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돈구 산림청장은 지난 28일 대전광역시 둔산동 소재 한 음식점에서 임업분야 단체장들을 초청해 올 한해 임업분야 정책추진 결과를 설명하고 내년도 이 분야 경쟁력 강화 방향 등을 논의했다.
이 청장은 단체장들에게 지난달 유엔사막화방지협약 총회 내용과 산림청의 입업 정책 등을 전달했다. 그는 또 “내년에도 임업분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을 적극 추진하
한화건설이 경기도 김포시 풍무5지구에서 ‘한화꿈에그린월드 유로메트로’를 분양 중이다. 지하 2층 지상 10~23층에 2620가구, 전용면적 84㎡·101㎡·117㎡로 구성된다.
이 아파트는 저렴한 분양가로 인기를 끌고 있다. 전체 분양물량의 70%를 차지하는 전용 84㎡의 분양가가 3.3㎡에 평균 900만원대로 4년 전 인근 분양가보다 저렴한 수준이
AK플라자는 개점 후부터 기업의 사회적인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AK플라자는 매년 ‘우리 아이들의 꿈을 응원합니다’라는 행사를 통해 해당 기간 발생한 매출액을 모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실직자녀를 위한 공부방에 지원하고 있다. 또 연 2회 이상 전 점포에서 자선 바자회를 운영하고 있다. 이 바자회에서 나온 수익금은 굿네이버
전북 김제의 밭에 숨겨둔 거액의 도박 수익금 가운데 7억원이 사라졌던 사건은 돈 관리를 맡았던 매형의 자작극이었던 것으로 결론났다.
전북지방경찰청 수사과는 9일 구치소에 수감 중인 처남으로부터 관리를 부탁받은 27억원의 도박 수익금을 숨겨주고 일부를 유용한 혐의(범죄수익은닉의 규제 및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로 이모(53)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김기창 화백‘운보의 집’의 일부가 다시 경매로 나왔다.
15일 부동산경매전문업체인 지지옥션에 따르면 경매에 나온 운보 김기창 화백의 집은 충북 청원군 내수읍 토지 25,772㎡, 건물 총면적 961㎡ 규모이며 도예공방, 편의시설 및 주차장 등이 경매 대상이다.
작년 10월 첫 경매가 진행된 이후 네 차례나 유찰 됐으며 오는 21일 청주지방법원에
롯데는 10일 신격호 회장이 총괄회장을 맡고 신동빈 부회장을 회장으로 승격시키는 등 2011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정기 임원인사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대표이사 및 단위 조직장 승진
▲ 롯데쇼핑㈜ 정책본부 본부장 부회장 이인원
▲ 롯데칠성음료㈜ 대표이사 사장 이재혁 (내정)
▲ ㈜케이피케미칼 대표이사 사장 허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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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은 제7호 태풍 '곤파스'로 인해 일선 초중고 127개교에서 196건, 약9억8000여만원 규모의 시설물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3일 밝혔다.
피해 유형으로는 ▲운동장과 급수대, 자전거보관대 등에 설치된 천막 또는 가림막 파손 ▲조경수 전도 피해 ▲유리창 및 보안등 파손 ▲담벼락 붕괴 등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대부분
2일 오전 6시30분께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까치마을 S아파트 109동 앞길을 지나던 주민 현모(37)씨가 태풍 '곤파스'가 몰고온 강풍에 부러진 나무에 머리를 맞아 숨졌다. 아파트 화단에 서 있던 직경 15㎝, 길이 20m의 나무가 윗부분 4m가량이 부러졌다. 유족이 부러진 나무를 바라보고 있다.
대우건설은 경기도 부천 소사뉴타운 중심에 부천 소사역 푸르지오를 5월 초에 분양한다고 28일 밝혔다.
부천 소사역 푸르지오는 경인전철 1호선 소사역 5분 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 아파트 단지다.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 소사본동에 위치한 부천 소사역 푸르지오는 지하 2층, 지상 30층 아파트 9개동 총 797세대 규모로 이 중 임대 56세대를 제외한
고(故) 최종현 SK그룹 회장이 산림녹화에 기여한 공로로 기업인 최초로 '숲의 명예전당'에 오른다.
산림청은 최종현 회장이 일생 동안 4000ha의 산림에 300만본을 조림하는 등 국토녹화에 헌신적인 공헌한 점을 인정해 '숲의 명예전당'에 헌정키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숲의 명예전당에 오를 인물이 선정되기는 지난 2005년 이후 5년만이며, 기
(강릉.속초=연합뉴스) 강풍경보가 내려진 강원 영동지방에 초속 20m가 넘는 강풍이 몰아쳐 애니메이션 '겨울연가' 촬영장면을 구경온 일본인 관광객들이 다치고 각종 시설물이 파손되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12일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를 기해 강풍주의보가 강풍경보로 대치된 영동지방에는 오후 1시14분 속초 청호동의 순간최대 풍속이 34.4
유통업계의 전통적인 라이벌인 롯데와 신세계가 백화점과 대형마트 사업에서 뿐만 아니라 식품사업에서도 경쟁구도를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
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롯데삼강은 지난달 7일 식품전문브랜드인 '롯데쉐푸드'의 본격적인 사업 개시를 발표한 이후, 지난 1일 첫 제품으로 가정용 '웰빙 식용유 6종'을 출시했다.
롯데쉐푸드는 롯데삼강이 운영하는 브
롯데그룹의 종합식품 브랜드인 롯데 쉐푸드가 고급 웰빙 식용유 출시를 시작으로 사업을 본격화한다.
롯데쉐푸드는 1일 "회사 설립후 첫 제품으로 가정용 '웰빙 식용유 6종'(사진)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롯데쉐푸드가 첫 제품으로 식용유를 선택한 것은 식품의 본질인 원재료에 충실한다는 브랜드 원칙을 구현하기 위해서다.
이번에 출시한 웰빙 식용유
육영재단 소유의 어린이회관부지가 경매시장에 등장했다.
부동산경매전문업체 지지옥션은 광진구 능동 18-42, 18-43번지에 소재한 어린이회관 부지 1만5937㎡가 오는 25일 동부법원 2계에서 경매된다고 13일 밝혔다. 감정가는 1275억4500만원이다.
18-42번지는 2648㎡로 감정가가 79억4400만원이고, 18-43번지는 1만3289
롯데그룹의 식품브랜드 '쉐부드'가 본격 진출해 올해 2000억원의 매출 목표를 세웠다.
롯데삼강은 7일 "지난 1977년 시작한 롯데삼강의 식품사업 노하우와 롯데중앙연구소의 협력 관리체제를 적극 활용, 엄격한 관리와 체계화 된 시스템으로 생산되는 프리미엄 브랜드를 론칭했다"고 밝혔다.
특히 계열사 명칭인 '롯데삼강'이 아닌 '롯데'라는 사명을
극장, 백화점 등 대중이 다수 이용하는 건축물에 테러예방을 위한 설계 가이드라인이 마련된다.
국토해양부는 테러에 취액한 다중이 이용하는 건축물에 대한 테러예방 활동을 강화하기 '건축물 테러예방 설계가이드라인'이 마련해 오는 4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가이드라인은 과거 공공청사를 대상으로 발생했던 국제테러가 2008년 11월 발생
일신건영이 화성시 봉담읍 와우리 19-2번지 일원에 '봉담지구 휴먼빌'을 분양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26층 6개동, 총 540가구 규모로 공급면적 기준으로 ▲110㎡ 146가구 ▲111㎡ 242가구 ▲149㎡ 152가구로 구성된다.
'봉담지구 휴먼빌' 인근에 봉담~동탄 및 화성~평택 간 고속도로가 지난달 말 개통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