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국내 체류 외국인 이동 현황 집계 시작데이터 기반 이민‧동포 정책수립 기초토대 마련
지난해 국내에 체류하는 외국인은 서울‧경남 지역으로 가장 많이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동포의 경우에는 인천‧경기 이동이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19일 법무부는 2025년 국내 체류 외국인‧동포의 지역 이동 현황을 집계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법무부에
지난해 2947만 명 해외 나가…올해 3023만 명 예측여행업계, 소도시 겨냥 상품 효과…항공권 발매·숙박 거래액 ↑올해도 맞춤 상품…항공사·지자체와 손잡고 프로모션
해외여행 수요가 갈수록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관광객이 많은 대도시·관광지가 아닌 소도시를 찾는 여행객들이 증가하는 등 트렌드가 확장되고 있다. 여행업계에서는 이에 발맞춰 유의미한 수요
서울 송파구가 지난해 외부기관 공모와 평가에서 총 70건의 수상을 달성하며 32억 원 규모의 외부 인센티브를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
수상 내역은 정책, 청렴, 환경, 도시경관, 보건복지, 홍보 등 구정 전반에 걸쳐 있다. 구는 민선 8기 ‘구민이 주인인 명품도시 송파’라는 비전 아래 전 직원이 ‘섬김 행정’을 실천한 결과라고 말했다.
구는 청소년정
기술보증기금은 지방자치단체 특화형 'BIRD(Bridge for Innovative R&D)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BIRD 프로그램은 중소벤처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지역 균형발전 촉진을 위해 마련됐다. R&D 전주기 지원을 통해 중소기업의 기술개발과 사업화를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2023년 첫 도입 이후 3년간
권역별로는 강원도가 가장 위험 인식 가장 높아주된 이유는 산업·일자리(44.2%)주택·주거환경, 의료·보건·돌봄이 뒤이어“수도권 은퇴자 지역 내 재취업 유도시 도움될 것”
비수도권 시·군 지방자치단체 10곳 중 7곳 이상(77.0%)은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 위험을 심각하게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큰 원인으로는 일자리 부족이 꼽혔다.
한국경
박형준 부산시장이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2차 종합특검법’ 입법 움직임을 두고 “이제는 신공안 통치를 하려는 것이냐”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특검 범위 확대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신설 논의가 맞물리며, 수사권을 통한 정치 통제 우려를 정면으로 제기한 것이다.
박 시장은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1차 특검과 사실상 동일한 특검을, 그것도
한일 양국 경제단체가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인구 구조 변화와 지역 소멸에 대응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와 기업을 중심으로 한‧일 협력이 확대돼야 한다는 데에 의견을 모았다.
한국경제인협회는 부산 동서대학교 센텀캠퍼스 컨벤션홀에서 일본 경제단체연합회 종합정책연구소, 동서대학교와 공동으로 ‘지역 발전과 한‧일 민생 파트너십의 새로운 시대’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KT가 지난 한 해 KT디지털인재장학생들이 진행한 인공지능(AI) 실무 프로젝트 등의 성과를 공유하고 졸업생을 대상으로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15일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WEST에서 KT디지털인재장학생의 성과공유회 및 졸업생 수료식이 열렸다. KT디지털인재장학생 프로그램은 정보기술(IT)과 AI 분야 진출에 꿈을 가진 대학생에게 등록금
경기테크노파크(이하 경기TP) 정진수 원장이 취임 1주년을 맞아 재정건전성 확보와 성과중심 조직문화 정착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17일 취임 1주년을 맞는 정진수 원장은 15일 "지난 1년은 기관의 기초체력을 기르는 시간이었다면, 올해는 그 토대 위에서 구체적인 성과를 창출하는 해가 될 것"이라며 2026년 '퀀텀점프'를 예고했
대전·충남, 광주·전남 등 광역권 행정통합 논의가 속도를 내는 가운데 전국 시·도 교육감들이 행정통합 특별법 제정 과정에서 교육자치의 독립적 위상을 명확히 보장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전국 17개 시·도 교육감 모임인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는 15일 입장문을 내고 “현재 추진되는 행정통합 논의 과정에서 교육정책을 책임지는 교육청과 교육공동체의 목소리가 충분
“특검수부 부활·야당 죽이기 1호 법안” 비판“10·15 대책 실패, 규제·호통으로 경제 못 잡아”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5일 더불어민주당이 본회의에 상정할 예정인 2차 종합특검법을 두고 “수사 결과가 마음에 안 든다고 또 하겠다는 것”이라며 “야당과 지방자치단체장을 겨냥한 정치보복”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강력 대응 수단으로 필리버스터를 예고했다.
글로벌 트래블 테크 기업 야놀자는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가 주관한 ‘2025 소프트웨어 천억클럽 어워즈’에서 소프트웨어 매출 5000억 원 이상 기업에 해당하는 ‘5000억 클럽’ 인증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소프트웨어 천억클럽은 KOSA가 매년 소프트웨어 기술을 기반으로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의 전년 회계연도 매출 규모를 구간별로
수원특례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도 지방규제혁신 추진성과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1억원을 확보했다. 수원특례시는 2023년부터 3년 연속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15일 수원특례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기초지자체 1위를 차지하며 3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데 이어 지방규제혁신 추진
경기 안양, 경남 남해, 전남 장성이 기업하기 좋은 환경 및 지원 제도를 갖췄다는 분석이 나왔다.
15일 대한상공회의소가 228개 기초지방자치단체 소재 기업 6850곳을 대상으로 창업·입지·행정 분야 우수 지역을 선정한 결과, 안양, 남해, 장성이 입지·창업 분야 모두 상위 10개 지역에 포함됐다.
이들 지역은 기업 유치를 위해 기업 친화적인 입주 환경
정부가 지역균형 발전을 위해 ‘5극 3특 체제로 전환’을 강조하는 가운데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와 지방자치단체·경제자유구역청(FEZ)이 지역경제에 기여하는 외국인투자유치 확대를 위해 모였다.
15일 코트라는 지자체와 FEZ를 초청해 코트라 본사에서 전날 ‘2026 산업별 투자유치 전략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코트라 내 투자유치 전담기구인
사라진 버스⋯ ‘타협’은 놓지 말아야
출퇴근길은 언제나 전쟁터 같다. 여기에 시내버스 파업이 겹치면서 아수라장이 됐다. 버스 파업 첫날 평소처럼 지하철역에 들어섰다가 정말 깜짝 놀랐다. 안 그래도 출근길 지하철 안은 항상 콩나물시루인데 버스를 이용하던 승객들이 죄다 지하철로 몰려 발 디딜 틈조차 없었다. 객차에 겨우 몸을 우겨 넣어 출근하고 나니 하루에
세라젬은 6~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서 자사 전시관인 ‘AI 웰니스홈’에 1만 5000여 명이 방문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늘어난 수치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관심이 대폭 확대됐다고 세라젬 측은 분석했다.
현장에선 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차관을 비롯해 국회와 지방 자치단체
대통령 소속 국가건축정책위원회는 14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더불어민주당 한준호·김성회·조계원 국회의원과 공동으로 ‘지방자치 30년, 공간민주주의’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지방자치 시행 30년을 맞아 ‘K-민주주의’와 ‘경제민주화’로 이어진 변화의 흐름 속에서 공간 영역에서도 민주주의가 실현될 수 있는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창업진흥원은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 참가한 국내 스타트업들이 총 1446건의 상담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체결된 계약 규모는 약 26억 원이며, 35건의 양해각서(MOU)도 체결됐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K-스타트업 통합관’은 창업진흥원을 중심으로 전국 19개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이 협업해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