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교육청, 서울지방경찰청과 함께 시민의 안전한 보행권 확보를 위한 ‘보행안전개선 종합계획’을 발표한다고 10일 밝혔다.
최근 PM(개인 이동수단)ㆍ자전거ㆍ오토바이 등이 새로운 이동수단으로서 활발히 이용되고 있지만 제도적 미비와 실제 단속에 대한 어려움으로 인해 안전 관리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서울시는 지금까지 제도적 미비로 발생했던 혼란을 해
동작구가 이달부터 상도전통시장 인근 상도로에 시간제 주차허용구간을 실시한다.
30일 동작구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평소 주차 수요가 높은 상도전통시장 약 100m 이내 왕복 8차선 대로변 중 차로폭이 여유로운 구간에 주차를 허용함으로써 주차난을 해소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
동작구는 7월부터 인근 주민과 상인들의 의견 수렴 및 현장조사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아파트 주차료 실태조사를 실시했다. 이는 현행 아파트 주차료 기준이 불합리하다는 지적과 아파트 입주민들의 기준 수립 및 조정 등에 대한 관련 민원이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4일 서울시에 따르면 분양 단지는 2192단, SH공사 임대단지는 157단지로 총 2349단지를 대상으로 조사했다. 분석에 활용할 수 있는 유
서울시는 오는 24일부터 2월 3일까지 122개 전통시장에서 설 제수용품과 다양한 농수축산물을 50~1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시장별로 5만원 이상 구매 또는 제로페이로 결제한 소비자들에게는 쇼핑용캐리어(총 1만 개), 온누리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도 제공한다.
대형마트 휴무일인 27일에는 60여 개 시장에서 영광굴비 직
정부가 입주자 대표회의를 통해 아파트 주차장을 유료로 개방할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 사이에서 팽팽한 기싸움이 전개되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8일 주차공유 활성화 대책으로 입주민들이 관리규약에 따라 아파트 주차장을 외부인에게 유료로 개방하기로 결정하고 입주자 대표회의와 지방자치단체간 체결한 협약에 따라 지방자치단체 또는 지방공단이 운영·관리
경찰청은 오는 16일부터 설 명절 연휴 마지막 날인 30일까지 전통시장 주변 도로 주차를 허용한다고 13일 밝혔다.
경찰청에 따르면 적용 대상은 서울 121곳 등 전국 524개 전통시장이다. 도로 여건과 시장 이용객 상황 등을 고려해 주간·심야·새벽시간대 최장 2시간 주차를 허용한다.
또한 경찰은 해당 전통시장 주변에 교통관리 인원을 집중 배치하고, 안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주변도로의 무료주차가 한시적으로 허용된 27일 서울 예지동 광장시장 인근의 도로에 이를 알리는 현수막이 설치돼 있다. 이날부터 내달 10일까지 전국 521개 전통시장을 찾는 이용자들은 재래시장에서 장을 볼 경우 주변도로에 최대 2시간까지 주차가 가능하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7일 서울 양천구 신영시장을 방문해 "설을 계기로 서민물가가 안정된 가운데 소비심리가 살아나 내수활력이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유일호 부총리는 지난 19일 발표한 설 민생대책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이날 그랜드세일행사를 하고 있는 신영시장을 찾았다.
유 부총리는 시장 상인들과 간담회에서 “농수산식품유통공사(a
중소기업청은 27일 '중소기업 금융지원위원회'를 개최해 설을 맞아 이뤄지는 총 21조2000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지원을 독려했다.
이는 지난 19일 국무회의에서 결정된 설 대비 민생대책의 후속조치로, 총 21조2000억원의 지원규모 가운데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자금애로 해소를 위해 긴급경영안정자금, 창업기업지원자금 등 정책자금 3000억원을 지원하고, 신용보
주형환 기획재정부 1차관은 24일 “추경과 개별소비세 인하 코리아 그랜드 세일 등 정책적 노력에 힘입어 추석 대목을 중심으로 소비가 빠르게 회복되고 있다”고 밝혔다.
주 차관은 이날 추석 민생대책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광장시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성수품을 평상시보다 1.4배 확대 공급하는 등의 노력으로 추석 물가도 안정적 흐름”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민족의 명절 설을 앞두고 전국 전통시장 주변 도로에 최대 2시간까지 주·정차가 허용된다.
안전행정부와 경찰청은 설을 맞아 전통시장을 찾는 이용객의 편의를 위해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전국 428개 전통시장에서 최대 2시간 주·정차를 허용한다고 21일 밝혔다.
대상 전통시장은 △서울 지역 통인시장 등 122곳 △경기도 고양 능곡시장 등 73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