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의 유산’ 심이영 컴백ㆍ최원영 대리가사…49회 예고

입력 2013-06-22 11: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다시 돌아온 심이영이 대리기사로 데뷔한 최원영을 불렀다.(사진=MBC 주말드라마 '백년의 유산' 홈페이지 캡처)

‘백년의 유산’ 심이영이 다시 돌아왔다.

22일 밤 10시부터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백년의 유산(극복 구현숙ㆍ연출 주성우ㆍ49회)’에서는 교통사고를 당한 이정진과 그를 사랑하는 유진(민채원)의 안타까운 이야기가 전개된다.

전인화(양춘희)와 차화연(백설주)은 이정진(이세윤)이 응급실에 있다는 전화를 받고 병원으로 급히 달려간다.

박영규(강진)는 시장에서 팬사인회를 진행하지만, 단 한 명도 오지 않는다. 우연히 이를 발견

한 정혜선(김끝순)은 시장사람들에게 국수를 무료제공하며 박영규의 팬사인회를 적극적으로 도와준다.

서울로 다시 돌아온 심이영(마홍주)는 최원영(김철규)이 대리운전 기사를 한다는 것을 알고 최원영을 대리기사로 부른다.

한편 6월 16일 방송된 ‘백년의 유산’ 48회에서는 28.6%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교통사고를 당한 이정진을 유진이 간병하고 있지만 상황이 좋지 않다. (사진=MBC 주말드라마 '백년의 유산' 홈페이지 캡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36,000
    • +1.69%
    • 이더리움
    • 2,614,000
    • +1.75%
    • 비트코인 캐시
    • 300,300
    • +0.47%
    • 리플
    • 1,731
    • +1.58%
    • 솔라나
    • 108,800
    • +4.72%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3
    • +1.02%
    • 스텔라루멘
    • 322
    • -1.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30
    • +1.2%
    • 체인링크
    • 11,950
    • +0.25%
    • 샌드박스
    • 90.18
    • +1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