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산건설이 보유한 부동산(아파트 제외) 중 최대 규모인 ‘롯데마트 동대전점’ 매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달 말로 예정인 인수·합병(M&A) 우선 협상대상자 선정을 앞두고 재무건전성 개선을 위한 자산유동화에 나선 것이다.
이에 따라 주가도 강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매각이 완료되면 이르면 올 가을 법정관리에서 벗어날 수도 있다는 조심스런 전망도 나오고
지난 2월 전주의 한 백화점을 폭파하겠다고 협박했던 백모(45)씨가 10년 전에 사제 권총과 실탄 수백 발을 만들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백 씨는 1998년 강도 혐의로 실형을 살게 된 데 앙심을 품고 당시 재판의 담당 검사를 살해하려고 사제 권총과 실탄을 만들었다.
백 씨는 최근 매형에게 보낸 편지에서 이 같은 사실을 밝혔다.
백 씨는 이 편지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