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신기 멤버이자 배우인 정윤호가 네티즌인기상을 수상했다.
정윤호는 5일 오후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제8회 ‘서울드라마어워즈2013’에서 네티즌인기상의 주인공이 됐다.
해외 스케줄상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정윤호는 영상을 통해 소감을 전했다. 그는 “정말 가고 싶었는데 스케줄이 있어 참석을 못했다”며 우리나라를 대표해서 받는 만큼
홍수현 이상엽
홍수현 이상엽 투샷이 화제다.
MBC는 최근 MBC 새 주말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에서 상큼발랄한 커플을 연기하는 홍수현 이상엽 두 사람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홍수현 이상엽은 티격태격 밀당을 벌이는 남녀의 모습이다. 뾰루퉁한 표정의홍수현을 뒤에서 이상엽이 풀어주려는 모습이 두 사람의 사이를 말해준다. 일산 모처 베트남 음심점과
배우 최수린이 MBC 새 주말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극본 최현경, 연출 김남원 최병길)에 합류한다.
최수린은 MBC 새 주말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에서 극중 은하경(신다은)의 어머니이자 재벌가 사모님인 이혜신(유지인)의 비서 겸 집안 집사 신수정 역을 맡았다. 최수린 측은 "극중 신수정은 차갑고 도도한 집사 역할이지만 미혼모라는 아픈 상처를 가지
◇‘꽃보다 할배’ 로맨티스트 박근형이 까칠할배로 변신한다. 박근형은 SBS 새 월화드라마 ‘수상한 가정부’(극본 백운철, 연출 김형식)에서 주인공 이성재의 장인으로 출연한다. 극중 박근형은 아내를 여의고 딸까지 잃은 채 슬픔을 안고 살아가는 인물이다. ‘수상한 가정부’는 일본드라마 ‘가정부 미타’가 원작으로, 베일에 싸인 미스터리 가정부 박복녀의 이야기를
배우 남보라가 MBC 새 주말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극본 최현경, 연출 김남원 최병길)에 합류한다.
남보라가 맡은 역할은 극 중 여주인공 송미주(홍수현)의 여동생 송은주다. 송은주는 송미주의 아버지 송호섭(강석우)이 홍순애(차화연)와 이혼한 뒤 이연희(김나운)와 재혼해서 낳은 딸로 미주의 배다른 동생이다. 때문에 언니 송미주와 다소 사이가 나쁠 법도
탤런트 한고은의 차기작이 정해졌다.
한고은은 MBC 새 주말연속극 ‘사랑해서 남주나’(극본 최현경ㆍ연출 김남원ㆍ최병길)의 출연을 확정지었다.
‘사랑해서 남주나’는 황혼 재혼을 둘러싼 가족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며, 탤런트 홍수현, 이상엽, 박근형, 차화연, 서지석, 신다은, 유호정, 김승수 등 연기력과 화제성을 갖춘 배우들이 출연 소식을 알리며 주목
배우 유호정과 김승수가 MBC 새 주말연속극 ‘사랑해서 남주나’(극본 최현경, 연출 김남원 최병길)에 합류한다.
유호정은 극중 퇴직 검사인 정현수(박근형)의 큰 딸 정유진 역을 맡았다. 정유진은 어머니가 돌아가신 뒤 어머니의 빈자리를 최선을 다해 메우는 큰 딸로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동생들을 아우르며 집안을 꾸려나가는 똑 부러진 캐릭터다.
김승수는 정
배우 신다은이 MBC 새 주말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극본 최현경, 연출 김남원 최병길)에 합류한다.
신다은은 극중 엄친딸 차도녀 은하경 역을 맡아 배우 이상엽(정재민 역)과 러브라인을 형성할 예정이다. 은하경은 부유한 집안에서 공주처럼 자라 세상물정에 어둡지만 자기 일에서만큼은 프로의식이 철저한 캐릭터다. 때론 너무 솔직해서 버릇없어 보일 수 있지만
배우 박근형과 차화연이 MBC 새 주말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극본 최현경, 연출 김남원 최병길)에 합류한다.
박근형은 남자 주인공 정재민의 아버지이자 퇴직한 검사로 등장하는 정현수 역할에 캐스팅됐다. 또한 여자 주인공 송미주의 어머니이자 억척스러운 반찬 가게 주인으로 등장하는 홍순애 역할에는 배우 차화연이 캐스팅됐다.
‘사랑해서 남주나’는 황혼 재
MBC 드라마 '백년의 유산'(극본 구현숙, 연출 주성우)이 종영 자축연을 열었다.
24일 저녁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시티에서 열린 자축연에는 MBC 김정국 사장과 제작사 팬엔터테인먼트 박영석 대표이사를 비롯해 배우들과 제작진이 참여했다.
김정국 사장은 "하늘에서 폭죽이 떨어지는 것처럼 대박을 터뜨렸다"고 기쁨을 전하며 "2013년 상반기 최고
‘백년의 유산’ 심이영이 다시 돌아왔다.
22일 밤 10시부터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백년의 유산(극복 구현숙ㆍ연출 주성우ㆍ49회)’에서는 교통사고를 당한 이정진과 그를 사랑하는 유진(민채원)의 안타까운 이야기가 전개된다.
전인화(양춘희)와 차화연(백설주)은 이정진(이세윤)이 응급실에 있다는 전화를 받고 병원으로 급히 달려간다.
박영규(강진)는
막바지를 향해 치닫고 있는 ‘백년의 유산’이 시청률 28.6%를 기록하며 인기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16일 밤 9시 55분부터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백년의 유산(극본 구현숙ㆍ연출 주성우ㆍ48회)’에서는 이정진과 유진의 애절한 사랑이야기가 그려졌다.
세윤(이정진)은 결국 채원(유진)과의 관계를 정리하고 미국으로 떠나기로 결정했다. 그러나 설주(
막바지로 치닫고 있는 ‘백년의 유산’이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있다.
16일 밤 9시 55분부터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백년의 유산(극복 구현숙ㆍ연출 주성우ㆍ48회)’에서는 이정진과 함께 미국으로 떠나려는 유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정진(이세윤)은 자신을 잡아주지 않은 유진(민채원)에게 서운함을 느낀다. 유진의 가족들은 신구(엄팽달)를 장
유진(민채원)의 이룰 수 없는 사랑은 결국 비극으로 끝이 날 것인가.
2일 밤 9시 55분부터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백년의 유산(44회ㆍ극본 구현숙ㆍ연출 주성우)’에서는 그동안 숨겨졌던 이정진(이세윤)의 출생 비밀이 낱낱이 드러난다.
모든 사실을 알게 된 이정진은 괴로워한다. 남명렬(이동규)과 이정진은 혼란스러운 마음에 차화연(백설주)을 냉대한다
유진(민채원)이 모든 것을 알게 됐다.
1일 밤 9시 55분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백년의 유산(43회ㆍ극본 구현숙ㆍ연출 주성우)’에서는 이정진(이세윤)의 출생 비밀이 밝혀진다.
전인화(양춘희)는 차화연(백설주)을 찾아가 자신의 아들 이야기를 꺼낸다. 전인화는 “멀쩡한 내 아들 도둑질해서 날 평생 고통 속에 살게 하고 잔인하다고 했냐. 지금 제정신
유진(민채원)이 결혼을 앞두고 고민에 빠졌다.
1일 밤 9시 55분부터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백년의 유산(43회ㆍ극본 구현숙ㆍ연출 주성우)’에서는 과거 출생 비밀이 복잡하게 얽혀 있는 이정진(이세윤)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건강이 좋지 않은 신구(엄팽달)는 전인화(양춘희)에게 “유진의 결혼식을 빨리 봤으면 좋겠다”라고 말하며 재촉하기 시작한다.
유진(민채원)이 또 다시 눈물을 글썽였다.
26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백년의 유산(42회ㆍ극본 구현숙ㆍ연출 주성우)’은 차화연(백설주)과 유진(민채원)의 대화 장면으로 시작했다.
차화연은 유진에게 “미안하지만 우리 세윤이하고 헤어져야 겠다”고 말했다. 차화연의 말에 충격을 받은 유진은 말을 제대로 잇지 못했다.
전인화(양춘희
유진(민채원)이 청천벽력 같은 한마디를 듣고 충격에 휩싸인다.
26일 밤 9시 55분부터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백년의 유산(42회ㆍ극본 구현숙ㆍ연출 주성우)’에서는 이정진, 유진 커플의 결혼 반대기를 들고 나선 차화연(백설주)과 자신의 친아들을 찾겠다는 전인화(양춘희)의 이야기가 전개된다.
과거 보육원 시절, 아들을 바꿔치기 했다는 사실이 들통
유진의 스마트폰이 눈길을 끈다.
유진은 25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폰바꿈~ 완전 맘에 든다. 메탈 위에 원하는 문구나 이니셜도 새겨준다는~! 디자인도 크기도 그립감도 화질도 모두모두 맘에 들어~ 기분전환되네~ㅎ”라는 글과 함께 제품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제품에는 ‘VEGA IRON’이라는 글이 적혀 있다. 특히 측면에는 이니셜까지 새겨져 있어 눈길
전인화(양춘희)가 충격에 휩싸였다. 차화연(백설주)과의 과거 비밀을 알았기 때문이다.
25일 밤 9시 55분부터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백년의 유산(41회ㆍ극본 구현숙ㆍ연출 주성우)’에서는 이정진(이세윤)을 둘러싼 전인화와 차화연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차화연은 소포가 사라진 것을 알고 하얗게 질린다. 소포를 가지고 집으로 돌아간 사람은 다름 아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