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메디앙스가 중국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보령메디앙스는 지난 20일 중국 천진법인 설립 1주년 기념식에서 향후 철저한 현지화 정책을 통해 시장지배력을 강화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고 24일 밝혔다.
회사 측은 이를 위해 중국 마켓을 세분화해 효율적으로 상품을 공급하는데 중점을 두고, 유통채널을 연말까지 30% 가량 확장할 계획이다.
또한 현지
정부의 경제자유구역 성과평가 결과 종합순위에서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이 1위,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이 2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3일 제67차 경제자유구역위원회를 개최해 이같은 결과를 담은 2014년 경제자유구역 성과평가결과 및 후속조치계획 등 5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산업부에 따르면 이번 평가에서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은 환
관세청이 세관공무원들에게 매년 18억원에 달하는 포상금을 지급해온 ‘관행’을 법으로 금지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이만우 의원은 9일 세관공무원의 직무와 관련한 공로에는 포상금을 지급하지 못하도록 하는 관세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이 의원에 따르면 관세청은 1974년 포상제도를 신설한 후 밀수출입죄 또는 관세포탈죄 등에 대한
한미약품은 국내 제약회사 중 유일하게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CP, Compliance Program) 등급을 보유하게 됐다고 7일 밝혔다.
CP는 공정거래 관련 법규를 준수하기 위해 기업이 자율적으로 운용하는 내부 준법시스템으로, CP를 도입한지 1년 이상 경과한 기업 중 평가를 신청한 기업을 대상으로 매년 1회 이상 CP 운영 실적 등을 기준으로
효성은 27일 회사에 가장 큰 공로를 세운 임직원을 포상하는 ‘올해의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3 올해의 자랑스러운 효성인’으로는 친환경 미래 신소재인 폴리케톤을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효성기술원 이원 전무와 핵심 연구원인 김헌수 부장, 조해석 차장, 심재윤 차장이 선정됐다. 또한, ‘꿈의 신소재’로 불리우는 탄소섬유
전력거래소가 지난 6일 설을 맞아 자매결연 전통시장인 방이시장을 방문해 장보기 행사를 전개했다고 12일 밝혔다.
전력거래소는 이날 온누리 상품권으로 쌀, 사과, 배 등 생필품과 과일을 구입했다. 이어 은평구 소재 사회복지시설인 은평천사원을 찾아 전통시장에서 구입한 물품을 전달하고 아동들을 격려했다.
전력거래소 황의덕 기획본부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
전력거래소가 추석을 맞아 27일 방이시장을 방문해 장보기 행사를 전개했다.
방이시장을 방문한 전력거래소 임직원들은 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으로 배, 사과, 햅쌀 등 추석 차례용품을 구입하고 사회복지시설인 은평천사원을 찾아 구입 물품을 전달했다.
남호기 이사장은 “대형마트의 진입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범 정부차원
신한금융투자는 매달 첫 번째 목요일에 전국 84개 지점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첫 번째 설명회는 5일 오후 4시에 시작되며, 강의는 시황, 국내외 경제 이슈, 산업/종목 분석, 금융상품 등 해당 시점의 트렌드에 맞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강사는 각 지점의 베테랑 직원이 맡을 예정이다. 설명회에는 관심 있는 투자자라면 누구나 참석 가능하
관세청은 ‘2011년 하반기 우수 감시정 및 우수 승무직원’을 시상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매년 상하반기에 밀수, 사회안전위해물품 단속 등 업무수행 실적이 가장 뛰어난 감시정과 승무직원을 선정해 포상하는 제도이다. 이번 우수 감시정은 부산세관 소속 독수리호가 선정됐다.
독수리호는 지난 8월 부산항에서 밀수하던 선박용 해상면세유 18t, 시가 250
저가항공사 이스타항공이 일본 나리타공항이 선정하는 3분기 ‘우수항공사 직원상’을 수상했다.
이스타항공은 나리타공항공사 고객만족추진실에서 주관하는 3·4분기 항공사 서비스 평가에서 61개 항공사 중에서 최우수 점수를 받아 지난 2일 나리타공항에서 나리타공항공사(NAA) CS추진실장, 임재승 이스타항공 나리타지점장과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수상식을 진
전국 172개 전통시장과 자매결연을 맺은 지식경제부 산하 37개 공공기관이 전통시장 활성화 및 온누리 상품권 구매 확대 등 지원에 나섰다.
지원활동은 구체적으로 전통시장 가는 날 지정·운영, 사회공헌활동에 온누리상품권 구매·활용, 직원 포상시 온누리상품권 지급, 구내식당 식자재 및 사내 행사용 물품 구매시 자매결연 시장 이용 등이 있다.
지경부 산하
한국전력이 대규모 적자에도 불구하고 광고선전비 등에 1300억원에 달하는 비용을 지출한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임직원 포상비는 지속적으로 늘리는 반면, 조사연구비는 줄이는 등 전형적인 방만경영을 해온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한국전력 손익 연결재무제표상 작년 광고선전비, 판매선전ㆍ촉진비는 모두 407억700
외식업계가 고객들에 대한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서비스 우수직원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구분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시도하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한식 레스토랑 불고기브라더스의 우수 직원은‘천사핀’으로 구분된다.‘천사핀’은 고객들이 직접 작성한 칭찬글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한 해당 직원에게 칭찬의 상징으로 본사에서 수여되는 배지다.
불고기
한국산업단지공단(산단공)이 추석을 앞두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하면서 나눔경영을 실천하는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산단공은 전통시장 활성화의 일환으로 추석을 앞둔 6일 서울 금천구 독산동 서울남문시장을 찾아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장에는 조 석 이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20여명이 서울남문시장을 방문했으며 온누리 상품권으로 떡,
정확하고 스피디(speedy)한 경영을 요하는 증권가에서 최근 하나대투증권의 전국 거점별 ‘KTX 번개 회의’가 업계의 화제다.
하나대투증권 'KTX역 번개 회의'는 연수, 세미나 등 각종 회의를 서울 본사에서 전국 단위로만 시행하던 기존 관례에서 벗어나 전국지역 거점 단위로 나눠 KTX의 열차와 역사(驛舍)를 활용하는 것이다.
하나대투증권
BMW코리아는 2일 서울 리츠칼튼 호텔에서 BMW그룹 이안 로버슨 세일즈 마케팅 총괄 사장, 김효준 사장을 비롯 딜러 사장단 및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BMW 어워드 2011(BMW Award Ceremony 2011)’을 개최했다.
지난해 BMW의 연간 사업실적을 바탕으로 세일즈 및 서비스 분야 우수 직원에 대해 진행된 이번 시상식에
(주)한양이 연말 포상금 전액을 불우이웃 돕기에 기부했다고 12일 밝혔다.
작년 연말 직원포상에서 우수부서로 선정된 ‘양주10BL수자인아파트’ 현장 임직원들은 포상금을 인근지역 생활보호대상자들에게 ‘사랑의 쌀’로 기증했다.
양주10BL 수자인 이우현 현장소장은 “신묘년 새해를 맞아 저소득 가정에게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쌀을 후원하게 됐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