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연말 전남에서 발생한 조류인플루엔자(AI)의 확산 추세가 새해로 넘어오면서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둔 방역당국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2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이번 겨울 들어 현재까지 가금류 농가에서 발생한 고병원성 AI는 8건이다. 모두 H5N6형으로 전남에서 6건, 전북에서 2건이 발생했다.
발생 지역은 △전북 고창과 정읍 △전남 영암과
농림축산식품부는 전남 나주시 소재 종오리 농가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검출됐다고 29일 밝혔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오리 2만3000마리를 키우는 해당 농가는 전날 오후 5시경 사료섭취 저하, 녹변 및 폐사 등 AI 의심증상이 발견됐다고 나주시청에 신고했다.
N형 및 고병원성 여부는 2~3일 후에 나올 예정이다. 방역당국은 현장 차
농림축산식품부는 전남 영암군 소재 종오리 농가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검출됐다고 27일 밝혔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해당 농가는 오리 9700마리를 사육하고 있다. 전날 오전 산란율 저하 및 폐사 등 AI 의심증상을 발견한 농가가 영암군청에 의심 신고를 하면서 전날 오후 AI가 발견됐다.
이 곳은 앞서 10일 고병원성 AI가 발생한
농림축산식품부는 일제검사 과정 중 전북 정읍시 소재 육용오리 농가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검출됐다고 22일 밝혔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해당 농가는 오리 약 2만9000마리를 사육하고 있다. 500m 이내 가금 사육농가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N형 및 고병원성 여부는 2~3일 후 나올 예정이다. 앞서 전남 영암의 종오리 농가와 육
지난해 겨울보다 비교적 잠잠했던 조류인플류엔자(AI)가 최근 잇달아 발생하고 있다.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방역당국은 어느 때보다 선제적인 차단 방역에 주력하는 모습이다.
21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전남 영암 육용오리 농가를 검사한 결과 H5N6형 AI 바이러스가 전날 확인됐다. 고병원성 여부는 이날 나올 예정으로, 앞선 선례들에 비춰 가능성이
농림축산식품부는 전남 영암군 소재 육용오리 농가에서 H5N6형 조류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가 확인됐다고 20일 밝혔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해당 농가는 오리 약 3만1300마리를 사육 중이다. 고병원성 여부는 21일 나올 예정이다.
H5N6형은 대부분 고병원성이 나온 전례에 비춰 이번에도 고병원성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이다. 해당 농가는 앞서
농림축산식품부는 전남 영암군 소재 육용오리 농가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검출됐다고 20일 밝혔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해당 농장은 앞서 10일 고병원성 AI가 발생한 농가인 전남 영암 종오리농가에서 오리를 분양받은 역학대상 농가다. 오리 3만1300마리를 키우고 있다.
농식품부는 영암 종오리농가의 고병원성 AI 발생 이후, 오리를
전북 고창 육용오리 농장에 이어 전남 영암 종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확진됐다. 정부는 철새 바이러스가 유입된 것으로 보고, 살처분 반경을 3km로 확대하는 등 차단 방역을 강화했다. 영암과 나주는 오리 137만수, 가금류 732만수를 사육하는 전국 최대 오리산지다.
12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고병원성 AI(H5N6형)는
전북 고창에 이어 전남 영암 오리농가에서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검출됐다. 해당 농가는 국내 최대 오리산지인 영암과 나주에 오리를 분양해 전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전날 영암 소재 종오리 농가(사육규모 약 1만2000수)에 대한 농림축산검역본부 최종 정밀검사 결과, 고병원성 AI(H5N6형) 바이러스로 확진됐다고 12
고창에 이어 영암 가금농가에서 H5N6형 조류인플루엔자(AI)가 검출됐다. 고병원성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전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전남 영암군 소재 종오리 농가에 대한 농림축산검역본부 추가 정밀검사 결과 H5N6형 AI 바이러스로 확인됐다고 11일 밝혔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종오리 약 1만2000수를 사육하는 해당 농가는 전날
농림축산식품부는 전날 오후 10시경 전남 영암의 종오리 농장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AI)가 확인됐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대전, 광주, 세종, 충남, 전북, 전남 지역의 가금류와 관련 종사자, 차량, 물품 등을 대상으로 이날 0시부터 24시까지 24시간 동안 일시 이동중지(Standstill) 명령을 발령한다고 덧붙였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농림축산식품부는 10일 전남 영암군 소재 종오리 농가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로 의심되는 의사환축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해당 농가는 나주와 영암에 오리를 분양한 것으로 나타났다. 나주와 영암은 전국 최대 규모의 오리산지로 방역당국에 초비상이 걸렸다.
농식품부와 전남도에 따르면 해당 농가는 종오리 1만2000수를 사육하고 있다. 8일부터 산란율이
올해 3분기 국내 산란계 사육마릿수가 지난해보다 200만 마리 적은 수준까지 회복됐다. 육계와 한우‧육우, 돼지는 전년보다 증가했다.
통계청과 축산물품질평가원이 26일 발표한 ‘2017년 3/4분기 가축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9월 1일 기준 산란계 사육마릿수는 6783만3000마리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대비 201만9000마리(2.9%)
장부가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조류인플루엔자(AI)와 구제역 재발을 막기 위한 특단의 조치를 내놨다. 올림픽 기간에 한해 고위험 오리농가의 사육을 제한하고, 이달 실시 중인 전국 소와 염소의 백신 일제접종을 조속히 마무리할 방침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구제역과 AI 발생 가능성이 높은 10월부터 내년 5월까지 8개월 동안 특별방역대책기간으로 정해 강
앞으로 5년간 조류인플루엔자(AI)가 3번 발생한 양계장은 시장에서 퇴출된다. 전국 소 사육 축산농가는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이 정례화된다.
정부는 13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관계부처 합동 AI 및 구제역 방역 개선대책을 확정, 발표했다.
이번 대책에 따르면 정부는 농가와 계열화사업자의 AI 방역 노력에 따른 인센티브 및 페널티를 강화해 책임을 지
충남 논산의 토종닭 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양성반응이 나타났다.
1일 충남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께 토종닭 4만3000마리를 사육하는 논산시 은진면의 한 토종닭 농장에서 AI 의심신고가 접수됐다.
이에 방역 당국이 현장에 출동해 시료를 채취, 간이검사를 한 결과 AI 양성반응이 나왔다. 고병원성 여부는 이르면 3일 오후 밝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