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제2회 중견기업인의 날 기념 유공 포상’ 신청자를 오는 13일까지 접수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유공 포상은 2014년 7월 시행된 중견기업특별법에 의거해 기업가정신과 지속적 혁신을 추구하고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상생문화에 기여한 중견기업인들에게 주어진다. 부문에 따라 산업훈장을 포함해 대통령·국무총리·산업통상자원부 장관·중소기
국내 중견기업계가 이란시장 진출을 통해 '제2의 중동붐'을 꾀한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20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163회 아펙 인사이트(Ahpek INSIGHTS)'를 개최하고, 하산 타헤리안(Hassan Taherian) 주한 이란 대사의 강연을 진행했다.
하산 타헤리안 대사는 이날 강연에서 “세계 수준의 기술력과 적극적인 해외 진출 의지를
국내 중견기업계가 박근혜 대통령의 총선 관련 발언과 관련해 환영의 입장을 표했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18일 논평을 내고 "여소야대로 마무리된 총선 결과에 대한 적극적인 인정과 그 바탕이 된 민의(民意)에 대한 겸허한 수용을 토대로 향후 국정운영에 있어 국회와 긴밀하게 협조해 나아가겠다는 대통령 의지를 환영한다"고 전했다.
이어 "급격한 대내외 경제 환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7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특허법인 이룸리온, 쉬플리코리아,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범한판토스와 '글로벌 전문분야 컨설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산업통상자원부 ‘글로벌 전문기업 육성사업’의 일환인 글로벌 전문분야 컨설팅은 내부저으로 해결이 힘든 전문지식분야 애로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중견련은 이번 전문성 높은 지원기관들과의 협력을 통
국내 중소ㆍ중견기업계가 자체 경쟁력 강화를 위해 수도권에 ‘연구개발(R&D) 집적단지’ 구축에 나서고 있다. 대부분 지방에 소재한 중소ㆍ중견기업 우수 연구인력들이 이탈되는 것을 방지하고, 기업간 시너지 효과도 내기 위해서다.
2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정석현 한국무역협회 부회장(수산중공업 회장)은 최근 황교안 국무총리와의 간담회에서 ‘양재우면지역 R&D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4일 중견련에 따르면 지난 3일 이뤄진 이번 조직개편은 회원사업본부 등 3개 본부를 통합・신설하고, 홍보실을 설치하는 것이 골자다.
김규태 중견련 전무는 “기존 회원본부와 사업본부를 ‘회원사업본부’로 통합, 제반 사업의 실효성 제고를 통해 회원사 서비스 및 중견기업계 전반에 대한 지원을 강화한다"며 "또한, 회원
최근 연임을 결정한 강호갑 한국중견기업연합회장이 보다 유연한 중견기업 정책 전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국내 중소기업 정책이 기업 규모 등 획일적으로 이뤄지다보니, 중견기업들에게는 또 다른 규제로 다가올 수 있다는 취지에서다.
강 회장은 지난 2일 서울 여의도 인근 식당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우리나라는 경제규모가 세계 10위, 무역거래 규모는 6위 안
강호갑 한국중견기업연합회장이 올해 연임을 확정하면서 법정단체 전환 이후 '2기 중견련' 체제를 이끌게 됐다.
중견련은 23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201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강 회장의 연임을 확정했다.
강 회장은 2013년 2월 제8대 회장 취임 이후 중견기업특별법 제정ㆍ발효, 법정단체 출범, 중견기업 성장촉진 기본계획 수립 등을 이끌
경제 7단체가 국회에 경제활성화 법안의 조속한 처리를 호소하고 나섰다.
대한상의ㆍ전경련ㆍ무역협회ㆍ중기중앙회ㆍ경총ㆍ중견련ㆍ은행련 등 경제 7단체는 23일 오후 2시 국회 정론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난항을 겪던 선거구 획정기준 합의가 오늘 오전 타결된 만큼 국회는 남은 임시국회 일정동안 경제활성화 법안 입법 처리에 힘을 모아 달라”고 촉구했다.
경
국내 중견기업계가 개성공단 전면 중단 조치에 따른 정부의 입주기업 지원에 환영의 입장을 표했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최근 개성공단 입주기업 쿠쿠전자의 근로시간 연장 승인에 환영한다는 입장을 22일 밝혔다.
쿠쿠전자의 근로시간 연장은 지난 19일부터 오는 5월18일까지 3개월로, 근로기준법상 1주당 법정 근로시간 연장 한도인 12시간 이외에 10시간을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오는 26일 서울 영등포역 대회의실에서 ‘중견기업 글로벌 R&D센터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중견기업 글로벌 R&D센터는 중견련 회원사와 관련 지원기관들이 투자 컨소시엄을 구성해 대지면적 9055㎡에 지상 11층, 지하 3층 규모로 설립될 예정이다. 입주 중견기업들은 연구 지원 시설을 공동으로 이용할 수 있다.
중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충남 예산 리솜스파캐슬에서 ‘3차년도 산업혁신운동 성과도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중견련은 3차년도 사업을 통해 8개 중견기업이 공동 출연한 5억원의 재원을 25개 중소협력사의 혁신활동에 지원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에는 중견기업과 중소협력사 담당자 120여명이 참석해 산업혁신운동 실효성 제고를 위한 구체적인 전략에 대해
민생구하기 입법촉구 서명 인원이 서명운동 개시 18일 만에 100만명을 돌파했다.
민생구하기 입법촉구 천만 서명운동본부(사무국 대한상공회의소)는 "5일 오전 9시20분 기준 총 서명 인원이 101만2843명으로 100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오프라인 서명의 경우 전국 71개 상공회의소와 서울 25개 구상공회를 통한 서명자가 10만여명, 전경련·무역협
경제관련 입법촉구 서명운동에 참여한 인원이 18일 만에 100만명을 넘어섰다.
5일 민생구하기 입법촉구 천만 서명운동본부(사무국 대한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20분 기준 총 서명 인원이 100만명을 돌파했고 오전 10시 30분 기준으로 총 서명 인원은 101만 2843명을 집계됐다.
온라인을 통해서 27만 9367명이 서명했고 오프라인 서명의
중견기업계는 '기업활력 제고 특별법(이하 원샷법)'의 국회 본회의 통과를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4일 논평을 내고 "기업의 선제적 사업재편을 통한 우리 경제 역동성 회복 및 신성장동력 창출의 법적 토대를 마련했다는 측면에서 원샷법의 국회 본회의 통과를 적극 환영한다"며 "경제 위기 돌파와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대내외 경제여건 변
대통령 순방 경제사절단에 참가한 국내 중견기업들의 글로벌 경제외교 성과가 주목받고 있다.
4일 한국중견기업연합회에 따르면 지난해 4월 중남미 경제사절단에 참가한 이화다이아몬드공업은 낮은 현지 인지도를 극복하고, 페루와 200만 달러, 브라질과 70만 달러 규모의 수출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화다이아몬드공업은 지난해 대중남미 수출액 1000만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이 2일 유일호 경제부총리를 만나 기업의 신사업이 활성화되도록 제도적 지원을 해줄 것을 요청했다.
허 회장은 이날 서울 세종대로 상의회관에서 열린 ‘경제장관-경제단체장 간담회’에서 “저성장 극복의 지름길은 다름 아닌 신성장 동력의 발굴과 혁신에 있다”며 “이제는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아 과감하게 투자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민생구하기 입법촉구 1000만 서명운동본부(사무국 대한상공회의소)는 28일 오전 9시 기준 온라인 서명자가 25만3000명, 오프라인 서명자가 28만여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 18일 서명운동을 시작한지 10일 만에 50만명을 넘어섰다.
오프라인 서명은 전국 71개 상의 및 서울 25개 구상공회 서명자가 4만여명, 전경련·무역협회·중기중앙
중견기업계가 22일 발표된 공정인사와 취업규칙 등 양대지침에 대해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이날 논평을 내고 "정부가 전격 발표한 '공정인사' 및 '취업규칙 지침' 등 양대 지침은 기업 경영환경의 개선은 물론, 우리 사회 최대 현안인 고용문제 해결을 위한 중요한 단초로 인식하고 일단 환영한다"며 "고용 유연성 제고를 통한 노동시장의 질적
대한상공의소는 18일 오전 세종대로 대한상의회관에서 ‘민생구하기 입법촉구 천만 서명 운동 본부 현판식’을 가졌다. 사진은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 등 경제단체 임원들이 현판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왼쪽부터 이동근 대한상의 상근부회장, 김규태 중견련 전무, 송재희 중기중앙회 부회장,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 김정관 무역협회 부회장, 김영배 경총 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