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 등 경제단체는 13일 오후 대한상의 회의실에서 긴급간담회를 갖고 경제살리기를 위한 국회역할 촉구를 위한 국민운동 추진본부를 구성하고 범국민 서명운동을 전개키로 했다.
이번 서명운동은 대한상의, 전경련, 중기중앙회, 무협, 경총, 중견련, 상장회사협의회 등 7개 경제단체와 25개 업종별 단체가 참여해 법안 통과시까지 진행된다. 사진은 이
중견기업계가 박근혜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와 관련해 공감을 표했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13일 논평을 내고 "지속적인 수출 부진, 내수 침체, 후발국 추격에 따른 글로벌 경쟁력 하락 등 우리경제의 저성장 고착화를 우려케하는 위협요소가 여전한 가운데, 경제활성화와 구조개혁을 통해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해야 한다는 대통령의 호소에 공감한다"고 밝혔다.
중견련은
강호갑 한국중견기업연합회장이 "한국경제의 새로운 성장전략의 가운데엔 중견기업들이 있다"고 강조했다.
강 회장은 30일 '2016년 신년사'를 통해 "중견련이 지난해 7월 법정단체로 첫 발을 내딛은 지 일 년 반이라는 시간이 흘렀다"며 "하지만 여전히 많은 법령이 중소기업과 대기업이라는 이분법적 구도에 고착돼 있을 뿐 아니라, 현장에서 전혀 체감하지 못할
중견기업계가 한ㆍ중 자유무역협정(FTA) 등의 비준동의안 국회 통과를 환영했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30일 논평을 내고 "지속적인 수출 부진을 타개하고 우리 경제의 활로를 새롭게 개척할 중요한 계기가 마련됐다는 점에서 한·중, 한·베트남, 한·뉴질랜드 FTA 비준동의안의 국회 본회의 통과를 환영한다"며 "여야정이 경제 재도약을 위해 가슴을 열고 머리를 맞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24일 대‧중소기업협력재단, 8개 우수 중견기업과 ‘2015년도 중견기업 산업혁신운동’ 추진을 위한 출연협약식ㆍ제1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올해 3년차를 맞은 ‘중견기업 산업혁신운동’은 중견기업의 동반성장 투자재원을 활용해 2ㆍ3차 협력사의 혁신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2차 년도 사업의 경우 256억원의 재무적 성과를 창출했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김영삼 전 대통령의 서거와 관련해 애도의 입장을 표명했다.
중견련은 22일 논평을 내고 "김 전 대통령은 헌걸찬 민주투사이자 정치인으로서 우리 사회 제반 부문의 발전을 위해 일생을 바친 시대의 거인"이라면서 "1990년대 확대된 경제규모와 고도화된 산업구조에 걸맞은 규제개혁을 통해 대한민국 시장경제체제의 효율성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고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우리 경제가 직면한 구조적인 경쟁력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선 높은 성장 잠재력과 글로벌 경쟁력을 지닌 중견기업의 성장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윤 장관은 20일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개최한 조찬 간담회에서 이 같이 밝히면서 “수출의 17.7%를 차지하고 있는 4000여 중견기업이 신제품 개발과 해외시장 진출에 더욱 노력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17일 서울대학교 호암 컨벤션센터에서 ‘제1회 중견련·서울대 기술매칭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최신 기술동향, 대학기술이전 성공사례 소개, 우수기술ㆍ사업화 사례, 기술 분야별 혁신기술 발표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서울대학교 교수들과 기업인들이 직접 참여하는 1:1 기술상담회가 열려 실질적인 기술이전 방안을 모색했다.
앞으로 대기업 뿐만 아니라 한국전력, 한국가스공사 한국수력원자력 등 공공기관에도 상생결제시스템이 도입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중소기업청, 동반성장위원회와 함께 10일 서울 더프라자호텔에서 개최한 ‘2015년 동반성장주간 기념식’에서 주요 공공기관이 상생결제시스템 도입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도입을 결정한 공공기관은 한전, 가스공사, 한수원,
“여전히 우리 중견기업인들은 성장 발목을 잡는 어려움에 대한 개선ㆍ규제 혁파에 목말라 있다. 2년 전 중견기업특별법을 개정했지만, 우리 중견기업인들이 얼마나 법에 접근해 있는지 의심치 않을 수 없다.”
강호갑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장이 중견기업계의 성장 발목을 잡고 있는 각종 법령 개정과 제도 정비의 조속한 처리를 국회에 요청했다. 중견기업 관련 제도 개선
“여전히 우리 중견기업인들은 성장 발목을 잡는 어려움에 대한 개선, 규제 혁파에 목말라있다. 2년 전 중견기업특별법을 개정했지만, 우리 중견기업인들이 얼마나 법에 접근해 있는지 의심치 않을 수 없다.”
강호갑 한국중견기업연합회장이 중견기업계 성장 발목을 잡고 있는 각종 법령 개정과 제도 정비의 조속한 처리를 국회에 요청했다. 중견기업 관련 제도 개선이 더
정운찬 전 국무총리가 한국경제 체질개선을 위한 국내 중견기업들의 역할에 대해 조명한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오는 8일 정 전 총리를 초청해 ‘한국경제 체질개선을 위한 중견기업의 역할’ 이란 주제로 ‘제161회 Ahpek INSIGHTS’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강연회는 수출 악화, 내수 위축 등으로 저성장 기조에 빠져들고 있는 한국경제의 근원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오는 7일부터 이틀간 경남 창원과 부산에서 동남권 중견기업 CEO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7월 ‘중견기업특별법’ 시행 이후 달라진 중견기업 주요 지원시책들을 설명하고, 국내 중견기업들이 명문장수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전략들을 공유하는 자리다. 특히, 중견련이 법정단체로 재출범한 이후 동남권 중견기업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24일 서울 마포 공덕시장을 방문해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거리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마포 소재의 중견련은 그동안 지역내 회식은 물론 물품 구입, 온누리상품권 사용 권장 등 지역 상인들과 돈독한 유대관계를 이어왔다. 2013년 11월에는 온누리상품권 구매촉진 업무협약을 맺고, 다양한 전통시장 지원 활동을 추진했으며 지난
한국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선 중견기업 중심으로 성장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중견기업청'을 신설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5일 한국중견기업연합회에 따르면 강윤근 중견련 감사는 지난달 경성대학교 경제학과 박사학위 논문 '한국 중견기업의 성자과 세계화 전략'을 통해 이 같이 주장했다.
강 감사는 논문을 통해 중견기업 육성을 위해 중견기업
강호갑 한국중견기업연합회장은 오는 12일부터 양일간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되는 ‘2015 유럽 오너스 포럼(The Owners Forum Europe 2015)’에 한국 기업인으로는 유일하게 참가한다.
11일 중견련에 따르면 강 회장은 이번 오너스 포럼에서 세계 굴지의 가족기업 경영인들과 함께 새로운 기업 발전 전략, 실질적인 사회적 기여 방안 등에 관해
"중견기업이 글로벌 전문기업으로서 글로벌 경쟁에 효과적으로 대응키 위해서는 기마민족의 DNA를 회복해야 한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김석동 전(前) 금융위원장이 9일 열린 조찬강연회에서 “중견기업의 글로벌 신성장동력 창출을 위해서는 기마민족으로서 우리가 달성했던 고대 성공요인의 현대적 재해석에 기반한 실효적 전략 수립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김 전
강호갑 한국중견기업연합회장은 대통령 경제사절단의 일원으로 중국에서 광폭 행보를 보인다.
3일 중견련에 따르면 강 회장은 오는 4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한-중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해 동종ㆍ유관기업 간 기술교류, 업무제휴 등 중견기업 차원의 실질적인 사업연계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포럼에서는 역대 최대 규모인 총 156명의 경제사절단 중 82.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26일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과 연구소기업 설립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연구소기업은 기업이 필요로 하는 기술을 보유한 공공연구소가 기술을 출자(20%)하고, 기업은 자본(80%)를 출자해 연구개발특구내 설립하는 기업의 자회사다. 수준 높은 공공연구성과와 기업의 수요를 결합함으로써 중견기업의 역량 강화ㆍ연구의 공적 효용
중견기업계가 6일 발표한 정부의 '2015년 세법개정안'에 대해 "조세체계 구축에 역점을 뒀다는 데 큰 의의가 있고, 단기적으론 위축된 내수를 되살리는 데에 중요한 모멘텀을 제공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이날 논평을 통해 "청년고용증대세제 신설, 청년 취업자 소득세감면 등 세제지원 확대는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나아가 가처분 소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