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상 서리가 내린다는 상강(霜降)이자 수요일인 23일 전국이 흐리다가 오후부터 맑아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8~16도, 낮 최고기온은 14~21도로 예보됐다. 비가 그친 후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낮 기온이 22일보다 2~5도가량 떨어져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15도 안팎이 되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
수요일인 23일 체감온도가 내려가면서 쌀쌀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은 절기상 서리가 내리는 시기를 뜻하는 ‘상강’이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새벽까지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중부지방과 경북은 오전까지 비가 이어지겠으나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도 있겠다. 기온이 낮은 강원 높은 산지(해발고도 1000m 이상)에는 비와 눈이 섞여 내리는 곳이 있겠다. 아침
롯데백화점은 문화센터 겨울학기를 맞아 ‘K컬처’를 테마로 다양한 강좌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최근 한강 작가가 국내 최초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하고, 우리나라의 서바이벌 요리 프로그램이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선풍적인 인기를 끄는 등 전 세계적으로 K컬처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이에 롯데백화점은 이번 겨울학기에는 문학부터 요리까지 K컬처 전반
올 겨울 역대급 한파가 예상되면서 예년보다 이르게 월동 준비에 나서는 이들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CJ온스타일은 쇼핑축제 컴온스타일 기간인 3일부터 13일까지 매출을 분석한 결과 방한용 의류와 한파 대비 위한 홈케어 아이템, 겨울 침구 등의 매출이 전년 같은 행사 기간 대비 크게 늘었다고 15일 밝혔다.
패션 상품 중에서는 가죽·무스탕 매출이 전년
한화그룹이 시각장애인을 위해 ‘2025년 점자달력’을 제작해 무료로 배포한다.
한화는 15일 흰 지팡이의 날을 맞이해 2025년 점자달력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2000년 도움을 호소하는 한 시각장애인의 메일을 읽은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시각장애인들도 새해를 맞이하는 기쁨을 함께할 수 있도록 하자’는 뜻에 따라 시작한 사회공헌활동이다. 한화 점자
이달 11일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이 시작한 가운데 한덕수 국무총리가 14일 예방접종을 받고 65세 이상 등 고위험군의 적극적인 접종 참여를 독려했다.
이날 총리실에 따르면 한덕수 총리는 서울시 하나로의료재단 종로센터를 찾아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 동시접종을 받았다.
정부는 지난주 금요일(11일)부터 2024-2025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을 본격적으
BYC는 춥고 긴 겨울에도 따뜻하고 가볍게 입을 수 있는 기능성웨어 ‘2024년형 보디히트’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신제품은 간절기부터 겨울철까지 실내외에서 모두 활용할 수 있는 얇은 경량 소재로 활동성을 강화했다. 기모내의 유형의 제품을 늘려 두꺼운 외의 속에 가볍고 활동성 있게 착용할 수도 있도록 해 일상복과도 매치하기 좋다.
특히 M
11번가가 11월 말 미국의 연간 최대 규모 쇼핑 이벤트 ‘블랙프라이데이’에 앞서 대규모 해외직구 할인 행사를 펼친다.
11번가는 13일까지 ‘프리(Pre) 블랙프라이데이’ 행사를 열고 아마존 글로벌 스토어의 인기 직구 상품을 최대 53% 할인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11번가 아마존 글로벌 스토어는 수천만 개의 아마존 미국(US) 상품을 국내에서
화요일인 8일은 중부내륙과 경부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10도 내외로 쌀쌀하겠다. 이날은 절기상 찬 이슬이 맺히기 시작한다는 한로(寒露)다.
기상청에 따르면 낮 기온은 내륙을 중심으로 25도 내외로 오르면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이상으로 크게 벌어져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9∼17도, 낮 최고기온은 18∼25도로 예보
대한의사협회(의협)가 겨울철 코로나19와 독감의 동시유행에 대비하기 위해 예방접종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질병관리청이 명시한 예방접종 권고대상에 만성질환자와 의료진도 추가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7일 의협 코로나19대책전문위원회는 권고문을 통해 고위험은 이달부터 차례로 진행되는 2024~2025절기 코로나19 및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
웰크론의 알러지방지 기능성 침구 브랜드 세사리빙이 10월 한 달간 구스 차렵이불, 구스 이불솜 등 구스 침구류를 최대 75%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프리미엄 구스 특가전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 기간 중, 전국 세사리빙 대리점에서는 △시베리아산 프리미엄 구스차렵 75% 초특가 세일전 △헝가리·폴란드산 프리미엄 구스 특가전 △다운필
SK바이오사이언스는 미국 노바백스가 개발한 ‘코로나19 JN.1 변이 대응 백신’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12세 이상의 청소년 및 성인을 대상으로 긴급사용승인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회사는 노바백스 백신을 빠르게 공급, 내달부터 시행될 질병관리청의 24-25절기 예방접종 사업에 활용토록 한다는 계획이다.
앞서 노바백스의 JN.1 변이 대응 백신은
국내 주요 백화점업계가 가을 정기세일에 나선다. 백화점업계는 정기 세일 기간 최대 반값 할인전을 열어 황금 연휴 소비 수요를 잡겠다는 방침이다.
2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27일부터 내달 13일까지 전 점포에서 ‘슈퍼 스타일(Super Style)’ 테마로 가을 정기 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세일에는 약 500개 브랜드가 참여해 가을·겨울 신상
신중국 건국 후 최대 규모예식 간소화로 비용 줄여“결혼 촉진 효과는 미지수”혼인 신고 건수, 10년 전 절반 수준
중국 정부가 갈수록 심화되는 저출산 문제 대응을 위한 고육지책 중 하나로 초대형 합동결혼식을 치렀다.
22일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중국 정부와 여성단체인 중화전국부녀연합회는 이날 베이징을 포함해 50개 지역의 행사장을
월요일인 23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고기압의 영향으로 이날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강원영동과 경상권, 제주도는 가끔 구름이 많겠다.
강원영동은 이날 새벽(00~06시)까지, 제주도는 오전(06~12시)까지 비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영동 10~60㎜, 제주 5~40㎜ 안팎이다.
전날 맞은 절기상 추분(秋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는 절기상 '추분(秋分)'인 22일 경기도 고양 일산호수공원에서 활짝 핀 코스모스 사이로 시민들이 주말 나들이를 즐기고 있다. 기상청은 전국이 대체로 맑고 일교차가 큰 평년과 비슷한 가을 날씨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으로 예보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오늘(20일)부터 2024~2025절기 인플루엔자(독감) 국가예방접종이 차례대로 시작된다. 6개월~13세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 등은 내년 4월 30일까지 무료로 접종을 받을 수 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이날부터 2회 접종 대상 어린이가 접종을 받을 수 있다. 과거 접종력이 없거나, 기존에 1회만 접종받은 6개월 이상 9세 미만 어린이가
추석 내내 여름 같은 폭염 이어져전국 강수 이후 기온 떨어질 듯
추석 연휴 내내 이례적인 폭염이 기승을 부린 가운데 다음 주부터는 기온이 떨어져 다소 선선해질 전망이다.
19일 기상청의 중기예보 전망에 따르면 이달 20~27일 전국의 평균 아침 최저기온은 14~26도, 낮 기온은 22~31도로 나타나면서 이전보다 기온이 떨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절기상
패션 플랫폼들이 명절 특수를 누리기 위해 대대적인 할인 행사를 연다. 상여금, 용돈 등을 받아 소비 여력이 커지는 시기인 만큼, 간절기 옷을 구매하는 고객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14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패션 플랫폼 무신사·에이블리·지그재그는 추석을 맞아 할인 행사를 진행 중이다.
무신사는 22일까지 ‘2024 추석 빅세일’을 진행한다. 봄·여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