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로템
K방산의 시작
철도와 방산 모두 좋다
10월 K2전차 첫 수출, 4분기 실적부터 축포
이단 FS리서치
◇한화
재평가는 계속돼야 한다
창사 이래 사상 최대의 영업이익과 EBITDA 창출 가능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로 내년에도 문제없다
박종렬 흥국증권 연구원
◇휴메딕스
최고의 영업실적, 2023년은 더 좋다
고마진 매출 고성장, 수익성도 개선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양분한 국내 바이오시밀러 사업에서 전통 제약사들이 점차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미래 성장동력을 고심하면서 선택한 바이오시밀러 개발이 제약사들의 체질 개선에 어떤 효과를 가져올지 주목된다.
24일 본지 취재 결과 종근당과 동아에스티 등 오랜 업력을 보유한 국내 제약사들이 바이오시밀러 사업에 투자하고 있다. 연구·개발(R&D)
삼일제약은 서울 가톨릭대 성모병원 옴니버스파크에서 ‘삼일 아이케어 혁신센터(SEIC)’ 개소식을 가졌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개소한 ‘SEIC’는 ‘Samil Eyecare Innovation Center’의 줄임말로 ‘눈 건강 및 안과 질환 혁신형 의약품 연구개발 센터’를 뜻한다. 삼일제약은 SEIC를 주축으로 안과 질환 치료제 분야에서 전문성을 강
휴온스그룹의 지주회사 휴온스글로벌은 16일 올해 2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이 1697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8% 증가해 분기 사상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204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5% 늘었다.
이번 2분기 실적은 휴온스, 휴메딕스 등 자회사의 고른 성장이 뒷받침됐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발표에 따르면 휴온스는 올해 2분기에
휴온스그룹은 사업 전반의 고른 매출 성장에 힘입어 올해 2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휴온스그룹 지주회사 휴온스글로벌은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 1697억 원, 영업이익 204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2분기 대비 각각 18%, 5% 증가한 수치다.
회사 측은 올해 2분기 실적은 휴온스와 휴메딕스 등 주력 자회사의 고른 성장이
휴메딕스가 올해 2분기 외형과 수익성 성장에 성공했다.
휴메딕스는 2분기 개별재무제표 기준 매출 317억 원, 영업이익 76억 원, 당기순이익 54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동기 대비 각각 45%, 180%, 108% 성장했다고 16일 밝혔다.
'엘라비에' 필러와 '리즈톡스' 중심의 에스테틱을 비롯해 원료의약품과 위탁생산(CMO) 등 전 사업 부분에서 가시적인
휴온스는 2분기 연결기준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전년 같은 기간보다 11.6% 늘어난 1241억 원의 매출을 올려 분기 최대 매출을 경신했다고 10일 밝혔다.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13.5% 감소한 109억원, 당기순이익은 12.2% 줄어든 75억 원을 기록했다. 이로써 휴온스의 올 상반기 실적은 매출 2394억 원, 영업이익 226억 원, 당기순
유유제약은 차세대 글로벌 블록버스터 신약으로 개발 중인 치료제 ‘YP-P10’의 미국 임상 2상이 첫 환자 등록을 마치고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유유제약은 지난 4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임상 2상 진행 승인을 받은 바 있다. 이번 임상은 YP-P10의 안전성과 내약성 및 효능을 평가하기 위해 미국 내 7개 병원에서 240명의
삼일제약이 빠르게 환자가 늘고 있는 안구건조증 치료제 시장에서 ‘레스타시스’와 ‘레바케이’ 점안제를 내세워 고성장을 자신하고 나섰다.
삼일제약은 안구건조증 치료제 ‘레스타시스(Restasis)’를 지난해 상반기부터 엘러간(Allergan)과 국내 독점유통 및 판매하고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레스타시스는 지난해만 1조7000억 원(13억 달러)의 매출
국내 최초 레바미피드 성분 안구건조증 치료제 허가를 받은 국제약품이 경쟁 치료제 히알루론산 점안제 건보 재평가 1차 발표를 앞두고 상승세다.
히알루론산이 건보 급여적정성 재평가 결과를 통해 급여에서 제외될 경우 사실상 퇴출됨에 따라 안구건조증 점안애 시장을 국제약품 레바미피드만 남을 것이라는 기대감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6일 오후 2시 2분
휴온스그룹은 휴엠앤씨가 100% 종속회사 휴베나와 합병 절차를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양사는 지난 4월 이사회를 통해 경영 효율화 및 수익성 개선을 목표로 합병을 결의한 바 있다.
이번 합병은 휴온스그룹이 건강기능식품, 의료기기에 이어 ‘헬스케어 토탈 부자재’를 미래 전략 사업으로 강조한 데 대한 선제적 조치다.
휴엠앤씨는 이번 합병을 통해 기존의 주력
삼일제약은 안구건조증 치료제 ‘레바케이점안액’이 지난 16일 식약처 허가를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삼일제약이 허가받은 ‘레바케이점안액’은 국내 최초의 ‘레바미피드’ 성분 점안제다.
레바미피드는 위 점막, 장 점막, 구강, 결막 등 점막에서 분비되는 뮤신의 분비를 촉진해 점막을 보호하는 기전을 가진다.
국내에서는 위궤양 및 위점막병변의 개선
휴온스그룹이 올해 1분기 외형성장을 달성했다.
휴온스그룹의 지주회사 휴온스글로벌은 1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 1597억 원, 영업이익 207억 원, 당기순이익 128억 원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1%, 1% 늘고 당기순이익은 19% 감소했다.
핵심 사업회사인 휴온스와 휴메딕스가 그룹의 성장을 리드했고 의
삼일제약이 올해 1분기 역대 분기 기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삼일제약은 1분기 매출액 458억 원, 영업이익 25억 원, 당기순이익 5억 원을 달성했다고 2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2.4%, 영업이익은 52.9% 증가한 규모다.
글로벌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중추신경계(CNS) 영역으로 확장하면서 매출이 상승했다. 삼일제약은 비아트리스 코
글로벌 안구건조증 치료제 개발을 향한 국내 제약·바이오기업의 도전이 이어지고 있다. 성공하면 대규모 시장에서 노다지를 캘 수 있지만, 까다로운 임상 과정과 허가 기준을 넘어야 한다는 점에서 녹록지 않은 여정이다.
13일 시장조사기관 그랜드뷰 리서치에 따르면 글로벌 안구건조증 치료제 시장은 10년만에 2배 늘어나 2027년 8조6000억 원(69억8200만
유유제약은 차세대 글로벌 블록버스터 신약을 목표로 개발 중인 안구건조증 치료제(프로젝트명 YP-P10)의 임상 2상 돌입을 위한 미국 식품의약품(FDA) 승인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YP-P10’은 합성 펩타이드를 활용한 바이오신약이다. 안구건조증 치료가 가능하도록 1일 2회 투여해 염증에 의한 안구건조증 징후와 증상의 완화를 목표로 한다. 유유제
JW중외제약은 베트남 법인 유비팜JSC(이하 유비팜)이 최근 롱안성 통일회관에서 열린 ‘롱안성 코참 투자협의회 발대식’에서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앞장선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롱안성 인민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 유비팜은 베트남 핵심 경제지역인 롱안성 지역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물품 후원과 코참 투자협의회 발
한올바이오파마(HanAll Biopharma)가 총 1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결정을 10일 공시했다. 취득예정 주식은 발행주식총수의 약 1%에 이르는 54만3479주로, 장내매수를 통해 자사주를 취득할 예정이다.
한올바이오파마는 이번 자사주 매입을 주주가치 제고, 인재 영입을 위한 스톡옵션 확보 등을 위해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취득한 자사주는 추후
엔지켐생명과학 신약개발기업인 에빅스젠과 지난 18일 전략적 제휴 계약을 맺고 에빅스젠의 신약 파이프라인 AVI-3207(습성 황반변성치료제) 및 AVI-4015(안구건조증 치료제) 의 글로벌 라이선싱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에빅스젠은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인 유지창 박사가 설립했으며, 면역염증질환 특이적 저분자 신약 및 질환 표적 고효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