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건설이 FA/CPR(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27년 연속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KCC건설은 이달 28일부터 177명의 임직원이 참여하는 ‘2025년 응급처치를 비롯한 응급상황 시 행동요령에 대한 교육’에 나선다. 6월까지 총 3회차에 걸쳐 진행되며, 차수별로 2개 반을 운영한다.
교육은 대한적십자사의 전문강사를 초빙한 대면교육 형태
부채표 가송재단과 대한치과의사협회는 제14회 윤광열 치과의료봉사상 수상자로 서울시 강서구치과의사회와 이화준 전주고은이치과 원장을 공동 선정했다
27일 동화약품과 가송재단에 따르면 윤광열 치과의료봉사상은 2012년 부채표 가송재단과 대한치과의사협회가 공동으로 제정했으며 올해로 14회를 맞았다.
국민 구강 건강 증진을 위해 헌신한 개인이나 단체를 선정해 시
수원 이춘택병원은 24일 대한적십자사 경기혈액원과 함께 혈액 수급난에 보탬이 되고 생명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임직원을 대상으로 사랑의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이춘택병원의 자치조직인 파도회(파트너 도움위원회)의 주관으로 병원 주차장에 마련된 헌혈버스에서 진행, 사전 공지를 통해 병원 임직원과 일반인 모두 참여할 수 있도록 했고 참여한
오븐요리 프랜차이즈 굽네치킨을 운영하는 지앤푸드가 대한적십자사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한 ‘생명나눔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굽네치킨과 적십자사의 ‘생명나눔 캠페인’은 굽네의 즉석조리 시식차 ‘굽카’가 혈액원 헌혈차와 함께 유동인구가 많은 대학교와 기업, 정부 기관에 방문해 헌혈 참여자에게 오븐치킨과 오븐피자를 제공
기후변화와 헌혈 관계 분석한 최초 연구
기후변화로 인해 전 세계 혈액 공급에 차질이 생기면서 헌혈을 기다리는 사람들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16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전했다.
이달 국제학술지 란셋 플래니터리 헬스에 게재된 ‘압박받는 혈액: 기후변화가 혈액 안전성과 공급망을 위협하는 방식’에 따르면 지구온난화로 인해 발생
안국약품은 최근 영남지역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 이재민들과 지역사회를 위해 총 5000만 원 상당의 건강식품을 기부했다고 17일 밝혔다.
건강식품은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참여하는 ‘약업계 의약품 긴급구호 네트워크’를 통해 대한적십자사에 기부돼 피해 지역 이재민들에게 차례로 배포될 예정이다.
안국약품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주고, 기업의
은행연합회는 최근 강진으로 큰 피해를 본 미얀마 만델레이 지역의 피해복구 및 긴급구호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1억 원의 성금을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기부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은행연합회의 사회공헌 플랫폼 ‘뱅크잇’을 활용한 국민참여형 캠페인 형식으로 2주간 진행된다. 기부를 원하는 누구나 간단한 참여(좋아요·공유하기·댓글 작성)만으로 기부에
생활용품기업 헨켈홈케어코리아가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위해 2억 원 상당의 세탁세제를 기부했다고 17일 밝혔다.
헨켈은 피해 지역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퍼울’ 세탁세제 제품 1만1000개를 전달했다. 헨켈이 기부한 물품은 경북 안동과 의성, 청송, 영양, 영덕 등 경북 5개 지역 산불 피
대한적십자사 용인시지구협의회가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16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이날 전달식에는 대한적십자사 용인시지구협의회 이미숙 회장을 비롯해 신용철 전임회장 등 용인시지구협의회 회원들이 참석했다.
감사패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용인시협의회가 지역사회 발전과 구호 활동을 위한 시장의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
전력거래소가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이재민 지원에 나섰다.
전력거래소는 16일 최근 영남지역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 100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를 통해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전력거래소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조성됐으며, 긴급 주거 지원과 생계 지원 등 이재민을 위한 복구 활동에 쓰일 예정이다.
정동희 전력거
동화약품이 지난해 출시한 활명수 127주년 기념판 수익금을 ‘생명을 살리는 물 캠페인’ 기금으로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기부금은 네팔 산쿠와사바아 지역 수도·위생 시설 개선 및 보급과 지역 주민 보건위생 교육, 캠페인 활동 지원에 쓸 예정이다.
동화약품은 매년 활명수 기념판 판매 수익금 전액을 기부해 물 부족 국가 어린이를 돕고 있고
서울우유협동조합이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와 사회공헌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서울우유조합 본사에서 전날 열린 협약식에는 문진섭 서울우유 조합장, 최경천 상임이사를 비롯해 권영규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 회장, 윤종옥 팀장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사업의 성공적 수행 △사회공헌 및 나눔문화
대한주택건설협회는 최근 영남지역 산불피해로 큰 고통을 받고 있는 이재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에 구호 성금 3억5400만 원과 구호 텐트(1억 원 상당)를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구호 성금은 중앙회와 서울시회, 경기도회, 부산시회를 포함한 13개 시·도회가 함께 마련했다.
정원주 주건협회장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
NH농협은행은 최근 발생한 미얀마 지진으로 고통받고 있는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1억 원을 기부한다고 15일 밝혔다. 성금은 긴급 구호 물품 제공, 피해 지역 복구, 의료 지원 등 다양한 인도적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강태영 행장은 “재해로 희생된 분들과 유가족 등 미얀마 국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하며 하루빨리 일상이 회복되기를 진심
이랜드그룹이 최근 경북 지역 산불 피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1억 원 상당의 뉴발란스(NEW BALANCE)ㆍ뉴발란스키즈 의류 1750점을 추가로 기부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2차 기부는 1일 진행된 5억 원 상당의 스파오(SPAO) 및 모던하우스 생활물품 기증에 이은 것이다.
이로써 이랜드그룹은 이번 지원을 포함해 총 6억 원 상
한국에너지공단 임직원이 울산 산불 피해 극복을 위해 정성을 모아 피해 주민 위로에 나섰다.
에너지공단은 9일(수)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지사에서 울산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병춘 에너지공단 부이사장과 배준경 노조위원장 등이 참석, 공단 임직원의 자발적 기부와 노조 기금으로 마련된 성금 100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
한성에프아이는 자사 브랜드 올포유·레노마골프·테일러메이드어패럴·오닐을 통해 산불 피해 지역 주민들을 위한 10억 원 상당의 의류를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갑작스러운 대형 산불로 피해를 본 지역 주민들의 빠른 일상 복귀를 돕는 취지다. 기부 물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된다. 일상에서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실용성과 활동성 있는 상품
글로벌 코카콜라 재단은 산불 피해 지역에 대한 긴급 인도적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약 5억 원(35만 달러)의 성금을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21일부터 경남, 경북 지역을 중심으로 대형 산불이 열흘간 이어지며 75명의 사상자가 발생하고 서울 면적의 80%에 달하는 산림이 영향을 받는 등 역대 최대 규모의 피해를
윤동한 한국콜마 회장이 영남지역 대형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1억 원을 기부했다.
7일 한국콜마에 따르면 지난 주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성금 1억 원을 전달했다. 성금은 이재민 긴급 구호물품과 생필품 지원, 피해 복구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현재 경북 의성과 경남 산청 지역은 산불로 인해 주택과 농경지가 소실되는 광범위한 피해를 입어