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캣맘, 벽돌 낙하 지점은? "104동 조경수 나무가지 부러졌다"
대낮 아파트 화단에서 고양이집을 만들던 여성에게 벽돌을 던져 사망에 이르게 한 '용인 캣맘' 사건의 수사가 탄력을 받고 있다.
12일 용인서부경찰서는길고양이 집을 만들던 박모(55·여)씨가 벽돌에 맞아 숨진 현장인 용인시 수지구 A아파트 104동 앞에 어른 손바닥 크기(20㎝ 내외)
경기 용인 '캣맘' 사망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이 벽돌의 투척 지점을 추산할 수 있는 단서를 확보함에 따라 수사가 활기를 띨 전망이다.
용인서부경찰서는 길고양이 집을 만들던 박모(55·여)씨가 벽돌에 맞아 숨진 현장인 용인시 수지구 A아파트 104동 앞에 어른 손바닥 크기(20㎝ 내외)의 나뭇가지가 떨어져 있었다는 점에 착안해 12일 용인소방서로부터
'캣맘' 사망사건의 경찰 수사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12일 용인서부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길고양이 집을 만들던 박모(55·여)씨가 벽돌에 맞아 숨진 현장인 용인시 수지구 A아파트 104동 앞에 20cm 내외의 나뭇가지 흔적을 발견했다. 이에 경찰은 이날 조경수에 남은 벽돌 흔적을 조사해 던져진 위치를 역추적하고 있다.
현재로선 벽돌이 투척된 장소는 A
국토교통부는 공동주택 하자의 조사, 보수비용 산정 방법 및 하자판정기준 개정안을 마련해 6일부터 20일간 행정예고 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개정하는 국토부 고시는 지난해 1월 제정 이후 일부 기준의 미비와 불명확, 법원판례와 상이한 사항 등 그 동안 운영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정안의 주요내용으로는 시공하자 용어정의, 설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도로변에 조경수로 심은 바나나 나무에 6년 만에 열매가 열렸다. 연평균 기온 18∼27도의 아열대 기후에서 자라는 바나나가 한반도 중부에서 열매를 맺은 건 이례적이다.
네티즌들은 “제사상이 열대 과일로 뒤덮일 때도 머지않았다”, “올해가 덥긴 했지. 하루 걸러 폭염주의 문자가 오고”, “충청북도까지 바나나 재배가 가능하다는 얘기인
산림조합중앙회는 사정상 시간적 여유가 없거나 장비, 인력 등이 부족해 조상의 묘를 직접 관리하기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묘지관리 대행 서비스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약 2만3000기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해 큰 호응을 받았던 산림조합의 묘지관리 대행 서비스는 올해 전국 142개 회원조합 전체로 확대했다.
조합원이 직접 생산
경기도 용인의 구도심 지역에 저렴한 분양가로 무장한 새 아파트가 공급된다.
신영은 용인시 처인구 역북동 역북지구 도시개발사업구역 B블럭에 짓는 ‘역북 지웰 푸르지오’ 를 선보인다. 지하 2층~지상 30층, 11동 총 1259가구의 대단지로 구성되는 이 단지는 오는 3일 모델하우스를 개관하고 분양에 나선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59㎡(구 24형) 373가
이덕화, 최민수, 김주혁, 하정우, 조승우, 장나라, 이하나, 김수현, 이유비, 김동현…. 끝이 없다. 최근 들어 부모의 뒤를 이어 연예인으로 활동하는 2세 연예인들이 크게 늘고 있다.
중견 연기자 이덕화에서부터 어린 연예인 김동현에 이르기까지 2세 연예인의 행렬이 끝없이 이어지고 있다. 대중문화 역사가 100년 가까이 되면서 이제 3대가 연
아버지에 안긴 아들은 진한 눈물을 쏟아냈다. “아버지(차범근)는 위대한 선수였고 나는 아버지를 보며 최선을 다했을 뿐이다. 사랑해주신 국민과 축구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지난 3월 31일 서울 상암월드컵 경기장에서 국가대표 은퇴식을 가진 차두리 선수다.
아들은 늘 아버지의 헌신이 너무 고맙다는 말을 한다. “아버지(김용건)는 친구이자
무수한 연예인 2세들이 과거부터 연예계에 진출을 해왔지만 이 중 부모를 능가한 연예인은 많지 않다. 부모의 활동에 버금가는 활약을 펼친 연예인으로는 1960년대 개성파 연기자로 인기를 모았던 이예춘의 아들 배우 이덕화가 있다. 이덕화는 1973년 TBC 13기 공채탤런트로 데뷔해 현재까지도 활발히 연기활동을 펼치고 있다.
KBS 2TV 예능프로그램
농림축산식품부는 매년 4월11일을 ‘도시농업의 날’로 지정하고, 도시민들의 농사 참여 확대를 적극 지원키로 했다고 31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우선 4월을 ‘도시농업 붐 조성의 달’로 정하고 8일 국회 텃밭조성, 11일 도시농업의 날 선포 및 전국 도시농업네트워크 발대식 등의 행사를 열기로 했다.
농식품부는 도시농업인구와 도시텃밭면적이 지난해 각각 108
조경수 재배, 관리, 하자 컨설팅 및 조경관련 사업의 마케팅, 창업 자문을 전문으로 하는 나무전략센터(www.treestrategy.net)에서는 국내 최초로 조경관련 사업가와 예비 창업자를 위한 ‘비즈니스 전략 밀착 케어(비.밀.)’ 과정을 오픈 한다고 밝혔다.
‘조경’이라는 특화된 분야에 대한 집중적이고 전문적인 경영컨설팅 과정이 전무했던 현실에서,
통일시대 북한에 건설될 고속도로에 심을 조경수를 기르는 ‘통일희망나무’ 사업으로 한국도로공사가 올해 600만 그루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희망나무는 2014년부터 3년간 고속도로 유휴부지에 1500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 프로젝트로 도로공사는 첫해인 지난해 450만 그루를 심었다.
도로공사는 산림청 등과 함께 27일 오후 3시 서울요금
현대건설 컨소시엄(현대건설․포스코건설․SK건설)이 시공하는 왕십리 센트라스(왕십리 뉴타운 3구역)가 오는 20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하며 본격적인 분양을 시작한다.
왕십리 센트라스는 지하 6층~지상 28층 32개동, 총 2789세대 규모로 아파트 2529세대와 오피스텔 260실이 들어선다. 이 중 전용면적 40~115㎡, 1171가구와 오피스텔 243실이 동
3월 중순으로 넘어서면서 따뜻해진 아침 햇살과 남쪽에서 찾아온 봄 향기가 살며시 내 몸속으로 다가와 인사를 하고 있다. 하지만 앙상한 가지의 가로수나 옷깃을 여미게 만드는 바람은 산책에 나선 나의 발걸음을 여전히 무겁게 만들었다. 이 때에 남쪽을 찾지 않아도 따뜻한 봄을 완전히 누릴 수 있으며 역사적으로 의미가 있는 공간이 있다. 이 곳이 우리나라 최초의
SM우방토건이 1월 8 수원시청 인근 인계사거리에 모델하우스를 오픈 하고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에서 ‘봉담 2차 우방 아이유쉘’ 351가구를 분양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전국 아파트 전세가율이 치솟을 것으로 전망되면서 내 집 마련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다. 이러한 때 수도권 신규 분양 아파트 중 봉담 2차 우방아이유쉘 아파트 분양이 실수요자들의 큰 관
앞으로 환기구 높이는 2m 이상으로 하며, 도로‧공원‧광장 등 쉽게 접근이 가능한 지역에 환기구 설치가 제한된다. 또 환기구를 설치하더라도 도로 등으로부터 2m 이상 떨어지도록 했다.
국토교통부는 6일 판교 환기구 추락사고 이후의 경찰 중간수사 결과와 전문가 의견, 시‧도 협의내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환기구 가이드라인을 7일 배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누구에게나 사랑 받는 세계적인 관광지 제주도. 최근 대한민국 연예계를 필두로 제주도 투자 및 이주 열풍이 일기 시작하면서 제주도가 부동산 시장의 화두로 재부상하고 있다.
그러나 제주도에 직접 주택을 지으려면 경제적 부담 외에도 각종 원자재의 수급 등 도서 지방의 특성상 신경 써야 하는 부분이 너무 많다.
이에 이러한 부분을 해
제12호 태풍 '나크리'가 폭우 강품으로 인명과 재산 피해를 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4일 오전 6시 현재 제12호 태풍 '나크리'로 인해 2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고 공식 집계했다.
전남 완도 양식장에서 낙하물에 맞아 1명이 숨졌고, 경북 영덕에서는 캠핑장 조경수가 넘어지면서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다쳤다.
경북 청도에서 침수된 다리를 차량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