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는 ‘우체국예금보험 디지털 그림그리기 공모전’을 열고 22일까지 참가작을 받는다. 참가 대상은 전국 중·고등학생이며, 공모 분야는 우체국 또는 우정사업(우편, 우체국택배, 우체국보험, 우체국예금)을 창의적이고 참신하게 표현한 캐릭터, 1칸 만화(카툰), 풍경화, 상상화 등이다.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디지털 기기로 우체국이나 우정사업과 관련된
산업통상자원부는 20일 전라남도 함평군에 소재한 함평여자중학교를 시작으로 올해 143개교, 1만3000여명의 중고등생에 대한 국제통상 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70개교 6000여명을 대상으로 시작한 통상 교육사업은 많은 학교 교사와 학생들의 호응으로 올해 지난해 대비 2배 이상 늘어난 규모다.
올해 교육 수요를 파악한 결과 경기 81
한국 휴렛팩커드 엔터프라이즈(HPE· Hewlett Packard Enterprise, 이하 한국 HPE)는 1984년부터 30년 넘게 국내에서 입지를 다져온 외국계 기업으로 기업의 IT시스템과 운영에 필요한 장비를 판매하는 회사다. 2015년 미국 HP본사가 소비재 부문과 엔터프라이즈 부문의 조직을 분리함에 따라 한국HPE도 분리 수순을 밟았으며 소프트웨
스포츠 브랜드 휠라(FILA)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2018년 신학기 제품을 구매하면 자동으로 기부로 이어지는 '우리가 [함께 했'S]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우리가 [함께 했'S] 캠페인'은 지난해 코트디럭스 100만족 판매 돌파를 비롯해 브랜드에 보내준 고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문재인 대통령이 17일 평창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을 앞두고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훈련 중인 국가대표 선수들을 찾아 격려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을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이시종 충북지사 임종석 대통령비서실장, 김수현 청와대 사회수석등과 함께 직접 방문했다.
먼저 문 대통령은
올해 신학기 가방 트렌드는? “더 가볍게” 기능성 더해 경량화
신학기 시즌을 맞아 본격적인 책가방 경쟁이 시작됐다. 올해 신학기 가방 트렌드는 ‘경량화’와 ‘기능성’이다. 성장기 아이들을 위한 인체공학적 디자인 설계를 비롯해 가벼운 기능성 소재를 적용, 가방 무게를 최대한 줄인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넉넉하고 편리한 수납공간으로 실용성을 높였다.
형지엘리트의 학생복 브랜드 엘리트가 지난 10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예인홀에서 예비 중고생 자녀를 둔 학부모 약 30명을 대상으로 ‘엘리트 교복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엘리트 교복 아카데미’는 새학기를 앞둔 학부모들이 교복의 원단과 기능의 특장점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다. 형지엘리트는 이번 행사에서 교복
암, 치매, 난치성질환 등 중증환자 장애인증명서, 월세액 자료, 공제대상인 자녀나 형제자매의 해외교육비는 연말정산간소화에서 서비스에서 조회되지 않기 때문에 증명서류를 챙겨 회사에 제출해야만 연말정산 때 공제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작년 성년이 된 자녀의 경우 연말정산간소화에서 '정보제공동의' 절차를 따로 거쳐야 이전처럼 근로자의 연말정산 간소화에
2017년이 오늘을 포함해 나흘 남았다. 반가운 얼굴들을 송년회에서 보는 게 진실로 즐겁다. 몸이 피곤할지언정 “한 해를 보내는 아쉬움을 함께 나누자”는 제안을 어찌 뿌리칠 수 있겠는가. ‘88꿈나무(88학번 동기)’도 곧 모인다. 중고생은 물론 대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이 됐지만, 그날만큼은 다들 빛나던 대학 시절로 돌아가리라.
개그맨이 꿈(지금도
정부가 내년 상반기 고용 불확실성에 대응해 일자리 예산을 역대 최고 수준으로 조기에 집행한다. 또 주거와 의료, 교육, 교통, 통신 등 주요 생계비를 경감해 양극화에 따른 소득 불균형을 완화할 방침이다.
27일 정부가 발표한 2018년 경제정책방향에 따르면 내년 상반기 재정은 58%(지방자치단체 57%) 이상 집행할 예정이다. 특히 일자리 예산을
패션·유통업계를 강타한 평창 롱패딩 신드롬의 최대 수혜자는 누구일까.
평창 동계올림픽 라이선스 사업권자로 평창 롱패딩 제품을 기획ㆍ판매한 롯데백화점과 저렴한 가격대에 세련된 디자인, 한정판이라는 희소성까지 가진 평창 롱패딩을 구입한 소비자를 수혜자로 꼽을 수 있다.
하지만 최고의 수혜자를 꼽으라면 누가 뭐래도 평창 롱패딩을 제작한 의류업체 신
평창 롱패딩 광풍의 후폭풍이 거세다. 평창 롱패딩 신드롬은 유통과 패션업계에 롱패딩 제품 열풍을 이끈 것은 물론 식음료 업계의 평창올림픽 마케팅 열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라이선스 사업권자로 선정된 롯데백화점이 신성통상과 함께 지난 10월 26일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선보인 평창 롱패딩 3종은 한정판 3만개가 순식간에 판매됐다
올겨울 중·고등학생 사이에 롱패딩이 유행하면서 일명 ‘등골브레이커’가 다시 돌아왔다는 목소리가 들리고 있다. 부모 등골을 휘게 할 만큼 비싼 제품을 의미하는 등골브레이커는 2010년대 초반 수십만 원에 이르는 ‘노스페이스’ 점퍼가 유행처럼 번지면서 나온 말이다.
학교 주변에서 무릎까지 내려오는 롱패딩을 입은 청소년을 쉽게 볼 수 있을 만큼 롱
수학과 국어에서 기초학력에 미달한 학생이 중고교 모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29일 이 같은 내용의 2017년 국가 수준 학업성취도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학업성취도 평가는 국가수준의 학업목표 달성도 파악과 학교 교육의 체계적 질 관리를 위해 해마다 시행된다.
올해는 2008년 전수평가로 전환한 이후 처음으로 다
[카드뉴스 팡팡] “롱패딩 다 있어 진짜. 나만 없어”
'평창 롱패딩' 열풍으로 본 '등골 브레이커' 패딩사
올 겨울 ‘롱패딩’이 유행이라죠?온 몸을 감싸 따뜻해서 좋기도 하지만 연예인이나 스포츠 스타들도 많이 입는데다작년부터 전세계 겨울패션을 책임진 ‘잇 아이템’이기도 합니다.
유행 패션템 롱패딩을 장만하려니 보통 브랜드
수능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CJ CGV·롯데시네마·메가박스 등 멀티플렉스 3사가 수험생을 위해 이벤트를 준비했다.
16일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다. 멀티플렉스 3사는 수험생을 응원하고 격려하기 위해 영화관람권 증정은 물론 다양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CGV는 수험생과 청소년들이 선호할 만한 브랜드의 할인 혜택을 모
한전KDN은 완도군 금당도에 위치한 금당초‧중학교와 소프트웨어 멘토링 자매결연을 맺고 ICT캠프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는 미래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 지원을 위해 ‘SW멘토링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한전KDN은 SW멘토링 캠페인에 참여해 자매결연을 추진한 첫 번째 사례다.
SW멘토링 캠페인은 소프트웨어 기업
내년부터 초등학생들은 인플루엔자(독감) 백신을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
20일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국정과제인 '초중고생 독감 예방접종 국가지원' 사업 이행 차원에서 재정여건을 고려해 2018년부터 전국 초등학생 277만 명을 대상으로 독감 무료접종 지원사업에 들어간다.
이를 위해 재정 당국과 국비 기준으로 356억 원의 예산을
내년부터 5세 이하 아동에게 월 10만원씩 아동수당을 지급하고, 기초연금은 월 25만원으로 인상한다.
국정기획자문위원회는 19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국정운영 5개년 계획'을 발표했다.
정부는 국민의 기본생활을 보장하는 맞춤형 사회보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생애 맞춤형 소득지원으로 내년부터 0~5세 아동수당 월 10만원을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