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전문가'를 자임하는 김진애 열린민주당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가 25일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의 공약에 대해 가열한 비판을 내놨다. 특히, 박영선 예비후보의 대표 공약인 '수직정원'에 대해 미국 뉴욕의 '베슬'을 표절했다고 지적했다. 21분 콤팩트시티를 표방한 다핵도시에 대해선 '허구적 그림'이라고 밝혔다.
김진애 후보는 이날 국회 본청에서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는 21일 박영선 예비후보의 공약에 대해 “민주당답지 않다”, “철회하라”며 비판했다. 최종 후보는 다음 달 1일 결정된다.
우 예비후보는 21일 서울 성동구 레이어57 스튜디오에서 열린 ‘4·7 재보궐선거 서울시장 후보자 선출 경선대회’에서 “우리 당의 유력한 서울시장 후보가 수직정원 도시 공약을 내걸었는데, 도로
제21대 국회의원선거에서 ‘강원 정치 1번지’ 춘천ㆍ철원ㆍ화천ㆍ양구 갑ㆍ을(춘천갑ㆍ을) 선거구에 출마한 여야 후보들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공약으로 내세웠다.
30일 더불어민주당 춘천갑 허영 후보와 춘천을 정만호 후보는 ‘원팀’ 춘천 공동공약 발표 기자회견을 열었다. 두 후보는 “춘천ㆍ철원ㆍ화천ㆍ양구를 미래 먹거리ㆍ일거리로 채워 지역경제를 살리겠다”고
올해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에 52만㎡ 규모의 중앙공원 1단계가 개장한다. 또 주택은 5419호를 공급하고 5770호를 준공한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은 11일 '2020년 행복청 도시계획국 주요 업무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우선 아직 주민들이 입주하지 않은 4, 5, 6생활권에 대한 종합계획을 수립해 행복도시의 미래비전
남산 아래 오래된 동네 ‘해방촌’에서 시작해 남산 백범광장을 지나 서울로7017을 걸어 만리동광장까지, 발길 닿는 어디서든 동네 정원을 만날 수 있는 3.5km의 가든로드(garden road)가 펼쳐진다.
서울시는 ‘2019 서울정원박람회가’ 3일부터 9일까지 개최된다고 1일 밝혔다.
올해는 그동안 정원박람회가 열렸던 대형공원을 떠나 오
남산 아래 언덕 위, 오래된 동네 ‘해방촌’ 일대가 꽃ㆍ나무와 쉼터가 있는 정원 마을로 탈바꿈한다. 해방촌오거리 버스정류장, 텅 빈 빌라화단, 평소 폐지가 쌓여있던 동네 공터, 신흥시장 등에 32개 동네 정원이 생긴다.
서울시는 ‘2019 서울정원박람회(10월 3일~9일)’ 주 무대인 해방촌(후암동) 일대에서 정원 만들기 작업을 본격 시작한다고
서울시는 오는 10월3일부터 9일까지 서울로 7017과 용산구 해방촌 일대에서 ‘2019 서울정원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행사는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다.
서울정원박람회는 서울시가 2015년부터 노후한 공원을 대상지로 선택해 시민과 전문가, 기업이 공원을 재생하고 정원문화 확산과 정원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추진하고 있는 대규모
추운 겨울에도 낚시를 쉬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는 낚시 동호인이라면, 한 겨울에도 활력 넘치는 물고기를 만날 수 있는 온천 낚시를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중국 산동성 동쪽에 위치한 웨이하이를 방문하면, 웨이하이를 대표하는 관광지 중 하나인 탕박온천에서 이색적인 온천 낚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최근에는 한중 양국의 낚시문화 교류를 위해 친선 낚
가장 관광하기 좋은 도시이자 UN이 뽑은 '살기 좋은 도시'로 선정된 중국 웨이하이(威海)는 산동반도 가장 동쪽에 위치한 아름다운 도시다. 986.5km의 해안선과 크고 작은 168개의 섬, 30여개의 항만, 수많은 해수욕장이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어 보기 드문 황금해안으로 손꼽히는 곳이기도 하다.
중국 정부가 위생과 환경보호가 가장 뛰어난 도
도심의 콘크리트 속에서 자연의 생명이 움트고, 그 경이로움에서 얻는 심리적 위안과 다원적 가치에 사람들은 점점 매료되어 가고 있다. 농림수산식품부 조사에 따르면 2010년 도시민을 위한 농장은 46개 지방자치단체에서 247곳에 이른다. 전업이 아닌 취미나 여가생활로 농사를 짓는 도시농업 인구도 서울에만 28만1000여명, 전국적으로는 70만여명 이상이 활동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보금자리 시범지구인 하남미사지구 내 공동주택용지 5개 필지(A22, 23, 27, 30, 32블록), 21만7756㎡를 공급한다고 5일 밝혔다.
공급대상토지는 60~85㎡규모 2개 블록(A22, 30), 60~85㎡ 및 85㎡초과 혼합규모 3개 블록(A23, 27, 32)이다. 공급가격은 60~85㎡규모가 3.3㎡ 당 1091만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에서 22일 발생한 지진으로 사상자가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아직까지 한인 피해는 접수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강진이 발생한 크라이스트처치 도심에 한국인이 운영하는 상점과 유학생들이 다니는 어학원 등이 몰려있는데다 현지에 있는 가족, 친구와 연락이 두절됐다는 신고가 잇따르고 있어 피해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