설을 독점 공급하고 있다.

LNG분야 압도적 시장 점유율을 바탕으로 에코누리•이슬라벨라 등 최근 조선업계의 핵심 화두인 LNG추진선 연료장치 공급 실적을 갖고 있다.

김대성 크리오스 대표이사는 “최근 정부의 탄소 중립정책 및 청정수소 인증제와 청정수소발전의무화제도(CHPS) 도입 추진 등으로 유리한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며 “상장을 통해 수소시장을 선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대성, 이창수 (공동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2]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공고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368,000
    • -0.45%
    • 이더리움
    • 3,428,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692,500
    • -1.07%
    • 리플
    • 2,247
    • -0.4%
    • 솔라나
    • 138,900
    • -0.79%
    • 에이다
    • 428
    • +0.71%
    • 트론
    • 447
    • +0.9%
    • 스텔라루멘
    • 259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0.39%
    • 체인링크
    • 14,510
    • +0.14%
    • 샌드박스
    • 132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