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가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을 찾는 발길을 불러모은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명절을 맞아 온누리상품권 개인할인 구매한도 상향, 전통시장 그랜드세일 개최, 정부비축물자 공급 등 ‘전통시장 이용촉진 방안’을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중기부는 청탁금지법 시행, 내수부진 지속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으로 고객을 유입하고 소비진작을 도모하기 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이하 행복청)은 설 명절을 앞두고 25일까지 정부세종청사(국토부동 및 농림부동)에서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주민과 공무원을 위해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장터의 행사품목은 ▲선물세트 ▲제수용품 ▲건강주스 ▲식재료 ▲토속장류 ▲공주알밤 등 지역특산물 위주이며, 일반 시중가보다 10~30% 저
서울시가 민족 최대 명절 설을 맞아 14일부터 서울시내 131개 전통시장에서 제수용품 할인 및 농산물 직거래장터 등 '설 명절 특별 이벤트'를 개최한다. 참여 시장도 지난해 추석보다 7개 늘었다.
이번에 참여하는 131개 시장에서는 제수용품 등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며, 전통시장을 찾는 모든 사람들이 명절 분위기를 누릴 수 있도록 제기차기,
관세청은 설ㆍ대보름을 맞아 제수용품의 수입과 유통이 급증할 것으로 판단하고 이달 9일부터 내달 17일까지 40일간 불법 먹을거리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수입산 농수축산물이 국내산으로 둔갑해 식탁에 오르는 것을 사전에 차단하고, 먹을거리에 대한 불법행위는 반드시 처벌된다는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집중단속 범죄유형으로는 고세율의
경기도특별사법경찰단은 다가오는 설 연휴를 앞두고 11∼22일 도내 식품 제조·유통업체 387곳을 점검, 법규를 위반한 58곳을 적발했다고 27일 밝혔다.
유형별로는 원재료 함량 허위표시 2곳, 유통기한 변조·경과 29곳, 무허가 제조·판매 4곳, 원산지 거짓표시 4곳,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 19곳 등이다.
특히, 이 가운데 한과제조업체인 화성 A푸드는
추석 성수기를 앞두고 수입산 쇠고기, 국내산 육우를 국내산 한우로 둔갑시켜 한우선물세트를 만들어 판매하거나 한우 2등급을 1+등급으로 허위표시한 50개 업소가 서울시에 적발됐다.
서울시는 지난 1~18일 시내 185개 축산물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특별 위생점검을 실시해 적발된 업소를 해당 자치구에 고발 또는 행정처분 의뢰했다고 25일 밝혔다.
185개소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추석 명절을 안전하고 건강하게 보내기 위한 올바른 식품 구입·섭취 요령 등 식품안전 정보를 제공한다고 24일 밝혔다.
식약처에 따르면 특히 추석 명절은 낮 기온은 높고 아침·저녁은 쌀쌀해 일교차가 클 것으로 예상되므로, 식중독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식약처는 추석 명절을 즐겁고 건강하게 보내기 위한 식품안전 정보로 △제수용
신응환 사장은 17일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을 방문해 추석맞이 NH농협카드 이벤트 행사현장을 점검하고, 매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신응환 사장은 추석 선물세트 및 제수용품 구매 고객에게 추석 할인 이벤트와 농협카드의 특장점을 소개하며 마케팅활동에 직접 나섰다. 또한 내방객의 의견에도 귀를 기울이는 등 생생한 현장소통을 이어갔다.
한편, NH농협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