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가 주민들의 행정참여를 통해 행정 투명성을 높이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구는 지난 5일 주민 10여명이 새롭게 11월 일일 민원실장으로 위촉됐다고 밝혔다. 독거노인 도시락배달봉사자, 글쓰기 강사, 가정주부 등 우리 주변의 평범한 주민들이 그 주인공이다.
일일 민원실장으로 임명된 주민들은 구청 3층 구청장실 바로 앞에 위치한 직소 민원
서울시가 광운대역과 구(舊)화랑대역, 서울시계를 잇는 6.3km 구간에 조성하는 '경춘선 폐선부지 선형 공원화 사업'의 첫 삽을 뜬다.
4일 시에 따르면 5일 노원구 공릉동 도깨비시장 옆에서 박원순 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경춘선 폐선부지 공원조성 착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간다.
이번 공사 구간은 총 3단계 구간 중 1단계로 공덕제2철도건널목(
서울 강북구청장실은 항상 주민들 차지다. 매일 오후 2시 이후에는 구청장실이 개방되고 주민들은 구청장을 직접 만나 대화한다. 이른바 '열린 구청장실'이다.
"구청장이 된 후 구민들과 처음 한 약속이 소통하는 구청장이 되겠다는 것이었습니다. 구민들과 만나 이야기하다 보면 개인적인 고민에서부터 제가 미처 알지 못했던 구정 전반에 관한 일들까지 다양한 이야
행복주택이 도입될 시 보증금은 2900만원대에 월 임대료는 24만원을 희망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국토교통부는 행복주택 정책의 추진 과정에 국민이 원하는 사항들을 최대한 반영하기 위해 한국갤럽에 의뢰해 행복주택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해 31일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대상은 수도권에서 행복주택 입주대상이 되는 대학생·사회초년생·신혼부부(750명)와 시범
정부가 행복주택 시범지구에 안산 고잔지구를 다문화 소통의 공간으로 개발키로 했다.
국토교통부는 박근혜 정부 주요 국정과제인 행복주택 프로젝트의 수도권 7개 시범지구를 20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수도권 4호선에 위치한 안산 고잔지구는 사업면적 4만8000㎡ 규모에 행복주택 1500가구가 건설된다.
안산은 외국인 거주비율 1위 도시이며, 인근 3~4
철도부지 등에 건설되는 임대주택인 행복주택 공급물량의 60%가 신혼부부·대학생 등 주거취약계층에 우선 공급된다. 또 행복주택은 주거·호텔·상업·업무시설 등이 혼합된 복합단지로 조성된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23일 국무회의 보고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의 행복주택 프로젝트의 추진방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앞으로 행복주택을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서울 한 아파트 단지에 거주하는 직장인 박모(31)씨는 아파트 관리비가 적정한 수준인지 매월 수납통지서를 받을 때마다 생각한다. 박씨는 관리비 책정에 의문이 생기지만 세입자이기 때문에 섣불리 나서서 입장을 밝히지 못했다.
앞으로는 서울에 공동주택으로 등록된 모든 아파트에 대한 관리비, 회계정보, 공사용역까지 투명하게 공개된다. 또 서울시는 공동주택관리 지
“지난 4년간 어려웠다고 생각하시면 손에 손잡고 꼭 투표에 참여해 MB정권을 심판해 주십시오.”
4·11 총선 서울 동대문갑에 출마하는 민주통합당 안규백 후보는 5일 청량리역 청과물 도매시장 앞에서 힘찬 목소리로 지원 유세를 벌였다.
동대문갑은 지역구 의원의 불명예 퇴진으로 얼룩진 곳이다. 지난 16, 17대 김희선 전 민주당 의원은 공천 대가로 돈을
살고 싶은 보금자리주택단지를 건설하기 위해 주민공동체 활성화 방안이 추진된다.
국토해양부는 보금자리주택 단지의 주민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전략적 지구계획 수립과 공동체 육성 프로그램 창출 등을 골자로 한 연구용역에 착수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연구에는 복합커뮤니티 및 지원시설을 통해 다양한 문화시설을 계획하고, 개방형 공간을 계획하는 등 주민
'6.2 지방선거'에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로 선출된 오세훈(49) 현 서울시장은 대중적 인지도를 지닌 역량있는 정치인으로 꼽힌다.
오 시장은 1961년 1월4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1남1녀 중 장남으로 태어나 중동 중학교, 대일 고등학교를 거쳐 외국어 대학교에 입학했다가 1년 뒤 고려대학교 법학과로 편입했다.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한 이듬해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